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했으나 아쉬운 느낌입니다. 나름 볼만했으나 좀 뭐랄까 이야기가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1권부터 몇권은 진짜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서 참고 봤어요. 20권 전후부터 그림이 많이 예뻐집니다. 솔직히 학원무림가 권력싸움은 빠르게 넘기고 애들 연애질 하는거 위주로 봤네요. 니나잘해는 지금 애 딸린 아저씨들의 10대시절의 로망물이죠 ㅋㅋ 오토바이 타고 각목 들고 싸우고 짱 먹으면 예쁜 여자들이 줄줄 따르고. 추억 되새김질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다시 봤네요. 요즘 웹툰은 취향이 아닌 할미가 복습하는 니나잘해입니다. |
|
세기말을 풍미했던 폭력만화 니나잘해입니다. 당시 갓 시작된 인터넷 문화와 핸드폰 문화가 슬슬 보이기 시작해요. 외계어 등의 맞춤법 파괴와 은어와 욕설 사용이 거슬리긴 합니다만 이 만화는 원래 쌈마이한 맛으로 보는 거니까요. 흐린 눈으로 봐줄 수 있습니다. 슬슬 충치가 조연으로 전락하는게 보이네요. 이후의 비중이 커집니다. 이후의 불행한 유년시절도 조명해주고요. 아무래도 스토리 작가 영입으로 불행한 사연이 있는 미소년이 주인공이 되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