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호킹의 또 다른 책
"호킹의 또 다른 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지구과학에 매력을 느껴서 과학 잡지중 특히 천문에 대한 내용의 책을 많이 읽고 있다. 그중 호킹의 책은 ''호두껍질 속의 우주''를 처음 사게 되었고, 그 후에 ''시간의 역사''를 샀다. 이 책들은 쉽게 쓰인 책들이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어려운 책이다. 가장 많이 팔린 책이지만, 가장 안 읽힌 책이라고 말하듯 지구과학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 나도 한번을 읽기가 참 힘
"호킹의 또 다른 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지구과학에 매력을 느껴서 과학 잡지중 특히 천문에 대한 내용의 책을 많이 읽고 있다. 그중 호킹의 책은 ''호두껍질 속의 우주''를 처음 사게 되었고, 그 후에 ''시간의 역사''를 샀다. 이 책들은 쉽게 쓰인 책들이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어려운 책이다. 가장 많이 팔린 책이지만, 가장 안 읽힌 책이라고 말하듯 지구과학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 나도 한번을 읽기가 참 힘들다. 하지만, 블랙홀과 아기우주는 위의 2권의 책과 차이가 있다. 위의 2가지 책들은 우주에 대해 알기쉽게 자세히 풀어 놓은 책이지만, 블랙홀과 아기우주는 우주에 대한 내용을 풀어 놓긴 하지만, 에세이 형식으로 놓은 호킹의 연설 및 방송출현 등을 적어놓은 책이다. 호킹의 우주관을 대충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편안하게 쭉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 내용도 많지 않고 챕터마다 관련이 많이 있지 않아서 이것 보다가 저것 보다가 할 수 있다. ''시간의 역사''와 ''호두껍질 속의 우주''와 중간에 발간된 책이라 두 책의 교두보 역할을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시간의 역사", ''호두껍질 속의 우주''가 너무 어렵다거나, 호킹에 대해 좀더 알고 싶은 사람은 이책을 가볍게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단, 호킹의 우주관에 대해 좀 관심이 있고 좀 알고 있는 사람은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c********e 200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