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를 심고 매일매일 관찰을 합니다.
처음엔 모종을 만들기 위해 작은 컴같은데 심고서
뿌리나고 떡잎나고 나라는 모습을 관찰하다가..
새싹이 트고 난 후에 밭으로 옮겨심어서
큰 콩나무로 자라는 모습을 관찰해요.
두 아이들보다 더 크게 자라는 콩나무들..
아이들이 뿌듯해 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씨가 자라는지 그 과정을 관찰하는 내용입니다.
예전에 강남콩 심어서 관찰하던 제 어릴 적 기억과 같은 내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