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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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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삶에 대한 성공과 행복 등의 가치, 결과를 바라지만 현실의 삶을 살다 보면 이게 생각처럼 안되고 또 어렵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 이에 책에서도 누구나 알만한 그런 삶의 자세 및 지혜, 관리법 등을 비롯해 자신의 경험담도 적절히 표현하며 더 나은 삶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워 보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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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삶에 대한 성공과 행복 등의 가치, 결과를 바라지만 현실의 삶을 살다 보면 이게 생각처럼 안되고 또 어렵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 이에 책에서도 누구나 알만한 그런 삶의 자세 및 지혜, 관리법 등을 비롯해 자신의 경험담도 적절히 표현하며 더 나은 삶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워 보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특히 요즘처럼 모든 가치와 영역에서의 빠른 변화나 사회적인 각박함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기본이나 초심으로 돌아가는 행위가 왜 필요한지, 책을 통해 읽으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책에서는 어려운 의미를 말하지 않는다. 다만 누구나 알지만 당연하게 여겼던 부분이나 왜 삶에 대한 주관적인 철학 만큼이나 누구나 공감하는 영역에 대해서는 함께 하는 마인드나 적절한 배려와 균형감이 필요한지, 이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물론 당장에 보여지는 성과나 결과는 아니지만 인생이라는 긴 과정에서 때로는 이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나 나 스스로를 변화, 성장시켜 나가는 행위를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릴 수 있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본질적인 요소를 통해 삶의 자세와 태도에 대해 조언하고 있고 누구나 어려워 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본질적인 접근과 함께 감정이나 마음, 심리 등의 내면적 요인의 경우 어떤 마인드로 접해야 실패와 부정보다는 성공과 긍정의 과정, 결과 등을 지향할 수 있는지도 알기 쉽게 전하고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이는 예전의 가치나 의미에서도 배울 수 있고 현실이나 실무에서 체감하는 경험을 통해 채울 수도 있는 법이다. 이는 개인마다 서로 다른 형태로 접하지만 결국에는 비슷한 방향성이나 결과로 모인다는 점을 느낄 수 있어서 괜찮게 다가오는 조언서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책에서는 이런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이나 잠재력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얻게 되는 삶의 성공이나 행복 등의 경우 또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도 말하고 있어서 그 근간과 중심에는 역시 사람에 대한 중요성, 이해도가 요구된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현실적인 의미가 잘 표현된 삶의 조언서, 혹은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어떤 형태로 자신의 생각과 논리, 경험 등을 표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5.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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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170편의 지혜와 마주하다, Harry Kim 지음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170편의 지혜와 마주하다, Harry Kim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떤 책은 머리로 읽히고, 어떤 책은 가슴으로 스며든다. 그런데 정작 깊은 울림을 주는 책들은 손끝으로 읽히는 것 같다. 마치 점자를 더듬듯, 한 글자 한 글자를 만져가며 그 속에 숨어있는 온기를 찾아내는 독서.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책은 읽기 참 편하게 정리되어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170편의 지혜와 마주하다, Harry Kim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책은 머리로 읽히고, 어떤 책은 가슴으로 스며든다. 그런데 정작 깊은 울림을 주는 책들은 손끝으로 읽히는 것 같다. 마치 점자를 더듬듯, 한 글자 한 글자를 만져가며 그 속에 숨어있는 온기를 찾아내는 독서.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책은 읽기 참 편하게 정리되어 있다. 한 페이지의 문장을 읽고 그 문장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발가락을 밟으며 살아왔는지 깨달았다. 내 리듬에만 취해 휘젓던 팔다리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남겼을까. 상대방이 아파하는 표정도 보지 못한 채, 나만의 무대에서 홀로 열연하던 날들이 스쳐간다. 진정한 지혜는 나 혼자만의 완벽한 댄스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하모니였던 것이다. 상대방의 발끝을 예민하게 감지하면서도, 내 움직임을 잃지 않는 그 절묘한 균형감. 이것이야말로 관계에서 필요한 가장 고급한 기술이 아닐까.


"지혜자는 미래를 보여주는 예언자가 아니라 새알에서 새의 노래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다." 문득 내 책상 위의 화분이 떠올랐다. 몇 주 전 심은 씨앗에서 이제 막 파란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매일 물을 주며 "언제 꽃이 필까" 궁금해했는데, 정작 지금 이 순간의 생명력을 제대로 바라본 적이 있었나 싶다. 우리는 늘 결과를 알고 싶어한다. 이 일이 어떻게 될지, 이 사람과의 관계가 어디로 향할지, 내 노력이 언제 보상받을지. 하지만 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아직 열리지 않은 꽃봉오리에서도 향기를 맡고, 아직 부르지 않은 새에게서도 노랫소리를 듣는다. 가능성 그 자체에서 이미 완성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나는 지금까지 너무 성급했다. 오늘 심은 씨앗에서 내일 당장 열매를 따려 했고, 어제 시작한 일에서 오늘 바로 성과를 보려 했다. 하지만 새알이 새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 기다림 자체가 또 다른 의미였다는 걸 이제야 안다.

"가장 먼저 박수치는 사람은 리더십이 있다." 회사에서 누군가 발표를 마쳤을 때, 모든 사람이 서로를 눈치보며 박수를 망설이던 그 어색한 정적. 그때 가장 먼저 박수를 쳤다면 어땠을까. 박수는 인정의 언어이고, 격려의 몸짓이며, 연결의 신호다. 가장 먼저 박수친다는 것은 가장 먼저 상대방을 인정한다는 뜻이고, 가장 먼저 분위기를 바꿀 용기를 낸다는 의미다. 나는 그동안 남들이 박수치기를 기다렸다. 남들이 먼저 웃어주기를, 먼저 말을 걸어주기를, 먼저 인정해주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리더십은 먼저 시작하는 데서 나온다는 걸 깨달았다. 먼저 웃고, 먼저 격려하고, 먼저 박수치는 것. 그 작은 용기가 모든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성공은 80%의 자신감, 10%의 전문성, 10%의 운으로 달성된다." 이 공식을 처음 봤을 때는 의아했다. 전문성이 고작 10%라니? 그런데 곰곰 생각해보니 수긍이 갔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자신감이 없으면 그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반대로 실력이 부족해도 자신감이 넘치면 어떻게든 길을 찾게 된다. 자존심과 자부심의 차이에 대한 설명도 깊이 와닿았다. 자존심은 모든 기회를 고비용 저효율화하고, 자부심은 저비용 고효율화한다는 것. 자존심은 남과의 비교에서 나오지만, 자부심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자존심은 상처받기 쉽지만, 자부심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지금까지 자존심과 자부심을 구분하지 못했다. 누군가 나를 무시하는 것 같으면 화가 났고, 인정받지 못하면 좌절했다. 하지만 진정한 자부심은 타인의 평가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걸 이제 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순수한 믿음, 그것이 모든 자신감의 근원이다.

책을 덮으며 생각해본다. 내일은 정말 어느 방향에서 올까? 나는 지금까지 내일이 오기만을 기다렸지, 내일이 어느 방향에서 오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내일의 방향을 아는 것이야말로 오늘을 제대로 사는 방법이다. 이 책의 170편의 지혜들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혜는 특별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깨달음들 속에 숨어있다는 것. 상대방의 발을 밟지 않으려는 세심함, 가장 먼저 박수치는 용기, 새알에서 새소리를 듣는 상상력, 모든 바람을 즐기는 여유로움이다. 지혜란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고통도 지혜가 되고, 실패도 성장이 되며, 기다림도 축복이 될 수 있다. 고개를 들어 지혜를 바라본다는 것은 결국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일이다. 땅만 보고 걷던 시선을 들어 하늘을 보고, 문제만 보던 시선을 돌려 가능성을 보는 것. 그 작은 변화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제 나도 누군가와 춤을 출 때 상대의 발을 밟지 않으려 노력할 것이다. 가장 먼저 박수치는 용기를 낼 것이고, 새알에서 새소리를 들으려 귀 기울일 것이다.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기며, 쉬워지기 전까지의 어려움을 견뎌낼 것이다.그리고 무엇보다, 매일 밤 고개를 들어 내 안의 지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오늘 하루 내가 누구의 발을 밟지는 않았는지, 누구에게 먼저 박수쳐줬는지, 어떤 새소리를 들었는지 돌아보면서말이다. ^.^


이달의 사락 p****r 2025.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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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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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짦은 글의 지혜의 잠언서 , 읽고나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지혜에 대한 액기스, 농축된 지혜의 저장소“이 책을 펼치는 순간,  누구나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 후에 지혜의 길 위에 선 여행자가 될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수도없이 많은 순간을 고민하고 문제해결을 위
"[서평]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짦은 글의 지혜의 잠언서 , 읽고나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
지혜에 대한 액기스, 농축된 지혜의 저장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누구나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 후에 지혜의 길 위에 선 여행자가 될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수도없이 많은 순간을 고민하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은 많고 많은 정보가 아니라 더욱 우리가 갈급하고 있는 지혜에 대한 잠언서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삶을 꿰뚫는 지혜의 시선이다.  이 책의 저자는  Harry Kim은 수년 동안 단톡방과 세미나, 모임과 일상의 기록 속에서 짧은 지혜의 글들을 나누어왔다. 그중 170편을 엄선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 편의 글은 10초 남짓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짧지만, 그 안에는 오랜 사유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이 담겨 있어, 읽은 후에도 오래 곱씹게 만든다. 
우리는 요즘 휴대폰,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게 된다. 많은 유튜버, 방송, 그리고 넘쳐나는 책과 소셜미디에 노출되지만, 정작 내가 소중히 여기고 금과옥조로 삼을 지식에는 부족함을 느낀다. 
이 책은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지혜는 분별력이다’, ‘슬픔이 지혜를 넘보지 못하게 하라’, ‘내일은 어느 방향에서 오는가’, ‘지혜 없는 행복은 없다’,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겨라’ 등 여섯 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주제들은 지혜와 행복, 관계와 성찰, 고난과 성장의 순간을 담아내며, 독자가 삶의 여러 갈림길에서 균형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지혜의 문장들이 주옥같은 문장으로 남는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과 세미나 그리고 삶의 경험과 대화 , 그리고 통찰을 지닌 관찰자이자 실천가”라는 평가를 받는 저자는, 지혜가

    이 책 속의 짧은 지혜들이 독자들의 하루의 흐름을 바꾸기도 할 것이고, 막막할 때는 길을 밝혀주기도 할 것이다. 어떤 문장은 위로로, 어떤 문장은 도전으로 다가와 독자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기도 할 것이다.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오늘,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지혜롭게 사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
 “정보를 활용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이라 정의하며, 이를 위해 “역량, 지식, 전략, 통찰력, 용의주도함, 그리고 진정한 부를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람 사이에서 완성되는 지혜
그러나 지혜는 개념이나 정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지혜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작동하는 삶의 태도이자 방식이다.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을 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리듬을 강요하기보다, 상대가 경쾌한 발놀림으로 자기만의 리듬을 즐기며 춤출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길을 잃은 시대에 자기만의 길을 찾는 그대들이 지혜와 손잡고 춤을 추되, 그대들만의 리듬으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자기주도적이고 독창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은 그런 지혜를 담은 작은 글들의 모음이다. 잠깐이면 읽을 수 있는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저자가 수년간 지인들과 나눈 생각, 그리고 오랜 사유와 독서를 통해 다져온 성찰이 녹아 있다. 짧지만 얕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길을 잃은 시대의 작은 나침반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이 사회의 중심에 서는 전환점에 있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방향은 더 흐려지고 있다. 이 책이 그런 시대에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
책에 실린 170개의 지혜들은 어떤 완성된 그 무엇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맞닥뜨린 현실을 성찰하고, 더 나은 결정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작은 씨앗들이다. 이 짧은 글들이, 여러분이 지혜의 길 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다.  

#고개를들면지혜가보인다 #지혜 #더메이커 #HarryKim #컬처블룸 #지혜자





h******0 202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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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출판사 더메이커에서 출간된 도서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를 읽으면서 저는 제 마음 속에 깊이 숨어있떤 어둠과도 같은 고통을 조금이나마 다독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책은 삶의 여러 순간에서 우리가 쉽게 놓치고 지나가는 ‘지혜'에 대해 짚어 주었는데, 그 과정에서 제 안에 숨어 있던 불안과 슬픔을 마주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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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출판사 더메이커에서 출간된 도서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를 읽으면서 저는 제 마음 속에 깊이 숨어있떤 어둠과도 같은 고통을 조금이나마 다독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책은 삶의 여러 순간에서 우리가 쉽게 놓치고 지나가는 ‘지혜'에 대해 짚어 주었는데, 그 과정에서 제 안에 숨어 있던 불안과 슬픔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특히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 앞에서 더 깊어져만 가던 마음 속 고통이, 이 책의 문장들을 하나하나 따라 읽어보면서 마음 속 응어리들이 서서히 녹아내리는 듯 했었는데요. 단순히 위로 정도의 말들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태도와 시선의 전환을 통해서 삶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늘 아래만 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는데요. 삶의 무게와 좌절에 짓눌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좁아질 때, 고개를 들어서 넓은 하늘을 바라보면 새로운 길이 보이는 것처럼, 지혜 또한 우리 곁에 이미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대목이었어요. 저에게 이 메시지는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하나의 전환점이 되어주기도 했었지요. 최근에 읽었던 도서들 중 가장 오랜 여운을 남겼던 책이기도 합니다. 다시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그때의 깨달음을 떠올리면서 스스로를 단단히 지킬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이달의 사락 k*******3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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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왜 필요한가?
"지혜는 왜 필요한가?"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연결된 시대지만 정작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길을 잃는다. 정보는 쏟아지는데 마음은 더 혼란스러운 아이러니.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지식이 아니라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살다 보면 성급하게 성과를 바라거나, 누군가 먼저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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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이 배우고많이 알고많이 연결된 시대지만 정작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길을 잃는다정보는 쏟아지는데 마음은 더 혼란스러운 아이러니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지식이 아니라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살다 보면 성급하게 성과를 바라거나누군가 먼저 인정해주기를 기다리며 서성인 적이 많았다그럴 때마다 지혜라는 단어가 추상적으로만 느껴졌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지혜가 일상의 태도이자 작은 선택의 습관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책은 170편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한 편을 읽는 데 10초도 안 걸리지만묘하게 오래 남는다주제는 지혜로운 사람’, ‘분별력’, ‘관계와 슬픔’, ‘내일의 방향’, ‘행복과 고통’, ‘바람을 즐기는 태도’ 등 여섯 갈래로 나뉜다결국 지혜는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반복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시선이다.

 

특별한 훈련이나 거창한 깨달음이 아니다당장 오늘 회사에서집에서길 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실수는 일기의 한 페이지일 뿐관계 전체를 포기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인간관계의 막막함을 단숨에 풀어준다.

 

저자는 단톡방세미나모임 속에서 오랜 시간 나눴던 지혜들을 정리해 책으로 묶었다글 하나하나가 현실에서 검증된 경험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무게가 느껴진다학문적 이론보다 생활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사유라는 점이 강점이다.

 

시대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AI까지 우리 삶을 뒤흔든다이런 변화 속에서 결국 남는 건 지혜롭게 선택하고 살아가는 힘이다이 책은 방대한 텍스트가 아니라 짧은 한 문장으로그 순간순간의 나침반이 되어준다.

 

지혜는 멀리 있는 게 아니었다상대의 발을 밟지 않으려는 배려씨앗 속에서 새소리를 듣는 상상력먼저 박수칠 수 있는 용기이런 작은 태도들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배웠다.

 

혹시 지금 마음이 복잡하거나앞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불안하다면이 책을 곁에 두고 한 장씩 펼쳐보길 권한다긴 글보다 짧은 문장이 오히려 깊게 스며든다오늘 밤내일의 방향을 생각하며 고개를 들어보는 건 어떨까.

 

#고개를들면지혜가보인다 #HarryKim #더메이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p********0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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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_170편의 지혜가 담긴 책 추천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_170편의 지혜가 담긴 책 추천" 내용보기
지식이 넘쳐나는 세상이다.정보도 많고, 많이 아는 사람들은더 많아졌다.그렇다면 많이 아는 이들의 삶은 순탄할까.이상하게도 그런 것만은아닌 것 같다.이 아이러니를 해결해 줄 키워드,그것은 '지혜'이다.삶을 꿰뚫는 지혜의 시선,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를 소개한다.바쁜 것은지혜가 아니고지혜자는바쁘지 않다바빠서 쉼을 무시하는 사람이지혜자가 되기는당나귀가 코뿔소 되기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_170편의 지혜가 담긴 책 추천" 내용보기

지식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정보도 많고, 많이 아는 사람들은

더 많아졌다.


그렇다면 많이 아는 

이들의 삶은 순탄할까.

이상하게도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이 아이러니를 해결해 줄 키워드,

그것은 '지혜'이다.

삶을 꿰뚫는 지혜의 시선,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를 소개한다.


바쁜 것은

지혜가 아니고


지혜자는

바쁘지 않다


바빠서 쉼을 무시하는 사람이

지혜자가 되기는

당나귀가 코뿔소 되기보다

어렵다


그대는

바쁨을 무시하라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작가가 일상 속에서 나눈

지혜의 말들 중에서

골라 묶어낸 책이다.


그래서 구구절절 

길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간결하고도 핵심을 찌르는,

누구라도 쉽고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문장들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짧지만 긴 여운을 준다.


170편의 엄선된 지혜의

문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돈이 가장 필요할 때

돈은 가장 비싸다


그대는

돈이 가장 비싼 상황을

만들지 마라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돈이라는 게 참 어렵다.

돈 때문에 가장 곤혹스러운

때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돈이 가장 비싼 상황을

만드는 것이었다.


돈을 지혜롭게 대하는 태도,

가장 비싼 상황을

만들지 않는 지혜,

그 지혜가 필요할 때다.


과소비는 미성숙의 표시고

저축은 성숙의 증거이며

기부는 인격의 향기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돈에 대한 또 다른 지혜 하나.

기부에 대한 글이었다.


과소비와 저축, 그리고

기부에 대한 짧은 글은

돈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는 과연 돈 앞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가.

미성숙인가, 성숙인가,

아니면 향기를 내는가.


실수는

그대가 쓴 일기의 한 페이지이고


관계는

일기 전체이다.


그대는

그 한 페이지 때문에

일기 전체를 포기하지 마라.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우리가 살면서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 실수들을

자책하며 인생 전체를

괴로워할 필요도 없다.


실수는 일기의

한 페이지일 뿐이니

일기 전체를 포기하지 말자.

우리의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아무도 모른다.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발지 않는 것이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저자는 말한다.

지혜는 개념이 아니라

삶의 태도이자 방식이라고.


삶에 여유가 필요할 때,

쉼을 불어넣어 주고 

방향을 잡아야 할 때,

마음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지혜의 등불이 

당신의 삶을 밝혀주길 바란다.


이 책은 길을 잃은 시대에 자기만의 길을 찾는 그대들이 지혜와 손잡고 춤을 추되, 그대들만의 리듬으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자기주도적이고 독창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지혜와 손잡고 춤출 수 있길,

자기주도적이고 독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당신만의 리듬으로 살아가는 삶이길.

그 삶을 기대해 본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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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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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Harry kim세계 각지의 한인 기업가 네트워크 KBM Global의 디렉터로 저술가이자 사업가목차내용"마음이 길을 잃었을때 170편의 지혜와 마주하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어떻게 지혜를 얻을수 있는지 저자가 여러 세미나와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지혜를 나누어온 경험을 토대로 쓴 책입니다.지혜란 선택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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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Harry kim
세계 각지의 한인 기업가 네트워크 KBM Global의 디렉터로 저술가이자 사업가

목차


내용


"마음이 길을 잃었을때 170편의 지혜와 마주하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어떻게 지혜를 얻을수 있는지 저자가 여러 세미나와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지혜를 나누어온 경험을 토대로 쓴 책입니다.

지혜란 선택과 행동을 이끄는 삶의 주축으로으로서라는 올바른 삶의 방향을 찾고, 더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합니다. 

주요 주제는 지혜, 행복, 관계, 선택, 성찰 등입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지혜롭게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 잠언같은 글귀속에 깨달음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삶의 지혜를 찾고자 선택하고 행동하는 삶속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책속으로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금은 지혜자의 아이디어에서 채굴된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나는무지, 무경험, 무소신을 극복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문형배판사)

시간은 감동이어야 한다.

그대는 먼저 생각, 입,돈,기분, 태도를 통제하라.

감사는 행복 바이러스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Harry kim
#더메이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j*****t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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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Harry Kim 저 더메이커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실패와 좌절감을마주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죠. 하루에도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따라서 24시간의 방향성이 다르게 결정되죠.인생을 살아가면서 저 또한 지금의 시절이변곡점으로 맞이하게 되는 시점인 것 같다보니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더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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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Harry Kim 저 
더메이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실패와 좌절감을마주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죠. 하루에도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24시간의 방향성이 다르게 결정되죠.
인생을 살아가면서 저 또한 지금의 시절이
변곡점으로 맞이하게 되는 시점인 것 같다보니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더메이커 도서가 굉장히
저에게는 의미가 있었어요.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더메이커 도서에서는
고독, 돈 등의 여러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요. 실질적으로 제 인생에 
어떠한 부분들을 적용하고 실천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더메이커
도서에서
돈을 이겨라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지혜자는 돈을 이기고 어리석은 자는 돈에 진다. 돈에 대해서 잘
통제하지 못하고 마구 써버리거나 흥청망청 관리하게
되면 결국에는 돈에 지는 것이죠.
앞으로의 미래가 불안정해지면서도 안정감있게
살아갈 수 없다보니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 더메이커 도서를
읽으면서 다 맞는말인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잖아요.
반드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겪기도 하고 그 실패속에서 좌절감을 너무
상실감으로 키우지 않고 어떻게 하면 성공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는 것 또한
태도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대는 실패의 눈물로 꽃을 피워라 라는 구절이
비오는 오늘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이네요! 


이달의 사락 d*****d 202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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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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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길을 잃었을때 170편의 지혜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 신간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글,그림 저자 Harry Kim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하는 고민과 문제들을 명확하게 짚어내주면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해줍니다. 특히 작가가 실제로 경험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해서 독자들이 공감하기 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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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길을 잃었을때 170편의 지혜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 신간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글,그림 저자 Harry Kim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하는 고민과 문제들을 명확하게 짚어내주면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해줍니다. 특히 작가가 실제로 경험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해서 독자들이 공감하기 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상이 주는 압박감에 눌려 고개를 숙인 상태로 살기보다는, 고개를 들고 자신을 돌아보면 그 안에서 지혜가 보인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을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해법을 제시해줍니다.

이 책은  '지혜로운 선택과 삶'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작가는 우리가 매일 하는 선택이 결국 우리의 인생을 결정한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매일 아침 몇 시에 일어날까?' 하는 문제를 넘어서, '내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게 뭘까'를 고민하도록 만들죠. 또, 이런 선택을 잘하려면 먼저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신기한 건 이런 철학적 질문들을 너무 어렵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일상적인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풀어냅니다.
통계나 연구 자료보다는 실제 사람들이 겪은 상황에 초점을 맞췄으니,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입하게 됩니다. 과학적이진 않지만,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복잡한 입체적 고민에 대한 굉장히 현실적인 통찰을 던져줍니다.

이 책이 전해주는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은, 우리는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곤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보통 성공과 행복을 동일시하는데, 이 책에선 어떤 부분이 잘못된 생각인지 알려줍니다. 행복은 엄청난 부나 성공에 달려있지 않으며, 오히려 작은 순간들에서 오는 기쁨을 알아차리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글에서 관념적으로 이야기하지 않고, 작은 습관의 변화가 우리의 마음속 걱정과 압박을 없애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물론 책이 모든 답을 알려주는 건 아니지만 , 읽는 독자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혜안을 제시해 주고,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 책은 읽고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은  '작은 루틴 만들기'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는 명상 시간을 가지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에서 고마운 일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는 겁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실천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기'였어요.  보통 우리는 갖지 못한 것들에 대해 더 많이 집착하는데, 작가는 오히려 지금 눈앞에 있는 것들로부터 만족감과 감사함에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고민이 생길 땐 잠시 멈추고 그 문제를 긍정적으로 재구성해보는 방법에 대한 글들과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합니다.
우리는 흔히 바쁘게 살다 보면 자신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돌아볼 시간조차 갖지 못할 때가 많아요.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는 그런 틈속에서 독자들에게 작은 깨달음과 길잡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재정비하고 싶을 때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현재 삶의 굴곡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n******4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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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170편의 지혜와 마주 하기 위해 책표지를 열어 보았다.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것!!! 근데 독자는 발을 자주 밟는것 같아서다시 연습해야 될 것 같다ㅜㅜHarry Kim의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정이간다.^^.그대는 입 수다를 멀리하고 마음의 수다를 경청하라.->대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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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70편의 지혜와 마주 하기 위해 책표지를 열어 보았다.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것!!! 근데 독자는 발을 자주 밟는것 같아서
다시 연습해야 될 것 같다ㅜㅜ

Harry Kim의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정이간다.^^
.
그대는 입 수다를 멀리하고 마음의 수다를 경청하라.
->대화 할때 늘 머릿속에 생각하고 기억하려 한다.
내 혀가 상대방에게 흉기가 되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소비는 가난을 낳고,투자와 저축은 부를 부른다.
->소비를 줄이고 저금을 하려 하지만 맘처럼 되지 않음에 배달어플 하나씩 지우고 있다.

사람들은 칼 휘드르는 자들을 피하나 그대는 책 안읽는 이들을 피해야 한다.
->어릴때는 몰랐으나, 성인이 된 후, 아이를 키우다 보니 책읽는자와 읽지 않는자의 수준이 들어남을 마주 하였다.

그대는 문제를 장애물로 보지 말고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기회로 여겨라
->아직 기회로 보기에는 독자의 역량이 부족한가보다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 급급하다. 노력해야겠다.
.
책을 읽으면서 자아성찰 하는 계기가 되었다.
짧은 글을 읽으면서 내 상황과 비교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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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