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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대로 내손에 걸렸다,,, 싶은 책입니다...
이런 책을 찾고 있었고,,, 누군가 만들어 내놓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주 딱~! 이다 ,,,하고 기분이 좋네요...
제목에 달았듯이,,, 일기에 쓸 내용의 집대성,,,이랄까요...
꼭 일기 뿐만 아이고도 여러가지로 쓸모가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생활회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게,,,
주어와 시제만 조금 바꿔서 응용하면,,,
또 그나름대로의 유용한 회화자료집도 될것 같아요...
내용이 워낙 다양합니다...시시콜콜...
아주 사소한 내용까지도 다 모아놨기 때문에,,,
이것 하나만 있으면,,, 일기 쓰기와 생활회화에 있어서 걸림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책이 좀 두꺼워서 휴대하긴 곤란하겠지만...^^;;
저는 제가 보다가 ,,, 딸아이 줄 생각입니다...
너무 내용이 알찬 책이라,,, 만든이에게 고마운 맘이 드네요...
다만 한가지 흠이라면,,, 페이지가 600여 페이지나 되다보니,,,
책의 무게와 두께를 고려해서인지
종이가 얇은 편입니다...일반적인 도서들보다 좀 얇다고 보심 됩니다...
그래서 상태평점 별하나 뺐습니다...
종이의 질은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이책을 받은지 딱 이틀 되었지만,,,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네요...
가격이 좀 고민스럽다 하시는 분들,,,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 저도 가격때문에 좀 고민을 했었지만,,,^^;;
페이지가 엄청나쟎아요... 587페이지...
< 내가 쓰고 싶은 말이 다 있는 ,,,영어일기 표현 사전 >
정말 책 제목 그대로입니다...
너무 칭찬을 많이해서 출판사 관계자가 아닌지 오해 받을까,,, 걱정스럽네요...
하지만,,, 주변에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으로 추가하고 싶네요...
구입하시는데,,, 제 리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인상깊은구절] ( 대~충 들춰보며 몇가지 ,,, ) P 52 => 시장에 여러 봄나물이 나와 있었다. There were several spring herbs in th market. P 65 => 모기가 밤새 나를 잠 못 들게 했다. Mosquitoes kept me up all night. P 141 => 청소는 내가 한다고 약속했다. I promised that I would clean the house. P 195 => 컴퓨터를 수리하는 데 많은 비용이 들었다. It cost me a lot to have my computer repaired. p 211 => 나는 요즘 기억력이 없어졌다. I recently lost my ability to memorize things. p 264 => 매우 비싸서 식사비를 각자 부담했다. We went Dutch ecause it was so expensive. P 532 => 주문한 물건을 받기까지 며칠을 기다렸다. I waited for a few days to receive the products that I ordered. |
| 책도 두껍고 크고 구별도 잘 되어 있습니다~~이것 저것 다양한 문장이 있어서 정말 말그대로 영어 일기를 쓸때는 정말 좋긴하지만 이책의 가장 나쁜점의 책의 문장 거의 대부분이 과거형이라는점이다..도대체 이럴수가--; 주어도 다 일인칭이여서 좀 보기가 그렇습니다 물론 응용을 하면서 책을 보면 더욱 더 좋겠지만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절대 좋은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영어 일기 쓰기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보기에는 좋은 책일듯 싶습니다 아무리 영어 일기라지만~~ 어찌 늘 과거형만 공부하라는건지?? |
| - 추천이유 영어와 한국어의 사고방식과 표현방식은 아주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탄탄한 문법실력을 갖추고, 영어회화의 패턴을 많이 알고 있더라도, 말하고 싶은 영어표현을 공부한 적이 없다면 말의 정확성은 그만큼 떨어진다. 자기 딴에는 문법에 맞게 썼다 하더라도 Native가 쓰지 않는 표현방식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표현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우선 본인이 자주 쓰는 말들을 중심으로 표현을 정리하는 것이 좋은 데, 그런 말들은 영자신문이나 영문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 또는 주변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영어일기 표현사전]은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막상 영어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지 모르는 영어문장들을 집대성해놓은 책이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의 표현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더라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내가 호주에서 어학연수 시절 노트에 TV, 영화, 영어실력 등등 각 상황별로 영어표현을 정리하면서 이런 상황별 표현이 전부 정리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 데 이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준 책이다. • 학습법 일기를 쓰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영어로 쓰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이다. 일기라는 형식 자체에 얽매이다 보면 더 공부하기 싫어질 수 있으니 영어일기를 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 지 알고 싶을 때마다 책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1. 형광 펜으로 내가 쓸 것 같은 예문을 표시하고 노트 정리한다. 2. 정리한 노트를 수시로 보면서 예문에 익숙해진다. 3. 회화에 정말 써먹을 수 있는 표현은 큰소리로 외치면서 외운다. 기초적인 영작을 할 수 있을 정도라면 모르는 표현이 나올 때마다 예문이 풍부한 영영 사전 또는 영어일기 표현사전을 찾는다. 영작이 두려운 왕초보라면 굳이 처음부터 영작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책에서 찾아 그대로 노트에 정리한다. 이렇게 베껴 쓰기를 하면서 차곡차곡 표현이 쌓이다 보면 어느 날부턴가 자연스럽게 영어식 사고방식을 하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에 대한 감각도 가질 수 있다. |
| 영어로 무언가를 써보려고 작정을 한 사람들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영어로 글을 쓸 (혹은 말을 할)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다''는 점일 것이다. 영어로 쓰거나 말하는 것은 읽기/듣기와는 또 다른 트레이닝이 별도로 필요하고, 한국에서 한국식 영어교육을 받은 나는 그런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러나 쓰기는 말하기 보다는 ''혼자 연습''하는게 좀 더 쉽다. 발음도 문제가 덜 되고 외국인 파트너의 필요성도 덜하니까. (물론 첨삭을 해주는 영어원어민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래서 쓰기 연습을 매일 매일 하기로 했고, 그에 대한 방법으로 모든 사람들이 강력추천하는 ''영어일기''를 쓰기로 마음 먹었다. 기본적인 영어문장에 관한 틀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좋은 문법책들의 문장들을 직접 따라 써보는 것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영어 일기는 기본 문장을 탄탄하게 하는 것 이상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내 머리는 오른쪽 가르마였는데, 이번에 새로 머리를 하면서 가운데 가르마를 시도해봤다.''는 말을 쓰고 싶을 때, 얼마나 탄탄한 영어 문장을 문법적인 흠 없이 구사할 수 있는가와는 별개로 ''가르마를 타다''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알고 있어야 한다. [영어일기 표현사전]은 바로 그런 ''생활속에서 주로 쓰는, 하지만 막상 영어로 표현하려면 막막한'' 영어문장들을 집대성해놓은 책이다. 그래서 영어 일기 뿐 아니라 말하기 연습을 하기 위해 혼자서 영어로 떠들어 댈 때도 상당히 유용한 책이기도 하다. 말 그대로 ''사전''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도 전혀 없고,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해놓고 시시때때로 찾아보면 된다. 그래서 보통 책 제본 형식이 아니라 바인더 형식으로 나와줬으면 싶기도 하다. 일상 생활을 영어로 표현(쓰고 말하고 모두)하기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이 책으로 영어 표현들을 하나씩 늘려가면서, 영어를 읽고 듣는 와중에 마주치게 되는 또다른 표현들도 책의 해당 부분에 틈틈히 첨가해 놓는다면 정말 근사한 나만의 사전이 탄생할 것 같다. |
| 어법에 맞는 건지 어쩐 건지도 모르고 그냥 영어일기를 써오다가, 리뷰를 보고 이 책을 사게 되었는데, 정말 쓰고 싶은 말이 다 들어 있더군요. 포스가 느껴지는 두께에 엄청난 수의 문장. ㅎㅎ 영어일기 표현사전이라더니, 정말, 영어일기 사전 같습니다. 이것저것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저는, 일단 제 마음 대로 영어일기를 쓰고 나서, 다음에 이 사전을 찾아보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으면 통으로 암기하고요. 영어일기 쓰는 사람들에겐 꼭 있어야 할 책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 |
| 전 고3때 문법은 하나도 보지않고 무조건 단어만 외워서 수능에서 저희땐 80점만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75점 맞은 억수로 운좋은 인간이었습니다만, 졸업하고나서 토익준비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제 문제점이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단어는 많이 알고있습니다, 특히 교과서적인 단어들이요, 하지만 문법적인 표현과 일상표현에서 아주 약했습니다, 별의별책을 다 사봤는데 다 별로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문법책 하날 발견했고 그 책으로 문법은 다졌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일상표현들이었습니다, 단어와 문법은 아는데, 말을 전하려고하면 맞는 말이나 단어가 생각이 전혀 안나더라구요, 또 책 엄청 삿습니다, 한 5권산것같네요,. 그러다가 발견한 이 책! 진짜 좋습니다, 정말 별의별 표현이 다 들어있네요, 이 책만으론 문법잡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문법책 한권이랑, 이 책하나면 일상회화는 괜찮을것같네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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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잔인한 평가같지만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전식 구성만큼 나쁜것이 없다. 분명히 좋은 내용이 많이 들었있기는 하지만 이책은 분명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라 감상을 위한 책이다. 넥서스 참고서의 특징이 다 그렇지만 참고서의 구성이랄것도 아무것도 없는 책이다. 저자의 원래의 의도가 그렇더라도 편집자는 도대체 무슨일을 하는 사람인가? 그 흔한 연습문제도 없다.
영어일기를 쓰고싶은 분이라면 차라리 Princess Diaries 같은 시리즈 물을 직접 사서 읽으면서 이런 표현집을 스스로 만들것은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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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이걸 영어로 어떻게 말하면 될까 그런 사전이라고 할까나 문형집이라고 할까나 하여튼 그런걸 찾고 있었는데 딱 빙고!!!
저는 영어공부를 할때 목적이 그냥 말을 해보고 싶다 라서 어려운 문법이나 단어는 좀 패스하는 편이고 일상생활에서 쓸만한 말들을 공부하려 합니다. 그러던 도중에 딱 알맞은 책을 찾았다는 느낌이네요.
물론 무슨 시험을 대비하신다거나 하는 분들한테는 그닥 도움이 안될지도 모르지만요
그냥 회화공부하고싶다거나 진짜로 영어일기쓰고 싶어하는 분들한테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라고 샀는데 제 룸메이트도 보더만 좋은 책이라면서 자기도 사야겠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덤으로 딸려온 책도 꽤 볼만하고 좋습니다.
단점을 말하자면 다른분들이 애기하셨다시피 사전식이라서 보기에 좀 재미없다는정도?
저는 그점이 맘에 들지만 맘 편하게 주르륵 읽어나가기에는 좀 부담스러울지도 모르겠네요. [인상깊은구절]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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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의 왕도는 없지만 대학교에서 영문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써 영어를 모국어로 하고 있는 나라에서 거주 경험이 있는 학생으로써 감히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서 한 마디 하자면 그것은 바로 '영어에 흥미를 느끼기' 이다. 그리고 그 한계가 훨씬 빨리 그리고 자주 찾아와 종종 시련아닌 시련을 겪게 된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과외선생님이나, 학교선생님 그리고 이른바 잘나간다는 영어강사가 영어공부 잘하는 비결에 한마디씩 꼭 적어넣는 구절이 바로 '영어일기 써보기'이다. 상식적으로 살펴보면 학창시절에 영어로 일기를 쓰라는건 참으로 무리한 요구가 아닐 수 없다. 적어도 나에게 일기란건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에 있었던 일들 중에 기억에 남는 일들을 두서없이 적어나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영어로 일기를?!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학창시절 나 역시 그랬듯이 대부분의 학생들은 영어로 읽기도 버거워 사전을 찾고 그많은 뜻중에서 하나를 골라 해석하는데도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데 영어로 작문을 하라니.. 그것도 사전에서 찾아보기 힘든 실생활의 리얼하고 버라이어티한 상황을 영어로 표현하라니..참으로 무모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 근데 무모한 도전이 해볼만한 도전이 되었다. 책 겉표지부터 책의 방대한 양까지 정말 책 제목에 걸맞게 사전느낌이 물씬 풍긴다. 책을 고를땐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하는 나지만 유독 영어 관련책을 구입할땐 양 또한 중요한 구매요소로 생각하기 때문에 내실있는 책의 내용과 페이지 수는 정말 만족스럽다. 괜히 하루에도 수십권에서 수백권 쏟아져 나오는 살벌한 영어관련 서적분야의 베스트셀러가 아닌 것 같다.
단, 주의할 점이 있다. 영어로 일기를 쓸때는 여러사람에게 보여주어야 할 경우가 많을 것이므로(검토든, 자랑이든^^) 진정한 자신의 속내를 쓰는 것은 어느정도 숙달이 된 다음에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책도 바람직한 하루 일과의 표현들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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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일단 구성이 너무 좋다고밖에 말 할 수가 없네요. 전 이책을 예전에 사서 지금까지 공부해오고 있는 중 입니다. 주제별로 글시체와 크기도 적당하게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일기뿐만아니라 다른 작문에도 많은 도움을 주더군요.. 굳이 단점을 들자면 보다보면 너무 좀 의역이 되어있는 문장들이 눈에 띄더군요. 지금 생각나는 것을 예로 들자면 same to you라는 문장은 a와 b의 대화중 a가 말한 것을 b가 받는 대답입니다. a가 '넌 정말 게을러'라고 말했다면 b가 이 대답을 할 경우 '너또한 그래' 이 것인데 이 책에는 좀 이상하게(?) 해석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런 것만 걸러서 본다면 상당히 훌륭한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제가 책을 정말 깨끗이 봅니다. 그리고 책을 공부한 게 2년 좀 넘는데 책이 튼튼하지 못하네요. 다른 넥서스출판사의 책들은 몇년씩 봐도 튼튼하던데...음.. 그 외에 내용은 상당히 충실한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