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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끌어당기는 그 무엇이 있다!
"묘하게 끌어당기는 그 무엇이 있다!" 내용보기
서점에 들렀다가 표지가 너무 깨끗해서 들춰보게 되었다. 2~3 챕터를 읽다보니 그냥 서점에 서서 읽기에는 너무 다리가 아파^^ 구입하였다. 난 솔직히 외국소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번역이 뻔할 것이고, 더구나 웬 흡혈귀 얘긴가 말이다. 근데 이 책은 단순한 흡혈귀로 알고 있는 드라큘라를 실재했던 역사적 배경속에서 끄집어내어 사실감이 강하다. 혹시 진짜 역사서가 아닌가
"묘하게 끌어당기는 그 무엇이 있다!" 내용보기
서점에 들렀다가 표지가 너무 깨끗해서 들춰보게 되었다. 2~3 챕터를 읽다보니 그냥 서점에 서서 읽기에는 너무 다리가 아파^^ 구입하였다. 난 솔직히 외국소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번역이 뻔할 것이고, 더구나 웬 흡혈귀 얘긴가 말이다. 근데 이 책은 단순한 흡혈귀로 알고 있는 드라큘라를 실재했던 역사적 배경속에서 끄집어내어 사실감이 강하다. 혹시 진짜 역사서가 아닌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내가 유럽쪽에 배낭여행이라도 다녀왔더라면 좀더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들이 구체적일텐데,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유럽의 유적지, 성당 등을 생전 본적이 없다보니 그게 너무너무 아쉽다. 나중에라도 독자들의 서비스차원에서 책 속에 등장하는 배경들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실어 부록으로 내준다면 정말 출판사에 감사할 것이다. 아무튼, 1권이 거의 막바지라 2권을 살려고보니 젠장이지 할인세트가 있었더란 말이쥐. 운이 좀 없긴해도 간만에 아주 흥미진진한 책을 만나서 그걸로 위로를 삼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l 2005.08.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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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조미료로 쓴 무서운 이야기
"역사를 조미료로 쓴 무서운 이야기"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국사, 세계사는 내게 그저 그런 과목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20대가 되고 나니 역사에 관심이 생겼다. '히스토리언'.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내용은...... 드라큘라가 현재 시대에도 생존해 있다며 그를 추격하는 것이다. 당연히 무서웠다. 그래도 드라큘라가 죽었음을 확인(?)해야 덜 무서울 것 같아서 3권짜리을 꿋꿋이 읽었다.   제목에대한 기대감을
"역사를 조미료로 쓴 무서운 이야기"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국사, 세계사는 내게 그저 그런 과목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20대가 되고 나니 역사에 관심이 생겼다.

'히스토리언'.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내용은......

드라큘라가 현재 시대에도 생존해 있다며 그를 추격하는 것이다.

당연히 무서웠다.

그래도 드라큘라가 죽었음을 확인(?)해야 덜 무서울 것 같아서 3권짜리을 꿋꿋이 읽었다.

 

제목에대한 기대감을 반감시킨 책이다.

무서워~

g****i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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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가 될만 하다
"베스트셀러가 될만 하다" 내용보기
솔직히 광고가 좀 과장된듯 해서 마음에 걸리긴 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 추리 미스터리 소설을 읽고 싶었던 나에게 '히스토리언'은 가뭄에 만난 단비 같았다. 먼저 책의 외관을 보자. 표지디자인도 괜찮고 글씨 크기도 적당하다. 다만 3권이라는 것이 좀 맘에 걸리긴 했지만, 2권으로 하기엔 좀 많겠고. 어쨋거나 외관은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내용은 드라큘라에 관한 것이다.
"베스트셀러가 될만 하다" 내용보기
솔직히 광고가 좀 과장된듯 해서 마음에 걸리긴 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 추리 미스터리 소설을 읽고 싶었던 나에게 '히스토리언'은 가뭄에 만난 단비 같았다. 먼저 책의 외관을 보자. 표지디자인도 괜찮고 글씨 크기도 적당하다. 다만 3권이라는 것이 좀 맘에 걸리긴 했지만, 2권으로 하기엔 좀 많겠고. 어쨋거나 외관은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내용은 드라큘라에 관한 것이다.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 연대기가 당장에 연상됬다. 하지만 히스토리언은 앤 라이스의 소설과는 확실히 틀리다. 둘다 재밌고 흥미있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말이다. 3권을 하루만에 정신없이 읽었다. 그만큼 흡인력있고 재밌는 소설이라는 뜻이다. 드라큘라와의 만남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작가의 특이한 발상이 즐겁다. 영화로 만들어지면 딱 좋을, 그런 소설이다. 물론 책으로 봐도 손색없이 정말 재밌는 소설이다. 이번 여름에 독자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다.
t***5 2005.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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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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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이야기를 이끌고 나가는 여성 화자가 등장을 하여서 자신이 하던일과 그러한 일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고 그 사건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아버지가 노력을 하였던 일들에 대하여서 말을 하고 있다. 글의 내용 : 자신의 업무로 인하여서 여행을 많이 다니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화자는 기이한 문양이 있는 책과 함께 편지를 발견을 하게되는데 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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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이야기를 이끌고 나가는 여성 화자가 등장을 하여서 자신이 하던일과 그러한 일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고 그 사건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아버지가 노력을 하였던 일들에 대하여서 말을 하고 있다.


글의 내용 : 자신의 업무로 인하여서 여행을 많이 다니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화자는 기이한 문양이 있는 책과 함께 편지를 발견을 하게되는데 편지에 있는 내용들은 편지의 저자가 자신이 발견을 하고 연구를 하였던 내용들에 대하여서 알리고 있는 글들로 이루어 졌다.

서재에서 발견한 내용들에 대한 궁금증으로 아버지에게 질문을 한 화자가 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감추어진 서류에 담겨져 있는 내용들에 대하여서 듣게 되는데 전체적인 글의 내용들이 이야기의 서론에 해당이 되어서 진정한 정체가 무었인지도 모르는 괴물을 자신에게 찾아온 고서를 보고 의아함을 느끼어서 그 책에 기록된 그림의 정체를 추적을 하고 그 추적을 하면서 자신의 주변에 드러워진 어둠의 그림자에 대하여서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의 뇌리에서 감추어진 실존인물인 왈라키아의 지배자였던 인물인 드라큐라백작의 진정한 실체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노력을 그리고 있는데 갑자기 자신에게 전달된 고서에 등장을 하는 그림을 보고 그것에 의문을 가지고 오래전에 죽은 사람의 무덤을 찾아가는 모험담으로는 재미가 없는 구조로 된것 같다.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 방식이 화자가 과거를 회상을 하면서 자신이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배경으로 전개가 되지만 이야기의 전개가 장소를 옮겨가면서 토막이 지고 진정한 존재의 모습은 없고 과도하게 겁을 먹고 행동을 하는 사람의 모습만을 그리고 있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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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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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올 여름, 매년 등장하는 공포의 소재 중 하나인 드라큘라에 대해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자.                                                                                    물론 팩션이기에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겠지만 진짜같은 역사적 고증에 빨려들어가다보면 오싹해지는 공포물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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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올 여름, 매년 등장하는 공포의 소재 중 하나인 드라큘라에 대해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자.                         

                                                         

물론 팩션이기에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겠지만

진짜같은 역사적 고증에 빨려들어가다보면

오싹해지는 공포물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m*****7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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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가면 조금 힘이 빠지는 ..
"뒤로 가면 조금 힘이 빠지는 .." 내용보기
별 다섯개를 주기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그만큼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만 나의 주관적인 잣대지만) 처음 1권을 읽을 때만 해도 "어, 이 작가 제법인걸. 신인치곤 글의 소재나 구성이나, 역사적 지식등이 만만치 않네" 하는 감탄이 일었다. 이런 류의 책이 언제나 그렇듯이, 다빈치 코드나 개미처럼 책을 잡은 즉시 끝을 내지 않으
"뒤로 가면 조금 힘이 빠지는 .." 내용보기
 별 다섯개를 주기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그만큼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만 나의 주관적인 잣대지만) 처음 1권을 읽을 때만 해도 "어, 이 작가 제법인걸. 신인치곤 글의 소재나 구성이나, 역사적 지식등이 만만치 않네" 하는 감탄이 일었다. 이런 류의 책이 언제나 그렇듯이, 다빈치 코드나 개미처럼 책을 잡은 즉시 끝을 내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3권의 중반을 치달을 즈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아니 그렇게 어렵사리 드라큘라를 찾아 가는데 고작 드라큐라의 결말이 그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렇게도 잔인했다는 왈라키아의 왕자가 고작 책을 좋아하고 또 그리고 또 무엇을 하고 싶다는 거지??? 계속해서 사람들 목을 물어서 전 세계에 악의 후계자를 퍼뜨리겠다는 무슨 단호한 의지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도대체 주인공들은 무엇때문에 그렇게 목숨을 걸고 드라큘라의 행적을 좇은 거지 하는 의문점!! 뭐 역사학자니까 당연히 고문서에 대한 관심이 있을 테고 그 책을 파헤치던 지도 교수가 실종됐으니까 제자는 당연히 스승의 행적을 파헤칠테고 그 와중에 드라큘라책을 읽던 미모의 여성이 결국은 스승의 딸이었고 아기를 낳은 후 아버지의 복수와 드라큘라의 처치를 위해 아내가 증발하는 것도 그렇고 결국은 독자들더러 따라오라고 여기저기 장치를 빚어놓은 건데 3권까지 다 읽고 나면 막상 감동은 다 사라지는 느낌이다. 대신 동유럽에 대한 여러 인상과 풍경들은 한 번 쯤 그 곳을 여행하고 싶은 욕구를 준다. 하지만 재미로만 따지면 어쨋든 눈을 뗄수 없게 하는 매력은 있다. 그런 장점마저 지니지 못한 추리소설들이 얼마나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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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는....
"손에서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는...." 내용보기
사다놓고 읽지 않았는데(시간과 여유가 없어) 이번 여름 휴가 때 꺼내보았습니다. 유럽 여러나라의 풍경과 역사, 각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질 만큼 선세하고 재미있게 쓰여진 소설입니다. 휴가 마지막 비도 오기에 히스토리언과 함께 마무리 했지요. 정멀 많은 분량이고 진도도 더디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3권까지 단번에 떼었습니다. 마지막 마무리가 좀 미흡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스릴러,
"손에서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는...." 내용보기
사다놓고 읽지 않았는데(시간과 여유가 없어) 이번 여름 휴가 때 꺼내보았습니다. 유럽 여러나라의 풍경과 역사, 각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질 만큼 선세하고 재미있게 쓰여진 소설입니다. 휴가 마지막 비도 오기에 히스토리언과 함께 마무리 했지요. 정멀 많은 분량이고 진도도 더디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3권까지 단번에 떼었습니다. 마지막 마무리가 좀 미흡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스릴러, 추리가 그런면은 있는 것 같아요. 다빈치코드보다 훨씬 재미있네요.
f*****8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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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라 하기엔 너무 느린, 그러나 묘사만은 괜찮았다
"스릴러라 하기엔 너무 느린, 그러나 묘사만은 괜찮았다" 내용보기
본게임은 커녕 평가전도 치뤄지기 한달전 우리나라는 프로그램에서 광고까지 월드컵의 붉은 기운이 가득 차 있는 가운데 정작 경기가 개최되고 우승유망국들의 언론 및 실제 길거리는 조용했다. 프랑스의 텔레비젼에서는 지단이나 앙리의 얼굴은 커녕 코끝도 보기 힘든 와중에 그래도 눈에 띄이는 것은 영화 [다 빈치 코드]의 개봉 광고였다. 하지만, 그로 인해 이전에 방문했을 때보다
"스릴러라 하기엔 너무 느린, 그러나 묘사만은 괜찮았다" 내용보기
본게임은 커녕 평가전도 치뤄지기 한달전 우리나라는 프로그램에서 광고까지 월드컵의 붉은 기운이 가득 차 있는 가운데 정작 경기가 개최되고 우승유망국들의 언론 및 실제 길거리는 조용했다. 프랑스의 텔레비젼에서는 지단이나 앙리의 얼굴은 커녕 코끝도 보기 힘든 와중에 그래도 눈에 띄이는 것은 영화 [다 빈치 코드]의 개봉 광고였다. 하지만, 그로 인해 이전에 방문했을 때보다 지금 작품 속의 장소들이 더 붐비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그림이나 주석 하나 없는 원서로 [다 빈치 코드]를 읽으면서 뒤적였던 것은, 영화화를 예상했을 터인 작가의 의도대로 생생한 장면의 흐름이 느껴지는 파리의 구석구석과 영국까지 이어지는 여행가이드 책이었다. 이 작품에 대한 현란한 미디어의 찬사 (대체로 이런 글에 공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중에서 가장 공감을 하는 것은 뉴욕타임즈의 평이었다. ''터키, 헝가리, 루마니아 등의 풍경이 손에 잡힐 듯이 그려낸 화제의 소설'' 1권과 2권까지 오면서 작가가 역사학적으로 그다지 노력한 것은 알 수 없었으나 (블라드 체페슈가 자국에서는 오스만 투르크의 침략을 물리친 영웅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잔인한 성격이라 창으로 꿰어 죽이곤 했으며, 역사는 승자의 손으로 기록되므로 그는 국가의 영웅이라기 보단 잔인한 폭군으로 묘사되었음은 히스토리 채널의 1시간짜리 BBC 다큐멘타리를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각 인물들의 시공간을 넘어 장마다 교차되어 블라드 체페슈의 무덤을 찾는 행로에서 보이는 냉전 중의 동유럽 각나라의 풍물은 생생하게 묘사되었음은 인정한다. 용 그림이 있는 오래된 책의 등장, 수상한 인물들의 등장과 습격, 미스테리한 실종과 이에 대한 추적 등은 스릴러라 하기엔 ''라르고 (매우 느리게)''가 아닌가 싶다. 똑딱 똑딱 거리면서 숨차게 읽어가기엔, 읽으면서 한숨이 나왔다. 다음은 읽으면서 의문스러웠던 상황들: 1) 로시, 여주의 아버지, 제임스, 스토이체프 등은 용그림이 그려진 책을 받는다. 이중 가장 핵심적인 추적경로에 있는 이들의 신변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어느정도로 핵심적인 수준에 다다라야 하는지에 대한 일관성이 부족한 듯하다 (더 말하면 스포일러가 될지도). 2) 이 책에선 브램 스토커의 [드라큐라]에 대한 것이 두 번이 나오는데, 한번은 무척이나 대단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다뤄진다. 그런데, 왜 그 작품 속에선 초대받지 않으면 피해자에게 접근할 수 없는 흡혈귀가, 이 작품 속에선 경호원이 자리를 비울 때 그것도 해가진 것도 아니고 질 무렵인데도 습격을 하는 것일까? 또한 습격받은 자는 햇빛을 두려워하는데, 그를 습격한 자는 대낮에도 잘만 다니는 것일까? 3) 기억력을 잃어버리는 술, 과연 뇌 속에 작용하여 그렇게 선택적으로 한 부분만을 지울 수가 있는 것일까? 4) 브램 스토커의 작품에서도 흡혈귀를 처치하는 방법 중에 목을 잘라버리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데, 왜? p.s: 책을 읽으면서 너무 부러웠던 것은, 애타는 환경에 있었지만 여러 도서관에서 맘껏 책을 찾아 볼 수 있었던 여주인공 소녀. 사서까지 그녀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책을 찾아주던데, 아 부럽구나. 우리나라는 언제쯤 그런 환경이 조성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