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was recommended by a young friend in her first year of college. I decided to pick it up and was able to read through it while enjoying my morning coffee. Its not long, but its thought-provoking. I enjoyed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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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페미니즘을 처음 들었나 생각해보면 이 책의 원형인 TED 강의였던 것 같다. 아 물론,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한 것이 그때라는 의미다. 영어로 쓰여있지만 글이 길지 않고 또, 어렵지 않은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있어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원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누가 페미니즘에 대해 알려달라고 말한다면 난 우선적으로 이 책을 추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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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를 찬찬히 짚어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이런 것까지 차별이냐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히 차별이라 언급하는 책이라 읽는 내내 사이다를 마셨네요 ㅎㅎ 한국과 그리 상황이 다르지 않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내용 중 작가가 본인 부족의 문화에 누구보다도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남자가 아니어서 발언할 수 없었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