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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Those who do not must eat the food that is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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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 영어 동화책을 사주고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다녔는데 원서 수입된 것은 책 질에 비해서 너무 비싸고 유아용은 너무 쉽고 마땅한 것이 없었다. 시사영어사에서 출판했기에 믿을 수 있었고 grade별로 몇권 사봤는데 의외로 만족할만하였다. 우리 아이는 5학년, 3학년인데 포함되어있는 테이프가 아이들 듣기에 알맞았고 책을 보아도 분량이 적당하고 페이지마다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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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들 영어 동화책을 사주고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다녔는데 원서 수입된 것은 책 질에 비해서 너무 비싸고 유아용은 너무 쉽고 마땅한 것이 없었다. 시사영어사에서 출판했기에 믿을 수 있었고 grade별로 몇권 사봤는데 의외로 만족할만하였다. 우리 아이는 5학년, 3학년인데 포함되어있는 테이프가 아이들 듣기에 알맞았고 책을 보아도 분량이 적당하고 페이지마다 아이들에게 내용에 대한 확인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밤에 잠들때와 아침에 눈을 뜰 무렵 한번씩 테이프를 틀어주는데 아주 좋아하는것 같다. 바보이반은 아이들이 평소 잘 알고 있던 내용이고 재미있는 동화라 초등학생들은 grade1부터 시작하면 영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한가지 테이프에는 본문만 녹음했으면 어떨까 싶다. 아이들이 테이프를 들을때 한국어로 문제가 나오면 흐름이 끊어지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Ivan wanted to work. He thougnt he needed to work to eat. He and his wife began to work. Ivan's servants did not get paid. Ivan did not care. His servants went away. All the wise men who once helped the king also left. The only people who stayed were farmers. No wise men stayed. No one was rich or poor. Everyone worked together, and helped each other.
YES마니아 : 로얄 l*******4 200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번역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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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방학 공부방 초등학생 4학년 5학년 학생들과 함께 [바보이반]으로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좀 버거워했지만 점차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만의 [바보이반]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되었지요.   영어문법이라고는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과 함께 한 [바보이반]의 번역 작업은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활자도 아이들에 맞게 크지도 작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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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방학 공부방 초등학생 4학년 5학년 학생들과 함께 [바보이반]으로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좀 버거워했지만 점차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만의 [바보이반]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되었지요.

 

영어문법이라고는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과 함께 한 [바보이반]의 번역 작업은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활자도 아이들에 맞게 크지도 작지도 않고 무엇보다 번역 내용이 책 어디에도 없다는 게 마음에 들더군요.

영어문장과 한국어문장이 함께 있거나 번역되어 있는 내용이 함께 있는 경우에는 아이들과 번역이라는 작업을 하는데 방해가 되거든요.

 

어떤 게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모두의 번역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어서 모두에게 격려와 칭찬을 할 수 있고 자신감을 부여해줄 수 있답니다.

 

물론 몇몇의 문장은 옆페이지에 해석이 되어 있었지만 그 또한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새로 나오는 단어들이 있어 단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구요.

 

또 하나 구성 중에 좋은 것을 얘기하자면 확인문제부분입니다.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중간중간 쉬어가는 시간으로 활용했습니다.

 

시골 작은 마을에 사는 이제 막 영어 문법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과 함께 한 [바보이반]의 번역작업은 아이들에게도 제게도 격려가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영어 독해를 공부하는데 탁월한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m*****w 201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