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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형, 자수성가형, 천재형 등 다채로운 경력을 통해서,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이란 기준에 부합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들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평범한 사람들도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런 유용한 정보들은 방송, 신문, 책 등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지지만
이 정보 또한 너무 방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선택해서 자기 것을 만들어야 할지
선택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통해 저에게 '선택'과 '집중'이라는
성공한 사람들이 전하는 공통된 지침을 아주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선택'한 61권의 책과 그 책들을 요약해서 전하는 '집중'적인 내용은
일에 쫓겨 시간을 잃어버리고 사는 저에게 '시간저금통'같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저를 비롯해 일과 사람과 시간에 치여 하루를 소비하고 있는 그 누군가에게
이 책이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 그것이 건강한 인간관계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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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닥터 리스펙트입니다.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책은 바로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입니다
초판은 2005년에 나와서 현재는 2권도 발매되어 있는
한스컨설팅 대표 한근태교수님의 예전 작품 입니다
한근태 교수님은 제가 즐겨듣는 오디오북 CD에서도 5점만점에
항상 거의 5점을 독차지 하는 명강사님중에 명강사님이죠
한번 들어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 명쾌하고도 예리한 상황분석과 촌철살인 유머에
몇번이고 들으면서 감탄에 감탄을 했던 CD들이 많습니다
그 명강의를 했던 한근태 교수님과
제가 오래전에 읽었던 삼성경제연구소 CEO 필독서 모음 60권을 요약 핵심정리해서 만든 책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를 쓰신 분이 같은 분이었다니
아 이정도 책을 다 읽고 심지어 요약해서 책을 낼정도가 되어야 저런 명강의가 나오는구나
다시 한번 감탄했던 분입니다.
책 제목도 아주 매력적이죠.
사람에게는 자기전 몽롱할때와 자고 일어나서 몽롱할때 자기 암시를 하면
알파파가 나와서 사람이 가장 많이 변화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전에 뉴스의 나쁜소식이나 사건25시 그것이 알고 싶다 공포영화 등을
보고자면 꿈자리가 뒤숭숭한 것이죠.
자기전엔 항상 최고의 글과 희망의 글 진취적이고 성공을 독려하는 글을 읽거나
영상매체를 보아야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책 제목을 이렇게 지었다고 하셨죠.
[따뜻한 카리스마] [블루오션 전략] [꿈을 볶는 커피 비미남경] [롱거버거 스토리]
[300억의 사나이] [템플턴 플랜] [좋은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깨달음이 있는 경영]
[잭웰치를 움직인 세개의 원] [달리기와 존재하기] 등
안목높기로 소문난 삼성 경제연구소 CEO들이 공유하는 60권의 경제경영서이니
굳이 서점가서 사도될 책인지 아닌지 판단할 필요없이 인터넷으로 바로 주문해도
좋을 정도의 수준높은 책들만 뽑혀져 있네요.
사람이란 아는만큼 보이는것 같습니다.
알지못하면 잘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죠.
초보 독자같은 경우에는 아직 자신만의 잣대로 책을 고르는데 미숙하므로
먼저 태어난 고수 독서광 선배들이 추천해준 책을 , 이처럼 책을 골라주는 책을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책을 구매했을때 60권중 과연 내가 그전에 이미 몇권이나 읽었었나
동그라미를 치면서 읽는것도 커다란 기쁨이겠죠.
동그라미가 부족하면 할 수록 동그라미를 채워넣는 기쁨도 있습니다.
저는 아직 1권밖에 읽지 못하고 2권은 집에 사두었습니다.
1권에 추천되어 있는 책들에 동그라미를 가득 채우고
문제집 한권을 다풀어서 성취감에 들뜬 학생처럼 빨리 2권을 맞이하여야 하겠네요^^
독서에 막 재미를 붙였는데 무슨책을 읽어야겠는지 모르시겠다는 분
혹은 경제경영서의 고전과도 같은 양서를 읽고 싶으신 분
자기계발에 뛰어난 열정을 가지고 계신 분
남들보다 앞 선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별점 ★★★★★ 다섯개 만점에 만점드려요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는 안문고전쪽으로는 이지성씨의 [리딩으로 리드하라]
경영경제서로는 [책읽는 CEO] [CEO 경영의 서재를 훔쳐라] 등이 있네요.
이상 닥터 리스펙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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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태,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랜덤하우스중앙, 2005 ■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이 책은 저자가 SERI. CEO에서 책을 소개한 강좌를 모아놓은 책이다. 책 한 권을 두 장 분량, 6분 정도 얘깃거리로 축약한 60편이 글이 실려있다. 3년 이상 그 일을 하면서 저자는 책을 요약하는 고통과 쾌감을 실컷 맛보았다고 한다. 좋은 책을 찾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아는 나로서는, 저자가 3년에 걸쳐 발굴한 도서목록을 보고, 창고가 가득 찬 것처럼 뿌듯하다. ■ 내 안에 들어 온 내용들 - 칼과 칼집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성공의 2가지 조건을 재능과 원만한 대인관계라고 한다면, 재능을 칼에 비유할 수 있다. 칼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칼집이 필요하다. 칼집에는 겸손, 균형, 부드러움, 끊임없는 학습이 들어가며, 칼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제어 장치이다. 하수일수록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딱딱하다. 대가일수록 움직임이 부드럽다. 춤을 추듯 부드럽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폭발력이 있다. 스포츠는 물론 자기 관리, 대인관계, 일을 처리하는 것 모두 마찬가지이다. 스포츠든 경영이든 일정 경지에 올라가면 거기서부터는 단순한 기교 싸움이 아니고 두뇌와 체력, 감성적 자기 통제 능력의 대결이다. 일정 수준의 성공, 한 상품의 우연한 대박 등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행운이다. 하지만 그것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인적인 인격이 반드시 필요하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사람이 사람을 날카롭게 벼린다. -잭 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 이 책은 도형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이다. 모든 과정을 도해로 생각함으로써 사고를 넓히고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생산성을 높이라는 것. 왜 도형커뮤니케이션인가. 첫째, 전달력이 커진다. 미 공군에서 '전달 형식과 기억의 양과의 관계‘에 대한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전달 형식에 따라 명령이 어떻게 기억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말로만 지시하는 경우, 도표로만 지시하는 경우, 도표와 말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로 나뉘어 실험을 한 것. 그 결과 말로만 하는 경우는 40퍼센트, 도표로만 하는 경우 70퍼센트, 그 둘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 90퍼센트가 정확하게 이해했고 기억도 오래 갔다고 한다. 말로만 정보를 받을 경우 전달 받는 과정에서 60퍼센트를 잊어버린다는 어처구니없는 결과가 나왔다. 둘째, 도형을 이용한 사고를 하면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그러려면 우선 나무를 보는 대신 숲을 보아야 한다. 그리고 키워드를 찾아내는 것이다. 도해를 의식하면 키워드를 훨씬 더 쉽게 찾아낼 수 있다. 평소에도 설명을 듣거나 책을 읽을 때 의식적으로 키워드를 찾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키워드를 찾은 다음에는 원과 화살표를 이용해 상호 관계를 살펴본다. 주종 관계인지 독립 관계인지, 연속성인지 불연속성인지, 추측인지 아닌지, 대립 관계인지 쌍방향 관계인지, 문제점인지 문제점으로 인한 현상인지 등을 살펴보다 보면 부분적인 것들의 상호 관계를 파악하고 전체적인 매커니즘을 알 수 있다. 셋째, 도형을 이용해 생각하면 사고력이 증진되고, 실수의 가능성이 줄어든다. 도형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대표적인 예는 일본 세콤의 창업자인 이이다 전 회장. “도형을 이용하면 우선 순위를 알 수 있고, 사건과 사건 사이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제를 파악할 수 있고, 해결책을 찾는 경우도 있다. 도형을 그리는 것은 또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잭 트라우트, 비즈니스 전략 전략은 생존이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고객으로부터 선택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선택의 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사람들은 더 이상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지나친 자극에 대해 무관심으로 자신을 방어하려는 성향 때문이다. 이로 인해 선택 산업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선택받기 위해서는 초점이 명확해야 한다. 다른 회사 제품을 제쳐 두고 당신 회사 제품을 사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전략은 인식이다. 이 물건이 어떠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물건이 고객의 마음 속에 어떻게 인지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단순해야 한다. 복잡하면 헷갈리고 아예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 인지의 최고 단계는 하나의 용어가 일반화하는 것이다. 복사기 제조회사 이름인 제록스는 복사를 의미, 배송 업체 이름인 페덱스는 야간 배송을 의미. 스카치테이프는 셀로판 접착 테이프의 보통 명사가 되었다. 브랜드 네임을 일반 용어로 인식시킬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창의와 혁신의 핵심전략 혁신적 아이디어를 어디에서 얻어야 할까?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문제 해결이나 고객 만족의 기회를 얻기 위한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연구의 산물이다. 선도적인 이용자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자동차 브레이크의 경우, 트럭 운전자, 레이싱 팀, 군항공 장비 생산 업체 등이 선도적 이용자이다. 관련 제품을 가장 먼저, 많이, 가혹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점을 훤히 꿰뚫고 있다. 이들에게서 정보를 수집하다 보면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을 관찰하는 것도 좋다. 할리 데이비슨은 할리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의 모임인 ‘Harley Owners Groups' 행사에 엔지니어, 마케팅 직원, 심지어 사회인류학자까지 파견한다. 오토바이의 개조, 문제 대처 방법 등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이를 상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서이다. 기술 개발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의 시장 가치를 인식하는 일이다. 마프코니는 라디오를 발명한 뒤 항만과 배 사이의 무선 통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 이를 통해 1912년 타이타닉 호 침몰시 700명이나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음악이나 오락을 위한 최초의 무선 송신이 이루어지면서 오락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방송 매체로서의 잠재력을 알게되었다. 학회나 과학 집단의 신속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생각했던 인터넷의 폭발력도 마찬가지이다. -꿈을 볶는 커피집 비미남경 이야기
인스턴트 커피의 첫 시험 무대가 한국전쟁이었다. 이대앞의 작은 커피집 ‘비미남경’의 슬로건은 ‘느낌을 녹여 만든 커피’이다. 그에 걸맞은 메뉴판을 보자, ‘순수한 처녀림의 비밀을 닮은 파푸아뉴기니 내추럴’ ‘아프리카 마사이족의 영혼이 담긴 케냐AA’ ‘화가 고흐가 사랑했던 에멘 마타리’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사연을 마신다는 느낌을 준다 이곳에는 이야깃거리가 많다. 커피 한 잔을 시켜도 거기에 담긴 사연을 설명하고 어떻게 끓여야 맛이 좋은지 그것을 어떻게 느껴야 하는지까지 설명을 해 준다. 이곳은 커피를 팔기보다는 지식을 판다. 오전에는 가게에서 커피에 대한 유료교육 실시, 잡지에 커피에 관한 글을 싣는다. ‘커피앤티’라는 잡지에 ‘이 달의 커피’라는 제목의 컬럼을 싣고 있으며 ‘월간 커피’에 한국 최초의 커피 만화를 연재 중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업이 이루어져. 또한 틈새시장을 공략해 썬마이크로시스템즈, AMC, 리앤펑 등 외국인 회사에 원두커피를 직접 공급하기도 한다. 커피에 대한 자부심을 고객에게 전염시켜라, 당신이 가진 자부심과 열정이 진짜라면 그것은 애써 표현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사업을 움직이는 두 바퀴이다. 이런 의미에서 보자면 보통의 커피집은 하드웨어만 파는 셈이다. 그러다 보니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비미남경은 커피라는 하드웨어에 전문성, 스토리, 역사, 교육 등 소프트웨어를 더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비미남경 이야기는 내게 최고의 영감을 주었다. 내가 선택한 아이템에 쏟아지는 뜨거운 열정, 아이템 하나를 둘러싼 다각적인 시도들, 그로 해서 형성되는 이야기, 이윽고 완성되는 작은 왕국... 나는 어떤 아이템에 나의 전부를 걸 수 있을까. 나의 꿈을 향해 가는 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다. 작으면서도 열정적이고 문화적 파급력이 큰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파십시오. 열정이 모든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
| 직장인들이 읽을 책인가 싶기도 하지만 자영업을 하는 내게도 도움이 되었다. 작은 사업이라도 경영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성공을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오사카 상인들의 장인 정신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나 바구니 만들기 하나로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된 롱거버거 스토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크기나 외적인 성공보다 내실있고 사람을 대하는 회사, 사업이 성공한다는, 머리로는 알지만 그닥 지내면서 와닿지 않는 사실이 그냥 하는 말만은 아니라는 것을 직접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마음을 든든하게 해 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장사가 아닌, 성공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
| 왠지 단순하면서도 대단한 비밀을 알려줄것만 같은 책 제목에 이끌려;; 일단 집어들었는데 내용은 완전히 제 예상과는 다르더군요. 뭔가 비현실적일지라도 돌파구 같은 것을 터억 하고 제공하는 그런 책인가 하는 이 얄팍한 호기심에 사버린 것이지요.. 딱히 책 제목을 탓할 수도 없군요 그러고 보니 ㅋㅋ 어찌돼었건, 일단 읽어보니, 내가 생각한 겉 같은 그런 뜬 구름 잡는 듯한 얘기가 아니고, 오히려 훨씬 구체적이고 그래서 도움이 되었어요. 책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읽었는데 짧은 한 장 한장의 이야기를 천천히, 새겨가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아, 이런 기업도 있구나. 그래, 이런 게 바로 성공하는 데 있어 필요한 것이었지, 하고 몰랐던 사실이나 간과하고 있던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능력이 탁월하다고나 할까.. 음 사실, 경영서에서 쓰는 얘기들이 뭔가 하늘에서 떨어진 것 마냥 혁신적이고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놓으라는 좋은 책들이 지적한 알맹이들만 쏙쏙 얻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런 점에서 저한테는 꽤 유익한 책이었어요. |
| 재미있는 책 소개가 많이 되있어 좋아요. 근데 그 책 얘기인건지 작가가 그 주제에 대해 쓴건지 그게 좀 헷갈린다는... 어찌됬건 책은 재미있어요. 꽤 유명하고 주목할 만한 책들이랑 주제가지고 이야기하는 지라 흥미위주로 읽어도 금새 읽히는 군요. 성공하는 데 여러 철학도 있고 사소한 것처럼 느껴져서 소홀히 했던 것들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 지, 새삼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공존지수 부분이 제일 재미있네요. 한국 사람한테 제일 부족한 게 남과 함께 사는 것이라는 생각, 공감하게 되는군요. 나 역시 혼자 일하는 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편인지라. 개인적으로 명심해야 겠군, 하는 생각을 했어요. |
| SERI CEO들에게 전수하는 경영서 소개가 기본이 되서 그런지 최고경영자들이 읽으면 꽤나 유용할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있다. 평범한 회사원인 내가 읽으면서도 재미있고 아하! 하고 감탄할 문구들이 꽤 있었지만, 그것보다도 '정말 이런걸 CEO들이 알아야 돼!!'하고 말하고 싶어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페덱스의 일화를 다룬 부분을 비롯해서 자기 회사의 직원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를 부드럽게 일깨워 주는 내용이 잔뜩 들어있기 때문이다. 자기 피 색깔마저 회사의 상징색인 자주색이라고 말할 정도의 페덱스 사원들이 엄청 부러워졌다. |
| 책을 좀 읽어야 하겠는데... 무슨책을 읽지?? 이런 고민들 많이 하잔아요 (나만하나?? ㅜㅜ) 근데, 이책을 보면 검증된(?) 좋은 책들을 소개받을 수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한 1년은 무슨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사실...저는 어떤 책은 제목만 보고 사거나, 신문에 소개난거 보고 사기도 하는데.. 정말 돈 아까운 적도 많거든요 ㅠㅠ 또 한가지 좋은 점은요...(제 경우에) 여기 소개된 책 들중에서 제가 읽어본 책도 좀 있는데요... '거기 그런 말이 있었어??' 라고 생각되는 내용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한 번 보게되는 계기도 되구요... 암튼, 앞으로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입니다. 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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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잠들기 10분전의 하는 것이 삶을 바꾼다는 그런 내용의 책인줄 알았다. 예전에 잠들기 전 30분이라는 책이 그랬었기 때문에...
하지만, 책을 읽는 순간... 아차 싶었다. 이건 책 광고도 아니고, 61권의 책의 핵심을 요약한 책이었다. 티져들만 묶은 듯한 그런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읽다 보니 이책은 시간이 없고,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그책에서 말하는 핵심적인 내용들을 필자의 생각과 함께 간단하게 요약해 놓아서, 생활에 바로 적용하거나, 혹은 그 책의 요약을 통해 읽고자 하는 책을 선택하여 읽어볼수 있도록 한, 좋은 책 가이드 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뷰를 늘 쓰겠다고 결심한 나도, 늘 쓰다보면 글이 산으로 간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도 이렇게 책을 읽고 누군가에게 그 책의 핵심을 전달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소망이 생겼다. 책을 소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그 책의 핵심을 자신의 생각을 통해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다른 사람도 정보도 얻고, 자신도 그 책을 한번더 곱씹어 자신의 머리에 체화 시킬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은 단순한 요약본은 아니다. 좋은 책들을 엄선하여, 필자의 시각으로 요약하고, 재해석 하여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잠자기전 10분씩 한편씩 읽을수 있는 충분한 글이어서 더욱 맘에 들었다. 시간없고 책읽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에게 더욱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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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라는 책을 잠들기 전에 읽으려고 머리맡에 두고 읽어 나갔다.
잠들기 10분전이 내일을 결정하므로 한개의 소제목씩 읽어 나가다보면
30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의미있는 내용은 줄을 긋게 되고
내일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고 어느새 잠은 저만치 달아나 버리게 한다.
바쁜 CEO들을 위하여 뛰어난 작가들의 도서들을 한정된 원고에 엑기스만
추출하는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어쩌면 책을 읽는 독자들 개개인이 유일한 존재로써의 CEO라고 나는 생각한다.
앞으로 살아갈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는
독자들에게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고 도움이 되리라 나는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대처 수상은 달랐습니다. 그는 여름휴가를 반납하면서까지 일일이 유가족에게 친필로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의례적인 것이 아니라 자식을 읾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진심으로 애도하는 그런 편지를요 이런 따뜻함이 있었기에 그의 개혁도 성공하게 된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