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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거짓말 챔피언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전학생 ‘밥’이라는 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밥은 매일같이 믿기 힘든 이야기를 늘어놓는 아이예요. 어떤 날은 위험한 모험을 했다고 하고, 또 어떤 날은 각종 대회의 챔피언이었다고 말하죠. 듣는 친구들은 황당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이야기에 끌리게 됩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꾸며낸 이야기일까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거짓말’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건 진짜일까?”, “왜 이렇게 말했을까?” 같은 질문을 스스로 떠올리게 됩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서, 사실과 의견, 과장된 표현을 구분하는 연습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림 또한 이야기에 큰 역할을 합니다. 유쾌하고 과장된 장면들이 밥의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글밥이 많지 않아 비교적 쉽게 읽히지만, 읽고 난 뒤에는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는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한 번쯤 의심하고 생각해 보는 태도가 중요하죠. 이 책은 그런 ‘비판적 사고의 시작’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느껴졌어요. 유아 후반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이건 왜 거짓말일까?”, “진짜라면 어떤 증거가 필요할까?” 같은 대화를 나누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가볍게 웃으며 읽을 수도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을 확장할 수도 있는 책. 아이의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주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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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길벗스쿨 출판사, 거짓말 챔피언 그림책
아이들 거짓말할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오늘아침도 우리집 7살 딸은 유치원 체육복 입고 가기 싫다고; 체육 수업없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아침부터 큰소리 치기도 싫고; 참 난감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머리 굴려가며 기분좋게 등원시키기 하였는데 .. 이 그림책은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고 더 큰 거짓말을 하게되기에 자연스럽게 거짓말의 무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도와주어 좋았습니다.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올해 새로 전학온 뻥쟁이 밥.. 밥은 늘 거짓말을 하는데요ㅡ,자신이 자전거 곡예 챔피언, 구슬치기 대회 챔피언, 가라테 챔피언이라 말하며 자신에 대단함에 대해 우쭐대며 거짓말을 해대지요.. 순수한 아이들은 친구의 말을 그대로 믿기에 잔뜩 기대하며 밥의 멋진 모습을 기다리지만 그때마다 밥은 요리조리 피해가며 또다른 엉뚱하고 발랄한 방식의 거짓말로 위기를 대처하는데~~ 이정도면! 밥의 거짓말 능력치! 인정 또 인정이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나중엔 그저 웃음이 나오고 귀엽게 보이던 밥의 거짓말들..ㅎ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딸에게 단지 거짓말을 나ㅃㅏ! 라고 가르치기 대신 책을 함께 보며 이러면 친구들 마음이 어떨지, 또 거짓말하는 밥의 마음은 어땠을지 대화해보는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판단력도 생길것 같아요^^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을 읽으며 진짜 챔피언은 무엇인지 밥의 진짜 모습은 어떤모습일지 아이와 찾아보며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네요^^ 진실과 거짓이라는 주제 를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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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 진실 사이,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시간 -거짓말 속 숨은 진짜 이야기 -웃음 뒤에 남는 작은 깨달음
아이들과 함께 읽다 보면 “이게 진짜야? 거짓말이야?” 자연스럽게 묻게 되는 책이 있어요. 바로 거짓말 챔피언입니다.
어느 날 학교에 전학생 ‘밥’이 옵니다. 그런데 이 친구, 입만 열면 거짓말이에요. 자전거 묘기 챔피언, 무술 고수, 심지어 독수리에게 구출된 이야기까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쏟아지지만 이상하게도 딱 잘라 “거짓말!”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다”를 말하지 않아요.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이며, 무엇이 ‘의견’인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넘치는 시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이야기예요.
읽으면서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좋아요.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왜 그렇게 생각했어?” “밥은 왜 거짓말을 했을까?” 단순한 독서를 넘어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 시간이 됩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사실’과 ‘이야기’를 구분하는 힘이 아직 부족하죠. 그런데 이 책은 억지로 가르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웃으면서 읽다가도 어느 순간 아이와 진지한 대화를 하게 되는 책. 웃기고 엉뚱한 거짓말 속에서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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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시리즈 중 하나인 <거짓말 챔피언>이라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어휘력이나 비판력 같은 기초 문해력을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길러주는 동화인데, 그중 이 책은 ‘비판력‘을 키워주는 동화이다. 무엇보다 글 작가님이 다비니 칼리 작가님이라 책에 대한 기대가 더 컸다. 전학생 밥은 학교에서 ’뻥쟁이 밥’으로 유명하다. 왜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니까. 자기가 자전거를 타다 화산에 빠질 뻔했는데 독수리가 구해줬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한다. 또 자기가 무술 챔피언이고, 구슬 챔피언이라고 자랑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웃긴 건 친구들이 직접 보여달라고 하면 이런저런 변명을 하며 빠져나가기 일쑤! 이거… 믿어야 해? 말아야 해? <거짓말 챔피언> 책에서 밥은 친구들에게 엉뚱한 거짓말을 일삼는다. 마지막에 친구들에게 써놓은 편지까지 정말 완벽했던 뻥쟁이 밥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스스로 고민해 보게 된다고 한다. 우리 아이도 책을 읽는 내내 “이거 진짜야? 진짜야?“라고 계속 물어봤다. 밥이 하는 얘기가 진짜일지 가짜일지 생각해 보자고 하니 아이는 거짓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냥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얘기를 하면 친구들도 더 밥을 좋아할 것 같은데, 거짓말은 안 좋다는 이야기도 했다. 사실 요즘은 인터넷이냐 유튜브에도 가짜 뉴스가 너무 많다. 또한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가려내는 능력이 정말 중요한 시대인데,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그런 능력을 자연스럽게 연습할 기회를 준다. 아이와 함께 이건 진짜인지 아닌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재미있게 보기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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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상상력과 위트 있는 유머의 다비드 칼리가 글을 쓴 책이 나왔습니다~~~ <거짓말 챔피언> 과연 어떤 거짓말로 챔피언을 먹었는지 볼까요? 📖 어떤 이야기일까요?
전학온 밥이라는 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뻥쟁이 밥이라고 불립니다. 이 아이가 어떤 거짓말을 하냐면요. 자전거 곡예 챔피언이라고 해요. 온몸에 멍과 상처가 가득한 채 학교에 와서는 자전거 곡예 대회에서 골짜기로 떨어졌다고 그래도 우승은 했다고 화산 분화구에도 빠질 뻔 했는데 독수리가 구해줬다고 합니다. 어른도 아이들도 믿기 힘든 이야기죠?
자전거 곡예를 보여달라는 아이들에게 밥은 알았다고 하고선 “자전거가 트럭에 깔려서 없어졌어.” 그래서 못 보여준다고 합니다. 🤥 끝없는 거짓말 릴레이 이런 식으로 밥이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은 의심하고 그걸 증명하라고 하면 밥은 다른 이야기를 꺼내고 이 책은 끝까지 이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그래서 들통은 날까요? 👉 그건 직접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 점점 커지는 밥의 거짓말, 그 매력 이 책을 읽으면 밥의 황당한 이야기가 점차 커져 가는 데서 어른은 기가 차고 아이들은 재미를 느낍니다. 🧠 아이들만의 세계, 말랑한 상상력 이런 기발한 상상력이면 거짓말을 넘어선 이야기꾼이 아닐까요? 말랑한 두뇌와 무한한 상상력이 있어야만 현실과 판타지에 대한 구분이 없는 아이들 세계에서만 가능한 거짓말!! 진실이 무엇인지 가르기 보다 책을 읽으면서 한바탕 웃고 누가 더 거짓말 잘하나 진짜 거짓말 대회를 해 봐도 좋을 거 같아요. 🙋♀️ 나의 거짓말 한 가지 음, 그럼 제가 먼저 해보겔요. "나는 남편과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지금까지 15년을 행복하게 살고 있어. 우리 부부는 처음 연애할 때처럼 아직도 알콩달콩해. 그리고 14세 아이는 사춘기인데도 소리 한 번 지르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이런 거짓말을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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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 거짓말 챔피언 알쏭달쏭 가짜 정보 가려내는 힘 키우기 뉴스, 기사, SNS를 보면 사실인지 거짓인지 헷갈릴 정도의 내용들이 많은데요. 아직 어린아이들은 구분하지 못하고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그래서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구별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 책 골라 봤어요. 어느 날, 수상한 녀석이 전학을 왔다! 주인공 밥은 처음 만난 친구들 앞에서 믿기 힘든 이야기들을 해요. 자전거 곡예를 하다가 독수리에게 구출되었다는 등..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들 일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요. 친구들은 밥을 뻥쟁이라고 부르지만 진짜인가? 거짓인가? 생각하게 돼요 과연 밥의 말이 진짜일까요? 거짓일까요? 생동감 있는 그림들과 함께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어릴 때는 본인 이야기를 하면서 약간 부풀리거나 과장되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땐 뭔가 본인이 으슥 거리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말이잖아요. 하지만 요즘은 여러 미디어 매체들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 어른들도 구분하기 힘든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아이들은 더 구분하기 힘든 세상이 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재미있는 거짓말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사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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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s.왕키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그림책 『거짓말 챔피언』 서평을 남겨보려고 해요. 제목부터 시선을 확 끌지 않나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거짓말”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에, 그냥 웃고 넘기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과 거짓을 구분해 보는 힘, 그리고 스스로 생각해 보는 힘까지 담겨 있어서 더 인상적이었던 책이에요. AI시대에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저학년용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어느 날 학교에 전학생 밥이 오면서 시작돼요. 그런데 아이들은 밥을 그냥 밥이라고 부르지 않고 '뻥쟁이 밥’이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밥은 입만 열면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쏟아내기 때문이에요. 상처투성이로 나타난 날에는 자전거 곡예 대회에서 화산 분화구에 떨어질 뻔했는데 독수리가 구해줬다고 하고, 어떤 날은 구슬치기 챔피언이었다고 했다가 또 어떤 날은 무술 챔피언이었다고 말해요. 하나같이 너무 과장되고 엉뚱해서 어른이 보기엔 “에이, 말도 안 돼” 싶지만, 아이들은 또 그런 허풍 섞인 이야기에 은근히 빠져들잖아요. 그래서 이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거짓말 챔피언』의 가장 큰 매력은 거짓말을 무조건 혼내거나 훈계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거짓말하면 안 돼” 하고 정답을 먼저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이건 진짜일까?”, “이건 너무 이상한데?”, “왜 저렇게 말했을까?”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요. 저는 이런 방식이 참 좋더라고요. 아이들은 누가 정답을 바로 알려주는 것보다, 스스로 판단해 보고 자기 생각을 말해 볼 때 훨씬 더 깊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이런 책이 더 의미 있게 느껴져요. 정보가 너무 많고, 누가 한 말인지도 모른 채 짧은 영상이나 자극적인 문장으로 내용을 받아들이는 일이 많잖아요. 그래서 단순히 글자를 읽는 능력보다,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과장인지, 무엇이 의견인지 구분하는 힘이 정말 중요해요. 『거짓말 챔피언』은 그런 비판적 사고의 시작을 아이 눈높이에서 아주 유쾌하게 보여주는 책이에요. 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히지만,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따라오게 되는 구성이에요.
그림도 이 책의 분위기를 한몫해요. 소개된 내용을 보면 그림 작가 바루 특유의 개성 있는 그림체가 이야기의 엉뚱함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밥의 황당한 말들이 더 생생하게 느껴지고, 아이들은 글만 읽는 것보다 그림을 보면서 “정말 그랬을까?” 하고 더 적극적으로 상상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런 책은 아이 혼자 읽어도 좋지만, 엄마가 같이 읽어주면서 질문을 던져주면 훨씬 더 풍성하게 읽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대화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밥이 한 말은 다 진짜일까?” “정말 독수리가 사람을 구해 줄 수 있을까?” “친구들은 왜 밥을 뻥쟁이라고 불렀을까?” “밥은 왜 자꾸 거짓말을 했을까?” 이런 질문을 하나씩 나누다 보면 책 한 권이 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꺼내 주는 좋은 대화책이 돼요. 저는 이런 점에서 이 책이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문해력과 사고력까지 연결되는 그림책이라고 느껴졌어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이 책이 아이들에게 “거짓말은 나빠”라는 단순한 결론만 남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떤 아이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서, 어떤 아이들은 부끄러움을 감추고 싶어서, 또 어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더 대단해 보이게 만들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단지 거짓말을 비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을까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령대로 보면 유아 후반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밥만 보면 유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와 읽으면서 사실과 의견, 거짓을 함께 구분해 보는 활동까지 이어 가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냥 웃긴 이야기로 읽어도 재미있고,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문해력 활동으로 연결해도 좋은 책이라 활용도가 높아 보여요. 무엇보다 이 책은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시리즈 중에서도 비판력을 키워 주는 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어서, 단순히 재미만 있는 그림책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해요. 그림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확장하고 자기 의견을 말해 보는 연습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거짓말 챔피언』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엉뚱하고 발랄한 설정으로 시작해서,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무엇이 사실일까?” “왜 그렇게 말했을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요즘처럼 넘쳐나는 정보를 그대로 믿기보다 한 번쯤 질문해 보는 힘이 중요한 시대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으로 느껴졌어요. 웃기고 가볍게 시작하지만 남는 생각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 바로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책 읽은 뒤 대화를 길게 이어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더 많은 교육 정보를 보시려면 이웃추가와 공감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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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거짓말 챔피언]은 아이들이 한 번쯤 해봤을 ‘거짓말’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한 작은 거짓말이 점점 커지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솔직함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다”는 교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의 행동을 보며 아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아”라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는 게 더 마음이 편할 것 같아”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공감과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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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요즘 세상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시대랍니다.뉴스, SNS, 유튜브 속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조차 무엇이 진짜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죠. 그래서 “거짓말”이란 단어는 단순히 나쁜 행동을 넘어, 진실을 구별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 시대적 과제로 다가와요. [거짓말 챔피언]은 그 문제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그러나 놀랍도록 깊이 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거짓말 속에는 어떤 마음이 숨어 있는지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죠. 📌 학교에 새로운 전학생 밥이 왔어요. 그런데 이 친구, 입만 열면 거짓말이에요. “화산에 떨어질 뻔했는데 독수리가 구해줬다!” “구슬기기 챔피언이야!” 밥의 말들은 허풍이지만, 그 안에는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은 욕구’가 숨어 있어요. 결국 우리는 밥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의 이면에 있는 인간의 감정과 욕망을 이해하고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힘을 길려내죠. 📌 이 책이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다’라고 말하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밥은 허풍쟁이지만, 동시에 외로움을 감추고 싶은 아이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의 말은 ‘나 좀 봐줘’라는 신호처럼 느껴지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는 밥을 거짓말을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으로 바라보았어요. 한편으론, 아이에게는 ‘진실을 구별하는 눈’을 길러주는 계기가 되고, 어른에게는 아이의 말과 행동에 ‘공감과 경청의 힘’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는 책이라 생각했답니다. 📌 문득 “어쩌면 우리 모두 밥 같은 순간이 있지 않았을까?” 조금이라도 멋져 보이고 싶어서, 누군가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한두 마디 과장된 이야기를 했던 순간들 말이에요. [거짓말 챔피언]은 거짓말을 나쁘다고 손가락질하기보다, 그 속에 숨은 ‘사람의 마음’을 읽게 하는 책이었어요.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오늘,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진짜를 보는 눈”을 키우게 해준답니다. 📌 @schoollibraryjournal 학교도서관저널 도서증정 이벤트로 @gilbutschoo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거짓말챔피언 #다비드칼리 #바루 #길벗스쿨 #하이파이브문해력 #그림책추천 #아이와함께읽는책 #비판적사고 #공감교육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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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생 '밥'은 입만 열면 믿기 힘든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자전거 곡예 대회에서 골짜기로 떨어졌는데 우승했다? 뱀 굴에 빠졌다? 화산 분화구에서 떨어질 뻔했는데 독수리가 구해줬다? 믿기 어려운 거짓말때문에 친구들은 그를 '뻥쟁이 밥'이라고 부르지만, 밥은 멈추지 않고 계속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죠!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웃긴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에요. 밥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왜 밥이 그런 말을 할까?", "무엇이 진짜일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진실과 거짓,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며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오늘날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정보를 똑똑하게 판단하는 힘을 키우는 데 딱 맞는 책이죠. 웃음 폭발! 엉뚱한 상상력! 그리고 중요한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까지! 《거짓말 챔피언》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즐겁고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거짓말챔피언 #하이파이브문해력시리즈 #길벗스쿨 #초등추천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