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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음악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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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수록 시원하고 울적할때 들으면 나도모르게 어깨가 들썩거리는 노래 ,역시 쿨입니다. 듣고만 있어도 나도모르게 미소가 띄워지는 노래를 이제는 들을수가 없다는게 넘 섭합니다.해체설이 돌때도 그래도 쿨만은 남아주길 바랬는데 회견때 유리씨가 울먹거리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2집때부터 하나도 빠짐없이 앨범을 살정도로 저에게 쿨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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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수록 시원하고 울적할때 들으면 나도모르게 어깨가 들썩거리는 노래 ,역시 쿨입니다. 듣고만 있어도 나도모르게 미소가 띄워지는 노래를 이제는 들을수가 없다는게 넘 섭합니다.해체설이 돌때도 그래도 쿨만은 남아주길 바랬는데 회견때 유리씨가 울먹거리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2집때부터 하나도 빠짐없이 앨범을 살정도로 저에게 쿨의 음악은 그냥 음악이 아닌 어쩔땐 가슴 뚫어주는, 울적할땐 눈물도 흘리게 해서 가슴 시원하게하는 친구같은 존재였습니다.결혼해서 23개월이 있는 주부가 되서도 쿨의 음악은 어쩔땐 남편보다 좋은(?) 친구였습니다. 가슴으로 노래하는 재훈씨 시원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유리씨 어눌한듯하지만 재미 있게 랩을 하는 성수씨의 목소리를 다시는 같이 들을수없음이 넘 가슴아픕니다.사랑합니다.쿨!!
c****4 2005.08.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