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彼女のカレラ 2 : 아사미 위기일발, 위험한 동거녀 아사미야 키아의 그녀의 카레라는 개인적으로 포르쉐를 좋아하는 터라 맘에 가는 책이다. 포르쉐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내게는 보고 싶은 만화중 하나다. STORY 카레라RS 초심자인 레이나는 TV에 출연하게 되자, 자신의 담당만화가인 파루코에게 촬영 협조 요청을 한다. 당연 거부할 거라 생각했던 파루코는 승락하고 적극 협조한다. 그러나, 막상 자신의 촬영분이 부족함에 추가 촬영을 하는데, 그 일로 인해 아사미는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한편, 사고로 수리로 들어가게된 자신의 포르쉐를 대신해 포르쉐 매니아 만화가인 하지메로부터 포르쉐를 대여한다. 며칠후, 레이나는 어머니인 사에코로부터 사촌동생인 아이카와의 동거 생활을 부탁받아 아이카와 함께 살게 된다. 문제는 이 아이카가 그녀의 차인 카레라RS를 본 뒤로, 차를 두고 배틀을 신청한다. 더 큰 문제는 아이카는 실력이 매우 뛰어난 드라이버인데 반해 레이나는 아직 자신의 차에 제대로 운전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레이나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2권의 주목할만한 캐릭터 미사키 아이카 여주인공인 토도로키 레이나의 사촌 여동생으로 현재 19세. 고교 시절 이지메를 당해 1년간 등교 거부후, 도쿄로 전학후 레이나의 동거녀가 됨. 장래 희망은 여성 F1레이서로서, 현재 카트레이서로 꽤 유명하다. 자동차: 포르쉐 968 CS 彼女のカレラ 2의 볼거리 다양한 슈퍼카 이 만화를 보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다양한 슈퍼카이다. 차를 보는 건 좋아하는 터라 이런 류의 만화에서 등장하는 차들의 모습은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거기에다 아사미야 키아 특유의 액션감을 살린 경주씬 역시 좋은 볼거리이다. 다양한 자동차 관련 정보 제공 일본 만화의 특징중 하나가 다양한 정보의 제공이다. 특히 이 만화에 등장하는 자동차 관련 에피소드는 자동차 유저에게는 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彼女のカレラ 2의 아쉬움 너무 많은 대사량 이 만화의 장점인 다양한 정보 제공의 측면에 있어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만화가 자신의 목소리가 많이 들어간 탓에 그의 어떤 만화보다 많은 대사를 지니고 있다. 기본적으로 액션의 연출의 뛰어남과 재미도 있지만, 정작 이러한 많은 대사량은 보기에 꽤 힘들게 작용한다. 彼女のカレラ 2 를 보고 역시 아사미야 키아는 포르쉐광이야. 만화를 보면 몇몇 캐릭터들이 제각기 포르쉐에 대해 논하곤 한다. 그들은 단순히 포르쉐 매니아롯의 주장일 수도 있으나 한편으로 아사미야 키아의 개인의 목소리가 스며들어 있다. 그의 그런 애착이 바로 이 만화를 만든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런 만큼 포르쉐에 대한 아주 다양한 애착이 느낄 수 있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슈퍼카들의 유저들의 입장이 잘 드러난다는 점 또한 이 만화가 어느 정도 작가 자신의 의도뿐만이 아니라, 다른 유저들의 다양한 의도를 살린 터라 마음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