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 미술사를 개괄하기에 좋은 책. 어쩌면 유일한 책.
"현대 미술사를 개괄하기에 좋은 책. 어쩌면 유일한 책." 내용보기
Taschen Basic Art 시리즈로 유명한 Taschen 출판사에서 나온 20세기 미술사.   Taschen 책들이 대부분 화보와 내용이 충실한데, 이 책은 특히 현대 미술 전체를 개괄하는데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 같아.   기존에 미술사 책이 대개 유파나 미술가의 연대기적 나열인데 비해 이 책은 미술에 대한 문제의식이 어떻게 변화,발전 되었는가 라는 관점으로 만들어져 있고, 덕분에 미술,조각
"현대 미술사를 개괄하기에 좋은 책. 어쩌면 유일한 책." 내용보기

Taschen Basic Art 시리즈로 유명한 Taschen 출판사에서 나온 20세기 미술사.

 

Taschen 책들이 대부분 화보와 내용이 충실한데, 이 책은 특히 현대 미술 전체를 개괄하는데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 같아.

 

기존에 미술사 책이 대개 유파나 미술가의 연대기적 나열인데 비해 이 책은 미술에 대한 문제의식이 어떻게 변화,발전 되었는가 라는 관점으로 만들어져 있고, 덕분에 미술,조각,사진,뉴미디어 등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

 

이번에 25주년 기념판으로 저렴한 가격에 나왔는데 내용으로 봐서는 두배 가격으로 나왔다고 해도 매력이 있을 정도.

 

약간 딱딱한 서술이 오히려 영어판인 이 책을 더 쉽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

 

현대 미술사를 개괄하는데 국내에 판매하는 책에서는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 하긴, 우리나라에 예술 전문 서적이 워낙에 귀하다 보니 --;

 

추천.

 

유명 작가 초청 전시회나 기획전을 눈요기에 그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추천.

b******9 2008.08.19.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