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꿀보다 글이 좋아!
"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길벗스쿨 출판사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기초 문해력을 골고루 키워준다. 어휘력부터 읽기 유창성, 추론력, 비판력, 독해력까지 다섯 가지 영역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아이와 볼 때마다 만족하고 있다.이번 책의 주인공은 글쓰기를 너무나 사랑하는 특별한 꿀벌 페르세포네이다. 꿀을 모으는 일을 해야 하는데 맨날 글만 읽고 쓰다 보니 여왕님
"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길벗스쿨 출판사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기초 문해력을 골고루 키워준다. 어휘력부터 읽기 유창성, 추론력, 비판력, 독해력까지 다섯 가지 영역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아이와 볼 때마다 만족하고 있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글쓰기를 너무나 사랑하는 특별한 꿀벌 페르세포네이다. 꿀을 모으는 일을 해야 하는데 맨날 글만 읽고 쓰다 보니 여왕님에게 혼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꽃을 찾으러 하늘로 날아오른 페르세포네는 깜짝 놀라고 만다. 꽃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세상은 온통 회색빛 콘크리트로 가득했다.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페르세포네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이 작전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페르세포네의 멋진 활약을 보며 아이와 감탄했다. 누군가에게는 쓸모없는 짓이라며 꾸중을 듣던 일도 위기의 순간에는 세상을 구하는 힘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모습을 보며 세상 모든 이의 취향과 개성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소중한 가치도 함께 배웠다.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능력들 중 독해력! 그중에서 사실 독해력은 글에 적혀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런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라고 한다. 이번에 아이와 봤던 <꿀보다 글이 좋아!>는 ‘사실 독해력’의 향상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사건의 순서, 이유, 배경 등을 아이가 파악하기 쉬운데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으니 더 빠져들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아이와. 책 내용에 대해 질문해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잘 이야기하니 나도 신이 나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알찬 시간을 가졌다.  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향상시켜주고 싶은 분들! 저학년 자녀에게 어떤 책을 보여줄까 고민이었다면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동화 시리즈를 추천한다. 




s*****a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2 아이와 읽어본 문해력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초2 아이와 읽어본 문해력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도서제공요즘 초2 둘째 문해력 고민이 많아져서 읽어본 책이에요 😊책 읽는 건 좋아하지만내용 흐름 이해하거나 이유 설명하는 건 아직 어려워하더라고요.<꿀보다 글이 좋아!>는글쓰기를 좋아하는 특별한 꿀벌 이야기인데사건 순서와 인과관계가 명확해서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며 읽기 좋았어요.무엇보다 읽고 나서아이 스스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읽기 독
"초2 아이와 읽어본 문해력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도서제공


요즘 초2 둘째 문해력 고민이 많아져서 읽어본 책이에요 😊

책 읽는 건 좋아하지만
내용 흐름 이해하거나 이유 설명하는 건 아직 어려워하더라고요.

<꿀보다 글이 좋아!>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특별한 꿀벌 이야기인데
사건 순서와 인과관계가 명확해서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며 읽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읽고 나서
아이 스스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읽기 독립 단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사실 독해력까지 함께 키우기 좋은 그림책 같아요 💛

r***4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꿀보다 글이 좋아!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주 작은 꿀벌이에요.이름은 '페르세포네'예요.이 꿀벌의 머릿속엔 '페르세포네'라는 이름만 빙빙 맴돌았어요.자기 이름 쓰는 연습을 하느라 잠을 자지 못했어요.'페르세포네'는 일 년 내내 글자만 쓰고 익혔어요.헤르미오네 여왕님만 빼고 모두 '페르세포네'를 칭찬했어요.꿀벌은 해야 할 일이 많았거든요.다른 친구들은 꿀을 모으느라 바빴지만 페르세포네는 친구의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주 작은 꿀벌이에요.

이름은 '페르세포네'예요.

이 꿀벌의 머릿속엔 '페르세포네'라는 이름만 빙빙 맴돌았어요.

자기 이름 쓰는 연습을 하느라 잠을 자지 못했어요.

'페르세포네'는 일 년 내내 글자만 쓰고 익혔어요.

헤르미오네 여왕님만 빼고 모두 '페르세포네'를 칭찬했어요.

꿀벌은 해야 할 일이 많았거든요.

다른 친구들은 꿀을 모으느라 바빴지만 페르세포네는 친구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글을 쓰고, 다른 친구들에게 위험을 알리거나 연극 대본을 쓰기 바빴어요.

하지만 여왕님은 계속해서 화만 냈어요.

결국 페르세포네는 꽃을 찾으러 날아올랐지만 콘크리트로 가득한 곳과 마주했어요.

과연 페르세포네는 꿀을 찾을 수 있을까요?


글씨를 연습하고 글을 배운 페르세포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지구 환경을 위해 우리가 어떤 것을 노력해야 하는지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페르세포네의 모습을 보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깨닫고, 스스로 학습하는 동기도 부여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문해력을 키울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이었어요.

s******2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를 좋아한 꿀벌, 세상을 구하다! <꿀보다 글이 좋아!>
"글쓰기를 좋아한 꿀벌, 세상을 구하다!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모험 이야기라 아이들이 그림책에 금세 빠져들어요 구조도 단순해서 사실 독해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독해력은 사건의 순서를 이해하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기본적인 능력으로, 모든 학습에 필수적인 기초 역량이죠! 단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실 독해력을 키워보아요!『꿀보다 글이 좋아!』는 “내가 좋아하는 게 남들과 다르면 어떡하지?”라
"글쓰기를 좋아한 꿀벌, 세상을 구하다!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모험 이야기라 아이들이 그림책에 금세 빠져들어요

 구조도 단순해서 사실 독해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독해력은 사건의 순서를 이해하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기본적인 능력으로, 모든 학습에 필수적인 기초 역량이죠! 단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실 독해력을 키워보아요!

『꿀보다 글이 좋아!』는 “내가 좋아하는 게 남들과 다르면 어떡하지?”라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안아주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페르세포네는 꿀벌인데, 다른 벌들처럼 꿀을 모으는 일보다 글을 읽고 쓰는 걸 더 좋아해요. 그래서 여왕님에게 자주 꾸중을 듣죠. 이 부분이 참 현실적이더라고요. 아이들도 “다들 하는 걸 나만 안 좋아할 때”가 있고, 그럴 때 괜히 눈치 보이고 자신감이 줄어들잖아요.

그런데 이야기가 멋진 건, 혼나고 하늘로 날아오른 페르세포네가 그동안 글에만 몰두하느라 제대로 보지 못했던 세상을 마주하게 되는 장면부터예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예쁜 꽃들은 사라지고, 온통 회색빛 콘크리트로 가득한 풍경이 펼쳐지거든요.

 “왜 꽃이 없어졌지?” “벌들은 어디서 꿀을 모으지?” 하는 걱정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페르세포네도 그 심각성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책이 조용히 던지는 메시지가 있어요. 우리가 사는 환경이 변하면, 작은 존재들의 삶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것. 아이 눈높이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풀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페르세포네가 선택하는 방법이 정말 멋져요. 힘이 세서 싸우는 것도 아니고, 엄청난 마법을 쓰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가장 잘하는 ‘글쓰기’로 세상을 돕기로 결심하거든요. 

여기서 책의 분위기가 확 밝아져요. “나에게도 내가 잘하는 게 있고, 그걸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구나”라는 희망이 생기니까요. 아이들이 이 장면에서 큰 용기를 얻을 것 같았어요.

 좋아하는 게 ‘쓸모없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은 “아니야, 네 강점이야”라고 말해주는 느낌이거든요.

책이 모험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사건이 순서대로 또렷하게 이어지고 구조가 단순해서, 아이가 내용을 따라가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독해력(사건의 순서 이해, 내용 파악)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됐어요.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는데, 읽고 나면 머릿속에 이야기 흐름이 남는 책이랄까요.

 『꿀보다 글이 좋아!』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아이에게는 ‘나답게’ 성장할 용기를, 어른에게는 아이의 관심을 더 믿어주고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을 남겨줍니다. 다 읽고 나면 이런 말이 절로 나올 것 같아요.

“너의 꿀은, 네가 좋아하는 거 안에 있을지도 몰라!”


r*******4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의 힘
"글의 힘" 내용보기
문자, 글의 힘을 알려주는 그림책페르세포네는 어떻게 글로 세상을 지켜냈을까?꿀보다 글이 좋아!길벗스쿨아주 작은 꿀벌, 페르세포네는일 년 내내 글자만 쓰고 익힌다그래서 여왕벌에게 자주 혼이 나지만글을 통해 나비가 잃어버린 인형을 찾아주고친구들에게 위험을 알려주기도 하기에꿀을 구하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페르세포네는 꽃보다도 작지만,우리 모두
"글의 힘" 내용보기


문자, 글의 힘을 알려주는 그림책

페르세포네는 어떻게 글로 세상을 지켜냈을까?


꿀보다 글이 좋아!

길벗스쿨


아주 작은 꿀벌, 페르세포네는

일 년 내내 글자만 쓰고 익힌다

그래서 여왕벌에게 자주 혼이 나지만


글을 통해 나비가 잃어버린 인형을 찾아주고

친구들에게 위험을 알려주기도 하기에

꿀을 구하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페르세포네는 꽃보다도 작지만,

우리 모두에게 알려 주었어요.

글에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페르세포네의 글을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무심코 지나치는 수많은 문자, 안내문들이

사실은 누군가의 생각을 바꾸거나,

무언가를 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이다


집안 곳곳에 붙어있는,

아이가 놀이처럼 쓰고 붙이는 많은 메모들

아이에게 그 메모의 힘을 알려주어야겠다


h******1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글쓰기 시작 전 꼭 읽어야 할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초등 글쓰기 시작 전 꼭 읽어야 할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 꽤 오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던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제목만 봤을 때는 “글쓰기가 왜 꿀보다 좋다는 거지?” 싶었는데 읽어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글쓰기의 즐거움과 힘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더라고요. 귀여운 꿀벌이 나오는 동화라 부담스럽거나 글쓰기를 강요하는 내용이 아니라 참 좋
"초등 글쓰기 시작 전 꼭 읽어야 할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 꽤 오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던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제목만 봤을 때는 “글쓰기가 왜 꿀보다 좋다는 거지?” 싶었는데 읽어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글쓰기의 즐거움과 힘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더라고요. 귀여운 꿀벌이 나오는 동화라 부담스럽거나 글쓰기를 강요하는 내용이 아니라 참 좋았어요.



사실 초등학교 들어가면 아이들이 가장 부담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잖아요. 책 읽기는 좋아해도 막상 자기 생각을 글로 적으라고 하면 갑자기 멍해지는 아이들도 많고요. 루나는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내용이 명확할때는 괜찮은데 외부에서 주제를 정해주고 글을 쓰라고 하면 아직 풍부한 내용이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오늘의 책 '꿀보다 글이 좋아'는 아이에게 글쓰기를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표현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특히 여왕님에게 혼나고 인정받지 못해도 글쓰기를 못해서 안달인 주인공을 보다보면 글쓰기를 할 생각이 없던 아이도 뭔가 쓰고싶게 만들 것 같아요



위기에 처한 꿀벌들을 위한 페르세네의 글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보며 “글”이 단순히 숙제나 일기가 아니라 마음을 표현하고, 생각을 남기고,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특별한 힘이라는 걸 보여줘요. 




길벗스쿨 책답게 그림도 굉장히 따뜻하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무엇보다 설교처럼 “글을 써야 해!” 하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글의 장점을 느끼게 해준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억지로 독후감 쓰게 하기 전에 이런 책부터 함께 읽어보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글을 잘 쓰는 것보다 먼저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게 즐겁다”는 감정을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시작을 만들어주기에 참 괜찮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읽고 나서 아이와 “우리는 어떤 글을 남기고 싶을까?”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도 추천해요 


더 많은 교육 정보를 보시려면 이웃추가와 공감 부탁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d*******6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꿀보다 글이 좋아!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하이파이브 문해력 시리즈 중 하나인 <꿀보다 글이 좋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길벗스쿨 출판사에서 만든 문해력 학습 그림책인데요.<꿀보다 글이 좋아!>는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독해력, 문해력과 관련된 그림책이니 내용이 어려울까 걱정도 했지만,오히려 이야기의 흐름
"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하이파이브 문해력 시리즈 중 하나인 <꿀보다 글이 좋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길벗스쿨 출판사에서 만든 문해력 학습 그림책인데요.

<꿀보다 글이 좋아!>는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독해력, 문해력과 관련된 그림책이니 내용이 어려울까 걱정도 했지만,

오히려 이야기의 흐름은 단순합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꿀벌 페르세포네가 있어요.

하지만 본업인 꿀 모으기보다 글을 읽고 쓰는데 관심을 가져 여왕벌 헤르미온네에게 자주 꾸중을 듣습니다.

결국 '앞으론 단 한글자도 쓰지마!'라고 명령을 받지요.




글을 못 쓰게 된 페르세포네는 새삼 처음으로 주변을 다시 보게됩니다.

꽃이 하나도 없고, 회색빛 콘트리트로 가득한 현실에 심각성을 깨달은 페르세포네는 자신이 잘하는 글로 세상에 호소하지요.


"비상 상황이에요.

꿀벌을 구해 주세요.

우릴위해 꽃을 더 많이 심어주세요.

부탁이에요!"



과연 사람들은 작은 꿀벌의 부탁을 들어줄까요?

그리고 여왕님의 '명령'을 어긴 페르세포네는 결국 여왕님께 벌을 받게 되는걸까요?









<꿀보다 글이 좋아!>는 글을 막 깨친 아이들에게 보여주어도 좋을 책입니다.

글에 담긴 힘을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글을 좋아하는 꿀벌 페르세포네를 통해서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고, 학습 동기를 깨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꿀보다 글이 좋아!>를 통해 파악할 단계는 3단계입니다.


단계1 : 인물과 사건 알기

단계2 : 시간과 공간 이해하기

단계3 : 논리 구조 파악하기




이야기의 흐름이 명확하고 재미가 있어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이야기를 순서대로 나열 할 수 있지요.











<꿀보다 글이 좋아!> 흥미진진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문해력의 즐거움에 빠져보세요!


k******9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꿀보다 글이 좋아!헬렌 도허티 글/에리카 살세도 그림/한성희 역 길벗스쿨글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꿀보다 글이 좋아! / 길벗스쿨 도서를 통해서 깨달을 수 있을 것같은데요. 독특한 이름을 가진 꿀벌인페르세포네는 글에는 힘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아이들에게 증명을 하듯이 이야기를 펼쳐나아가고 있죠. 꿀보다 글이 좋아! / 길벗스쿨 도서 마지막에는친환경 에너지를
"좋아요" 내용보기

꿀보다 글이 좋아!

헬렌 도허티 글/에리카 살세도 그림/한성희 역 

길벗스쿨


글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꿀보다 글이 좋아! / 길벗스쿨 도서를 통해서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독특한 이름을 가진 꿀벌인

페르세포네는 글에는 힘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증명을 하듯이 이야기를 펼쳐나아가고 있죠. 

꿀보다 글이 좋아! / 길벗스쿨 도서 마지막에는

친환경 에너지를 더 많이 씁시다, 지구를

사랑해주세요.

자기 쓰레기는 자기집으로 등의 글자들을 써내려가고 있다보니

꿀벌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이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어떠한 일들과 행동 그리고 사소한 실천을 해야하는지까지

일깨워주는 도서인 것 같아요.




아름다운 꽃이 많이 펴진다면 아이들에게도

지구환경을 다같이 살아가는 생명체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까지 아이들이 확장하여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d*****d 202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꿀보다글이좋아~글을좋아하게만드는책
"꿀보다글이좋아~글을좋아하게만드는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high5 문해력 시리즈 중 하나인 책짧은 영상에 너무나 많이 노출되어 있는 요즘 아이들..덕분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아직 우리 애들에게 만들기나 기타 과제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유투브나 쇼츠를 완전 금지하고 있는 이유이다.그런데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문해력이 쌓이는 것은 아니다. 글의 흐
"꿀보다글이좋아~글을좋아하게만드는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high5 문해력 시리즈 중 하나인 책
짧은 영상에 너무나 많이 노출되어 있는 요즘 아이들..덕분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아직 우리 애들에게 만들기나 기타 과제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유투브나 쇼츠를 완전 금지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문해력이 쌓이는 것은 아니다. 글의 흐름을 알고 소위 말하는 기승전결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하는데,
'꿀보다 글이 좋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을 소재로 예쁜 그림, 직관적인 글밥으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실 문해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단순해보이는 이야기지만 이런 형식의 글을 꾸준히 읽다보면 탄탄한 국어실력을 갖추게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워크북도 있던데 독후활동으로 같이 해 주면 진짜 좋을 듯
#7세추천도서 #문해력 #꿀보다글이좋아 
n******3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꿀보다 글이 좋아
"협찬)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푱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동화책 꿀보다 글이 좋아는 글자를 사랑하는 작은 꿀벌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페르세포네는 꿀보다 글자가 더 좋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소중한 보물처럼 여기며 적는 것을 즐겼지요. 하지만 여왕벌은 그에게 꿀을 따오라고 명령합니다. 문제는 세상이 황폐해져 꽃도 나무도 점점 사라지고, 꿀벌
"협찬)꿀보다 글이 좋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푱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화책 꿀보다 글이 좋아는 글자를 사랑하는 작은 꿀벌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페르세포네는 꿀보다 글자가 더 좋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소중한 보물처럼 여기며 적는 것을 즐겼지요. 하지만 여왕벌은 그에게 꿀을 따오라고 명령합니다. 문제는 세상이 황폐해져 꽃도 나무도 점점 사라지고, 꿀벌들이 살아가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꿀과 글자 사이에서 갈등하던 페르세포네는 결국 특별한 생각을 떠올리고, 그것이 꿀벌들이 다시 행복하게 살아갈 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꿀벌의 모험담에 그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글을 읽으며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고 내용을 파악하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며, 글자를 배우고 간단한 문장에서 긴 문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글자 연습을 막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에도 적합한 책입니다.


읽다 보면 꿀보다 달콤한 글자의 힘을 발견하게 되는, 교육적이면서도 따뜻한 동화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