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티브 스피커 되기 프로젝트'' 라는 이름에 걸맞는 책이다.. 내용은 참 간단하다.... 자신이 유학하면서 겪었던 일들...일련의 에피소드들을.. 써내려간 책이다....근데 드문드문 영어단어와 숙어들이 보인다.. 유용한 표현들을 적어놓은 것인데...영어에 자부심이 있었던 나도.. 모르는 표현이 꽤 있었다는...^-^;; 그리고 에피소드 하나가 끝나면 그 에피소드에서 나왔던 여러표현들을.. 다시 정리해주는 데 그냥 나열한 것이 아니라...하나의 상황을 만들고.. 그 대화에 자연스럽게 앞에 나왔던 표현들이 등장한다...그리고.. 작가의 영어비법...또 영어문화에 대한 것들과.. 알아둘 필요가 있는 단어들...아플 때 증상같은 거 다양하게 나오고.. 생리현상들에 관한 단어들도 나온다.... 교과서식 영어가 아니라 살아있는 영어가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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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표현들과 경험들을 담은 좋은 책이다~
다 마음에 든다. 영어로 기본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여러가지 현지 표현들을 익히는데 사용하면 좋을 것이며, 추천한다.
정말 아쉬운 점 한가지는 왜 테잎이나 음성파일 CD를 만들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출판사가 책이 얼마나 팔릴 것인가 cd를 만드는 것이 이득이 되는가를 따지지 않았나 싶다. cd까지 있고 시리즈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을...
좋지만 정말 아쉬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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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원서를 읽고 뉴스를 듣고 사람들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모르는 구어체 표현이 많고 꼭 실생활에 쓰는 유용한 표현이 많은지 메모하느라 하루가 가버렸다. 아쉬운 점은 저자의 부족한 유머감각 썬 킴도 영화를 전공했고, 구어체표현의 책을 냈는데 읽으면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그래서 이 책을 볼 때는 조금 시간을 가지고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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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란 곧 그 나라의 문화가 아닌가
사실 이 책을 산 이유는 영어공부 보다는 한국인이 겪은 미국생활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고.. 책을 다 읽어나서... 나의 선택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었다.
실 생활에 쓰이는 구어체 영어가 많이 나오는데... 내 실력에 그만 좌절할 것 같아... 꼼꼼히 외우고 따라하지는 않았지만.. 꽤 상황별로 잘 정리된 느낌이다.
한국인이 미국에 가면 모두 초 싸이언으로 변신이 되는것 같다. 모두 공부를 죽어라 하고... 나름대로 초 열심히 살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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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씩씩한 한국인을 만나게 되서 읽는 동안 반가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