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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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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노자의 도덕경 수업》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늘 "더 빨리, 더 많이, 더 높이"라는 구호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달려온 끝에 마음이 지쳐버린 순간,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르지요. “정말 이것이 내가 원하는 삶일까?”이상윤 저자의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바로 그 물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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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늘 "더 빨리, 더 많이, 더 높이"라는 구호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달려온 끝에 마음이 지쳐버린 순간,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르지요. “정말 이것이 내가 원하는 삶일까?”


이상윤 저자의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바로 그 물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2,500년 전 노자가 남긴 짧고 단단한 문장들은 여전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혜를 건넵니다. 저자는 그 난해한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며,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위(無爲)’에 대한 해석이었습니다. 흔히 무위를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 오해하지만, 저자는 “억지로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기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늘 성과를 만들고, 무언가를 증명하려 애씁니다. 그러나 진짜 지혜는 억지로 끌어당기지 않고도 관계가 이어지고 일이 풀려나가는 순간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메시지는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거절을 경험하는 제 영업의 과정에도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억지가 아닌, 진심과 흐름이라는 사실 말이지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적게 가지려 할수록 더 풍요로워진다>는 노자의 역설적인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늘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그 욕심이 커질수록 마음은 불안해지고 자유는 줄어듭니다.


 반대로 내려놓고 비워낼 때, 오히려 마음은 가벼워지고 삶은 단단해집니다. 저자는 이를 단순히 철학적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당장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질문으로 안내합니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단순히 ‘고전 해설서’가 아닙니다. 읽다 보면 마치 노자가 현대에 와서 직접 우리에게 말을 걸어주는 듯한 따뜻함이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책장을 펼치면 조용히 속삭입니다.


♥ “흐름을 따라가라.
 억지로 움켜쥐지 말라. 있는 그대로도 충분하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마음의 균형을 찾았습니다. ‘더 나은 삶’이란 결국 무언가를 쌓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철학서이면서 동시에 마음을 치유해주는 인생 수업이자, 앞으로 살아가는 길에 두고두고 곱씹게 될 나침반 같은 책이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지쳐 있는 분들, 불안과 욕심 속에서 중심을 잃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습니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단순한 책을 넘어, 삶의 방향을 다시 바로잡아주는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 책속의 한 줄♥

“도는 늘 그 자리에 있으나, 
보는 눈이 열려야 비로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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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조유나 #서평 
#책추천 #베스트셀러 #책리뷰 #컬쳐블룸
j******9 2025.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느니라~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느니라~"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노자의 도덕경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인위적으로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르는 삶을 강조한 무위(無爲) 자연외에도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등등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만물을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데 왜이리 인간들은... ㅠㅠ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느니라~"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자의 도덕경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르는 삶을 강조한 무위(無爲) 자연외에도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등등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만물을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데 왜이리 인간들은... ㅠㅠ

욕심은 끝이 없으면서 지혜가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요


'도(道)' 라고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니다라... 정해진 답은 없으니 유연하게 생각하고 신중히 선택하거라! 라는 말로 들리네요 
자기만 옳다라고 주장하는이들이 꼭 보셨음 하는 대목이 많더라구요
다채로운 색깔이 있음에도 한가지 색깔 그것도 먹색으로만 표현하는 그 누구로 인해 제 마음이 무너질때가 많이 있는데..

정말 봐야 할 책이나 영상은 당사자가 아닌 상처입은 이들이 보게되는 현실이 씁쓸..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게
무엇보다도 내맘과 같지 않은 인간들과의 부대낌이 아닐까 싶네요

현명한 노자님도 아셨는지
뭘 억지로 하지말고 물흐르듯 낮은데로 흐르며
'나'를 잃지 말라하셨네요
외부의 환경이나 사물, 사건에 끌려 끊임없이 흔들리는 삶이 아니라 내면의 충만함을 좇으라는 가르침이 요즘 몸도 마음도 무녀져있는 나 자신에게 더 꽂히더라구요 ㅠ


하나님의 인격성, 구원, 역사관에서는 근본적 차이를 가집니다만
도덕경의 노자 사상과 기독교는 겸손, 낮아짐, 자연과 조화라는 접점이 있어 내가 취해야할 삶의 태도에 대해 사유해보기 좋더라구요

역시 본질은 단순하고 명확하다라는것!
진리 이즈 심플이죠~~

한시도 조용할날 없는 시끄러운 나의 복잡한 머릿속도 단순하면 좋겠다요 ㅎ

유와 무는 상생?
가장 먼저 보게된 챕터인데 한참을 꼽씹어보며
관련 예시를 찾아보며

“서른 개의 바퀴살이 있어도 허공(無)이 있어야 수레가 된다.
흙으로 그릇을 빚어도 텅 빈 부분(無)이 있어야 그릇으로 쓸 수 있다.
문과 창을 뚫어도 빈 공간(無)이 있어야 방이 된다.

”즉, **있음(有)**과 **없음(無)**은 서로 의존하고, ‘없음’이 ‘있음’을 가능하게 한다는 통찰력에 절로 감탄이~~


단순히 도덕경에 대한 해설서가 아니고
깊은 울림을 받았던 구절과 내용을 저자만의 시선과 경험으로 풀어낸 글이어서 더 와닿더라구요

노자와 관련해 더 큰 호기심이 들거든
'장자'[ 노자의 사상을 더욱 풍부하고 자유롭게 발전시킨 인물 ] 와 '신약성경'[ 노자가 강조한 '겸허'의 의미를 좀 더 쉽게 이해 ]을 권하고 싶다고도 저자는 전합니다~ 


각 소제목 마무리에는
작가의 한 줄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써머리같기도하고 노자가 전하고자한부분의 본질을 간파한거 같기도 하고..
내가 느끼고 배웠던 내용과 비교해봐도 좋을듯 싶더라구요~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다 던져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때 한번쯤 손에 들고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잠시나마 시끄러웠던 머릿속이 고요해질지도 모를일~

한 번 가볍게 쓱~ 읽혀지는 쉬운말인데 이게 뭔말이지? 뭔가 심오한 뜻이 담긴거 같은데.. 라며 여러번 깊게 곱씹게 만드는 주옥같은 문장이 많다고 전하고 싶네요! 

https://m.blog.naver.com/1052candy
1*******y 2025.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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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수업 쉬운 철학책으로 추천합니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 쉬운 철학책으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노자의 도덕경 수업이상윤 지음, 모티브 출판사얼마 전 100권의 철학서를 요약정리해 둔 철학의 정원을 읽었어요. 요즘 철학에 대해 관심이 생기던 차 이번에는 노자의 도덕경 수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이상윤 작가님께서 인상 깊었던 노자의 사상과 글들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낸 글이었는데요. 저처럼 한자에 능통하지 않고 동양 철학에 깊이가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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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수업

이상윤 지음, 모티브 출판사



얼마 전 100권의 철학서를 요약정리해 둔 철학의 정원을 읽었어요. 요즘 철학에 대해 관심이 생기던 차 이번에는 노자의 도덕경 수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이상윤 작가님께서 인상 깊었던 노자의 사상과 글들을 자신의 언어로 풀어낸 글이었는데요. 저처럼 한자에 능통하지 않고 동양 철학에 깊이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초심자용 노자의 도덕경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다른 분들이 번역한 노자의 도덕경을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들을 정리해 볼게요.


노자의 도덕경 수업 중,




'도'라고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닙니다.

이름 지을 수 있는 이름은 영원한 이름이 아닙니다.

이름 붙일 수 없는 그 무엇이 하늘과 땅의 시원

이름 붙일 수 있는 것은 온갖 것의 어머니.

그러므로 언제나 욕심이 없으면 그 신비함을 볼 수 있고, 

언제나 욕심이 있으면 그 나타남을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근원은 같은 것.

이름이 다를 뿐 둘 다 신비스러운 것.

신비 중의 신비요, 모든 신비의 문입니다. 

도덕경 20p


"이처럼 우리 자신을 이루는 정체성 이루는 정체성 중 그 어느 것도 확실히 나라고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동시에 그 모든 것이 다 나 자신이기도 하다.... (중략)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이름 붙이는 순간, 그것은 영원하지 않은 진리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우주는 모호함 속에서 존재하고, 흘러간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이치이자, 노자가 말한 진정한 도의 모습니다." 24p


노자는 무위자연, 즉 자연스러움을 강조했죠. 무와 유가 무 자르듯 나뉠 수 없다는 것은 불교 철학과도 많이 맞닿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밖으로 멀리 돌아다니면서 뭔가를 많이 보려고 할수록 지혜는 점점 더 적어지고, 혼란스러워집니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은 직접 돌아다니지 않아도 세상을 꿰뚫어 알고, 직접 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깨달아 밝아지고,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모든 일을 이루게 됩니다. 

도덕경 중에서 47p


사람마다 이치를 깨닫는 법은 각자 다른 것 같습니다. 결국 정답은 외부에 있지 않고 스스로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에서 찾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도는 그릇처럼 비어 그 쓰임에 차고 넘치는 일이 없습니다.

심연처럼 깊어, 온갖 것의 근원입니다.

날카로운 것을 무디게 하고, 얽힌 것을 풀어주고, 빛을 부드럽게 하고, 티끌과 하나가 됩니다.

깊고 고요하여, 뭔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의 아들인지 난 알 수 없지만, 하늘님 보다 먼저 있었음이 틀림없습니다. 

도덕경 중에서 121p


"비울 줄 모르면 편협해진다. 세상을 하나의 시야로만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다른 관점에서는 쉽게 풀릴 문제라도, 본인에게 익숙한 방법만 고집하려 해결하려 든다. 이때 우리는 다른 분야의 지혜를 접하고 새로운 관점을 배울 필요가 있다. 또 이는 어쩌면 새로운 여정을 떠나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이를 인지했다면 지금까지의 방식을 비우고, 새로운 배움을 시작해야 한다." 123p


작은 그릇에 자꾸 담으려고 하다 보면 넘치기 십상입니다. 그릇을 키우던지, 비우든지 해야 할 테죠.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타인의 지혜를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함을 아는 이만이 배움과 성장이 있는 것이고요. 우리 인생이라는 게 내 그릇을 키우고 비우는 걸 배우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학문을 행하면 지식이 날로 더해지고, 도를 행하면 지식이 날로 덜어진다.

덜어지고 또 덜어져 무위에 이르니, 무위하면 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천하를 취하려 하면 언제나 일거리를 없애야 한다. 

그에게 일이 있으면 천하를 취하기에는 부족하다. 

도덕경, 182p


"일을 줄이라고 한다고 해서 게을러지라는 얘기가 아니다. 마음의 여유와 여백이 있어야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으니 비워내는 연습을 하라는 의미다. 이는 마치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캔버스에 여백을 남기고 음악의 쉼표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도 같다. 삶의 여백은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니라, 그 자체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 필수 요소임을 기억해야 한다. "188p


같은 이치인 것 같습니다. 꽉 채운 도화지에는 아무런 감흥을 느낄 수 없습니다. 여백의 미가 있는 것이지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버리지 못하고 집과 물건, 지식 등을 꽉꽉 채워 넣으려 합니다. 빈틈없이 살아내는 매일의 하루가 그러하고요. 잠시라도 멈춰 자꾸 뒤를 바라보는 여유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자꾸 더 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 불안해하지 않으려 노력도 하고요.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상당히 쉽게 풀어쓴 초심자를 위한 쉬운 철학 책이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동양 철학, 노자 사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초심자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2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지혜, 노자에게 길을 묻다"
"?"흔들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지혜, 노자에게 길을 묻다"" 내용보기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라는 유명한 문구처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늘 우리에게 흑과 백, 성공과 실패, 옳음과 그름이라는 이분법적 틀 안에서 하나의 '정답'을 강요합니다. 이러한 피로한 흑백논리 속에서 진정으로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한 의문이 들 때, 저는 이상윤 작가의 《노자의 도덕경》을 펼쳤습니다.이 책은 고전
"?"흔들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지혜, 노자에게 길을 묻다"" 내용보기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라는 유명한 문구처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늘 우리에게 흑과 백, 성공과 실패, 옳음과 그름이라는 이분법적 틀 안에서 하나의 '정답'을 강요합니다. 이러한 피로한 흑백논리 속에서 진정으로 '나답게 사는 법'에 대한 의문이 들 때, 저는 이상윤 작가의 《노자의 도덕경》을 펼쳤습니다.

이 책은 고전 중의 고전인 '도덕경'을 현대인의 시각과 언어로 친절하게 해석하며,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삶의 본질을 되찾아줍니다. 특히, 저자의 해석은 '선택'과 '균형'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완벽한 중심 대신 '흔들림의 미학'을 배우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균형'에 대한 새로운 정의였습니다.

"진정한 균형이란, 외발자전거를 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같다. 이 흔들림이 항상 완벽한 1:1의 비율로 이루어질까? 그렇지 않다. 때로는 왼쪽으로 더 기울고, 때로는 오른쪽으로 더 치우친다. 이 모든 흔들림과 미세한 불균형을 반복하면서 외발자전거는 결국 앞으로 나아간다. 이것이 바로 노자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균형의 본질이다."

우리는 삶에서 완벽한 '중립'이나 '중심'을 잡으려 애쓰지만, 이 책은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좌우로 끊임없이 기울고 치우치는 그 '흔들림' 자체가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자 진정한 균형이라는 통찰은, 완벽주의를 강요받는 현대인에게 큰 위안과 자유를 줍니다.
또한, 노자와 공자의 '앎'에 대한 가르침을 연결 지은 부분도 핵심적입니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앎이다."

복잡한 지식을 쌓는 것보다, 가장 단순하고 소중한 삶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 진정한 지혜임을 역설하며, 오만해지기 쉬운 현대인의 마음을 다잡아 줍니다.

지친 영혼에 건네는 가장 쉽고 명쾌한 위로
이상윤 작가는 노자의 사상을 쉽고 명쾌하게 해설하여, 고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줍니다. 고리타분한 철학서가 아니라, '어떻게 이분적인 사고가 팽배한 사회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실용적인 지혜를 담은 인생 지침서처럼 느껴졌습니다.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망설이거나, 세상의 잣대에 휘둘려 지쳐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노자의 단순하고도 깊은 가르침을 통해,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흔들리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되었으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k*****6 202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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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진짜 너무나 좋아요 저에게. 해주고 싶던 글귀들이 다 있어요 고난을 내 몸 처럼 귀하게 자신만만하게 분가를 하고 둘째를 낳고 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에 세상을 어떻게
"책이 진짜 너무나 좋아요 저에게. 해주고 싶던 글귀들이 다 있어요 고난을 내 몸 처럼 귀하게 자신만만하게 분가를 하고 둘째를 낳고 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에 세상을 어떻게 " 내용보기
책이 진짜 너무나 좋아요 저에게. 해주고 싶던 글귀들이 다 있어요고난을 내 몸 처럼 귀하게자신만만하게 분가를 하고 둘째를 낳고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에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몰라서 남편이 회사를 가고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르겠습니다유치원 다니고 단체생활하면서 면역력이 안좋아서 허구한 날 토하고 중이염걸리고 축농증 걸리는 아이들을 데리고눈물 콧물 다 흘리며
"책이 진짜 너무나 좋아요 저에게. 해주고 싶던 글귀들이 다 있어요 고난을 내 몸 처럼 귀하게 자신만만하게 분가를 하고 둘째를 낳고 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에 세상을 어떻게 " 내용보기
책이 진짜 너무나 좋아요 저에게. 해주고 싶던 글귀들이 다 있어요

고난을 내 몸 처럼 귀하게

자신만만하게 분가를 하고 둘째를 낳고

떨어지는 체력과 정신력에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몰라서 

남편이 회사를 가고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치원 다니고 단체생활하면서 면역력이 안좋아서 허구한 날 토하고 중이염걸리고 축농증 걸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첫째에게 둘째를 선물해주라고 칼럼을 썼다가

악플 세례를 받고 십년을 글을 안쓰기도 하였습니다

그때에도 고난이 축복인걸 알았지만

제가 자처한 고난이었기에 계약만기가 될때까지 친정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4년을 고생하다가

급성폐렴 이 만성기침이 되고

급성방광염이 만성방광염이 되고

저의 구세주인 친정에 다시 들어왔지요

친정에 들어와서 좋기만 했을까요

평생 현모양처이신 엄마의 내조로 외국인 회사만 곱게 다니시던 
아버지께서는
저와 티격태격 오빠동생처럼 지내시는 아버지께서는 당장 서재로 침실로. 방 두세개를 만끽하시다가 베란다서재로 자리를 옮기시고

아이들도 예뻐하시고 육아도 도와주시지만 불편함을 온몸으로 나타내시기 일쑤였어요

그러나 그 고난과 전쟁을 극복해서 이제는 저와 같이 필사도 하시고 된장찌게도 끓여주시고 

나름 평화를 찾게 되었어요

현재가 좋은지 모르고 분가했던 제 자신이 찔리는 도덕경의 글이에요 

요즘. 뭐가 뭔지 모르겠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솔로몬처럼 지혜를 격렬하게 얻고 싶은 독자들에게 저자의 추천처럼 신약 성경과 읽으면 더 좋은 꼭 필요한. 이시대의 필독서라고 확신합니다 

현재가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아무도 모른다

수모 당하는 걸 신기한 것 처럼 좋아하고
고난을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기십시오
수모를 신기한 것처럼 좋아한다함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입니까
낮아짐을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수모를 당해도 신기한것
수모를 당하지 않아도 신기한 것
이것을 일러 수모를 신기한 것처럼 좋아함이라 합니다
고난을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긴다 함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입니까?
고난을 당하는 까닭은 내 몸이 있기 때문
내 몸이 없어진다면 무슨 고난이 있겠습니까?
내 몸 바쳐 세상을 귀히 여기는 사람
가히 세상을 맡을 수 있고 
내 몸 바쳐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
가히 세상을 떠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도덕경 중에서

수모당하는 걸 신기한 것처럼 좋아하고, 고난을 내 몸처럼 귀하게 여기십시오

#노자의도덕경수업. #이상윤
  @Strongmom526 
  @gbb_mom 
  #모티브 출판사

 
♥<강한엄마과 단단한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w********n 202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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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도서협찬#노자의도덕경수업📚출판사.  모티브✍️글.  이상윤📌❕️월급이 높은 직장을 택할까.❕️즐겁게 일할 직장을 택할까.❕️오래 근무하며 안정성을 추구할까.❕️새로운 기회를 잡는 것이 더 나을까.❕️SNS를 활발히 하면서 계정을 키울까.❕️일상에 집중하며 나라는 사람을 키울까.'완벽한 정답이 없기에 늘 흔들리고 망설이는 것이다.'책 속의 이 문장이 오늘의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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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노자의도덕경수업

📚출판사.  모티브
✍️글.  이상윤

📌

❕️월급이 높은 직장을 택할까.
❕️즐겁게 일할 직장을 택할까.

❕️오래 근무하며 안정성을 추구할까.
❕️새로운 기회를 잡는 것이 더 나을까.

❕️SNS를 활발히 하면서 계정을 키울까.
❕️일상에 집중하며 나라는 사람을 키울까.

'완벽한 정답이 없기에 
늘 흔들리고 망설이는 것이다.'

책 속의 이 문장이 
오늘의 저를 응원해주고 있네요.👏

우리가 고민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과연 이 중 하나에만 옳은 답이 존재할까요?
우리의 삶이 정말 그렇게 단조로울까요?

📌
"네가 그것을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정답이 아닐 것이다."

노자가 우리의 인생에 찾아와 
이렇게 말을 해주고 있어요.

"같은 방법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아인슈타인 아저씨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에게 이전까지 해보지 못한 생각을 하게 되고, 
삶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빠른 성공에 집착하기보다
이치에 맞는 일을 묵묵히 수행하면
결과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

요즘 자기계발서를 집중적으로 읽으면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고,느끼며
마음속에 해결하지 못한 숙제들을 마무리 짓고 있어요.

일상을 좀더 챙겨보고,
해결해야 할 일들을 야무지게 해결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를 지키는 것으로 단단하게 채워두었어요!

📌
"좋은 책이란,
거침없이 읽히는 책이다.
그러나 진정 깊이 있는 책은 읽다가 자꾸 덮는 책이다."

한두 구절에 멈추고, 생각할 시간을 주고,
그 구절을 통해 나 자신을 들여딘보게 하는 책이 
이 책이 였다고 말할 수 있어요!

📍이름 없는 진리와 본질의 자리
📍흔들림 속에서 피어나는 균형
📍자연의 흐름을 닮은 삶의 태도
📍작은 실천이 쌓아 올리는 길

본질을 바라보고, 삶의 균형을 맞추고,
자연스러움의 멋을 느끼며 
유연함 속에 삶의 단순함을 가꾸는 지혜들이 
이 곳에 담겨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노자의 방문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모티브 #노자의도덕경수업 #노자 #이상윤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철학 #자기계발서
YES마니아 : 로얄 f*******0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자의 도덕경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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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요한 건 완벽한 실천이 아니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과 성장이다.” 이 한 문장이 노자가 말하고자 하는 전부다. 옛 성인이 저마다 주장하는 바가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것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목표를 가지고 성공적인 미래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라 말하지만 허들이 너무 높으면 시도조차 못할 수도 있다. 노자는 그저 오늘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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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요한 건 완벽한 실천이 아니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과 성장이다.” 

이 한 문장이 노자가 말하고자 하는 전부다. 옛 성인이 저마다 주장하는 바가 같은 듯 하면서도 다른 것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높은 목표를 가지고 성공적인 미래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라 말하지만 허들이 너무 높으면 시도조차 못할 수도 있다. 노자는 그저 오늘보다 내일 조금의 진전만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멈추지 않는 발걸음, 일희일비하지 않는 균형, 단순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요소이다.

스피치 전문 코치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 ‘이상윤의 언어’를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약 1년 여간의 독서모임을 주최해 서양과 동양철학, 고전문학 등의 작품들을 읽어왔다고 한다. 특히 노자의 ≪도덕경≫을 통해 깨닫고 생각한 점을 나름대로 정리해 기록함으로써 유연한 인간관계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가기를 바란다.

노자는 자연스러운 상태를 중시한다. 빛과 그림자, 낮과 밤처럼 서로가 존재함으로써 완성을 이루듯이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는데 고심할 필요가 없다는 말인듯하다. 선택의 기로에 선다는 자체가 자신의 의지가 작용하기보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느라 망설이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념이 확고하다면 머뭇거릴 일이 뭐가 있겠는가. 나다움을 잃지 말자는 말도 같은 말이다. 답은 바깥이 아니라 내 안에 있음을, 하루하루 작은 실천과 성실함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역설한다. 평소 나의 행동, 나의 말, 나의 태도가 한결같고 꾸준하다면 그리 나쁜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물이 없다고 지레 실망하지 말고 그저 오늘을 잘 보내보자는 단순한 인생 지침을 저자는 노자의 도덕경을 통해 설파하고 있다.

j******5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자의 도덕경 수업> / 이상윤 지음 / 모티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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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수업> / 이상윤 지음 / 모티브 펴냄 이상윤 작가의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철학적 고전인 《도덕경》을 현대인의 삶 속에서 새롭게 풀어낸 책이다. 흔히 《도덕경》이라 하면 난해한 한자와 추상적인 표현 때문에 어렵고 멀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 책은 노자의 핵심 사상을 저자의 경험과 현대 사회의 구체적 사례를 곁들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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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수업> / 이상윤 지음 / 모티브 펴냄



이상윤 작가의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철학적 고전인 《도덕경》을 현대인의 삶 속에서 새롭게 풀어낸 책이다. 흔히 《도덕경》이라 하면 난해한 한자와 추상적인 표현 때문에 어렵고 멀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 책은 노자의 핵심 사상을 저자의 경험과 현대 사회의 구체적 사례를 곁들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노자의 말을 단순히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비움은 결코 손해가 아니다’라는 소제목에서, 노자의 말을 단순히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식사할 때의 ‘채움과 비움’을 자연의 순환 이치로 비유한다. 또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니체의 저작을 연결해 풀어내면서 독자는 추상적인 철학이 아닌 살아 있는 지혜로서 도덕경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든다.

노자가 말한 ‘무위 자연’은 법률이나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순수한 양심과 본성을 따라 살아가라는 뜻이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소유하려 애쓰며 살아왔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비워야 채울 수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메시지는 오늘날 과잉의 시대에 더욱 울림을 준다. 정보와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끊임없이 채우기만 하고, 정작 비움의 가치를 잊고 살아간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이자 평안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저자가 마지막에 전하는 “비어 있어야 채울 수 있고, 채워 있어야 비울 수 있다. 이 순환을 통해 자연의 모든 존재는 성장한다”라는 말은 단순히 철학적 문장이 아니라 일상의 지침처럼 다가온다. 끊임없이 비교하고 경쟁하는 현대 사회에서 이 순환의 이치를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첫째, 《도덕경》이라는 고전의 핵심을 쉽고 친절하게 만날 수 있다. 둘째,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저자의 삶의 체험과 연결되어 있어 독자가 자기 삶을 성찰하도록 돕는다. 셋째, 혼란과 불안이 가득한 오늘날, ‘비움과 채움’의 메시지는 마음을 가볍게 하고 삶의 방향을 바로 세우는 힘을 준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은 철학을 어렵다고 느껴 멀리하던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도덕경은 더 이상 고리타분한 고전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된다.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고요해지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비움의 지혜를 배우고 싶은 사람, 흔들리는 삶 속에서 중심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모티브#이상윤#노자#추천책#읽어야할책

i*****3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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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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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도서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했습니다. **인생을 살아갈수록 우리가 마주하는 선택들과연 두가지 선택지 중 하나가 정답일까?노자가 내 인생에 찾아왔다."네가 그것을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정담이 아닐 것이다"----------!! 책을 만나기전 도덕경 수업 책을 읽으면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문제들도 하나하나 해결될 거라 생각했다.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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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도서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했습니다. **

인생을 살아갈수록 우리가 마주하는 선택들

과연 두가지 선택지 중 하나가 정답일까?

노자가 내 인생에 찾아왔다.

"네가 그것을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정담이 아닐 것이다"

----------

!! 책을 만나기전 도덕경 수업 책을 읽으면 복잡하다고 생각했던 문제들도 하나하나 해결될 거라 생각했다.

도덕경 수업 도서는 모든 문제는 내가 생각하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덕경 수업은 마치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채우는 시간이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한 걸음 물러서서 나를 돌아보게 하고,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게 된 도서 이다.


* 이 도서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문구
- 우리가 애타게 찾는 해답은 언제난 내안에 담아 있다.

c****9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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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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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그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작가님의 경험과 생각으로 씌여진 <노자의 도덕경 수업>이 출간되었다.도덕경을 읽어본 적이 없다.많은 사람들이 읽은것을 보았지만 철학책이다보니 어려울것 같아서 선뜻 손을 내밀지 못했는데 철학과 친해지고 싶고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작가님의 경험과 깨달음들이 내게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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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도덕경>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그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작가님의 경험과 생각으로 씌여진 <노자의 도덕경 수업>이 출간되었다.
도덕경을 읽어본 적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읽은것을 보았지만 철학책이다보니 어려울것 같아서 선뜻 손을 내밀지 못했는데 철학과 친해지고 싶고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작가님의 경험과 깨달음들이 내게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어줄지 궁금해진다.

나는 프롤로그부터 좋았다.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내 선택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두 가지의 선택지 중에 고르는 것이 아닌 그 두 가지 사이에사도 여러 선택지들이 존재함을 말해주는데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왜 이거 아니면 저거. 
둘 중에 하나에서만 선택하려고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모르겠다.
참 많은 가능성들을 스스로가 거부를 하며 살아왔구나 싶었다.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지!!

🔖'너는 누구냐?'
p.22

이 질문을 나도 받았다면 작가님과 똑같이 대답했을 것이다.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평생을 살아간다는 말이 참 묘하게 다가왔다.
생각해보면 틀린말도 아닌 것 같다.
자신한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나도 그랬었으니깐 말이다.
어느 순간부터 나 자신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생각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 감정은 어떤지 하나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은 그래도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그건 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다.

<도덕경>이 어려울줄 알고 솔직히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잘 읽혔다.
이해하기 쉽게 작가님이 써주서서 그런것 같다.
좋은글들도 많아서 필사하면서 읽느라고 시간이 좀 걸렸다.
작가님도 도덕경을 여러 작가님들이 쓰신 책들을 읽어보셨다고 했는데 나도 궁금해졌다.
지금 현대의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다.
사람사는게 시대불문하고 다 비슷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철학책은 볼때마다 신기한 것 같다.
도덕경은 나를 더 돌아보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요즘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도덕경을 읽으면서 마음이 괜찮아졌다.

🔖마음의 여유와 여백이 있어야 더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으니, 비워내는 연습을 하라는 의미다.
p.188

이 문장이 참 와닿고 힘이됐다.
마음에 여유와 여백을 두도록 해야겠다.

마음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뻤다. 
다른 곳으로 정신을 돌려보는 것도 지금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니 그걸로도 충분히 큰 도움이 됐다.
<노자의 도덕경 수업>을 통해 일상에서 나의 생각을 유연하게 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도덕경을 어렵지 않게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본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노자의도덕경수업 #이상윤 #모티브 #인문 #동양철학 #노자 #도덕경 #도 #도서추천 #책추천 #리뷰의숲 #서평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