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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속아 신간인줄알고 또샀어요 제가 일부러 검색한 것도 아니고 영재관련 조금 검색했더니 네이버 홈화면에 계속 뜨더라고요 왕복배송비만 물고 반품해야하다니 속이 쓰리네요 다른분들은 저같은일 없도록 바랄게요 원작은 무려 2011년? 인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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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여자 아이가 학교에 적응 못하고 아이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할 때 도움이 될까 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에 나온 자세한 대화법 솔루션 덕분에 아이가 조금씩 적응해 나갔고, 이제는 매일 아침 등교 시간을 가장 기다려요! 저에겐 정말 인생 육아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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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좀 특별하다고 믿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욕심 많고, 지기 싫어하고, 그만큼 또 뭐든지 열심히 하기도 하고.. 그래서 "머리 좋은 아이"까지는 모르겠지만 '근성 있게 뭐든 해낼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이런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하더라고요. 고민이 많던 차에, sns에서 이 책을 접하고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유명 아동학자가 쓴 책이라고 하더니, 각종 테스트와 함께 구체적인 진단과 솔루션이 많이 나와 있어서 저에게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100% 일치하지는 않지만 아이의 성향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감을 잡을 수 있었어요.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아이 잘 키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 리뷰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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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이는 ‘영재 모먼트’를 단순 재능이 아니라 지켜줘야 할 가능성이라 본 점 인상적임. 반복 학습이나 성적 강요보다,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감정·자율을 존중하며 스스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강조함. 그 결과 “모두를 천재로”가 아닌 “우리 아이만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성장하려는 현실적이고 따뜻한 육아 철학 느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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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비해, 내용을 읽어나가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번역이 딱딱한 편이라, 문장에 집중하기가 저는 어렵더라구요~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내려가고는 있어요. 예민함, 변화무쌍함을 외국 저자는 어떤 시각으로 풀어내려가고 있는지가 포인트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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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적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겪는 독특한 심리적 특성과 사회적 어려움을 법의학적 분석처럼 예리하게 짚어낸 심리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아이의 높은 지능이 반드시 행복이나 성공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직설적으로 경고하며, 부모가 집중해야 할 것은 지능 그 자체가 아니라 아이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임을 강조한다. 책은 완벽주의, 과한 예민함, 사회적 고립 등 영리한 아이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분석한다. 단순히 아이의 재능을 칭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실패의 가치를 가르칠 것인지, 그리고 타인과 소통하는 사회적 기술을 어떻게 훈련시킬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남다른 똑똑함이 있는 아이를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구체적인 사례들이 잘 나와 있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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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고른책입니다. 다소 기준이 높고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아이라 가끔 남탓이나 상황탓을 하는 경우를 겪었는데 그에대한 구체적인 대화법을 익힐수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한번에 읽어지지는 않아 천천히 나누어 읽었네요. 자세한 대응이 유형별로 나뉘어져있는점은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