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외쳐보고싶습니다. 쉽게 읽히며서 머릿속에 남는다는거 그리 쉬운건 아닌데.. 많은 처세술책을 봐왔지만.. 이 책은 간결하게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주의의 친구들은 시집을 읽냐고 쳐다보다가 처세술이라고 하면 신기해 하면서 색다르다고 하드라고요.. 가끔 지루해서 끝까지 못읽는 책도 있는데.. 그점에서 이 책은 점수를 더 주고 싶네요.. 내용도 있으면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으니..좋네요.. 읽으면 나를 가꿀 수 있는 비법이 있는거 같아서.. 나를 깨끗이 목욕하는 기분이어서 상쾌하고 유쾌하네요.. 남을 알기 전에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나를 알게 해주는 책..나를 승리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네요 좋았습니다..유쾌 상쾌 통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