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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를 여러번 우려내면 맹물이 되듯이....
"뼈다귀를 여러번 우려내면 맹물이 되듯이...." 내용보기
2001.12월 출간된 경영학의 진리체계의 복사판을 보는 것 같습니다. 먼저 연구의 성과물이 책으로 나오고, 책의 내용을 똑 같은 내용으로 신문에 나누어 연재하고 이번엔 표지와 제목만 바뀌고 알맹이는 똑같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뼈다귀를 여러 번 우려내면 아무리 좋은 품질의 한우뼈라도 결국은 맹물밖에 안 나오듯이 이미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보신분에게는 맹물이
"뼈다귀를 여러번 우려내면 맹물이 되듯이...." 내용보기
2001.12월 출간된 경영학의 진리체계의 복사판을 보는 것 같습니다. 먼저 연구의 성과물이 책으로 나오고, 책의 내용을 똑 같은 내용으로 신문에 나누어 연재하고 이번엔 표지와 제목만 바뀌고 알맹이는 똑같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뼈다귀를 여러 번 우려내면 아무리 좋은 품질의 한우뼈라도 결국은 맹물밖에 안 나오듯이 이미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보신분에게는 맹물이 될 것 같고 처음 보시는 분에게는 진국이 될 것 같습니다.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이미 보신 분은 책 제목에 속아 돈과 시간을 허비하고 공연히 헛물만 켜지 마시길....
s******a 2005.09.10. 신고 공감 17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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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판사가 바뀌어서 새로 출판 된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배웠다 책 제목 그대로 경영, 경제, 인생에 대한 도움이 될만한 좋은 글들이 많이 실려있다 1시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이 책이 주는 그 파장은 길다 두고두고 곱씹어보며 되새길만한 좋은 글들이 참 많다 으레 경영, 경제니 인생이니 해서 어려운 얘기만 잔뜩 할꺼라고 생각하면
"정말 좋은 책~^^" 내용보기
이번에 출판사가 바뀌어서 새로 출판 된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배웠다 책 제목 그대로 경영, 경제, 인생에 대한 도움이 될만한 좋은 글들이 많이 실려있다 1시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이 책이 주는 그 파장은 길다 두고두고 곱씹어보며 되새길만한 좋은 글들이 참 많다 으레 경영, 경제니 인생이니 해서 어려운 얘기만 잔뜩 할꺼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히려 그 반대로 할아버지가 이야기 들려주시듯이 편안하고 따스하다 그래서 그 파장이 더 큰 것 같다 저자의 다른 저서인 경영학의 진리체계나 프린시피아 메네지멘타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이 에세이라면 추천한 2권의 책은 이론에 좀 더 가깝다 역시 다른 2권의 책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꼭 경영학도가 아니더라도 읽어두면 정말 좋은 책이다
k*****6 2005.07.2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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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경영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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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인 나로서는 경영 및 경제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기실 경영 및 경제분야는 비전공영역으로서 공학을 배우는 필자에게 굳이 배워야 할 필요성(?)을 유발시키지 못하는 학문이라고 과거에 생각했던 것이다. 물론 아직 현재에도 지식의 협소한 정도만을 맛보았을 뿐이지만, 전과 비교해 조금 더 많은 공부, 조금 더 크게 세상을 들여다보려는 지금의 나로서는 경영 및 경제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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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인 나로서는 경영 및 경제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기실 경영 및 경제분야는 비전공영역으로서 공학을 배우는 필자에게 굳이 배워야 할 필요성(?)을 유발시키지 못하는 학문이라고 과거에 생각했던 것이다. 물론 아직 현재에도 지식의 협소한 정도만을 맛보았을 뿐이지만, 전과 비교해 조금 더 많은 공부, 조금 더 크게 세상을 들여다보려는 지금의 나로서는 경영 및 경제분야는 이제 비전공이 아닌 필수기본교양학문으로 다가온다. 이렇듯 어떠한 학문을 수학함에 있어 기초토대를 형성하는 경영 및 경제분야는 수학자 모두가 넘어야 할 산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 산은 초행자에게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물론 근래에 들어서, 초행자들을 위한 가이드북(?)들이 많지만 여전히 험준한 산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필자와 같은 초행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지만, 진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다른 여러 가이드북과는 그 궤도를 달리 한다. 즉, 이 책의 큰 바탕을 이루고 있는 핵심은 초행자들이 험준한 산을 넘어서 얻고자 하는 것, 바로 ‘경영학적 사고’라고 하는 21세기의 경쟁력을 ‘부분해법’이 아닌 ‘통일된 체계’로 정리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점이다. 언뜻 어렵게도 느껴질 이 ‘경영학적 사고’를 독특한 이력을 가진 윤석철(저자) 교수님은 다양한 측면에서 조망하고 해석하여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특히, 우주의 역사와 자연사를 예시한 점은 초행자들에게 쉽게 접근될 뿐 아니라, ‘경영학적 사고’를 큰 틀에서, 거시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바이다. 즉, 책이 전하고 있는 ‘경영학적 사고’를 나무(micro)가 아닌 숲(macro)으로 다루고 있는 점이 ‘경영학적 사고’의 범용을 가능토록 한 셈이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프런티어 정신’이나 ‘인(仁)의 정신’ 등의 실천은 비단 기업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바다 속 어류 => 담수어 => 양서류 => 육상동물’로 이어진 끊임없는 양육강식의 생존환경에서 진화된 오늘날의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생존지혜라고 전하고 있다. 또한 생존철학의 4가지 모형 중 ‘너 살고, 나 살고’식의 ‘인(仁)의 정신’은 무한경쟁시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개개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오늘날 부조리가 가득 찬 삶의 세계에서 ‘인(仁)의 생존양식’을 기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필요(Needs)와 기호(preference)를 감지하는 정서적 능력인 ‘감수성’과 철학자 칸트(I. Kant)가 가장 중요한 지적(知的) 능력이라 지칭한 ‘상상력’, 실현가능성을 실험하는 ‘탐색시행’, 창조성과 생산성 사이의 ‘경제적 타당성’ 등의 4가지를 전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여러 도전에 응전하여 성공한 창조적 소수가 "휴브리스(hubris)"라는 ‘인식오류’에 빠지기 쉬움을 토인비(A. Toynbee)의 말을 빌려 경고하고 있다. 끝으로, 이 책은 무한경쟁 속에서 소멸하지 않고 존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전’을 제때에 인식한 후 성공적으로 ‘응전’할 수 있는 ‘창조적 소수(creative minority)'를 발굴 육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하며, 이와 더불어 자연 생태계에서의 ‘태양에너지’ 또는 과거 서독행한 ‘한국 간호사’들과 같이 공동체를 위해 자기희생을 감내하는 ‘지성적 소수(will minority)’를 토인비의 ‘창조적 소수’와 함께 절대 필요한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인 윤석철 교수님께서 그간 일간지에 기고한 칼럼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내용의 연계가 미흡하거나 내용이 일부 중복되는 점도 발견된다. 그러나 이러한 점들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경제 및 경영학에 대한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다. 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인 직장인들에게도 무한경쟁의 사회를 극복하기 위한 ‘경영학적 사고’를 갖추도록 도움을 주는 경영교양서로서 적극 추천할 만하다.

[인상깊은구절]
삶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명이다.
c***n 2005.10.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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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신공으로 쫘악 빨아들여야 속 시원할 명저
"흡입신공으로 쫘악 빨아들여야 속 시원할 명저" 내용보기
요즘 정말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쳐들어가는지 조차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방...믿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집에 돌아와 소파에 눕기만 하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코오~하고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인 경우가 많다...대개 열한시 언저리에 방송되는 각종 오락프로그램의 유혹도 거절한 채 꿈나라로 골인하면 아침 여섯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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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멍으로 쳐들어가는지 조차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상당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방...믿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집에 돌아와 소파에 눕기만 하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코오~하고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인 경우가 많다...대개 열한시 언저리에 방송되는 각종 오락프로그램의 유혹도 거절한 채 꿈나라로 골인하면 아침 여섯시반 출근준비시간의 서막을 알리는 핸폰 알람이 울릴 때까지...마치 죽은 사람처럼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수면에 빠져들게 되니...거참...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가끔은 회의감이 밀려오기도 하는것이 현실이다...피곤하면 밤에 어떤 꿈을 꾸었는지조차 생각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물론 믿거나 말거나 ^-^...인간은 수면중에 반드시 꿈을 꾸게 되어 있는데...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이를 아침에 기억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들었다)...요즘은 통 어떤 꿈이었는지 생생하게 기억나지 않으니...살짝꿍 아쉽기만 하다...가끔 꿈속에서 등장하는 아리따운 미녀와의 쌕끈한 만남은 오방의 하루에 커다란 활력소가 되곤 하였는데...홍홍...나이를 먹어 그런 것인가...청춘이 아쉽기만 한 순간이다...어쨋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이빨닦고 샤워하고 머리말리고 옷입고...우유 한잔이나 바나나 한개를 꼭꼭 씹어먹으며 아침뉴스를 보는둥 마는둥 지하철역으로 직행...정확히 출근마감시간 오분전에 사무실에 입성하는 일련의 플로우...당신은 만족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묻고 싶었던 셈이다...어떠신가? ㅋㅋㅋ 일주일 내내 동일한 환경에서 크게 다를 바 없는 동일한 일을 하면서 벌어지는 직딩생활인 덕분에 별다른 특별한 생각조차 해 내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은 십분 이해하지만...때론...가장 원초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에 소홀해지고 있다는 점은 반성해야 할 대목이 아닐까 한다...어떻게 일해야 하며...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매우 원초적인 덕분에 그냥 허허 웃으면서 부끄부끄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그 핵심을 파고 들어가 본다면 '특별히 생각해 본적이 없어 할 말이 별로 없음'...이라는 무지막지 거대한 벽에 부딪힘을 깨닫게 된다...거참...밥 빌어먹기 바쁜 세상에 가랑이가 찢어질랑 말랑 간당간당한데...그 넘의 얼어죽을 원초적인 질문이 모가 그토록 반성할 만한 중대한 문제가 될 것이냐고 비아냥 거릴지도 모르겠다...오방 역시 초장부터 그리 가슴에 와닿는 명제는 아니었으니깐...ㅋㅋㅋ 하지만 힘내자...바로 이 책이 무대뽀 사고방식을 자랑하는 독자들에게 인생이 확 변할만한 결정적인 그 무엇인가를 제공하지는 못할지라도...인생과 사회를 바라보는 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줄 것이라는 점은 장담할 수 있기 때문이다...어떤 사회구조이건 간에 인생의 선배가 들려주는 삶의 철학과 노하우는 매우 소중하다...우리는 예서 만날 짧은 책 한권을 통하여 무협지에서 자주 보았듯...선배의 공력을 흡입신공을 통해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 게다...준비 되었는가? 비록 저자가 드라마에서나 익히 들어왔던 '58년 개띠클럽' 보다도 한수 위인 것이 분명한 58년에 대학 새내기가 된 주인공인 덕분에...신세대들이 받아들이기에 구태의연하다거나 팥죽냄새가 진동한다거나 하는 비난이 없을수는 없겠지만...어딜 가도 '핵심'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는 쉽게 퇴색되지 않으리라는 것이 오방의 생각이다...잠시 저자의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 참에 소개를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 것이겠지...약력이 화려한 저자는 앞서 말한대로 58년 S대 독문과를 입학한 수재다...그러나 공부 그 이외의 것은 전혀 알지 못해야 할 고딩시절...국민소득이 꼴랑 80불에 불과한 한국의 아들로 태어나 당시 '라인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독일이라는 나라를 이 나라의 발전의 모델로 삼고자(거참...고딩 시절에 정말로 이런 생각을 했다니...나중에 성장하여 끼워맞춘 감도 적지 않지만...ㅋㅋㅋ 어릴적부터 숨길수 없는 강력한 공력을 보유한 인간이었음이 일시에 증명되는 순간이 아니고 무엇이랴)...독일의 문학,철학,역사 공부에 매진했다고 한다...여기서 끝이냐고? 설마...인생의 대선배님을 몰로 보고...이제 시작이니 긴장하시라...약력만 들어도 독자들을 뻑가게 만드는 저자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시급함을 깨닫고 '물리학과'로 진로를 바꾸었고...S대를 졸업한 이후에는 도미...펜실베니아대학에서 전기공학,경영학 등을 공부한 뒤...현재 S대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고 하니...그의 학문의 깊이에 놀라 자빠지지 않을 자 대한민국에 몇 없어 보인다... 책이 빛을 보게 된 히스토리 역시 장엄하기만 한데...D신문과 M경제신문에 실렸던 저자의 칼럼이 재일교포교수를 통해 일어로 번역출간되었고...이후 한국어판이 출간된 것이다...이 책의 내용이 신문 칼럼에 실렸기 때문에 당시에 일어난 각종 사건사고를 바탕으로 쓰여졌다는 점...따라서 지금 독자들이 읽기에는 좀 묵은 감이 없지 않다는 점은 독자들로 하여금 다소 시의적절치 못한 글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른다는 한계는 가지고 있다...또한 매일 매일 이어지는 일기장도 나중에 그 내용을 읽어보면 지난 달에 한 생각이 두달후에 다시 등장하기도 하는 것처럼(이는 오류라기보다는 평소 개인의 무시못할 인생 철학^^때문이기도 하겠지)...칼럼이 가지고 있는 '연재'라는 특성때문에 초반부에 한 이야기나 사례가 후반부에 다시 등장해 아쉬움을 사기도 한다...하지만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받아들여야 할 점은...철지난 가쉽성 뉴스거리나...이야기 진행을 위한 각종 통계나 사례 등이 아니라...인생을 살아가는 목적과 추구해야 할 핵심적 가치에 대한 모티브를 얻어내는 것이 아니겠는가...다방면에 박학다식한 저자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탁월한 안목과 통찰력은...별 생각없이 좀비마냥 하루하루를 챗바퀴도는 무지렁이들에게 새로운 광명을 전달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분야를 총망라하여 조곤조곤 들려주는 인생 선배로써의 조언은 끊임없는 학문에 대한 연구에서 빚어진 것이라는 점은 독자들로 하여금 탄복과 동시에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든다...바뻐 죽겠다 우는 소리만 하기보다는 본질적 문제에 대한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큰 도움 되리라 믿는다.주말 잘쉬고 새사람 되어 만나자.바이.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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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하게 읽으면서, 경제와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 다른 책에서 찾을 수 없는 풍부한 예제가 마음에 들었고 논제를 풀면서 반드시 경제 경영 관점만 국한시키지 않았다.  Reading this book plainly, I can get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n economy and business administration.  I like sufficient examples that cannot be found from other bus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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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하게 읽으면서, 경제와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 다른 책에서 찾을 수 없는 풍부한 예제가 마음에 들었고 논제를 풀면서 반드시 경제 경영 관점만 국한시키지 않았다. 

Reading this book plainly, I can get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n economy and business administration.  I like sufficient examples that

cannot be found from other business books and in discussing topics the

author didn't set the point of view only on economy and business administration.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서 의문을 가졌지만, '경제, 경영이 어떻게 사람의 인생과 밀접할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은 서문에서 풀렸다. '인간은 일을 통해서 존재할 수 있다'라는 명제가 어제 오늘 얘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서 생계를 이어 나아갈 수 있고, 그 일은 경제와 경영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A question by looking at the title comes up to me first, but the question,

'how are economy and business administration closely related to human

life,' is answered in the preface. The proposition, 'a man can exist

through working,' has been talked for a long time. A man can make a living

by working, and working has an inseparable relation with economy and

business.

 

저자는 책 중간에 생존부등식이라는 것을 소개한다. 사람의 인생은 생존부등식 관점에서 보면 경제, 경영과 그 개념이 같다고 한다.

In the middle of the book, the author introduces the inequality of survival.

With the perspective of survival inequality, human life has the same concept

as economy and business management.

 

기업의 생존부등식은

'제품의 가치(Value) > 제품의 가격(Price)'이고

'제품의 가격(Price) > 생산 비용(Cost)'이어서

결국 '제품의 가치(V) > 제품의 가격(P) > 생산 비용(C)' 라는 부등식이 성립된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생존부등식은

'고용 가치(Vaue) > 개인 노동에 대한 봉급(Price)'이고

'개인 노동에 대한 봉급(Price) > 생계비(Cost)'이어서

결국 '고용 가치(V) > 개인 노동에 대한 봉급(P) > 생계비(C)'라는 것이다.

The company's survival inequality is

'product's value > product's price,' and

'product's price > production cost,' so

the inequality makes sense like 'product's value > product's price > production cost.'

Likewise, a man's survival inequality is

'hiring value > salary,' and

'salary > living cost,' so

it says 'hiring value > salary > living cost.'

 

제품 생산 비용 보다 가격이 높아야 기업은 이윤을 남길 것이고 소비자는 지불하는 가격 보다 가치 있는 제품을 구매할 것이다. 한편, 인생은 생계비 보다 봉급이 높아야 사람들이 일을 할 것이고, 사람들이 일하는 것에 대한 가치가 그 이상이어야 기업은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Production cost should be lower than the price so that a company can make a

profit, and a consumer can buy the products whose value is higher than its

price. Meanwhile, living cost must be lower than salary so that a man can

work, and a company can move on with the higher value than paid salary.

 

여기서 저자가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균형적인 관점에서 기업과 인생을 봐야 한다'일 것 같다.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라고 하는 직원들과 '어떻게 고용 가치를 높여서 이윤을 높일 것인가'하는 것은..참 어려운 문제이다. 이 어려운 문제들을 풀고자 접근하는 것이 경제, 경영이다라고 보면, 경제학이 너무 이론적이라는 것과 경영학도 학문이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응용학문이라는 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In this book, it seems that the author wants to talk about 'balanced point of

view to think of a company and a life.' It is so difficult to make a profit

by improving employee's value, who would work only as much as he or she gets

paid. In order to solve this difficult problem, we need to have economy and

business management. We may ask questions if economyics is too theoritical or

business administration is a real study, but we are able to answer the

questions, saying 'those subjects are essential and applied studies.

 

"지성인은 패배 속에서 승리를 찾을 수밖에 없다"라는 키에르키고르의 말을 인용하면서 '시지프의 신화'를 비유한다. 시지프는 산 정상까지 굴려 올리는 바위가 다시 굴러 떨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한다. 열정이 없으면 안 될 일이다. 그리고, '생명이란 뜻은 생은 명령이다'라는 뜻에서 유래되어 생명을 부여 받은 존재는 아무리 힘들어도, 생존경쟁이 치열하다 하여도 살아가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 한다.

He quoted Kierkegaard's saying, "the intellectual cannot help finding a

victory within a defeat," and comparing to 'the myth of Sysyphe.'  Sysyphe

knows that the rock he rolls up to the mountain keeps falling down, but he

continues to take a challenge.  It cannot be done without passion. In

addition, 'the meaning of life(生命) originates from an order(命令) to

live(生),' and any creature endowed with life has a mission, even if his or

her life is very difficult, or the world is very competitive.

 

책을 읽고난 다음 갖게된 전체적이 느낌은 경영과 인생을 균형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으나,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상식들을 깨기에는 아주 혁신적인 내용은 없어서 아쉬웠다.

After reading the book, I have a general feeling that I could have balanced

views on business management and life, but it is a little regretful that

I could not find something very innovative to break down my common sense.

n*****n 2007.05.29. 신고 공감 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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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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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경제, 공학 및 이학에 능통한 학자가 들려주는 오늘날의 세계, 국가, 인간 경영에 관해 짧고도 굵은 이야기. 복잡한 이론은 하나도 나오지 않지만 인간의 본질과 경영, 과학기술과 경영이념, 경영리더십 등이 강의실이 아닌 사랑방 할아버지 얘기처럼 술술 풀려나간다 (동아일보등에 연재된 글모음을 타래로 엮어서 그런느낌을 받는것일수도...) 제조회사를 다니면서 '이딴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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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경제, 공학 및 이학에 능통한 학자가 들려주는 오늘날의 세계, 국가, 인간 경영에 관해 짧고도 굵은 이야기. 복잡한 이론은 하나도 나오지 않지만 인간의 본질과 경영, 과학기술과 경영이념, 경영리더십 등이 강의실이 아닌 사랑방 할아버지 얘기처럼 술술 풀려나간다 (동아일보등에 연재된 글모음을 타래로 엮어서 그런느낌을 받는것일수도...) 제조회사를 다니면서 '이딴거를 도대체 왜하나?' 하는 경험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 딴것들의 유래가 인간역사에서 비롯되었음을 이해한것은 보람된 것이었다. 요즘의 여러 회사에서 흔히 활용하는 Value engineering, 6sigma 등의 (사람피곤하게 만드는...) 활동의 근원이 단순한 원가절감이나 효율화가 아닌 사람과 사람사이의 주고받음에서 비롯된 휴머니즘과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온 창조력의 도구로 태어났음을 인지하였고, 기업이란 창조성과 생산성의 양 초점을 갖는 타원궤도 위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적어도 나에게 신선한 표현이었으며, 제품의 가치는 끝없이 변화하며 그러한 도전에 대해 응전에 성공할수 있는 것이 우리가 21세기에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이라는것은 적극적으로 공감할수 밖에없다. 군데군데 그리 어렵지도 않은 철학적 사유가 윤택있게 스며나오기에 저자의 깊은 통찰력을 잘 느낄수 있다. 경영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왜 오늘날의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관심이 있는 비전공자에게 적합할 듯하다. 그런데 책을 덮고 나서 든 생각. '지식경영자가 되지 못하면 신자유시대의 노동자로 살아야하는 건가? '

[인상깊은구절]
사회생활에서는 누구나 자기자신의 '세일즈맨'이 되어야한다. 배우자를 구하는일, 우정을 같이할 친구를 얻는 일, 그리고 직장을 구하는 일 모두가 상대방이 나의 존재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해줘야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부인에 대해서는 남편으로서 존재가치, 직장에 대해는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존재가치등 상대방이 자기에게서 느끼는 가치를 높여야한다. 여기서 가치의 구성요소는 무엇일까? 부인이 남펴을 믿고 존경할수있는 인격, 직장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로하는 업무능력과 성실성 등이 그것일것이다.
o******e 2005.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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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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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경제 경영 인생 강좌 45편/ 윤석철/ 위즈덤 하우스   오랜만에 경제학 서적을 손에 들었다. 경제는 사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분야이다. 그래서 어렵고 따분하기로 유명한 학문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는 정말 다양한 경제 서적들이 쉽고 실용적이게 잘 편찬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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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인생 강좌 45편/ 윤석철/ 위즈덤 하우스

 

오랜만에 경제학 서적을 손에 들었다. 경제는 사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분야이다.

그래서 어렵고 따분하기로 유명한 학문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는 정말 다양한 경제 서적들이 쉽고 실용적이게 잘 편찬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남성들보다 경제에 어딘지 모르게 무딘 여성을 위한 여성경제학을 여러권 읽고 나니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경제학이 조금은 재미마저 느껴지게 되었다.

 

윤석철 교수의 경영학 특강인 [ 경영 경제 인생 강좌45편]도 아주 실용적이면서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접목하여 참으로 재미있게 편찬되어 있었다.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을 예전의 것들과 비교하여 이해도를 높여주었으며, 읽는 내내 한권의 경영학 서적이라보기보도 철학이 가미된 그래서 인생강좌로 여겨져서 더 좋았다.

절판되어 나오지 않는데 다시 재편찬해서 나오게 되었다는 이 서적은 정말 먼지 쌓여가듯 구석에 박혀있기는 너무나도 아까운 서적이라 여겨질 정도로 나에게는 유용한 서적이였다. 저자의 개인적인 의견은 책에 들어 있지 않지만 저자의 많은 이론적 토대를 통해 이 세계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문제를 본질적으로 규명하려자 하는 노력이 엿보였다.

 

저자의 의도대로 어떻게 일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 보아야겠다.

경제학서적으로써는 간만에 양서를 읽는 기분이 들어 가슴이 뿌듯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n******a 2007.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깔끔하고, 세련되며, 맛깔스러운 글들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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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있다면, 칼럼들을 모은 글이다 보니, 겹치는 내용이 좀 있고, 내용의 일련성이 좀 부족하달까?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기에는 좀 지면이 짧은 점이 있다. 하지만, 신문에 이런 글들이 연재되었던 것을 알았다면, 애독자가 되었을 것 같다. 경영학에 대한 지엽적이고, 자세한 내용보다는 오랜 시간을 종사한 한 마스터가 덕담을 들려 주는 것과 같은 편안한 글 45편이 실
"깔끔하고, 세련되며, 맛깔스러운 글들의 모음." 내용보기
단점이 있다면, 칼럼들을 모은 글이다 보니, 겹치는 내용이 좀 있고, 내용의 일련성이 좀 부족하달까?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기에는 좀 지면이 짧은 점이 있다. 하지만, 신문에 이런 글들이 연재되었던 것을 알았다면, 애독자가 되었을 것 같다. 경영학에 대한 지엽적이고, 자세한 내용보다는 오랜 시간을 종사한 한 마스터가 덕담을 들려 주는 것과 같은 편안한 글 45편이 실려 있고, 이들을 읽는 데는 그다지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는다. 선물용으로도 좋고, 인생에 대해 가벼운 묵상을 해 보기 좋은 책이다. 다른 재테크나 부자되기 서적에서 자주 인용되어 한 번 사 보았는데,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a****o 2005.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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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P40 우리가 먹는 식품은 식물이 태양에너지를 광합성한 결과물이다. 동물성 식품도 먹이 사슬을 따라가 보면 결국 식물 혹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란 것들이다. 석탄이나 석유도 오래전 땅에 묻힌 동식물의 잔재이니 태양에너지의 소산이다. 물론 태양에너지가 바닷물을 증발시켜 비를 내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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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P40

우리가 먹는 식품은 식물이 태양에너지를 광합성한 결과물이다. 동물성 식품도 먹이 사슬을 따라가 보면 결국 식물 혹은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란 것들이다. 석탄이나 석유도 오래전 땅에 묻힌 동식물의 잔재이니 태양에너지의 소산이다. 물론 태양에너지가 바닷물을 증발시켜 비를 내려준 결과이니 태양에너지야말로 모든 생명의 생존 기반인 셈이다.

이처럼 멀리는 태양에서부터 가까이는 국가, 사회, 직장 그리고 가족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층층시하 생존기반 덕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도 그의 생존 기반이 소멸하면 그걸로 끝장이다.

 

 

P86~87

탐색시행이란 어떤 문제를 예스 혹은 노, 즉 이분법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정의한 후 그 답을 실험에 의해 발견하는 방법이다. 토마스 에디슨이 백열등의 필라멘트 소재를 찾아낸 방법도 탐색시행이었다. 전기의 양극 사이에 어떤 물질을 삽입한 후 전류를 걸어보면서 그 물질이 빛을 낼 수 있는지를 탐색한 것이다. 에디슨의 연구 일지에 의하면 그는 연구실 조수의 수염까지 뽑아 실험해 보는 등 수천 가지 물질을 대상으로 탐색시행을 계속해 백열등 필라멘트의 소재를 찾아냈다.

 

 

P90~91

심리학자 케스틀러에 의하면 창조자들은 해결하려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모든 열정을 거기에 쏟아부으며 계속 고민하고 방황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어떤 순간 그때까지 서로 관계가 없었던 어느 경험과 자신의 목표의식이 돌연 관계를 맺게 된다고 한다. 이런 관계 형성을 케스틀러는 '이연현상'이라고 불렀다. 이연현상으로 인하여 그동안 모호했던 생각이 적절하고 우아한 개념으로 머릿속에 번쩍이게 되는 것이다.

 

 

P171~173

능력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선 능력의 본질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 자연 과학자들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에너지라고 부른다. 댐에 고여 있는 물은 흘러내리면서 수력발전의 능력을 가지며, 이 능력을 우리는 '잠재 에너지'라고 부른다. 수력발전이 가능하려면 인간이 댐을 만들어 물을 비축해 놓아야 한다. 이런 자연 원리는 인간 사회에서도 본질적으로 같다. 인간의 능력도 무()에서 나오지 않고, 축적된 무엇이 발산되면서 나오기 때문이다. 능력이란 결국 '선 축적-후 발산'의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다. 무한 경쟁이 지배하는 자연의 생태계에는 이 지혜를 터득한 생물이 많다. 예컨대 매는 높은 하늘을 맴돌다가 지상에 있는 사냥감을 보면 그를 향해서 직진하지 않고 우선 급전직하로 하강한다. 매는 수직 방향으로 하강하는 동안 중력과 속도를 흡수하여 운동에너지를 축적한 후, 먹이를 향해 그것을 발산하면서 먹이를 낚아챈다고 한다. 물리학자들은 이런 우회 코스를 '최소 시간의 경로'라고 부르며 그 방정식 형태까지 도출했다.

 

 

P197

지도자가 도덕적·정신적 차원에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조직 구성원들로부터 신뢰를 상실하여 결국 통솔력을 잃고 말 것이다. 지도자가 절제력을 발휘해야 할 주요 영역의 하나로 검소한 생활을 들 수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로 고() 호찌민 대통령을 들 수 있다. 그가 대통령으로 기거했던 주택은 방 2칸짜리 10평 정도의 허술한 건물로, 이 집은 지금 하노이 시의 관광명소가 되어 있다. 이러한 지도자에 대한 국민의 존경과 사랑이 가난한 나라 베트남이 세계 최강국 미국과 싸워서 이기게 만든 힘이었을 것이다.

 

 

 

 

경영 경제 인생 강좌 45(윤석철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