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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인생이란 별게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고 또한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것이다
그리 특이하지 않은 경력을 가진 저자가 책읽기를 통하여 세상을 알고 자신을 변화
시키기 위해 노력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생산적 삶을 위한 자기 계발 노트라는 책
제목에서 처럼 생산적인 삶을 살면서 오늘의 나를 만들라고 말한다. 현재의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 전력을 다 할 때만이 성공적인 삶을 살수 있다.지금을 충실하게 살
아가도록 하자. 아침밥을 먹을때는 그것에만 집중하고 ,일을 할때에는 일에,사람을
만날때는 그 만남에 ,책을 읽을 때에는 책의 내용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것 이야말로
행복의 원천이며 지나간 과거를 의미있게 ,다가올 미래를 희망차레 만드는 유일한 방
법이 될것이라 말한다.또한 책읽기와 행동의 중요함을 강조한다. 저같은 일반 직장인
이 빠지기쉬운,오해하기 쉬운 부분을 하나 하나씩 짚어가며 설명해준다.
이 책은 구성은
1부 끌려다니지 마라 에서 회사 일만 매달리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일을 하
라고 한다. 일할때는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하라고 하며, 자신이 잘하는 일을 찾하서
하라고 한다.
2부에서는 태도다.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휴식과 자신과의 대화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또한 책의 중요성과 책의 효과를 여러번 강조하듯 말한다.
3부에서는 배우는 중요성을 말한다. 실력을 기르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기르며,학습방법을 배우므로써 세련된 성공을 얻으라 한다.
4부에서는 행동의 중요성을 말한다. 지금에 대한 충성, 1분 단위의 시간의 중요성과
배우면 꼭 활용해보라 한다.즉 배우고 즉시 행동해야 한다.
5부는 자기 자신의 재창조를 말한다. 자신의 능력을 찾고 계발하라 한다.또한 스페셜
리스트가 되므로써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 한다. 그러면 자신이 재창조될것이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우선 책의 구성이 좋다 .실용서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책들은 거의 완벽한 구성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5부로 구성된 큰 제목아래 10개의 작은 내용을을 나열한다.
책제목도 독자로 하여금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중요한 내용을 선별해서 볼수있도록
알차다. 내용도 여느 유명한 저자들 못지 않게 잘 쓰여져 있다. 너무나 좋은 내용이
많아서인지 하루에 읽기에는 벅찬거 같다. 중요한 내용을 체크하고 자신에게 맞는 부
분을 외워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한 진정한 책의 가치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이책의 전체적인 나의 생각은 책값 아깝지 않고, 두고 두고 꺼내서 볼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p.246 실천적 지식을 쌓아 가는 방법 1.지금 하고 있는 일에 주목하라 2.선배들과 다르게 하라 3.장인을 만나보라 4.일상에 적용하라 5.자신을 알려라 p.308 하루를 사는 비결 1.하루에 글 하나를 쓰자 2.하루에 좋은 생각 하나를 남기자 3.하루에 한 번 이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4.하루에 전화(메일) 한 통 하자 5.하루에 한 번 하늘을 보자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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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자기계발서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지금 10대인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사회에 나가 적절한 충고가 필요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멘토 같은 책, 일회적이지 않고 나답게 살기 위해 마음에 두고 살아갈 만한 진정한 자기계발서를 찾게 된다. 오래 전 <생산적 책읽기 50>으로 알게 된 저자의 이 책은 이러한 내 바람에 부응하는 책이다.
'열심히 의미 있게 사는 법'이란 부제가 달린 이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은 몇 주 혹은 몇 달 안에 완성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며 "평생이 걸리는 일이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져야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의 관념이 말도 안 되는 주장임을 깨려고 했다고 밝힌다. 또 "성공한 인생이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1부의 8장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일하라'에서 저자는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남들과 다른 것에 내가 있고 생산적인 힘이 숨어 있다"고 한다. 10장 '끌려 다니지 마라'에서는 "독립성이 결여된 관계는 오래 지탱되지 못한다. 한쪽에 이끌려 다니는 관계는 영혼을 빈곤하게 만든다."라고 한다. 한국 사회처럼 집단주의 문화가 강한 사회에서 남의 눈치를 보며 남들을 따라가는 자세로 살면 진정한 내 인생을 살기 어렵다는 말이다.
2부 18장 '책을 대하듯 삶을 살아라'에서 저자는 책과 우리의 인생은 공통점이 많다고 한다. "책 읽기는 스스로를 생산적으로 만드는 아주 훌륭한 방법"이라는 데 공감한다. 어떻게 책을 읽을지 또는 어떻게 살아갈지 돌아보기에 좋은 글이다. 저자가 말하는 책과 인생의 공통점을 간략히 소개해본다. 1. 첫 번째 공통점은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별로 얻는 것이 없다. 2. 책은 빨리 읽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책을 읽는 목적은 이해와 감동 그리고 자신의 성장이다. ... 오히려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야만 행간의 뜻이 보이고 자신의 현실에 대한 시사점들을 발견해낼 수 있다. 3. 좋아하는 분야의 책은 재미있듯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삶이 즐겁다. 4. 값이 비싸다고 좋은 책은 아니듯, 돈이 많고 부유하게 산다고 해서 인생이 깊어지는 것은 아니다. 5. 책과 작가의 생각에만 의존하면 자기만의 생각이 없어진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의 인생이 좋아 보여서 그들을 따라 하다보면, 정작 자기 자신이 사라진 인생을 발견하고는 당황할 것이다. 6. 책을 쓰는 것은 실천이다. 펜을 들고 노트북을 켜서 한 자 한 자 써내려가야 하는 행동이다. ... 인생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행동의 문제다. 7. 마지막으로 전체를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꼬여서 뒤죽박죽이 된다는 점에서 책과 인생은 같다.
3부 '배우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에서 26장 '자기에게 맞는 학습방법을 찾아라'에서는 저자가 배우는 방식 세 가지를 소개한다.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의식적으로 하는가에 따라 효과가 다르지 않을까. 첫째, 나는 글을 쓰면서 배운다. 글을 쓰면 무의식 속에 갇혀 있던 생각들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머리로 구상을 다 끝내고 나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용들이 만들어진다. 그러니 아무런 이유도 없이 글을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 둘째, 말을 하면서 배운다. 직업이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니 당연하다. 강의시간에 말을 하다 보면 내 스스로 새로운 논리를 발견하게 된다. 똑같은 강의를 반복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상하게도 똑같은 내용을 준비해가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매번 다르다. ... 셋째, 읽으면서 배운다.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으면서 나 자신 혹은 나를 둘러싼 현실과 비교해본다. ... 게으른 독서는 창의성을 죽이기도 한다. 그래서 독서를 하면서 자신의 현실과 비교하고 내가 가진 생각을 확장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
4부 '행동하지 않으면 헛수고다'에서 32장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해결하라'에서는 "논쟁이 생겼을 때, 나도 상대방도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을 서로 느낄 수 있도록 하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고 한다. 일은 해결되었지만 감정은 해결되지 않고 남은 경우 이 앙금이야말로 인간관계를 해치는 "독약"이라 한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감정적인 해결이 따를 때에만 고객은 단골이 될 수 있고, 친구간의 우정은 깊어질 것이며, 가족들의 애정도 깊어갈 것이다. 감성적 해결이 진정한 해결이다."
5부 50장은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라'다. 저자는 "진정한 생산성이란 자기 자신을 다시 창조하는 것과 관련된 것이어야 한다."고 한다. 저자가 스스로를 재창조하는 수단 세 가지를 '책, 생각, 행동'이라고 소개한다. 책은 세상의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며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측면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생각은 그런 정보와 지식을 뛰어넘어 어떤 의미 있는 것으로 재조합하도록 하여 지혜를 기를 수 있게 한다. 행동은 지혜를 현실을 통해 검증하고 수정, 변화되면서 새로운 지혜로 거듭나게 한다.
니체는 "인간은 자신을 넘어서야 할 그 무엇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진정한 자기계발의 목적은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나'가 되는 삶의 과정과 성찰 속에 있음을 깨닫게 한다. 그것이 칼 융이 말하는 '자기실현'일 것이다. 출간된 지 오래 된 책이라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책을 이제야 발견했다. 나답게 살기 위한 자기계발서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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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삶을 위한 50가지 항목이 조목조목 설명되어 있는 자기 계발서이다. 이 책은 크게 아래와 같이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끌려 다니지 마라 2부 성공을 위한 태도를 갖춰라 3부 배우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 4부 행동하지 않으면 헛수고다 5부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라 각 부마다 10가지의 실천항목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실천항목의 마지막 페이지마다 그 항목의 실천을 위한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다. 안상헌 작가의 책들은 이전부터 생산적 책 읽기50등 제목들은 익히 듣고 보아왔으나 실제로 읽은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이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도 안상헌 작가의 방대한 독서량과 독서 지식에 감탄했다. 30이 다 되어서야 독서에 취미를 붙이기 시작한 나로서는 부러울 따름이다. 작가 역시 책에서도 밝히듯이 책에 관한한은 자신이 전문가라고 자부하는데 그 자부에 걸맞게 작가의 독서에 관한 지식은 너무나 깊고 넓은 듯 했다. 책 내용속에 삼국지, 맹자, 그리스 로마 신화 등등 여러 가지 책에서의 인용들이 인상깊었다. 책에 각 실천 항목의 설명 뒤에 실천 방법에 대해서 요약해 놓은 부분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시중에 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넘쳐나는데 이 책은 한 번 쯤은 읽어 봄직한 자기계발서라고 나름대로 생각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 남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질투와 잘못된 가치 기준들을 버려야 한다. 당연히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철학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사는 이유와 그 기준이 명확할 때 다른 사람의 불행을 안타까워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같이 기뻐할 수 있다. 또 나의 기쁨과 슬픔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같이 나눌 진정한 친구도 얻게 된다. <책 29쪽> 자신의 과거의 업적이 아닌 미래의 지향점으로 파악하는 것, 그것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자신의 또 다른 정체성을 확보하는 길이 될 것이다. <책 34쪽>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책 69쪽 - 불교경전<수타니파타>에서 인용된 글> 독립성이 결여된 관계는 오래 지탱되지 못한다. 한쪽에 이끌려다니는 관계는 영혼을 빈곤하게 만든다. 이런 관계에서는 집안이 부유하거나 가족이 많다거나 하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남에게 의존하거나 우연한 행운을 바라지 않고 독립성이 높은 개인들로 구성된 조직은 성장하는 조직이다 <책 6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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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생산적인 삶을 원한다. 비결이 무엇일까 ? 많은 성공학 책이,
강연이 그 비밀을 알려 주겠노라고 우리를 유혹한다. 이번에는 내 삶을 확 바꿔 주는
내용이 있을까 ? 에이~ 이거 다 알고 있는 내용이잖아. 누군 몰라서 못하나 ? 바로 그
것이 나와 당신이 빠진 함정이다. 저자의 말대로 노력하는 만큼 성과는 오르지 않고
삶의 질도 낳아지지 않는 것이 자기계발이라는 영역이다. 무리가 주는 편함에서 빠져
나와 자기만의 길을 걸어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빠져버린 진흙탕을 벗어나도록 꼭
50 개의 디딤돌을 던져 주었다. 다르게 생각하기다.
5 개의 큰 주제로 각각 10 개의 소주제 그리고 각 소주제 별로 3 ~ 5 가지의 실천적
인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150 ~ 250 가지의 실천 tip 이다. 이 중 몇 가지만이라
도 내 것으로 만들어 삶에 적용한다면 내 삶은 분명히 어제와 다를 것이다.
저자의 책은 읽기에 편하다. 왜냐하면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자신의 문제인양 풀어
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차별화 되는 것
은 독서편력이다. 어떻게 이렇게 꼭꼭 집어서 적확한 인용을 사용할 수 있을까 ? 생
산적 책읽기의 덕분일 것이다. 그는 생산적 책읽기를 생산적인 자기발전노트에 실전
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것이 그의 글에 대한 신뢰와 친근감을 주고 있다.
이제 삶의 거의 모든 면에서 tip 이 주어졌다. 이제 남은 것은 나의 실천이다. 너무도
쉽게 쓰여져서 요령부득이라는 핑계는 더 이상 먹히지 않을 듯 하다. 모든 것은 나의
책임이다.
[인상깊은구절] 전체를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꼬여서 뒤죽박죽이 된다는 점에서 책과 인생은 같 다. 책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목차로 정리되어 있다. 우리 인생도 태 어나서 죽을 때까지 자기 삶의 어느 부분에 어떤 일을 하면서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 야 할 것인지에 대하 생각하며 의식적으로 자기 삶을 꾸며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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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반복적인 일상에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나에게, 삶에 대한 활력을 불러 일으킨 책이다. 생산적이고 활기차고 긍정적인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 크게 5가지로 정리하고 세부적으로 10개씩의 실천항목을 두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방법 5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책 내용은 갖가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우리들의 실수에 대해서 너무도 상세하게 얘기하면서, 그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대안들을 제시해준다. 작가가 지적하는 우리들의 실수에 대한 내용이 너무나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찔리게 만들었다.
또한, 갖가지 고사나 일화등을 함께 얘기하면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구성되어져 있다.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하루를 사는 비결" 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항상 하루를 이대로 살고자 한다.
1. 하루에 글 하나를 쓰자.
2. 하루에 좋은 생각 하나를 남기자
3. 하루에 한 번 이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4. 하루에 전화(메일)한 통 하자.
5. 하루에 한 번 하늘을 보자. [인상깊은구절] "부모는 자식과 경쟁하려 하지 않는다." - p184. --> 능력있는 후배를 길러라는 주제에서 나온 말인데.. 우리네 부모님들께서는 자식과 경쟁하려 하지 않고 항상 베푸시기만 하신다. 후배들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좋은 후배 하나를 잘 키워서, 자신의 삶도 자극받고, 선배로써 후배의 성장한 모습을 흐뭇히 바라볼때 인생의 기쁨을 느낄것이다. "자신이 피곤하고 바쁘고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하지 마라" - p195. -->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나쁜 버릇중에 하나인듯 하다. 내가 이렇게 바쁘기 때문에 나의 노력과 고통을 인정해 달라는 뜻에서 상대방에게 자주 어필하곤 하는데...사람들이 이럴때, 겉으로는 그렇구나 하면서 인정해주는 척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은 벌써 당신에게서 떠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서 자극을 주는, 조금은 난해한 업무를 접할때 발전할 수 있다. 긴장감이 싫어서 쉽고 편안한 일을 선택하면, 그 결과 얻는 것은 감동이 아니라 따분함이다 " p208. --> 애초부터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포기할 것이 아니라, 조금 난해하고 어려운 것이라도, 일단 접하면, 해결하려 들어야 한다. 어렵고 힘들더라도 쉽게 포기하면, 평생 발전없는 삶을 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에 계속적인 자극을 주며 살아야 한다. "내가 일하는 여덟 시간 중에서 두 시간은 톱날을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p249 --> 아무리 열심히 지금의 일에 최선을 다하더라도, 잠시 뒤를 돌아보면서 쉬면서 인생의 톱날을 가는 것은 훨씬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인생을 살 수 있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는 것. 다짜고짜 일만 무리하게 계속 할 것이 아니라, 때론, 머리속을 정리하고, 순서를 정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은 이루어 지지 않는다" -p266. --> 일을 접할때, 나는 할 수 없어.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해~ 라고 생가하는 순간 그 사람은 절대로 그 일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상상하라, 그리고 계획하라,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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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책일기 50의 저자 안상헌 작가가 지은 또 다른 자기계발 서적이다.
이책 또한저자만의 독특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기계발 방법을 50가지를
알려줌과 동시에Skill of Life라는 실천 행동방법을 각 단원 끝에 직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서문
1부 끌려 다니지 마라
2부 성공을 위한 태도를 갖춰라
3부 배우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
4부 행동하지 않으면 헛수고다
5부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라
처음에 저자 이름을 보았을 때 아~ 또 이사람 책이구나 하고 책장을 넘겼다.
역시나 기대한 만큼의내용이었다.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우러 나오는 이야기로 잘 설명한 점이 좋았다.
그리고 간혹 그리스 신화내용도 신선하였다.
저자의 독서량을 짐작케 하였다.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인내력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열심히 사는 것보다는 의미있게 사는게 진정 무었인가를 느끼게끔 하였다.
맹자의 군자삼락중 세번째.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게 그 즐거움이라고 했는데
정말 나도 이걸 해보고 싶다.
끝으로 제일 뒷부분에 있는 하루를 사는 비결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나도 내 책상에 지금 하루를 사는 나만의 비결을 작성할 테다.
이 책은 내 자신 내 인생을 바꿀지도 모른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에서도 여행의 세가지 요소들을 생각할 필요가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인생의 목적지는 어디이고 출발할 때 마음은 어떠했으며, 누구를 선택해서 같이 갈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인생이 자연히 깊어질 것이다. -p39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 자는 인내심이 있어야한다. -p93 맹자의 군자삼락중 세번째는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게 그 즐거움이다. -p183 사람들은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대상이 내가 아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는 것이다. -p222 빅터 프랭클은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했다. 행복은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인가를 집중해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이 행복이다라는 말이다. -p231" 삶의 목적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쓸모 있고 존경할 만하며 인정 많은 사람이 되는것, 그리고 별다른 일 없이 살아온 인생을 뭔가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 -p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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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책읽기50의 저자 안상헌의 책을 두번째 읽는다. 작가는 아마 대단한 독서광이자.. 이론가이자.. 실천가인것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다....
이 책은 작가가 그동안 생각하고 느낀점을 책으로 만든것 같고, 작가의 생활 그대로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부마다 10편씩 총 50편의 글이 쒸어져 잇다.
1부 끌려 다니지 마라
2부 성공을 위한 태도를 갖춰라
3부 배우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
4부 행동하지 않으면 헛수고다
5부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생산적인라는 말에 멋진 정의를 하고 있는것에 우선 마음이 끌렸다. 우리는 우리가 만드는 물건에만 생산적이라는 단어를 늘 부쳤지... 자기 자신에게는 한번도 생산적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은것 같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재 창조하도록 하고 있다...
재 창조는 책을 통해서, 그리고 생각을 통해서, 마지막으로 행동을 통해서이다. 하지만 이것은 유기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이 책은 나에게 또한번의 삶의 자극을 주었다. 그리고 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시간의 효율성을 통해서 이제 나 자신도 생산적인 사람이 되도록 더욱 노력을 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빅터 플랭클은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했다. 행복은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인가를 집중해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이 행복이라는 말이다. 집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현재라는 공간이 필요하다.(P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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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책읽기를 읽으며 안상헌이란 작가와 느끼는 동질감...
참 솔직하고 책을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이번에 그는 자신의 의미를 찾는 소중함을 우리에게 메시지로 던진 듯 하다...
1부 끌려 다니지 마라
2부 성공을 위한 태도를 갖춰라
3부 배우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
4부 행동하지 않으면 헛수고다
5부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라
성공하는 인생...
자신의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것...
요즘 나는 나에 대한 물음표를 자꾸 가진다.
'내가 왜 지금 이것을 하고있지? 왜 이것을 이토록 원하지?'
따지고 보면 내가 지금 이 일과 상황에 어떤 의미를 두느냐 인 것 같다.
즉, 뭐든지 의미가 없이는 결코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완성시켜 가는 일...
결코 몇주, 몇달 안에 완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늘 하루하루 의미를 담아
자신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필요한 법...
오늘은 어제와 똑같이 살아간다면 그건 아마 의미없는 삶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하루하루 좀 더 나에게 의미를 가지며 행동하고 그런 의미를 찾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함을 느낀다...
[인상깊은구절] 남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질투와 잘못된 가치 기준들을 버려야 한다. 당연히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철학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사는 이유와 그 기준이 명확할 때 다른 사람의 불행을 안타까워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같이 기뻐 할 수 있다. 또 나의 기쁨과 슬픔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같이 나눌 진정한 친구도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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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느끼는 일이지만 다 아는 이야기들인데 내가 실천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비극은 자신이 무엇을 알지 못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적은 사람일 수록 모든 것을 안다고 믿는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 지금껏 한 번 읽고, 스스로의 만족감만 갖고 지내왔다. 그러니 얻는 것이 없었다. 한 권을 읽어도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책의 내용이 부실해서가 아니라 읽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자기 인생의 영양분으로 만들려는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 5월경부터 피드백을 시키는 계기를 갖고 있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개인적인 생각: 자신의 삶이 매너리즘에 빠진다고 생각 될 때 읽어 보면 도움이 됩니다. 자극이 있어야 반응이 생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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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삶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뉘앙스가 그리 좋지만은 않다. 하지만, 삶이 건설적이지 않고 그럭저럭 살아간다면 남는 것은 후회뿐일 것이다. 나의 발전노트를 펴보고 하나하나 비추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폈다.
집착하지 않는 사람은 자유롭다. 자기 성장을 위한 노력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품성, 그리고 세상을 균형있게 바라보는 시각이야말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야하며 또한 자기 자신의 정신적 기준으로 자리잡아야한다.
배우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
적당한 실력을 길러라/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라/배우려는 자세를 가져라/자기에게 맞는 학습방법을 찾아라/존경할만한 모범을 찾아라/핵심적인 부분에 집중하라/감성노트를 써라
책을 가까이하고 책을 통해 자신의 사고를 확장하는 연습을 열심히 한 저자의 삶의 향기가 난다. 한권의 책을 읽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속독을 하는 때가 있는가 하면, 마음에 와닿는 곳에 밑줄을 긋고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적고, 그것도 모자라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적어간다면, 이 책의 저자와같이 나중에 많은 책을 저술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먼 미래에 내 책을 써볼거야라는 맘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읽고 있는 책을 소중히 여기고 나의 느낌을 적고 나의 책으로 만들어가는 연습을 해야겠다. 소중한 책을 만났다!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시간들. 생산적인 삶이 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다시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이 내게 주어진다는 것만큼 감사한 일은 없다. 다시 잘 해보자!^^
일의 재미를 되찾는 법
인내심을 기르는 법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는 법
열심히 의미있게 사는 법
책과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
가치있는 사람이 되는 법
다 의미있는 말이다.
마지막 물음이 내마음에 남는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자기자신을 제창조하라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성취할 수 없는 이유는 시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가지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상상해야한다. 상상하는 것을 반복해서 진정한 소망이 되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위해 실천하고 행동하며 자신을 단련시킬 수 있다. 그럴 때 꿈은 한발 한발 나의 앞으로 다가오는 것이다...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정신! 진정한 스페셜리스트는 제너럴리스트다. 진정한 제너럴리스트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다. 사실, 난 깊게 파는 스페셜리스트를 꿈꾸는 이였는데 진정한 스페셜리스트가 무엇인지 새롭게 그 의미를 새길 수 있는 기회였다.
[인상깊은구절]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일을 찾기 위한 노력과 현재의 일을 가슴 두 근거리게 만들려는 노력은 병행되어야한다. - 6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