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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는 서점에서 일하는 직원이며, YOU 인 Beck 이 그 서점에 걸어들어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Joe는 Beck 을 관찰하며 그녀에 대한 혼자만의 더러운 망상에 빠진다. 그녀가 신용카드로 자신의 이름을 서명하자, 이름만으로 Joe는 모든 소셜미디어를 뒤지며 그녀의 흔적을 찾아낸다. 그녀가 사는곳, 가족 관계, 그녀의 남자 관계 등 한 사람의 모든 정보가 손쉽게 몇 번의 검색만으로 모두 나온다.
:) ...너무나 편리한 세상
너무나 아름다운 Beck은 작가를 꿈꾸는 24살의 대학생이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남사친이지만, 잠자리를 함께 하는 부잣집 도련님 Benji가 있었다. 하지만 정신병자 Joe는 이미 그런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Joe는 Beck이 자신을 사랑하게 될거란 망상에 사로잡혀 Beck을 스토킹하기 시작한다. 집에도 들어가고, 노트북도 열어보며 그녀에 대해 점점 더 알고 싶어한다. 스토킹하던 Joe는 Beck의 목숨을 구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걸 계기로 그녀의 폰을 줍게된다. 그녀의 폰으로 더욱 확실하게 스토킹을 하게 되는 Joe.. 하지만 좀처럼 Beck이 자신에게 넘어오지 않자, 첫번째 방해꾼 Benji를 감금하고, 끝내 그를 죽게한다. -netflix 파일럿을 보았다면 여기까지의 내용- Joe는 사실 이번이 첫 살인이 아니다. Joe 의 과거의 연인이었던 Candace 를 해변에서 익사시킨 뒤,사고사로 위장했다. (살해 이유는 그녀가 헤어지자고 했기 때문이었다.)
Benji가 죽자, 신기하게도 Beck은 그에게 마음을 조금씩 여는 듯하였으나, 두번째 방해꾼이 등장한다. Beck의 절친, Peach. Peach 는 Beck 이 Joe와 만나는 것을 탐탁치 않아한다. Peach는 대학도 다니지 않은 Joe를 대놓고 무시하며, 있지도 않은 질병을 지어내며 Beck과 몇 날 며칠을 함께 지낸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그냥 둘리가 없는 미친 스토커 Joe.
Peach를 때려 입원시키고, Joe는 보상이라도 받는 듯, Beck과의 잠자리를 얻어낸다. 그러나 그 다음날부터 달라진 Beck. Joe는 Beck 이 정신과 상담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내고, 정신과 상담사와 Beck의 관계를 의심한다. 그는 제3의 인물 Paula fox 로 자신을 꾸민 뒤, Beck의 상담 담당의사 Nicky 를 찾아간다.
. Nicky 가 나오는 부분까지 읽었다면, 그 뒤는 그냥 미친듯이 읽게 된다. 너무나 궁금한 결말 때문에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궁금해서 잠도 안오게 되는 흡입력! 마지막까지 긴장하며 읽게되는 사이코패스의 호러 스릴러. 적극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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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져있는 드라마가 있어요! 너의 모든것이라는 미드인데요. 이 넷플릭스 드라마 보고 원서 찾아보게 됬는데, 재밌어요! 안보신 분 강추합니다. 주변에도 추천하고 있네요. 구성도 탄탄하고, 소름돋을 정도로 묘사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원서 다 보고, 넷플 시즌 2로 넘어가야겠어요. 원서 다 보고, 넷플 시즌 2로 넘어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