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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좌충우돌 1인 출판사 분투기_엄혜경/애드앤미디어 #협찬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좌충우돌 1인 출판사 분투기_엄혜경/애드앤미디어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책을 좋아하거나 출판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 또는 자신의 책을 내고 싶은 고민에 관심을 가지신 분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출판사를 차릴 생각은 없었지만, 왠지 이 책을 읽으면 책이 나오는 과정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러한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좌충우돌 1인 출판사 분투기_엄혜경/애드앤미디어 #협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책을 좋아하거나 출판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 또는 자신의 책을 내고 싶은 고민에 관심을 가지신 분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출판사를 차릴 생각은 없었지만, 왠지 이 책을 읽으면 책이 나오는 과정을 알아갈 수 있을 것 같고 그러한 과정이 궁금해서 책을 펼쳤다. 


 저자 엄혜경님은 이 책,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도서의 출판사인 '애드앤미디어' 출판사의 대표이자 출판 창업 및 콘텐츠 제작 분야의 실무 전문가이다. 저자의 경우 '애초에 제 원고를 출간하고자 출판사를 만들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와 이렇게 출판사를 시작하기도 하는구나, 하며 신기하기도 했다. 특히, 저자와 같이 출판에 대한 고민과 1인 출판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이라 생각된다. 






 '독자보다 작가가 더 많은 시대' 어쩌면 그럴 것 같다. 독자가 아니더라도 작가를 꿈꾸거나 하나의 로망으로 생각하는 약간의 버킷리스트 같은 느낌도 요즘 더 많은 것 같고, 그러한 분위기나 취지(?)를 말하며 쉽게 책을 쓰거나 책 쓰는 경험을 말하며 작가가 되어보는 것을 마케팅(?)하는 경우도 증가하는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라면 더 그러한 소망을 가지기 쉬울 것이고, 그러니, 그러한 시대라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한 플랫폼이나 마케팅은 증가하는 것 같은데, 독서량이 증가하는 것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저자의 글을 통해 알게된 김영하 작가님의 말이 인상깊다.

 - "책은 읽을 책을 사는 게 아니고, 산 책 중에 읽는 거예요"


 저자는 저자의 원고를 출간하고자 출판사를 만들었지만, 저자의 출판사에서 저자의 책만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혹시나 이러한 도서가 단지 자신의 출판사나 도서를 홍보하기 위함만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오히려 정보가 자세해서 좋았다. 출간 기획서 양식도 올려주고, QR코드와 링크도 첨부해두고 자세히 알려주려는 마음이 느껴지는 도서였다. 1인 출판사를 고민하는 분께 이만한 도서가 또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도서였다. 유익하고 자세하면서도 읽어가기 어렵지 않다. 1인 출판사에 대해 고민하고 있거나 궁금하신 분은 차분히 도서를 따라 읽어가며 공부하듯 알아가면 유익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창업 #1인출판 #1인출판사분투기 #1인출판사운영 #1인출판사차리고꾸려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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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5.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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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엄혜경은 애드앤미디어 출판사의 대표이자 출판 창업 및 콘텐츠 제작 분야의 실무 전문가이다. 저서로는 《회사에서 바로 쓰는 AI치트키》, 《맛있는 디자인 망고보드》, 《답답해 죽느니 내가 직접 만드는 SNS콘텐츠 with 망고보드》, 등이 있다. 특히 콘텐츠 제작 도구 활용서는 실전형 안내서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배만 아카데미, 멀티캠퍼스, 한겨레문화센터 등에서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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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엄혜경은 애드앤미디어 출판사의 대표이자 출판 창업 및 콘텐츠 제작 분야의 실무 전문가이다. 저서로는 《회사에서 바로 쓰는 AI치트키》, 《맛있는 디자인 망고보드》, 《답답해 죽느니 내가 직접 만드는 SNS콘텐츠 with 망고보드》, 등이 있다. 특히 콘텐츠 제작 도구 활용서는 실전형 안내서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배만 아카데미, 멀티캠퍼스, 한겨레문화센터 등에서 출판 창업, 콘텐츠 제작, AI활용법 등의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출간 기획부터 편집, 디자인 마케팅, 유통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현장 전문가이다. 특히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1인 출판사의 현실적인 한계와 가능성을 모두 겪어보면, 개인이 혼자서도 성공적으로 출판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러한 생생한 경 험을 바탕으로 1인 출판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론이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를 제시한다.



저자는 책을 만들겠다는 마음 하나로 출판사를 시작했다. 그때는 몰랐던. 이토록 힘든 현실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잘 몰랐다. 기획, 편집, 디자인, 유통, 마케팅, 회계, 심지어 물류까지 하루아침에 전 분야 실무를 감당해야 하는 1인출판사의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고단했다. 막막했고, 때로는 외롭기도 했다.



2025년 기준, 서울 지역 출판사의 폐업률은 30%에 달한다고 한다. 자영업 평균보다도 높은 이 수치는 출판이 얼마나 녹록지 않은 분야인지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판매 부진, 마케팅의 어려움, 고정비 부담, 복잡한 행정과 세무, 본업과의 병행, 그리고 고립감까지 이 모든 것이 출판사 대표가 마주하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여전히 출판이 참 매력적인 일이라고 말한다. 한 명의 전문가가 가진 지식을 더 단단하게 다듬고, 가능성 있는 초보 작가가 빛날 수 있도록 돕는 일, 그 성장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출판은 충분히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길이다. 혼자서 출판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 혹은 이미 시작했지만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 책을 썼다. 



출판사를 세웠다고 해서 곧바로 책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출판사는 ‘책을 만드는 곳이지만 , 그 과정은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복잡하고 섬세한 일의 연속이다.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작가, 디자이너, 편집자, 인쇄소, 물류센터, 이 다섯 개의 핵심 파트너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다.

어떤 파트너는 우연히 만나기도 하고, 검색을 통해 찾기도 하며, 누군가의 소개로 인연이 시작되기도 한다. 하지만 출판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한번 맺은 인연을 어떻게 이어가느냐에 더 중요하다. 실력이 전부는 아니다. 

출판의 시작은 언제나 ‘글’이다. 그리고 그 글을 쓰는 사람이 바로 ‘작가’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만들기 위해 작가를 찾다보면, 그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원고를 들고 오는 사람들은 많지만, 출판사에서 실제로 ‘출간하고 싶은’원고를 찾는 일은 훨씬 어렵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바로 ‘기획’이다. 


책의 주제, 독자, 방향성을 정리하는 이 단계는 단순한 아이디어 정리나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책의 성패를 좌우할 가장 중요한 설계도이다. 특히 1인 출판사나 독립출판에서는 기획이 곧 편집이고, 마케팅이며, 나아가 브랜드 전략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작가와의 인터뷰, 경쟁 도서 분석, 콘셉트 개발, 목차, 구성, 출간 후 활용까지 출간 기획은 모든 출판 과정의 출발점이자 뿌리가 된다. 이처럼 출간 기획은 단순한 편집의 시작이 아니라, 책이라는 결과물을 처음부터 설계하는 핵심 작업이다. 1인 출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출간 기획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기획 단계에서 어떤 것들을 고려하고, 어떻게 방향을 세워야 하는지 실전 경험을 알려준다.



책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는 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왜 책을 쓰는가?’에 대한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출판의 목적은 지식 공유, 개인 브랜딩, 수익창출, 또는 삶의 기록 등 다양할 수 있다. 목적이 분명해지면, 자연스럽게 책의 주제와 타깃 독자층도 구체화되고, 경쟁 도서와 차별점도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출간 기획은 단지 책의 외형을 정리하는 작업이 아니라,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구조하고 구체화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대부분 첫 책을 준비하는 신인 작가와의 협업이 많다. 작가에게 계속 책에 관한 질문을 하면서 책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단단하게 다듬어 나간다. 


목차 구성은 단순히 순서 배열이 아니라,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풀어낼지를 설계하는 일이다. 필요하다면 독자의 입장에서 글의 흐름을 조정하거나, 강조점과 전개 방식을 재배열하기도 한다. 

☃이 책은 누구에게 가장 필요할까?

☂어떤 독자가 읽었을 때 가장 큰 가치를 느낄까?

☀비슷한 책들과 비교했을 때, 이 책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

★왜 지금 이 책을 출간해야 할까?

기획 단계에서부터 책의 홍보 전략까지? 함께 고민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책이 출간된 이후 어떤 채널을 통해 독자에게 도달할 것인지에 따라, 책의 포맷과 톤, 문장 스타일, 메시지 구체성까지 달라질 수 있 때문이다. 책을 만드는 첫걸음은 언제나 ‘원고 작성’에서 시작된다. 


원고는 기본적으로 저자가 단독으로 집필하는 경우가 많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동등 집필이나 전문가의 대필 협력을 통해 완성되기도 한다. 어떤 방식이든 중요한 것은, 작가의 생각과 메시지 책이라는 형태로 가장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출판사가 그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지원하는 태도이다. 원고 작성 방법은 일반적으로 책의 주제에 맞춰 목차를 먼저 구성한 뒤, 각 장의 내용을 채워가며 집필을 진행한다.



글을 쓰는 방식은 작가마다 다르기 때문에, 출판사는 특정한 틀을 강요하기 보다는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은 존중하며, 그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각 장의 내용이 중복되거나 벗어나지 않는지, 또 독립적인 장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이 단계에서 균형이 맞지 않으면, 책 전체가 어색하거나 비슷한 이야기의 반복으로 느껴질 수 있다. 1단계는 책을 쓰는 목적을 명확히 설정한다. 출간 기획서를 기반으로 주제, 독자층, 메시지를 구체화한다. 목차 초안을 구성하고, 장별 주요 내용을 키워드로 정리한다. 1~2장 분량의 원고를 먼저 써보면 글의 톤과 스타일을 점검한다. 


출판사와 함께 피드백을 주고받아 전체적인 흐름을 조율한다.

전체 목차를 기준으로 각 장의 원고를 작성해 나간다. 중간 점검을 통해 구조의 일관성, 내용중복, 메시지 명확성을 확인한다. 필요시 자료조사, 인터뷰, 사례 수집 등을 병행한다. 전체 원고를 하나로 정리해 출판사에 제출한다. 편집자가 전체 원고를 검토하고, 구조적 수정은 내용 보완을 제안한다. 


편집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내용을 보완하고 문장을 다듬는다. 이 과정이 여러 차례 반복되며, 최종 원고의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이다. 최종 원고가 확정되면 교정∙교열, 디자인 등 다음 작업으로 넘어간다. 책을 집필할 때는 문서 형식과 분량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원고를 작성할 때는 전체적인 서식과 체계를 일관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제목, 소제목, 본문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으면, 이후 편집 관정에서 혼란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나 교정자와위 협업도 훨씬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견적, 책의 페이지, 판형, 인쇄 부수, 종이 종류, 인쇄 도수, 후가공 방식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이에 따른 제작 견적을 받는다. 편집과 교정이 끝난 최종 PDF파일을 인쇄소에 전달한다. 확정된 파일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인쇄 작업이 진행된다. 



인쇄된 용지에 라미네이팅, (코딩) UV코팅, 금박, 형압(엠보싱)등 후가공을 추가해 책의 완성도를 높인다. 후가공 완료된 인쇄물을 책의 최종 판형에 맞게 정확하게 재단한다. 재단된 인쇄물을 정해진 순서대로 정리해 제본한다. 책의 인쇄비용과 품질은 다양한 요소의 조합에 따라 결정된다. 인쇄소에 견적을 요청하려면 인쇄 발주서를 작성해 요청하면 더욱 빠른 소통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출판사의 ‘공식 얼굴’이다. 제휴처, 저자, 독자, 누구든 방문했을 때 ‘이 출판사가 뭘 하는지’,‘어떤 책을 내왔는지’확인할 수 있는 창구가 된다. SNS,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과 연계해 독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이벤트, 신간소식, 미디어 보도 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필요할 때 직접 도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필요시 온라인 판매, 독자 소통, 뉴스레터 발송 등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출판사를 하는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25.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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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 창업 가이드북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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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평소 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한 번쯤은 1인 출판사를 꿈꿔본 적 있을 거예요.근데 막상 1인 출판사 창업 방법을 찾아보면생각보다 정보가 거의 없거나 일부분만 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한때 출판사는 대체 어떻게 운영되는걸까 궁금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 포긴한 적이 있는데요그러던 중 발견한 《1인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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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1인 출판사를 꿈꿔본 적 있을 거예요.

근데 막상 1인 출판사 창업 방법을 찾아보면
생각보다 정보가 거의 없거나 일부분만 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

한때 출판사는 대체 어떻게 운영되는걸까 궁금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 포긴한 적이 있는데요
그러던 중 발견한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책 제목을 보고 이건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좋은 기회로 읽게 됐어요.



이 책은 단순하게 정보만 알려주는 것 보다
저자가 직접 7년 동안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하나하나 직접 부딪히며 얻은 노하우와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현실적인 1인 출판사 창업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출판 기획부터 원고 준비와 편집, 교정, 북 디자인, 그리고 궁금했던 ISBN 발급 과정과 책 인쇄부터 마케팅, 유통 그리고 중요한 정산까지!!

 이 책은 경험과 노하우를 아주 현실적으로 알려주면서 1인 출판사 운영의 전반적인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서 진짜 실용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책의 '주민등록번호'라고 비유하며 ISBN을 발급하는 절차도 아주 상세하게 단계별로 알려주고, 이 책을 보기 전엔 전혀 알지 못했던 책의 각 부위를 상세하게 도식으로 설명한 챕터는 실무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친한 블로그 이웃이 글로 경험담을 편하게 들려주는 듯한 문체라 거부감이 전혀 들지 않았고, 정보성 글임에도 내용이 엄청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히면서도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나 필요한 정보는 모두 챙길 수 있었다는 점이였어요!

또한 저자가 직접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고민들이 너무나 솔직하게 드러나 있어 공감이 가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1인 출판사는 외로운 길인 건 분명한 거 같습니다. 사실 '1인'이 붙는 모든 직업과 직장이 그렇겠죠~

이 책을 읽는 모든 1인 창업가나 1인 출판사를 운영하는 분들은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거고, 나도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 첫 책 한 권 내보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어요.
(이 책 덕분에 1인 출판사까지도 욕심이 나지만 그 전에 책부터 내보는 게 순서이겠네요)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은
단순히 책 출판하는 방법을 넘어, 작은 1인 출판사도 멋진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1인 출판사 분투기'이자 '1인 출판사를 창업하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같은 책입니다. 

1인 출판사 창업 방법이 궁금했던 분
1인 출판사 창업을 고민하는 분
이미 시작했지만 방향을 잃은 분
이런 분들에게 이 책 추천드려봅니다.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직접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적인 안내서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와 함께
첫걸음을 내디뎌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창업 #1인출판 #1인출판사분투기 #1인출판사운영 #1인출판사차리고꾸려가는법 #엄혜경 #애드앤미디어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h*******2 2025.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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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창업 도서 서평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창업 도서 서평"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아는 지인 딸이 책을 출판 했단 이야기를 듣고 저도 책 출판에 관심이 가더라구요.저도 글 쓰고 책 읽는걸 좋아하기에 어떻게 유통까지 가능한건지 궁금하더라구요.그래서 궁금증 해결을 위해 책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도서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법은 기획, 마케팅, 제작, 유통까지 하며 책 한권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창업 도서 서평"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는 지인 딸이 책을 출판 했단 이야기를 듣고 

저도 책 출판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저도 글 쓰고 책 읽는걸 좋아하기에 

어떻게 유통까지 가능한건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증 해결을 위해 

책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도서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법은 

기획, 마케팅, 제작, 유통까지 하며 

책 한권을 완성하는 1인 출판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도서입니다. 


1인출판사분투기를 담은 

1인출판사차리고꾸려가는법의 저자인 

엄혜경작가님은 출판 창업 및 콘텐츠 제작 분야의 

실무 전문가로 출간 기획부터 마케팅, 유통까지의 

과정을 경험한 현장 전문가로 

책에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전 가이드를 

제시했다고 해요. 


요즘 출판업계의 사정이 좋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출판업계서 1인 출판사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운영을 해나가고 있는 작가님 

이 책은 작가님의 7년의 실무 팁과 

생존 전략을 담아낸 책으로 

작가님이 그래도 출판일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님도 처음에 관련 강의를 들었을 때 

강사님 이하루에 30분만 일하면 된다하였는데 

지금도 그 방법은 모르신다고 해요.

작가님의 스케줄을 보니 하루가 꽉 찼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 일을 또 만만하게 볼건 아니더라구요.

바코드 실수 하나에도 2천권의 책에 

일일이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일이 생기니깐요.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다양한 단계를 거치는데 

가장 먼저 거쳐야 할 것이 기획단계입니다.

왜 이 책을 쓰는가에 대한 목적이 명확해야 

책의 주제와 타깃 독자층도 구체화되고 

경쟁 도서의 차별점을 분석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기획 단계에서부터 홍보 전략을 

함께 고민해봐야합니다. 

그래야 문장의 스타일, 메시지의 구체성까지 달라지거든요. 



창업 도서인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법 

이 책은 1인 출판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요즘은 SNS를 통해서도 내 글을 전달할 수 있고 

이를 가지고 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도 생기니깐 

책을 좋아하고 글 쓰는걸 좋아한다면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s*****6 2025.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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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내고 싶다면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만한 책
"출판사를 내고 싶다면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만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경기가 어려워지고 인건비도 올라가자 요즘 1인 창업이 유행이다. 1인 창업은 말그대로 소자본으로 직원 없이 사장이 혼자 사업을 한다는 의미다.최근에 온라인 쇼핑몰이나 구매대행(무역), 유튜브나 블로그와 같은 SNS에서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인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책
"출판사를 내고 싶다면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만한 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경기가 어려워지고 인건비도 올라가자 요즘 1인 창업이 유행이다. 1인 창업은 말그대로 소자본으로 직원 없이 사장이 혼자 사업을 한다는 의미다.


최근에 온라인 쇼핑몰이나 구매대행(무역), 유튜브나 블로그와 같은 SNS에서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인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책을 내는 업무를 하는 ‘출판사’라는 1인 창업이 어려워 보이고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분야에서 1인 창업을 한다는 점에서 유난히 눈길을 끈다.



저자는 당연히 애드앤미디어라는 출판사의 대표이다. 그녀가 놀라운 점은 단지 출판기획에서부터 편집, 디자인, 심지어 마케팅과 유통까지 홀로 도맡아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어서가 아니다.


그녀는 <회사에서 바로 쓰는 AI 치트키>, <맛있는 디자인 망고보드>, <답답해 죽느니 내가 직접 만드는 SNS 콘텐츠 with 망고보드> 등 다양한 책을 저술한 저자이기도 하다.


출판업의 A에서부터 Z까지 다년 간 겪어본 그녀는 1인 출판사를 차리고 꾸리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크게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챕터인 ‘출판의 로망을 현실로 만드는 첫걸음’은 출판사를 차리기 위해서 가장 먼저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두 번째 챕터인 ‘좋은 책은 탄탄한 기획에서 시작된다’에서는 책을 출판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출판기획에서 필요한 다양한 실무 팁들과 저자만의 고유한 비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 챕터인 ‘인쇄소에서 서점까지, 책이 태어나는 과정’은 책을 출판하는 과정을 인쇄에서부터 제본, ISBN 발급과 온오프라인 서점에 신간 등록을 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네 번째 챕터인 ‘좋은 책도 알려야 팔린다’에서는 출간할 책의 보도자료 작성법과 1인 출판사의 영업비법, 온라인 서점 상세페이지 만드는 방법, 그리고 각종 신간 홍보 영상 제작과 마케팅 전략까지 출판사를 차리고 책을 출간하게 되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저자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다섯번째 챕터 ‘숫자로 말하는 출판업’에서는 출판업의 현실을 알려주는데, 특히 개인적으로는 작가 분들에게 인세를 정산해줘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구별되는 점은 작가가 본인 스스로 1인 출판사를 창업하고 다년 간 산전수전하면서 현장에서 겪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출판사, 특히 1인 출판사를 차리고 싶은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표나 사진,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장문의 글로만 작성하였다면 자칫 독자들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지루함까지 느낄 수 있는데, 이를 적절한 표나 그림, 사진 등으로 독자의 시선이 흩틀어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적지 않은 분량을 홍보와 마케팅에 할애하고 있다. 그만큼 책을 내는 것도 어렵지만 책을 팔기 위한 노력을 그 이상 들여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홍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이러한 독자들의 마음을 다 아는 듯 저자는 책을 내면 예스24나 알라딘과 같은 온라인 서점에 책을 올리면 반드시 제작해야 하는 ‘온라인 서점 상세 페이지 만들기’에서부터 유튜브 등에 필히 올려야 할 ‘신간 홍보 영상 제작’까지 너무나도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준다!


책 속에 담겨 있는 <책마마 엄대표의 출판 일기>에도 적힌 글이지만, 그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와닿았다.


“제가 출판사를 유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홍보에 필요한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참 유용하다고 생각했던 내용은 1인 출판사 같은 소규모 출판사를 위한 인플루언서 활용 전략이었다.


아무래도 작고 이름도 없는 신생 1인 출판사가 출판업계나 독자들의 주목을 받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1인 출판사를 차렸는데, 손가락을 빨고 있기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저자는 이러한 상황을 과거에 경험해봤었기 때문에 인플루언서와와의 협업 방법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인플루언서와 협업해본 경험이 없는 독자라면 솔직히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어떻게 인플루언서와 연락을 취할지, 홍보 예산은 어느 정도 선으로 생각해야 할지 등등… 잘 모르기 때문에 엄두조차 못 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의 마음을 꿰뚫은 것처럼 속시원하게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책마마 엄대표의 팁’이었다. 저자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압축하여 알려주는데, 정말 꿀팁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애드앤미디어의 책 홍보를 적절히 넣은 기발함(?)은 참으로 박수를 받을 만하다. 저자는 책 내용의 맥락과 완전히 동떨어지지 않고 독자들에게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수위 조절을 잘하면서 자신의 출판사에 출간한 책들을 수시로(?) 홍보하고 있다.


자칫 이 책이 애드앤미디어 홍보 도서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저자는 역시나 여러 권을 책을 써봤고, 수십차례 아니 수백 차례 출판기획서를 써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참으로 적절하게 이 책을 홍보 도구로도 활용하고 있었다.




출판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그걸 혼자서 다 한다고? 물론 혼자 할 필요는 없다. 부부나 친구끼리 해도 되고, 필요하면 직원을 고용해도 된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출판사 운영에 여럿이서 종사하기에는 수익성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특히나 출판업계가 지난 3년간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미 1인 출판사를 차리고 수년간 운영하면서 나름 성공한 저자의 노하우를 압축하여 담은 이 책은 1인 출판사 창업자를 위한 초밀착 가이드북이 아닐 수 없다.


1인 출판사 뿐만 아니라 출판사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꼭 옆에 끼고 항상 읽어야 할 바이블 같다.

n*****4 202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박정민 배우가 출판사 대표가 되면서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1인 출판사로 시작하고 싶어하는듯 보입니다.하지만 인터넷에 정말 많은 정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친절하게 1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은 찾아보기 어려운데이 책은 기획, 원고, 편집, isbn, 인쇄, 물류센터 입고 등 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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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박정민 배우가 출판사 대표가 되면서

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1인 출판사로 시작하고 싶어하는듯 보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정말 많은 정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친절하게 1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곳은 찾아보기 어려운데

이 책은 기획, 원고, 편집, isbn, 인쇄, 물류센터 입고 등 책 제작에 관련된 방법은 물론이고

그 전에 알아야 할 출판사 이름 짓기 조언, 신고 등부터 알려주면서

사업자로서 챙겨야 할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이 좋아서 막연하게 1인 출판사를 꿈꾸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렇게 사업자로서 알아두고 챙겨야 할 것, 생각해 볼 것 들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 실제 출판사를 오픈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내가 먼저 책을 내고 싶어서 출판사를 차리게 되는 분들도 있지만

작가 분들 섭외는 필요한 일이기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작가 섭외 방법, 디자이너 찾기 방법, 편집자 등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출판사 대표로서 기본적으로 알야 두어야 할 책의 부위별 명칭까지!

이미지를 통해서 책 외부와 내부 명칭을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출판하고나서 서점과 계약하여 출판 유통하는 방법

인쇄시 판형과 인쇄 도수 가이드 등은

경험하지 못해 잘 알지 못하는 초보 출판사 대표에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가이드가 잘되어 있습니다.


특히 쉽게 알지 못하는

출판사 운영비, 대략적인 도서 제작비 등과

출판사 손익분기점 계산비까지 나와있어

1인 출판사 차리고 꾸준하게 멋지게 꾸려가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s***5 202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 출판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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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저도 책을 내고 싶어서 원고를 쓰고 출판사에 투고를 하고 있는데요, 출판사도 참 다양하더라고요.대형 출판사, 중소형 출판사, 그리고 요즘은 1인 출판사까지.선택지가 많아져서 한편으론 설레고, 다른 한편으론 '어디가 나와 맞을까?' 고민이 늘어갑니다.그러던 차에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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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책을 내고 싶어서 원고를 쓰고 출판사에 투고를 하고 있는데요, 출판사도 참 다양하더라고요.

대형 출판사, 중소형 출판사, 그리고 요즘은 1인 출판사까지.

선택지가 많아져서 한편으론 설레고, 다른 한편으론 '어디가 나와 맞을까?' 고민이 늘어갑니다.

그러던 차에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제가 찾던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역시 모든 자영업이 그렇듯 1인 출판사도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형 출판사에서는 여러 부서가 나눠 맡는 기획, 편집, 디자인, 마케팅, 유통을 혼자서 해내야 하니 어려움이 배가 될 수밖에요.

그런데도 엄혜경 대표님은 꿋꿋하게 출판사를 운영하며 책을 만들어 나가고 계셨습니다.

단순히 ‘멋지다’라는 말로는 부족하고, ‘대단하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실무적인 디테일입니다.

제목 그대로, 출판 기획부터 편집, 디자인, 유통, 홍보까지 모든 과정이 낱낱이 담겨 있어요.

읽다 보면 마치 대표님과 1대1로 앉아서 출판 코칭을 받는 기분이 듭니다.

"아, 이건 이렇게 하는 거구나!"라는 깨달음이 연이어 찾아오는 경험이랄까요.


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출간 기획’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제 글만 열심히 쓰고, ‘왜 출판사에서 연락이 안 오지?’라는 고민만 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출판사의 눈으로 본 ‘좋은 글’, ‘팔리는 기획’이 무엇인지 알게 되니 시야가 확 넓어졌습니다.

독자로서, 또 작가 지망생으로서 뼈 때리는 인사이트를 얻었지요.



또 하나 흥미로웠던 건 책의 세부 명칭과 제작 과정이었습니다.

책등(세네카), 책섶, 가름끈 같은 용어부터 시작해서 책등 두께를 계산하는 법까지, 그동안 ‘그냥 책이니까 있겠지’ 하고 지나쳤던 디테일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ISBN 발급 받는 법, 출판사마다 ISBN 발급 갯수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 손익분기점 계산법, 심지어 인세 계산하는 법까지 이건 정말 어디 가서 듣기 힘든 정보였습니다.

이 책만 읽으면 출판사를 문제없이 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은 1인 출판사를 창업하려는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는 실무 매뉴얼입니다.

동시에, 저처럼 책을 쓰려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가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르는지, 어떤 흐름 속에서 원고를 다듬는지 알게 되면 글쓰기가 달라지거든요.

‘책을 낸다’는 게 막연한 꿈처럼 느껴지던 저에게, 이 책은 출판이라는 세계의 지도를 쥐여 준 셈입니다.

덕분에 길이 훨씬 또렷하게 보이네요.


책을 읽고 나니 ‘출판’이라는 세계가 더 이상 멀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길이지만, 동시에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작가 지망생이든, 혹은 출판 창업을 꿈꾸는 분이든, 이 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출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을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책을 만드는 일이 단순히 종이와 잉크의 조합이 아니라, 수많은 선택과 기획, 그리고 열정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실 거예요.

저 역시 언젠가는 제 이름이 새겨진 책을 독자에게 직접 건네는 날이 오겠죠?

a******9 202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서평)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제목처럼 언제 가는 나의 책을 가질 수 있다는 로망을 가지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출판사 이름을 정하고 등록하고 한 권의 책을 위해 작가를 만나고 디자인을 정하고 판매처까지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 책만 가지고 있으면 정말 누구나 출판사를 차릴 수 있을 것 같았다.1. 출판사 설립(사업자등록 등)2. 작가 및 디자이너
"(서평)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처럼 언제 가는 나의 책을 가질 수 있다는 로망을 가지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출판사 이름을 정하고 등록하고 한 권의 책을 위해 작가를 만나고 디자인을 정하고 판매처까지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 책만 가지고 있으면 정말 누구나 출판사를 차릴 수 있을 것 같았다.

1. 출판사 설립(사업자등록 등)

2. 작가 및 디자이너 섭외(기획, 마케팅)

3. 인쇄소 찾기(제작)

4. 물류센터 계약(유통)

5. 서점과 만나기

6. 정산 및 운영

이 책은 출판사 대표가 어떻게 해서 책 한 권을 만들어 내는지의 일련의 과정을 종이 재질, 책표지 선택 및 디자인 구성부터 거래처 소개까지 자신의 노하우를 거침없이 풀어준다. 문득 이렇게 정보를 다 공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대학교 시절 나의 필기노트가 시험기간에 복사본으로 떠돌아다니던 적이 있었다. 문득 내가 열심히 필기한 이 내용들을 나와 일면식도 없는 학생들이 무료로 홀라당 베끼는 것에 부아가 치밀다가 

"활자를 그대로 베낀다고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라며 넘어간 적이 있었다.


작가가 책 제목을 정하는 과정이 상상이 되었다.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이란 제목이 얼마나 정직하고 담백한 것인 것인지. 그리고 책 한 장 넘기면서도 작가의 고민이 고스란히 느껴질 만큼... 나에게 조금의 자금과 조금 아는 책을 내고 싶은 사람, 이 책에 적힌 디자인 회사, 인쇄소, 서점을 다 그대로 따라가면 과연 내 출판사가 만들어지는 것일까?

대답은 하지 않겠다.

작가님의 솔직한 경험담과 유용한 정보들은 언제 가나의 노력과 함께 빛을 발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참고서처럼 열심히 밑줄도 긋고 보고 또 봐야 할 것 같다. '아 그래서 이 종이 재질이 말랑한 참고서 같은 느낌이 드는 건가' 혼자 생각해 본다.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쪽수 새기는 과정도 허투루 하지 않았기에 내 손에 도착한다는 생각을 하면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소중하다.

책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있다면

원고 작성 :목차와 내용의 일관성

전체적인 서식과 체계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더불어 작가에게 요청해야 할 추가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고 있어 출판사는 책의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편집과 교정 : 책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단계

편집은 글의 흐름, 구조, 등 내용 전반을 다듬는 작업이고

교정은 인쇄 전 마지막 검수 과정으로, 오류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 누군가도 내 삶의 교정을 해주는 이가 있으면 좋겠다.


홍보 마케팅 : 좋은 책도 알려야 팔린다

독자의 시선은 너무 많은 정보 속에 묻혀 있고, 출판사는 이제 ‘책을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잘 알리는 것’에도 능해야 한다. 책은 혼자 설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독자를 이어주는 다리가 필요하듯이 이 서평을 쓰는 이유도 그 다리를 조금이나마 놓아보고자 함이다. 


어쩌면 이 책을 출판한 이유가

이 책을 통해 많은 출판사들이 생겨서 더 많은 책들이 이 세상에 나와 함께 공존해 가는 걸 바라는 게 아닐까. 경쟁이 아닌 수많은 책들이 공존하는 세상, 그것이 이 책이 바라는 궁극적인 의미가 아닐지.

이 세상에 태어날 모든 책들을 응원한다.



n****0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서평]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출판 사업체를 꾸려나갈 생각은 없다. 그럴 능력도 그만한 용기도 지금은 없다. 하지만 1인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오고 있었기에 책 자체는 궁금하다. 그렇다면 읽어본다.'너도 할 수 있어' 혹은 나도 했으니 '너도 해보렴'의 도서는 아니다.그야말로 현장에 있는 작가가 어떻게 시작을 했고 지금도 해오고
"[서평] 1인 출판사 차리고 꾸려가는 법"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출판 사업체를 꾸려나갈 생각은 없다. 그럴 능력도 그만한 용기도 지금은 없다. 
하지만 1인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오고 있었기에 책 자체는 궁금하다. 그렇다면 읽어본다.


'너도 할 수 있어' 혹은 나도 했으니 '너도 해보렴'의 도서는 아니다.
그야말로 현장에 있는 작가가 어떻게 시작을 했고 지금도 해오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담은 책이다.


표지를 넘기면 내게 건네지는 문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 책이 없었던 시절이라니.
다시금 내가 사는 세상이, 책이 쉽게 공유되는 현실에 감사하게 된다.


챕터1부터 5까지 꽉 들어찬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각 챕터의 주제와 소제목들을 읽다보면 쉬이 출판업에 도전해서는 안된다는 외침이 들리는 것 같다.



작가의 진심이 녹아있는 "출판 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지만 
어떤 것도 우습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경고(?)부터 만나게 된다.


원고를 작성하는 방법부터 출판사의 손익분기점까지의 단계와 계산마저 알려주고 있다.
필요에 의해서는 도식화된 표로 간결하게 확인할 수 있고 모든 내용은 재미를 쏙 뺀 현장과 현실 그 자체이다.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몇 장 넘기고는 그대로 넣어두기 좋은 책.
하지만 많은 관심과 1인 출판사의 설립 계획이 있다면 한글자도 놓쳐서는 안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궁금한 부분을 위주로 살펴보고 있다. 한글자씩 다 읽어보기에 내 관심은 여전히 부족하기에.






#창업 #1인출판 #1인출판분투기 #1인출판사운영 #1인출판사차리고꾸려가는법









YES마니아 : 로얄 t*******3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