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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의 최애 음식은 치킨과 김말이와 돈가스다. 그런데 건강검진 결과 당뇨 전단계가 나왔다. 이렇게 먹다간 큰일 나겠다 싶어 #건강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단 관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먼저 #영양 관리 면에서 최대한 #채소 또는 과일 위주의 식사와 동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섞어 먹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 #야채 볶음밥이나, 오이와 당근을 길게 썬 야채 스틱을 먹거나, 잡곡밥에 다양한 김치와 생선, 두부 넣은 된장국과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주식이 되었다. 외식과 배달음식은 튀김류가 많아서 점점 집 밥으로 바꾸고 있었는데, 비타북스에서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 기존의 책 2권을 합치고 정보도 보강해서 업그레이드 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식재료 손질과 보관법, 조리법 등을 알 수 있다. 요리를 할 때마다 그때그때 사용할 식재료를 인덱스에서 찾아 참고하면 나도 영양학 박사가 될 듯? 요즘은 단백질 두유, 단백질 파우더, 단백질 바 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서 단백질은 이제 신경 안 써도 될 정도가 되었지만 우리에게는 철분과 칼슘이 부족하는 사실! 그래서 나도 철분제를 바로 구입해서 먹고 있다. 1. 채소 채소 중에서 깜짝 놀란 것은 양배추도 배추도 심에 영양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배추김치 썰 때 배추 심은 모두 잘라서 버리고 양배추도 심은 일부러 크게 잘라서 버렸는데 앞으로는 김치 썰 때 심까지 얇게 썰어서 먹어야겠다. 부추는 냉장 보관했다가 빨리 먹지 않으면 금방 시들어서 버렸는데 냉동 보관을 하면 되는 거였다. 부추를 냉동하면 항산화 효과가 9.6배나 증가한다. 파도 냉동 보관하면 오래가니까 일리 있는 말이다. 마늘에서 파란 싹이 올라오면 나는 먹으면 안 되는 줄 알고 다 버렸는데 마늘 싹에도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삼겹살 구울 때 마늘도 함께 굽는 이유가 마늘의 항산화 성분인 알리신이 기름으로 조리해야 분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늘을 먹고나서 요구르트를 먹으면 마늘 냄새가 99% 제거할 수 있다. 당근은 김밥 쌀 때 볶아서 사용하는데, 문제는 내가 당근의 끝부분을 모두 다 잘라서 버렸다는 것이다. 오므라이스 할 때 오이도 씨를 싹 빼서 버렸는데 씨에 비타민C가 있었다니! 결론은 집에 있는 채소를 사용하기 전에 무조건 이 책을 읽고 제대로 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리하자는 것! 2. 고기, 유제품 소고기는 왜 이렇게 비쌀까? 미네랄이 다른 고기보다 약 4배나 풍부해서 만성 피로에 좋다고 한다.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이 몸에 더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소고기를 먹을 때 비타민C가 풍부한 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좋다. 우유는 생으로 먹거나 냄비에서 가열한다. 이때 생기는 막은 단백질이라 함께 마시는 것이 좋다. 전자레인지로 가열하면 비타민이 절반은 파괴된다고 하니 레인지로 우유 데우기 금지! 우유와 시금치, 초콜릿, 햄, 소시지, 녹차, 죽순, 치아시드를 함께 먹으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그럼 초코우유보다 커피우유가 나은가? 칼슘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밤에 마셔야 한다. 칼슘은 밤에 뼈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전에 우유 1잔을 마시고 자면 좋다고 하나보다. 3. 어패류 고등어는 그냥 굽는 것보다 기름에 지글지글 굽는 것이 비타민D 등의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이 최대 200% 증가한다. 특히 말차를 첨가하면 고등어의 산화를 억제하고 영양소도 더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말차도 사야 할 것 같다. 나는 굴을 좋아해서 생으로 먹었는데 화이트와인을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익힌 굴찜은 장내 활성 효과가 생굴의 2배나 된다고 한다. 국물째 먹는 요리는 찬물에 삶아도 되지만 살만 먹는 요리는 끓는 물에서 삶는다. 요새는 나처럼 당뇨 전단계인 분들을 위해 튀김옷을 콩가루를 쓴다고 한다. 콩가루가 식후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마를 구우면 감칠맛이 2배로 증가한다. 국물을 우려낸 다시마는 물기를 닦고 기름을 바른 후 프라이팬에 바삭해질 때까지 양면을 구워 다시마 칩을 만들어 먹는다. 4. 과일 키위를 껍질째 스무디로 마시면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배로 증가한다고 한다. 키위는 후숙 시키면 영양 성분이 2배나 증가한다. 사과도 껍질째 먹으라는 데 이 책에서 나온 별 모양 썰기로 먹으면 씨와 심만 깔끔하게 제거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레인지로 3~4분만 가열해도 항산화력이 56% 증가한다는 사실. 멜론이 고혈압 예방 효과가 수박의 약 3배나 된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부종 개선 효과는 수박의 2.8 배이다. 바나나는 마늘 이상의 항산화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항산화력이 높은 베리류로 만든 스무디에 바나나를 넣으면 폴리페놀 흡수율이 84%나 감소한다. 5 곡류, 음료, 조미료 나머지 5장과 6장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냉동 블루베리다. 나는 그냥 블루베리가 비싸서 늘 냉동으로 샀는데, 냉동하면 항산화 물질이 1.5배나 증가한다는 것! 그리고 블루베리차는 항산화 양이 우롱차의 2배라고 하니 구입해서 드셔 보시길. 나는 현미를 안 불리고 먹으니 너무 먹기 힘들어서 늘 불려서 현미밥을 해 먹었다. 아주 잘하고 있었다. 불리지 않고 먹으면 우리 몸속의 철분이나 아연을 반 이상 배출해 버리기 때문에 꼭 6시간 이상 불려서 먹으라고 한다. 그리고 참깨는 갈아서 먹어야 한다! 갈지 않으면 영양 흡수율이 제로다. 이제까지 나는 깨를 왜 먹은 걸까? 볶음밥 할 때도 깨를 갈아서 넣어야겠다. 그래서 돈가스 먹으러 가면 절구처럼 생긴 깨 갈이가 나오나 보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식재료에 대한 궁금증을 안심하고 해결할 수 있다. 이제는 AI에게 안 물어봐도 될 것 같다. AI가 가끔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줘서 믿을 수가 없었는데, 이 책 덕분에 누군가에게 식재료를 다루는 법을 알려 줄 수도 있고, 건강하고 흡수가 잘 되는 요리를 해 줄 수 있게 되었다. |
| 요리라는게 언뜻보면 일상생활에 가려져 있어 쉽게 생각하기 일쑤인데 자세히 보면 생물들을 다루는 분야라 어떻게 하면 좀 더 영양소 손실 없이 먹을 수 있는지 고민해왔습니다. 먹고 살려면 장을 보고 어떤 재료가 신선한지 생각해야하고 집에 돌아가서는 이걸 손질하는 것부터 요리의 영양소 승부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조리기구마다 올바른 조리법도 배우며 어떻게 하면 재료들을 오래보관하고 영양가 있게 조리할 수 있는지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용이하고 무심코 해왔던 요리법이 영양소를 크게 손실시키고 있었다는거에 반성하게 되네요. 특히 저는 칼 사용법에 자신이 없었는데 따라해보니 재료 손질하는게 쉬워졌습니다. 버섯은 냉동하면 영양가가 무려 3배나 높아진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고 몰랐던 요리지식이 늘어나니 요리가 더하고 싶고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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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매일 먹는 음식, 이왕이면 재료의 영양을 잘 살려서 만들면 좋지 않을까. 어떻게 조리하면 영양 손실 없이 잘 먹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다. 늘 먹고 접하는 재료들 위주로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음식 만들 때 활용도가 높겠다. 이것이 일본에서 45만 부이상 판매되고, 국내에서 출간 즉시 분야 1위를 차지한 이유일 거다. 작가 소개를 보니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영양부에 근무하는 분들이다. 지케이카이대학병원 영양부에서는 식재료에 대한 연구를 하나 보다. 재료의 부위와 손질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영양 변화까지 다루는 연구라니 꽤 흥미롭다. 작가 소개 도쿄지케이카이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부 하마 히로노부, 아카이시 사다노리 양상추 p 44 우리 집 냉장고 야채 칸에 늘 자리하고 있는 재료 중 하나이다. 드레싱 없이도 먹을 수 있고 아삭하고 살짝 단맛까지 나서 언제 먹어도 거슬리지 않는다. 익힌다는 건 생각하지 못했는데 볶아먹으면 비타민 흡수가 무려 8배 올라간다. 비타민 C는 감소하지만 항산화력이 증가하고 비타민 흡수율도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많이 먹기 힘들지만 짧게라도 가열하면 부피가 확 줄어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팁이다. 이번 중국 출장 중 먹은 국수에 양상추가 들어있던데 맛이 괜찮았다. 데치듯 살짝 익혀주는데 국수와 잘 어울렸다. 보관법 양상추는 시간이 가면 심지 쪽이 빨갛게 변한다. 심지에 이쑤시개를 2~3개 꽂아 생장점을 파괴하면 상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감자 p64 많은 재료들이 그러하듯 감자도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 폴리페놀, 엽산, 미네랄이 껍질에 집중되어 있다. 껍질을 두껍게 벗기면 영양가가 절반으로 줄어든다니 최대한 얇게 벗겨야겠다. 아님 조림용으로 나오는 작은 감자가 영양적으로는 좋겠다. 가열 전에 자르면 비타민 C 손실이 일어나니 껍질째 삶고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비타민C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키친타월에 싸서 랩 씌워 전자레인지 돌리는 것을 추천한다. 팁 1 : 자르지 말고 통째로 익히고 껍질째 먹는 게 좋다. 팁 2 : 식으면 대장의 유익균 먹이가 되는 레지스턴트 스타치 성분으로 변하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둬도 좋다. 위의 팁 두 가지를 결합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있다. 바로 감자 샐러드다. 통째로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식힌 후 샐러드를 만드는 거다. 차갑게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에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 수도 있다.
폴리페놀 식물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항산화 성분으로 식물이 자외선, 병원균, 해충, 활성산소 등 외부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생성하는 물질이다. 주로 과일, 채소, 차, 견과류, 곡물, 와인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널리 포함되어 있으며, 사람에게도 항산화, 항염증, 항노화 등의 작용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나무위키] 치즈 p139 치즈의 카제인이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종류가 워낙 많다 보니 잘 구분하지 못하는데 체다치즈를 6주간 섭취한 후 콜레스테롤 수치가 대폭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다. 운동 직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력을 올릴 수 있다고 하니 운동 후 치즈를 먹으면 근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성인병 예방도 해준다니 안 먹을 이유가 없다. 치즈 안에 들어있는 아연은 알콜 분해 효소 활성화에 좋아서 술안주로도 좋다. 와인 안주로 치즈가 나오는 게 이유가 있었다. 바나나 p192 바나나는 배고플 때 빠르게 먹을 수 있고, 우유 넣어 갈아주면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 바나나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고 한다. 냉동하면 영양소가 감소할 거라 생각했는데 비타민만 감소하고 항산화력은 유지된다. 너무 익은 바나나가 있으면 얼려둬도 좋겠다. 바나나도 껍질에 폴리페놀과 칼륨이 풍부하다. 껍질을 말려서 분말로 만든 가루도 판매하니 밀가루 대신 사용할 수도 있다. 바나나를 까다 보면 실같은 게 있는데 항산화력이 있어서 같이 먹는 게 좋다. 하나하나 제거하고 먹으려고 애쓸 필요가 없었다. 조리 팁 가열하면 프락토올리고당의 효과가 높아지므로 오븐 토스터에 표면이 까매지도록 익혀서 껍질 벗겨 먹으면 좋다. 토스터기에 구워서 먹어봐야겠다. 엄청 달콤한 맛이 상상된다. 빵 p226 혈당 조절을 위해 줄여한 하는 대표적 음식이 빵·떡·면이다. 빵은 혈당치를 빠르게 올리는 게 맞지만 같이 먹는 음식에 따라 양상이 다르다. 바로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을 수 있다. 아침에 전립분으로 만든 빵을 먹으면 점심 식사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전립분은 껍질과 배유를 통째로 빻은 것으로 통밀가루고 보면 되겠다. 식이섬유가 많고 위에 오래 머물러서 식후 혈당치 상승을 막아준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한 호밀빵도 당뇨병 위험을 줄인다. 요약하자면, 혈당 스파이크없이 빵을 먹고 싶다면 전립분이나 호밀로 만든 빵을 올리브유와 먹으면 된다. 커피 p240 식후에 커피를 마시면 혈당 급상승을 막아 당뇨병 위험이 감소한다. 주의할 점은 고기나 철분을 흡수한 경우 바로 커리플 마시면 철의 흡수를 억제할 수 있다. 커피를 적당히 마시면 건강과 미용에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커디션 향상에 도음이 된다. 사진에는 아메리카노만 나왔고, 라떼에 대한 내용은 없어서 아쉽다. 요약하자면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식후에 마시는 커피는 혈당 급상승을 막고 지방 소화를 촉진한다. 감자 당근 등 채소부터 커피와 녹차까지 매일 먹고 마시는 재료들에 대해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좋은지 나와있다. 실천하기 쉬운 것부터 하나씩 적용해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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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음_도쿄지케이카이 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부 👩💻옮김_김경은 명확하고 정확하게 알고 싶고, 궁금했던 조리법, 손질법,보관법,먹는법에 대한 명답을 찾고 있던중 보자마자 심쿵!💓 여러 매체에서 얻은 정보들중 그렇다 아니다 이게맞다 저게 맞다🫠 윽…너무 혼란스러웠거든요😵💫 Part 1 채소부터 ~Part 6조미료 까지 알고싶었던 궁금한것들이 자세하게 꼼꼼하게 담겨있습니다. 주방에 꽂아두고 매일 꺼내 읽어보고 있어요😁 🌟영양소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현명하고 유익한 섭취법 🥬양배추_겉잎이나 심을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3장까지가 비타민C 최대!!_p.20 🧅양파_껍질을 4장 이상 벗기면 폴리페놀이 거의제로!_P.24 🌶️고추_홍고추는 가열,풋고추는 생으로! __p.48 🥔감자_슬라이스하면 미네랄이 80%감소__p.62 🍆가지 꼭지를 버리면 항암 작용이 제로!_p.72 🐖 돼지고기_ 에너지 생산력은 소고기의 10배_p.120 🥚달걀_매일 1개씩 먹으면 심혈관위험 45% 감소 🧈버터_냉동하면 9개월동안 산화하지 않아요_p.132 🐟고등어_구우면 비타민D의 흡수율이 2배 _p.152 🍣연어_머리와 뼈를 버리면 칼슘 90%손실_p.154 🦐새우_껍질을 버리면 피로 해소 성분 50%소멸_p.170 🦀게_게 삶은 물을 버리면 영양소가 거의 절반 🦑오징어_조리전에 칼집을 내면 영양소도 맛도 변해요_p.174 🍓딸기_딸기는 끝부분이 생명! 상하면 비타민C가 크게 감소 _p.184 🍍파인애플_ 냉동 보관으로 효소를 1개월 유지 _p.207 🫐블루베리_냉동하면 항산화 물질이 1.5배로 UP!!_p.214 🍑복숭아_껍질에는 폴리페놀이 과육의2배_p.216 🥖빵_올리브유로 혈당치 상승을 20%억제해요. _p.226 🫘낫토_따끈한 밥에 낫토를 얹으면 효소가 전멸_p.232 ☕️커피_식후에 마시는 커피는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아요_p.240 🫙간장_간장에 함유된 20가지 이상의 아미노산이 감칠맛과 건강을 만들어요! p.248 🌟 •먹는법 •손질법 •조리법 •부위별 •몸에 미치는 영향 •보관법 🌟한권으로 끝내는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방법이 궁금하고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조리법영양소의90퍼센트를버리고있어요 #그조리법 #완결판 #비타북스 #조리법 #보관법 #먹는법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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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부족이 누적되면 16년 후.... 실행력, 기억력, 사회 인지 기능 등 전략적 사고력이 약 2 7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매일 건강을 위해 신선한 채소를 사고, 좋은 재료를 고르고,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지만… 조리 과정에서 많은 영양소를 흘려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 식품 영양소가 재료 손질법과 조리법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 이 책은 양파·고추·마늘·감자 등 채소, 돼지고기·달걀·우유 등 육류, 어패류, 과일, 곡류, 조미료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총 95가지 식재료의 영양소를 손실압없이 최대치로 섭취할 수 있는 손질법, 보관법 조리법을 식품별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양배추는 겉잎 3장까지 비타민 A가 80%, 비타민 C 도 최대량이 들어있고, 심에는 칼슘, 칼륨,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이 안쪽 잎의 2배가 들어 있어요. 브롤콜리는 먹는 타이밍과 손질법에 따라 활성률이 달라져요. 가열 시간이 길면 비타민도 항산화도 손실이 커저요.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면 영양소 90%가 손실이 되고 항산화 효과가 감소되고 가열하면 리코펜과 베타키로틴 흡수율이 증가해요. 비교적 지방이 적은 닭고기는 손질법에 따라 비타민 B군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요. 돼지고기는 에너지 생산력과 비타민 B 함량이 소고기 보다 높고, 뇌 기능 향상에 좋아요. 고단백 식재료 새우의 껍질을 먹지 않으면 타우린이 손실되고 볶아 먹는 것이 좋아요. 키위는 껍질 째 스무디로 마시면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배로 증가하고 후숙 시키면 영양 성분이 2배로 증가해요. 감은 말리면 폴리페놀이 4배 증가하고, 체리는 냉동하면 폴리페놀이 증가하고 시력 회복에 효과가 있어요. 식후에 마시는 커피의 폴리페놀이 당의 흡수를 줄여주고 지방의 소화를 촉진시켜요. 식재료 본연의 힘을 살리는 방법을 과학과 영양학적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먹는 법, 손질법, 조리법, 영양소, 보관 방법 등 식생활에서 꼭 필요하고 유용한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진 책이에요. 그동안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지만 의심스러워서 지나쳤던 적이 많았는데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나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비타북스 ▪️도쿄지케이카이의과대핫 부속병원 영양부 ▪️김경은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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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기존에 몇 번 이야기 한 바 있지만, 나는 군시절 취사병으로 근무했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론 취사병을 함으로써 음식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요리를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굉장히 좋은 경험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취사병 시절엔 대부분 대량으로 요리를 하다 보니 손이 커졌고, 주어진 메뉴대로 요리를 해 영양소에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다. 이번에 읽은 책은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완전판' 이란 책이다. 이번 책은 일본의 의대 부속병원 영양부에서 펴낸 책으로, 우리가 자주 먹는 식재료의 손질과 보관, 조리법에 따라 영양소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살펴보고, 영양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손질과 요리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총 6장에 걸쳐 채소와 고기, 달걀, 유제품 같은 육류, 어패류, 과일, 곡류 및 대두, 조미료 까지 다양한 식재료의 영양을 다룬다. 구체적으로는 양파, 감자, 토마토 등 야채 뿐만 아니라 새우 등도 껍질을 벗기면 영양소가 많이 감소한다는 것과 버섯은 대에 영양소가 많고 얼리면 13배까지 영양소가 증가한다는 내용 등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영양소가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내가 항상 야채를 전날 쪄서 아침마다 갈아준다. 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에 기타 제철 채소나 과일 등을 찐 후 갈아주는데, 처음엔 풀 맛이 강해 먹기 힘들었지만 몇년째 먹다 보니 이제는 먹을만 하다. 이번 책을 읽으며 브로콜리나 토마토, 양배추 등을 쪄서 먹는게 영양소 보존에 굉장히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런 방법을 어디서 알아왔는지 궁금하고 신기했다. 한편 나도 앞으로 요리할때 이 책을 참고해 마늘은 생 또는 구워서 먹고, 버섯은 대까지 요리하고, 운동 후에 치즈를 먹는 등 잘 활용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옛말에 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밥보다 건강보조식품을 선호하다 보니 시중에 별별 희한한 보조식품들이 쏟아진다. 나 또한 건강 보조식품이나 영양제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먹어보았지만 어느 순간 보조제보단 잘 먹는게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가정에서 요리할 때, 이왕이면 최대한 영양소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담긴 희소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그조리법영양소의90퍼센트를버리고있어요 #도쿄자혜회의과대학부속병원영양부 #현대지성 #식습관 #영양 #건강 #조리과학 #채소 #과일 #육류 #어패류 #생활실천 #건강팁 #영양효율 #식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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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영양소가 다릅니다. 암 예방에 좋은 양배추는 기름에 볶을 때 비타민 C나 미네랄 등 수용성 영양소가 최대한 남아 있습니다. 반면 양배추를 삶거나 전자레인지로 조리를 하게되면 영양소는 대폭 줄어들죠. 그래서 음식 마다 영양소를 보존하는 방법을 아는게 중요한데요. 일본의 도쿄지케이카이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부에서 쓴 책이 국내에 완결판으로 나왔습니다. 바로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완전판 책 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철과 아연이 풍부한, 소고기 이 책은 채소 뿐만 아니라 고기 류도 알려줍니다. 그 중 눈여겨 본것은 소고기인데요. 소고기는 닭고기와 돼지고기의 4배 많은 철과 아연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소고기에 든 철분을 헴철이라 하는데 채소에 든 비헴철 보다 체내 흡수율이 5배가 높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중이라면 혈당치 급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채소 부터 먹는다는 것이 상식으로 통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고기 부터 먹는게 효과적이라고 알려주는데요. 고기를 먹으면 혈당치를 억제하는 인슐린이 분비되고 포만감도 늘어나 과식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2) 낫토, 나토키나아제, 프룩탄 성분 일본 음식 중 가장 즐겨 먹는 음식은 낫토 입니다. 주로 평창의 쥐눈이 콩으로 만든 낫토를 챙겨 먹습니다. 아침에 김이랑 먹기 좋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완전판 책을 보고 먹는 시간을 저녁으로 변경했습니다. 낫토의 주 효능인 나토키나아제가 아침 보다 저녁에 활성화 되기 때문인데요. 혈류 개선과 체네 효소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 즐겨 먹습니다. 또한 끈적끈적한 성분인 프룩탄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정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낫또를 먹을 때 소스는 점성이 생긴 후 마지막에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식초를 조금 넣어서 유익 균의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비타북스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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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 영양소가 단순히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도,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짚어주고, 비타민을 최대한 손실없이 섭취할수있도록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조리법을 소개합니다. 채소를 자르는 방식, 끓이는 시간, 기름의 활용법 같은 작은 차이만으로도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율이 달라진다는 점이 놀라웠고, 가능한 영양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조리법을 선택해서 요리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맛있게'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먹는것도 중요하기에, 보다 건강하게 먹기위해선 이 책을 꼭 참고하길 바라요!🙂 이 책을 통해 본연의 영양분을 최대한 살릴수있는 조리습관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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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조리법영양소의90퍼센트를버리고있어요 #비타북스 @vitabooks_official 우리집 필독서 입니다 우유 전자렌지에 데워드시는 분들 께서는 잠시 멈춰주세요 고기 얇게 써시는분 멈춰주세요 고기 비타민 b. 지키고 싶으신분 이책을 봐주세요 우리집 식구들이 식탁에 놓고 보는 책입니다 리얼하고 자세한 재료설명이 아이들이 다같이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 😀 💕 😄 협찬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조리법영양소의90퍼센트를버리고있어요 책이 건강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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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비타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라는 말처럼 삼시 세끼를 포함해 커피, 간식 등은 고스란히 내 몸을 구성하고 영향을 끼친다. 끼니를 먹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었던 과거에는 영양소나 조리법을 신경 쓰기보다는 '배를 채운다'에 의미를 두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면 더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을까?' '어떤 조리법이 재료의 영양소를 놓지 않을까?' 등 "조리 과학"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가 식사나 간식 등을 통해 섭취하는 음식을 구성하는 식재료는 조리방법이나 손질에 따라 영양소의 흡수가 좋아지기도 파괴되기도 한다.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할 때 오롯이 식재료가 가진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는데, 이를 모르고 조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본 도쿄지케이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부에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크게 채소류, 고기 달걀 유제품류, 어패류, 과일류, 곡류 대두 종자 음료 / 조미료 등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완전판'이라고 불릴 수 있는 이 책은 식재료의 '손질법', '보관법'부터 '조리법', '비법'까지 전부 알 수 있게 해준다. 90여 가지의 식재료를 다룬 이 책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는 알지는 못했던 식재료의 영양소와 효능, 부위별 명칭, 주목할 만한 정보나 영양소 흡수 요령, 조리법에 따른 영양소 변화 등을 통해 어떻게 조리해서 먹어야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할 수 있을지 그 조리 과학에 다가갈 수 있다. 가장 많이 쉽게 섭취하는 양배추, 양파, 콩나물 등의 채소류부터 닭 소 돼지고기와 달걀, 버터, 우유, 치즈 등 유제품류, 고등어, 바지락, 굴 등을 비롯해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 그 자체를 간식으로도 많이 먹는 딸기, 바나나, 사과 등의 과일류, 주식으로 먹는 쌀, 현미를 비롯해 파스타, 빵류의 곡류 여기에 콩을 이용해 만든 된장과 두부, 호두 참깨 등의 종자류와 커피, 녹차 등의 음료, 조리할 때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소금, 설탕, 간장, 식초 등의 조미료 등 식문화가 가까운 일본에서 쓴 책이어서인지 익숙한 식재료와 방법들은 우리의 식탁에 적용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완전판 답게 지난 1,2편을 총합하여 이 한 권만으로도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책에 대한 활용방법도 책의 앞부분에 소개되어 있어,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흔한 영양소나 조리법 관련된 책과의 차별점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식재료에 대한 정보와 달리 조리법이나 활용법에 대해서도 소개되었다는 점이다. 식재료 자체의 영양소에 대해서 거시적으로 포괄적인 내용만 기존에 접했었는데 부위별 도감 및 설명, 보유하고 있는 영양소와 그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조리방법까지 안내되어 하나씩 따라 하며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점이 의미 있었다. 책에 내온 내용을 예시로 들어보면 ✅ 양파의 껍질을 밥을 지을 때 넣는다던가 ✅ 버리기 쉬운 브로콜리 잎의 성분에 대해 알리기 ✅ 사과를 얇게 가로로 잘라 섭취 ✅ 고등어조림에 생강이나 마늘, 된장을 넣어 항산화력도 함께 섭취하는 방법 ✅ 열 전처리로 키위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 등 식재료에 대해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잡아줘 '아! 앞으로 이렇게 손질해야겠다' '이렇게 조리하는 방법을 활용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식재료를 단순히 편리함이나 고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정보만으로 손질하여 귀중한 영양소를 버리고 있었던 건 아닌지 조리방법에 대해서도 돌아보면서, 우리가 몰랐던 영양소와 그것을 제대로 손질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올바른 식생활의 로드맵을 세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가왔다. 꼭 집안 살림을 담당하는 가정주부나 식품영양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필요할 때 펼쳐보며 식재료를 100% 활용하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가까이에 두고 읽어본다면 너무 좋겠다. 다양한 식재료를 다루면서, 영양소에 대한 지식적인 정보뿐 아니라 조리방법이나 활용에 대해서도 안내해 주어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보다 건강한 삶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반한 영양소 섭취 팁을 전달하는 〈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 완전판〉 조리 과학 대백과였다. 누적 시리즈 판매 부수 45만 부의 명성을 이어, 완전판을 통해서도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