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씨 네모씨
"동글씨 네모씨 " 내용보기
패트리샤 피티 작가님이 그린 그림동화책인 동글씨 네모씨는 반의어 개념을 아이와 이야기할때 아주 좋은 책이에요!스페인 최고 권위 아동 문학상 ‘아펠·레스 메스트레스상’ 수상한 경력이 있는 책입니다.주인공은 귀엽게도 동글동글한 곳에 사는 동글씨와 네모내모집에사는 네모씨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요.따라서 단어의 습득 뿐 아니라다른 사람 입장에서의 생각의 차이를 이해해 볼수
"동글씨 네모씨 " 내용보기
패트리샤 피티 작가님이 그린 그림동화책인 동글씨 네모씨는 반의어 개념을 아이와 이야기할때 아주 좋은 책이에요!

스페인 최고 권위 아동 문학상 ‘아펠·레스 메스트레스상’ 수상한 경력이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은 귀엽게도 동글동글한 곳에 사는 동글씨와 네모내모집에사는 네모씨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요.

따라서 단어의 습득 뿐 아니라다른 사람 입장에서의 생각의 차이를 이해해 볼수 있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동글씨에게는 차가 가는 것으로 보이고 네모씨에게는 차가 오는것으로 보이는 반대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서로 다른 입자에서 보이기때문에 반대가 된것으로 틀린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아이가 단어를 잘 몰라도 직관적으로 ‘오다-가다, 흰색-검은색, 맑다-흐리다, 크다-작다’ 같은 반대어를 익히기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a****s 2025.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대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동글씨 네모씨>
"반대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에게 반대말의 개념을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요?반대입장에서 이해하는인지발달 도서 <동글씨 네모씨>를 통해 조금 더 쉽고 직관적으로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인지발달 도서 반대입장에서 이해하는 동글씨 네모씨언어 발달과 더불어 인지발달이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시기 입니다.하루가 다르게
"반대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에게 반대말의 개념을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요?


반대입장에서 이해하는

인지발달 도서 <동글씨 네모씨>

를 통해 조금 더 쉽고 직관적으로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지발달 도서 반대입장에서 이해하는 동글씨 네모씨


언어 발달과 더불어 인지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시기 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어휘의 양이

늘어가고 있는 데 그 뜻을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아는지,


반대되는 개념은 어떻게 인지하는지

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어요.




동글씨 네모씨는

서로 반대편에 살고 있어요.


책장 왼쪽 페이지에는 동글씨,

오른쪽 페이지에는 네모씨가 있습니다.


그 둘은 서로 보는 시선이 달라요.



서로 마주 보는 반대편 집에

살고 있기 때문에,

똑같은 사물이나 상황을 보더라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인지발달을 구성하는

사고의 유연성을 보여주는 대목이에요.



<동글씨 네모씨>

두 사람의 집 사이로

빨간 자동차 한 대가

붕~ 하고 지나갑니다.


동글씨의 시선에서는

자동차가 자신을 향해

가까워지고 있으니

'오고'있는 것이지만,



네모씨의 시선에서는

자신에게서 멀어지고 있으니

'가고' 있는 것이 됩니다.


이처럼 너무나도 직관적이고

시각적인 구조가 책장마다 펼쳐지니,

아이에게 굳이 '오다'의 반대말은

'가다' 라고 이야기해 줄 필요가 없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을 때

기존과는 다른 방법을 써봤어요.

바로 책의 방향을 움직여서

주인공의 시선에 맞춰서 보여줬습니다.


동글씨의 입장일 때는

책의 왼쪽으로 시선을 맞추게 한 뒤

이렇게 말해 줍니다.


"와, 동글씨 집에서 보니까

꽃이 점점 많아지네!"



그리고 쓱 책을 돌려서

네모씨 쪽으로 시선을 옮겨주며 말합니다.


"네모씨 집에서 보니까

꽃이 점점 적어지는데?"


이렇게 책의 각도를 변경하니까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반대말의

개념을 몸소 경험하며 이해할 수 있어요.


더 나아가 자신의 시선으로만

세상을 보던 아이가 타인의 위치에서

상황을 재해석하는 능력과

인지발달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됩니다.



<동글씨 네모씨>를 읽어보니

이렇게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주니까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반대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힘을 기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사회성을 기르고

높은 문해력을 갖추기 위한

기초 공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인지발달을 위해

앞으로 꾸준히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함께 <동글씨 네모씨>를 읽으며

생각 주머니를 크고 넓게

키워주려고 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깨닫고

시야를 넓힐 수 있어서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집 책 육아의 든든하고

고마운 인지발달 도서 동반자,


반대입장에서 이해하는

<둥글씨 네모씨>입니다.



h****0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씨네모씨
"동글씨네모씨"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글 씨 네모 씨   |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1패트리샤 피 (지은이),한진아 (옮긴이)길벗스쿨2025-09-01반반대말 놀이 그림책!! 🏡 말의 재미를 배우며 문해력이 쑥쑥 자라요 📖1.  ‘오고/가고’, ‘덥다/춥다’처럼 반대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 확장 🔄✨ \2. 대화 형식의 이야기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동글씨네모씨"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글 씨 네모 씨   |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1

패트리샤 피 (지은이),한진아 (옮긴이)길벗스쿨2025-09-01


반대말 놀이 그림책!! 🏡 말의 재미를 배우며 문해력이 쑥쑥 자라요 📖

1.  ‘오고/가고’, ‘덥다/춥다’처럼 반대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 확장 🔄✨ \

2. 대화 형식의 이야기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 말하며 학습 💬 

3. 반복되는 표현과 상황 구성으로 문장 이해력과 표현력 강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부모와 함께 학습

(주제) : 반대말, 어휘 학습, 문해력, 말놀이, 기초 국어, 언어 발달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동글씨와 네모씨는 문해력 폭발에 딱 맞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랑 종종 끝말잇기를 하는데요.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반대말 서로 말하기를 해도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다-오다, 멀다-가깝다, 크다-작다 등등 반의어를 많이 학습하고 습득하는 것도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폭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늘려줄 수 있는 유익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입장에서는 ‘오다’라는 표현이 맞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가다’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 같은 펭귄을 바라보더라도 내가 보는 쪽에서는 하얀색이 보이고, 상대방이 서 있는 방향에서는 검정색이 보일 수도 있지요.


이처럼 어떤 것이 맞고 틀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서로의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차이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도 있고, 내 기준이 항상 정답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며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넓히고, 다양한 언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무 가지 반대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말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더 즐겁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이 읽고, 자주 접하고, 직접 사용해 보는 경험이 쌓일수록 아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도 점점 더 풍부해지고 아름답고 정확하게 다듬어지지 않을까요?



[아이의 생각 🌱]


"행복하다의 반대말은 안 행복하다 일까?"

서로 맞다고 싸움이 나기 보다는 오히려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너도 맞고 나도 맞으니깐, 서로 서로 틀렸다고 말하기보다는


저희는 끝말잇기를 말로 하기도 하지만, 노트에 따라 쓰면서 하는 활동도 합니다.

반대말도 그렇게 하면 더 재미있는 활동이 될 듯 합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음~~ 행복하다의 반대말은 불행하다인데, 행복하다라는 말을 더 많이 썼으면 좋겠어."

#동글씨네모씨#길벗스쿨 #그림책 #그림책추천 #문해력 #문해력폭발

#반의어 #초등국어 #초등국어교과 #독해력 #패트리샤피티


s*******7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 씨 네모 씨_다름이 특별함이 되는 순간
"동글 씨 네모 씨_다름이 특별함이 되는 순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만남 <동글 씨 네모 씨>는 동글 씨와 네모 씨의 관점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서로 다른 두 사람을 간단한 도형인 동그라미와 네모로 나타냈다는게 인상적인데요. 아이와 함께 서로 반대되는 상황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펼쳤던 책인데, 읽다보니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기도
"동글 씨 네모 씨_다름이 특별함이 되는 순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만남

<동글 씨 네모 씨>는 동글 씨와 네모 씨의 관점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을 간단한 도형인 동그라미와 네모로 나타냈다는게 인상적인데요. 아이와 함께 서로 반대되는 상황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펼쳤던 책인데, 읽다보니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동글 씨 시야 기준에서 나무는 큰 순서대로 서 있는거고, 네모 씨 시야 기준에서는 나무는 작은 순서대로 서 있죠. 처음엔 반대되는 상황이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각자가 보는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서로 다름을 '틀림'으로 정의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동그라미', '네모' 는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는 종종 나와 다른 타인을 보며 '왜 저렇게 생각하지?'라며 날을 세우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저 서 있는 위치가 다를 뿐, 틀린 사람은 없다고요.

뾰족한 네모 씨도, 굴러가는 동글 씨도 각자의 시선에서는 모두가 정답인 세상.

단순한 선과 면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저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동그라미'는 동그라미대로, '네모'는 네모대로. 억지로 맞추려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존중받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해, 엄마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은 <동글 씨 네모 씨>였습니다.

s*****8 202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동글 씨 네모 씨
"[서평] 동글 씨 네모 씨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를 키우다 보면 '언어의 폭'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영유아 시기에는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풍부한 어휘를 접하는 경험이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죠. 그중 '반대말'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흥미를 느끼는 말놀이 중 하나인데요.
"[서평] 동글 씨 네모 씨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언어의 폭'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영유아 시기에는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보다,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풍부한 어휘를 접하는 경험이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죠. 그중 '반대말'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흥미를 느끼는 말놀이 중 하나인데요.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시리즈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시리즈 중 반대말 개념을 직관적으로 풀어낸 그림책 《동글 씨 네모 씨》를 읽어보았습니다. 스페인의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 중 하나인 아펠·레스 메스트레스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해서 더욱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이전에 접한 하이파이브 문해력 동화보다는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았어요. 구성이 매우 직관적인데요. 책을 펼치면 왼쪽에는 모든 것이 둥글둥글한 세계에 사는 동글 씨가, 오른쪽에는 각지고 반듯한 세계에 사는 네모 씨가 나옵니다. 주인공들만 그런 게 아니라 동글 씨네 동네는 꽃, 자동차, 집, 심지어 길가를 지나가는 동물까지 모두 둥글게 표현돼 있어요. 반면 네모 씨네 동네는 꼭 자를 대고 그린 듯 각지고 반듯한 네모들로 가득하죠. 생긴 것도, 생활방식도 사고방식도 서로 다른 동글씨와 네모씨가 겪는 상황을 각각의 시선으로 보여주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스무 쌍의 반대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 맞은 편에 있는 동글씨와 네모씨가 


"자동차가 오고 있어!" "자동차가 가고 있어!" 하고 말하는 식입니다. 이렇게 오다/가다, 가깝다/멀다, 크다/작다, 맑다/흐리다 등 반의어들이 나란히 등장해서, 아이들은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아, 이럴 때 이런 말을 쓰는구나!’ 하며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어휘력은 단순히 단어 뜻을 아는 게 아니라, 그 상황에 맞게 적절히 쓸 줄 아는 힘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문해력 교재로서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단순한 어휘 학습을 넘어,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는 흔히 내가 본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동글 씨와 네모 씨는 같은 나무를 보고도, 한 명은 키가 큰 순서대로 서 있다고 하고, 다른 한 명은 키가 작은 순서대로 서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서 있는 위치가 다를 뿐인데도 이렇게 표현이 정반대로 나오죠. 누구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거나 틀린 게 아닙니다. 그냥 보는 관점이 달라서 그런 것이지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이러한 관점을 이해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역지사지의 태도를 기를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문해력도 기르고 인성교육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r******j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씨 네모씨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동글씨와 네모씨는서로 반대편에 삽니다.동글씨는 차가 오고 있다고 하면네모씨는 가고 있다고 합니다.동글씨가 새는 가까이 있다고 하면네모씨는 멀리 있다고 합니다.동글씨가 강아지는 맨뒤에 있다고 하면네모씨는 맨앞에 있다고 해요다 반대로 하네요.이렇게 서로 반대편에 사는동글씨와 네모씨에겐세상이 반대로 보입니다.페이지마다 한쌍의 반의어를 소개하는직관적인 구성을 통해20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동글씨와 네모씨는

서로 반대편에 삽니다.


동글씨는 차가 오고 있다고 하면

네모씨는 가고 있다고 합니다.


동글씨가 새는 가까이 있다고 하면

네모씨는 멀리 있다고 합니다.


동글씨가 강아지는 맨뒤에 있다고 하면

네모씨는 맨앞에 있다고 해요


다 반대로 하네요.


이렇게 서로 반대편에 사는

동글씨와 네모씨에겐

세상이 반대로 보입니다.


페이지마다 한쌍의 반의어를 소개하는

직관적인 구성을 통해

20개의 반대말을 배울수 있답니다.


이 책의 시리즈는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을

키울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s*****l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씨 네모씨
"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이 책에는 동글동글한 세상에 사는 동글 씨와 네모난 세상에 사는 네모 씨가 등장합니다. 두 사람은 같은 상황을 보면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한쪽에서는 “가깝다”고 말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멀다”고 말하는 식이에요. 처음에는 아이가 “왜 저렇게 다르게 말해?”라고 묻기도 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유를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보는
"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이 책에는 동글동글한 세상에 사는 동글 씨와 네모난 세상에 사는 네모 씨가 등장합니다. 두 사람은 같은 상황을 보면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한쪽에서는 “가깝다”고 말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멀다”고 말하는 식이에요. 처음에는 아이가 “왜 저렇게 다르게 말해?”라고 묻기도 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유를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보는 위치와 기준이 다르면 같은 것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아주 쉽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반대말을 억지로 외우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는 점이었어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이건 반대네!” 하고 알아차리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책이야말로 진짜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이 직관적이라서 초등 저학년은 물론이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함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누가 맞는 것 같아?”라고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한쪽이 틀렸다고 하다가, 다시 생각해보더니 “둘 다 맞는 것 같아”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이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괜히 뿌듯했습니다. 일상에서도 친구와 의견이 다를 때가 많은데, 그럴 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라고 이해할 수 있다면 훨씬 더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에게 지식을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 역시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아이의 사고를 넓혀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내용이라, 개인적으로는 여러 번 꺼내 읽게 될 것 같아요.















c*******y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 씨 네모 씨
"동글 씨 네모 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쓱 보기만 해도 반대말이저절로 떠오르는 어휘 그림책동글 씨 네모 씨동글 씨와 네모 씨는반대편에 살고 있어요왼쪽에 살고 있는 동글 씨의 집은 뭐든 동글하고오른쪽에 살고 있는 네모 씨의 집은 뭐든 네모에요책의 왼쪽과 오른쪽에 반의어 한 쌍이나란히 배치된 구조로 되어 있어극대화된 반대말을 직
"동글 씨 네모 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쓱 보기만 해도 반대말이

저절로 떠오르는 어휘 그림책

동글 씨 네모 씨


동글 씨와 네모 씨는

반대편에 살고 있어요


왼쪽에 살고 있는 동글 씨의 집은 뭐든 동글하고

오른쪽에 살고 있는 네모 씨의 집은 뭐든 네모에요


책의 왼쪽과 오른쪽에 반의어 한 쌍이

나란히 배치된 구조로 되어 있어

극대화된 반대말을 직관적으로 익히고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왼쪽으로 향하고 있는 자동차를 보고

동글 씨는 차가 오고 있다고 말하는

네모 씨는 차가 가고 있다고 말해요


동물 친구들이 서 있는 걸 보고는

동글 씨는 강아지가 맨 뒤에 있다고 하고

네모 씨는 강아지가 맨 앞에 있다고 해요


서로 반대편에 있는 동글 씨와 네모 씨는

같을 걸 봐도 다르게 말해요


누구 말이 맞고 누구 말이 틀릴까요?


우리 아이도 서로 다른 둘을 보며

왜 다르게 말하냐고 궁금해하더라고요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똑같은 상황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이지요


"나무가 키 큰 순서대로 서 있어"

"아니야, 키 작은 순서대로 서 있어"


"펭귄은 흰색이네"

"아니야, 검은색이야"


동글 씨와 네모 씨는

서로 다른 말을 하지만

틀린 사람은 없어요


바라보는 곳이 달라서

대로 말한 것뿐이에요

서로 다른 반의어를 그림과 함께

직관적으로 잘 보여줘서

아이들이 반대말을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과 친숙한 환경에서 자라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아동 문학과 그림을

공부한 패트리샤 피티 작가의 동글 씨 네모 씨


쿠키도 동글, 꽃도 동글, 고양이도 동글

동글 씨가 사는 왼쪽은 뭐든 동그래요


나비도 네모, 강아지도 네모

네모 씨가 사는 오른쪽은 뭐든 네모입니다


동글 씨와 네모 씨처럼 정반대의 사람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한다면 친구가 될 수 있어요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동글 씨 네모 씨


h*********n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 씨 네모 씨“ 반대말을 찾아보는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
"”동글 씨 네모 씨“ 반대말을 찾아보는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 내용보기
길벗스쿨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길벗스쿨 출판사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동글 씨 네모 씨” 를 소개해요.요즘 문해력,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죠?문해력은 어릴 때 일수록 키워줘야 한다는 말이 참 맞는 것 같아요. 문해력은 어휘력과 함께 발전시켜줘야 하는데요.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동글 씨 네모 씨“ 반대말을 찾아보는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 내용보기

길벗스쿨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길벗스쿨 출판사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동글 씨 네모 씨” 를 소개해요.

요즘 문해력,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죠?
문해력은 어릴 때 일수록 키워줘야 한다는 말이 참 맞는 것 같아요. 문해력은 어휘력과 함께 발전시켜줘야 하는데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필요할 때 꺼내어 쓸 줄
아는 능력을 말해요.


영유아 시기에는 낱말 카드 또는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와 같은 어휘 그림책을 통해서 어휘력을 
향상 시켜주는 걸 권장해요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낱말을 익히게 되니 저절로 
어휘력이 상승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는 문해력 5대 요소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련을 골고루 
경험하고, 읽는 재미를 맛보는 시리즈에요.
<동글 씨 네모 씨>는 반의어 한 쌍이 나란히 배치된 구조를
통해 직관적으로 반대말을 익히고 어휘력을 키우는 그림책이에요. 어휘력이란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필요할 때 꺼내어 쓰는 능력으로, 문해력의 기초에요.

쓱 보기만 해도 반대말이 저절로 떠오르는 어휘 그림책 
동글 씨 네모 씨를 통해 아이의 읽기 유창성과 어휘력을 향상
시켜 보세요 :) 
서로 반대 편에 사는 동글 씨와 네모 씨는 차가 오고 가는 방향이 다르고 새가 가까이 있고 멀리 있는 거리가 달라요. 
나무의 순서도 키가 큰 순서대로 있는가 하면, 작은 순서대로 서 있다고 여겨지죠. 서로 반대편에 살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그 들에게도 처음으로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반대편에 살고 있어 반대로 보이는 것과 같은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된 것은 무엇일까요?
또 그들은 서로 만날 수 있을까요?

초3 아이는 순식간에 읽었는데요. 재미있게 웃으며 보았어요.

그래도 다 읽고 나서는 이 책 반대되는 말이네! 하며 앞에 제목을

다시 보았답니다!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동글 씨 네모 씨> 그림동화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o******6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글씨 네모씨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반대말은 영유아 아이들이 가장 접하기 쉬운 말놀이죠길벗스쿨에서 출간한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시리즈 중 반대말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 있는데요바로 <동글씨 네모씨>랍니다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구성으로 반대말을 익히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요동글씨와 네모씨는 서로 반대편에 살아요페
"동글씨 네모씨"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반대말은 영유아 아이들이 가장 접하기 쉬운 말놀이죠

길벗스쿨에서 출간한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시리즈 중 반대말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 있는데요

바로 <동글씨 네모씨>랍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구성으로 반대말을 익히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요

동글씨와 네모씨는 서로 반대편에 살아요

페이지의 왼쪽은 동글씨네, 오른쪽은 네모씨네 집이에요

아이가 책을 살펴보더니 동글씨네는 온통 동그랗고 네모씨네는 온통 네모나다고 재미있어했어요

자세히 보면 집뿐만 아니라 꽃, 자동차, 동물들 모두 동글씨네는 동그랗고, 네모씨네는 네모난 걸 알 수 있어요

동글씨와 네모씨 사이로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가요

동글씨는 자동차가 오고 있다고 말하지만

네모씨는 자동차가 가고 있다고 말해요

이처럼 좌우로 대비되는 구성이 반복되어 반대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스무 개의 반대말을 담고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돼요

반대말 외에도 생각해 볼 점이 있어요

같은 걸 보지만 서로 다르게 말하는 동글씨와 네모씨,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걸까요?

동글씨와 네모씨의 말 모두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바라보는 곳이 달라서 반대로 말했을 뿐이니까요

좀 더 확장해서 서로 보는 관점에 따라 표현하는 방식도 다를 수 있음을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쉽고 재미있게 반대말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으로 <동글씨 네모씨>를 추천드려요🙌🏻

k*******9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