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과 함께 파리가기전에 한번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어서 추천할려구요. 국내판 제목은 '여성, 그 기분좋고 살아있는 느낌'인데 저는 이책과 '여성,그 기분좋고 살아있는 느낌' 두권다 원서로 읽고 번역서로 다시 읽어보았는데 역시 재밌어요. 파리 여성들이 그렇게 잘먹는데도(디저트로 치즈, 쵸코렛,케잌이 빠지면 큰일나는줄 안다잖아요^^) 하나같이 늘씬하고, 아름답고, 패션세계를 주무르고(?)있는 비결들을 두 권 책을 통해 아실수 있을 꺼예요. 간혹 불란서 식당서 음식을 먹어보면 정말 그네들의 푸짐한 애피타이저, 메인메뉴에서 항상 빠지지않는 걸쭉한고기에다가, 입에서 살살녹는 쵸코렛케잌까지도 다 먹고, 어찌 얘네들은 이 몸을 유지할까 싶었는데요, 두 권에 비결 다 담겨있어요. 여자분들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은 다이어트에 치중된 책이고' 여성,~'은 프랑스 여성들의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책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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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라..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라..휴~
먼저 전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한 독자입니다.
그러니 전 내용은 모르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말인데요
이 책 리뷰를 언젠가 티비에서 해준적이 있는데
유럽에선 비만율이 가장 적은 나라는 프랑스가 맞긴 한데
전 세계에서 비만율이 가장 적은 나라가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한국이라 하더군요....그러면서 도리어 한국여자는 살찌기 않는다라고
했어야 하는데 라고 씁슬해하더라구요 ^^;;;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날씬할수 있다구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인상깊은구절] 아직 읽어보진 못했어요 |
| 우선 제 입장에서 본 그대로 얘기하겠습니다. 300페이지가 넘는 내용중에 건질게 두세장 정도라 보면 됩니다. 그 두세장을 꼭 보고파 책을 사시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절대 한국인 입장에선 맞지 않는 내용입니다. 두세장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이야기가 프랑스 요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 몇장은 저자가 살이 찌게 된 전반적인 과정에 관한 내용이고 그 다음엔 기타 등등의 요리법이 등장하죠.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프랑스 여자들이 등장하는데 그 때부턴 참 읽을만 했는데 끝나버리더군요. 안타깝기 그지 없었습니다. 암튼 별로 좋지 않습니다. |
| 이책을 검색창에서 보고 눈에 확 들어와서 바로 검색해서 샀는데요 제목도 흥미롭고 다이어트에 넘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안 사볼수가 없더군요 내용은 알찹니다. 꽉 차있는데 약간 지루한것도 있어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요리법들,, 재료구하기가 어려울것같은데 설명을 보면 참 상상이 되면서 맛있을것같아요 직접 해보고도 싶구요 외국사람들의 생활이 그려지더군요 먹고도 살 안찐다는것이 조금씩 먹고 몸에 안좋은 탄산음료나 음식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를 밖에서 파는 요리보다도 자기가 직접해먹으면 덜먹게 된다고 나오네욤 그리고 다이어트할때 정신무장을 하기도 괜찮고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아요 3개월의 개선기간이 필요하다는말 ~!! 명심하면서 버티기에 돌입해야겠어요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도 제철과일로 만든요리 프랑스에는 빵이 유명하잖아요 그 빵들과 음식들을 음미하면서 먹는다고 하니깐요 명심하면서 생활습관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
|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무리한 다이어트 없이 이책에 나온대로 운동을 생활화하고 마음껏 먹기로 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이후로 먹고 싶은 음식은 먹고 대신 조금씩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걷고 계단을 이용하고 있구요... 3개월이 지나면 어찌 변할지 궁금합니다. 미국에 사는 동생에게도 보내줬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읽고 실천해 볼 만 합니다. 저자의 말대로 헬스크럽에 등록하고 스트레스 받는것보다는 일생활에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움직이고 먹는 양을 줄이자.... 책을 읽고 난후의 결론입니다. |
| 이건 다이어트책이 아니라 건강하게 일상을 즐기는 법에 관한 책이다. 난 특별한 방법을 써서 살뺀다는 것들을 믿지 않는다.살찌는 것은 몸에 관한 것인데 어떻게 분명한 이유가 있겠나?오묘한 인간의 몸. 알수없는 복잡한 수만가지 조건들이 있는 거다. 성인병, 비만등을 생활습관병이라고 말하지 않나.그러니 생각, 태도를 바꾸고 습관을 고치면, 건강하게 적정 몸무게로 살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프랑스여자 운운하며 살빼는 법을 말하지만사실 식사와 일상을 즐기는 법, 그에대한 습관들이기를 말하고 있는 셈이다.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음미하며 먹고, 술은 한잔만!물을 수시로 마시고 걷기를 즐겨하라는 것이 요점이다. 중요한 것은,,극단은 모두 배제한다. 한가지만 먹는 것, 한 종류로만 먹는 것,그리고 강한 소스, 음식의 지나치게 강한 맛이나 무미까지도.그래, 늘 말하지만 중독은 거의 다 안 좋은 것이다. 단, 유혹을 뿌리칠수없는 것은 차라리 자신이 정한 한도내에서 즐기라고 말한다.대신, 조금더 천천히 (그야말로 맛을 하나씩 분석하며-_-;)먹고,많이 먹은 후라면, 다음 식사땐 굶지말고 조금만 먹어 영양의 균형을 맞추라고 한다.일상의 마법을 발견한 그녀는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요령도 알려준다. 술 한 잔으로 버티는 법은 나도 하고 있던 터라 반가웠고, 조금씩 먹는 법은 함 써봐야겠다.프랑스식이라지만, 원래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아닌 이상, 정상체중의 모든 여자들이(방법이야 각자 조금 다르겠지만) 아마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 일을 찾아 하고 몸 움직이는 걸 좋아라한다면 기본적으로 '운동'이 된다.적어도 쇼핑이라도 할라치면 두어시간은 걷게 되니까. 자자,, 모두들 간과하고 있던 습관을 한번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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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프랑스스타일을 읽고 이것도 읽어봐야지 하고 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