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연주자들과 지휘의 아~~~주 유명한 곡입니다. 전에 삼중 협주곡은 정트리오 연주로, 피아노 협주곡은 사이먼 래틀과 알프레드 브렌델의 연주로 리뷰 쓴 것 같은데요. 정트리오의 그 연주가 참 좋았습니다.(Beethoven : Triple Concerto : Chung Trio) 두 연주가 조금 틀리긴 합니다...제 귀에도 들리네요. 아~ 삼중 협주곡 1악장의 당당함, 2악장 아다지오는 바로 이런게 베토벤이에요.ㅋㅋ 베토벤의 고뇌,성숙함등을 느낄 수 있고 순간 순간 자신에게도 있을거에요. 베토벤이 음악을 통해서 뭔가를 말하고 있다면 난 그게 좋았어요. 두 곡 모두 기막히게 좋은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