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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만 역사가 아닌.
올 여름, 매년 등장하는 공포의 소재 중 하나인 드라큘라에 대해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자.
물론 팩션이기에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겠지만 진짜같은 역사적 고증에 빨려들어가다보면 오싹해지는 공포물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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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덮었다가를 반복했던 책 스릴러이긴 스릴러인데 상황의 전개가 조금 느린책.. 그리고 조금 무서운책.. 나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드라큘라에 대한 사실적인표현.. 혼자 방에서 책을 읽다보면.. 정말 등골이 오싹해지는듯한 책 재미는 있지만.. 조금은 지루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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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로 내용들이 전개가 되고있는데 화자의 부모님들이 감추어진 비밀인 드라큘라의 진정한 무덤을 찾아서 당시의 냉전분위기 하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아서 동유럽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점점더 진실에 다가가는 정보를 얻게 된다. 기존의 뱀파이어 소설들은 주인공으로 뱀파이어를 등장을 시키던지 아니면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의 화신인 뱀파이어와 직접적인 대결을 하는 구도로 만들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이책은 뱀파이어가 주인공의 일부라고는 생각이 되지만 뱀파이어의 모습이 등장을 하는 부분은 미세하고 왜 뱀파이어의 선조로 기록이 되는 드라큘라 백작의 무덤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뇌가 없고 오로지 자신에게 도착을 한 한권의 책에 대한 의문과 자신을 지도를 하였던 교수가 사라진 경위에 대하여서 알고 싶다는 마음만을 간직을 하고있던 사람이 갑자기 실종이 된 교수의 아름다운 딸을 만나면서 사랑을 위하여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여행을 한다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 사랑을 찾아가는 여행도 재미는 있지만 왜 그들이 그렇게 찾으려고 하는 드라큘라가 어떠한 행위를 하여서 사람들을 괴롭게 만들고 있는지와 이상한 책들을 사람들에게 전달을 하는 이유와 자신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괴상한 피의 향연에 대한 정답이 아닌 오로지 매력적인 여성이 자신의 아버지를 찾기를 원하자 그 사람의 숨겨진 장소를 알고 있다고 믿는 드라큘라를 찾기 위한 로드무비 같다고 생각을 한다. 중간 중간에 힌트로 등장을 하는 부분들이 동유럽에 내려오는 민요와 그 당시의 사람들이 기록을 한 기록들을 보고 힌트를 찾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힌트가 있다고 하여도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책을 남발을 하면서 실제로는 자신을 숨기려고만 하는 드라큘라의 상관성은 안보인다고 생각을 한다. 남과 여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을 하기 위하여서 목숨을 걸고 벌이는 여행기 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