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1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내용보기
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올 여름, 매년 등장하는 공포의 소재 중 하나인 드라큘라에 대해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자.                                                                                    물론 팩션이기에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겠지만 진짜같은 역사적 고증에 빨려들어가다보면 오싹해지는 공포물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내용보기
 

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올 여름, 매년 등장하는 공포의 소재 중 하나인 드라큘라에 대해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자.                         

                                                         

물론 팩션이기에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겠지만

진짜같은 역사적 고증에 빨려들어가다보면

오싹해지는 공포물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m*****7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영미] 히스토리언 (총 3권) ★★★
"[소설-영미] 히스토리언 (총 3권) ★★★ " 내용보기
엘리자베스 코스토바 저/조영학 역 | 김영사 | 원제 The Historian | 2005년 07월  | 정가 : 각권 8,900원 나는 이 책을 얼핏듣고 [히스토리에]라는 만화와 착각해서 구해 읽은 적이 있다.  누군가에게 들었는데, 스릴러로 아주 재밌다고 이야기해줬던 기억도 나고 누군가는 영어로된 소설을 텍스트 파일로 넘겨준 적도 있었다.  받기만 받았지 영어이기 때
"[소설-영미] 히스토리언 (총 3권) ★★★ " 내용보기

엘리자베스 코스토바 저/조영학 역 | 김영사 | 원제 The Historian | 2005년 07월

 | 정가 : 각권 8,900원


나는 이 책을 얼핏듣고 [히스토리에]라는 만화와 착각해서 구해 읽은 적이 있다.  누군가에게 들었는데, 스릴러로 아주 재밌다고 이야기해줬던 기억도 나고 누군가는 영어로된 소설을 텍스트 파일로 넘겨준 적도 있었다.  받기만 받았지 영어이기 때문에 읽기를 포기하고 있다가 책을 빌리고서야 읽게 되었다.

 

감상을 먼저 말하면 다빈치코드보다는 재밌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다빈치코드]를 아주 재미없게 읽었다.  번역자는 이런 글을 지적스릴러라고 말했는데 나는 지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 무섭지도 않았다.  드라큘라의 이런 공격에는 제외될 듯 해서 안심이 된달까?  대상에서 제외되고 나니 남 이야기같고 딱히 동참할 필요성도 없어져 주변을 서성거리 듯 책을 읽고나니 흥미진진하다는 느낌이 영 들지를 않는다.  특히나, 편지글과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이야기해주는 이야기체의 전개방식은 이미 끝난 사실에 대한 서술이라 긴장감을 뚝뚝 떨어트렸고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길게 서술된 옛날 이야기 중 몇가지는 지루함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유럽의 역사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까닭인지 큰 흥미가 일지도 않았다.  주인공들이 공포심을 느꼈다고 서술해봐야 읽는 독자가 드라큘라에게 공포심을 느끼지 않으면 그 맛이 떨어지게 마련이라 드라큘라의 등장이나 드라큘라의

죽음(?)이 책을 덮은 지금에도 영 신비롭지가 않다.  하도 이상한 것들을 많이 봐서 그런건가?  하지만, 간간히 쉬운 글로 쓰여진 이해하기 쉬운 부분들은 꽤 재밌었다.

 

-시리작가 & 다음엇지 부부 제공

k******m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지루한..
"지루한.." 내용보기
읽다가 덮었다가를 반복했던 책 스릴러이긴 스릴러인데 상황의 전개가 조금 느린책.. 그리고 조금 무서운책..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드라큘라에 대한 사실적인표현.. 혼자 방에서 책을 읽다보면.. 정말 등골이 오싹해지는듯한 책 재미는 있지만.. 조금은 지루한책..
"지루한.." 내용보기

읽다가 덮었다가를 반복했던 책

스릴러이긴 스릴러인데 상황의 전개가 조금 느린책..

그리고 조금 무서운책..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드라큘라에 대한 사실적인표현..

혼자 방에서 책을 읽다보면..

정말 등골이 오싹해지는듯한 책

재미는 있지만..

조금은 지루한책..

t*****0 200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말을 향하여
"결말을 향하여" 내용보기
과거사로 내용들이 전개가 되고있는데 화자의 부모님들이 감추어진 비밀인 드라큘라의 진정한 무덤을 찾아서 당시의 냉전분위기 하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아서 동유럽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점점더 진실에 다가가는 정보를 얻게 된다. 기존의 뱀파이어 소설들은 주인공으로 뱀파이어를 등장을 시키던지 아니면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의 화신인 뱀파이어와 직접적인 대결을 하는
"결말을 향하여" 내용보기

과거사로 내용들이 전개가 되고있는데 화자의 부모님들이 감추어진 비밀인 드라큘라의 진정한 무덤을 찾아서 당시의 냉전분위기 하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아서 동유럽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점점더 진실에 다가가는 정보를 얻게 된다.


기존의 뱀파이어 소설들은 주인공으로 뱀파이어를 등장을 시키던지 아니면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의 화신인 뱀파이어와 직접적인 대결을 하는 구도로 만들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이책은 뱀파이어가 주인공의 일부라고는 생각이 되지만 뱀파이어의 모습이 등장을 하는 부분은 미세하고 왜 뱀파이어의 선조로 기록이 되는 드라큘라 백작의 무덤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뇌가 없고 오로지 자신에게 도착을 한 한권의 책에 대한 의문과 자신을 지도를 하였던 교수가 사라진 경위에 대하여서 알고 싶다는 마음만을 간직을 하고있던 사람이 갑자기 실종이 된 교수의 아름다운 딸을 만나면서 사랑을 위하여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여행을 한다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


사랑을 찾아가는 여행도 재미는 있지만 왜 그들이 그렇게 찾으려고 하는 드라큘라가 어떠한 행위를 하여서 사람들을 괴롭게 만들고 있는지와 이상한 책들을 사람들에게 전달을 하는 이유와 자신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괴상한 피의 향연에 대한 정답이 아닌 오로지 매력적인 여성이 자신의 아버지를 찾기를 원하자 그 사람의 숨겨진 장소를 알고 있다고 믿는 드라큘라를 찾기 위한 로드무비 같다고 생각을 한다.


중간 중간에 힌트로 등장을 하는 부분들이 동유럽에 내려오는 민요와 그 당시의 사람들이 기록을 한 기록들을 보고 힌트를 찾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힌트가 있다고 하여도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책을 남발을 하면서 실제로는 자신을 숨기려고만 하는 드라큘라의 상관성은 안보인다고 생각을 한다.


남과 여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을 하기 위하여서 목숨을 걸고 벌이는 여행기 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