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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 엄마 기자가 있다는 것도 놀랍고 저출산의 원인을 물질적 문제뿐 아니라 인식의 문제 차원에서 짚은 놀라운 혜안이 돋보이는 책이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집과 일자리가 문제라지만 각자가 기대하는 집과 일자리의 기준은 다 다르다. 그걸 다 충족할 순 없다. 그게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신선한 시각과 심도있는 분석. 저출산에 대해 알고 싶다며누이 책 한 권을 추천하고 싶다. 무엇보다 글쟁이가 써서 그런가 술술 읽히고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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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율이 오르고 출생아 수가 늘고 있지만 그동안 줄어주러 온 인구가 누적 되어 여전히 저출산은 심각하다는 점, 계속 인구는 줄어들 것이라는 점을 짚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저출산에 대해 계속 대응책을 세워야 하고 인구 감소의 대비 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입장이다. 학자들이 그걸 수치와 이론으로 풀었다면의 책은 기자의 특징을 살려 인터뷰와 현장 경험으로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살펴 본다. 단언컨대 대한민국의 저출산에 대해 딱 한 권의 책을 추천해야 한다면 난 이 책을 추천 할 것이다. |
| 이책은 아이 넷을 키우면서 직장을 다닌 저자의 솔직단백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 그려면서도 왜 아이를 낳지 않는지? 왜 어렵게 생각하지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답까지 예리한 분석이 함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와 아내, 그리고 자녀들 그러니까 가족이라는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다른 여러 형태의 가족들도 소중함을 일깨우게 되었다. |
| 제목을 보고 좀 끌려서 좀 색다른 시각이 있을까 싶어 사서 보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기존 육아 출산 양육에 대한 여러 도서들과 큰 차이가 없는 식상함이 있었습니다.. 기대가 컸었기 때문인지 조금 실망하며 읽은게 사실이네요. 그냥 저냥 읽을 만 하지만 눈에 띄는 새로운 시각은 없었다는 것이 개인적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