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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학교 다닐 때 학교마다 괴담이 있었죠. 밤 12시가 되면 동상이 걸어다닌다든가, 책 읽는 동상의 책이 움직인다든가, 교실에 불이 갑자기 켜진다든가 하는 이야기요. 마치 옛날의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으로 아이와 이 책을 읽었답니다. 공포보다는 미스터리한 일을 풀어가는 주인공과 친구들의 활약이 멋졌지만요! 미스터리 연구가가 꿈인 지오. 항상 미스터리한 비밀을 다이어리에 적어 가지고 다닐만큼 귀신을 쫓는 퇴마사나 고고학자도 되고 싶은 호기심 많고 꿈도 많은 친구예요. 그런 지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미체반(미스터리 체험반)" 방과후 수업. 알고보니 '불'가사의'사'건'조'사단 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었다는 유령희 선생님의 고백 후에 어떤 방과후 수업인지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친구들은 비싼 것은 가져가지 않고 흔하고나 작은 것만 가져가는 까마귀 같은, 까마 귀신을 찾아나서요. 새 지우개, 새 연필, 새 공책을 낚시중에 엮어 바닥에 던져 마치 덫을 놓듯이 해서 만나게 된 까마 귀신은 바로 옛날 전쟁에 휩쓸려 세상을 떠난 가여운 소년병이었어요. 공부이 대한 소원으로 학교에 머물렀던 거예요. 친구들은 그 학도병을 위해 포스터를 만들어요. 학교이 다니고 싶은데 학용품이 부족한 친구가 있다고 학교 학생들이 볼 수 있게 붙여두었더니 모두의 마음이 모아져 학용품이 잔뜩 모였어요. 그리고 서랍마다 그 학용품을 채워주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싸워준 학도병 귀신에게 감사함을 전해요. 그 마음이 전해졌는지 까까머리 학생들이 책상에 앉아 어려운 문제를 풀고, 몰래 군것질하고 친구들과 낄낄거리는 듯한 모습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든 지오. 순간 저와 아이의 마음도 찡~ 하더라고요. 이렇듯 지오와 선생님, 친구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귀신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들의 아픔과 상처를 안아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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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초 미스터리를 불사조에게 맡겨라❗️ 📚 마고초등학교는 100년이 넘은 오래된 학교라 건물이 많이 낡았다. 게다가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까지 있다. 그런데 이 으스스한 마고초에 새로운 방과 후 수업이 생겼다. 바로 유령희 선생님의 미스터리 체험반! 미체반에 모인 여섯 아이들은 ‘불사조(불가사의 사건 조사단)’가 되어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까마 귀신부터 계단 귀신, 이무기까지! 미스터리 속 진실을 하나씩 밝혀낸다. ✔️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한 건 귀신이 나오는 장면이었다. 귀신이 나와서 신기했다고 하면서, 계속 미스터리한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다음 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이가 직접 '불사조'의 새로운 의미도 만들어봤다. 불 : 불이 나는 사 : 사건을 조 : 조심해 책을 읽고 나서 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방과후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책 한 권으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오늘책 #방과후퇴마교실 #손정혜 #김진희 #고학년책방 #고학년동화시리즈 #퇴마 #교실 #귀신 #미스터리 #불가사의 #불사조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책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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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방과후퇴마교실 #손정혜_글 #김진희_그림 #오늘책 #고학년책장 #제32회눈높이아동문학상대상 #퇴마 #교실 #귀신 #미스터리 #불가사의 #신간동화 #초등고학년동화 #추천동화 오~ 완전 재미나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르더니 한자리에서 휘리릭 몰입해서 읽었다.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대상을 받은 《방과 후 퇴마 교실》 오랜시간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를 했다는 손정혜작가의 경험이 《방과 후 퇴마 교실》이야기를 더 생동감있게 만든 것 같다 학교마다 존재하는 귀신 이야기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아이들 이야기라니 흥미롭다. 마고초등학교는 100년이나 되는 오래된 역사 만큼 미스터리도 많다. 마고초등학교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미체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미스터리 체험반(미체반) '불사조' 친구들이 파헤치는 미스터리의 진실 속으로! 미래에 미스터리 연구가나 귀신을 쫓는 퇴마사, 고고학자가 꿈인 윤지오는 5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방과후 수업인 '미스터리 체험반'에 들어가기로 한다. 마고초에 떠도는 소문과 수상한 사건을 파헤친다니 윤지오의 마음에 쏙들었다. 특이하지만 재미난 유령희선생님과 다섯명의 친구들이 모여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 '불사조'가 되어 학교의 수상한 사건을 파헤치는데••• 역사가 오래된 만큼 마고초의 미스터리는 신화와 가슴아픈 사연을 만나고 불사조 아이들의 노력으로 그 아픔과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유령희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물건들의 쓰임새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별하고 흥미로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는 용이 되기를 기다리는 이무기, 전쟁으로 배움에 아쉬움이 남아있는 아이들, 버려진 유기견의 사회문제까지 자연스러운 이야기 소재로 책을 읽는내내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우리 현실적인 이야기에 판타지가 더해져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는 우리도 한번쯤 겪었을 이야기라 더 공감하며 읽었다. 교실에서 자꾸 사라지는 학용품은 누가 가져가는 것일까? 체육관에 있는 계단 귀신의 진실은? 운동회와 소풍날은 무조건 비가 내리는 마고초의 저주. 마고초의 미스터리가 궁금하다면 바로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미스터리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다. 미스터리 체험반의 '불사조' 친구들의 다음 활약이 기대된다. 앞으로 '불사조' 친구들은 또 어떤 미스터리를 만나게 될까? 불사조 친구들의 다음이야기도 나오길 바라본다. @onulbook_official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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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퇴마 교실 글 손정혜, 그림 김진희 오늘책 👻 우리 학교에 귀신이 산다고? 한국 최초로 지어진 마고초등학교에 아주 특별한 방과 후 수업이 생겼어요. 바로 유령희 선생님의 미스터리 체험반! 미스터리 연구가가 꿈인 지오에게는 더없이 매력적인 수업이었지요. 지오를 비롯한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 ‘불사조’는 학교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들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 학용품이 자꾸만 사라지는 2학년 5반, 지나갈 때마다 넘어지는 체육관 계단, 야외 행사 날이면 어김없이 비가 오는 날씨까지. 과연 불사조 친구들은 이 모든 미스터리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귀신이라고 하면 오싹오싹 무섭기만 한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방과 후 퇴마 교실> 속 귀신들은 저마다 귀신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가진 존재들이었어요.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 귀신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상처를 보듬어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엘사는 특히 강아지 ‘사랑이’ 귀신이 너무 불쌍하다며 자기도 불사조가 되어 사랑이를 꼭 안아주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읽는 동안 오싹함과 감동이 함께 느껴지는 시간! 우리도 불사조 멤버가 되어 방과 후 미스터리 모험을 떠나볼까요? #도서서평 #도서제공 #방과후퇴마교실 #오늘책 #미스터리 #추리 #미스터리도서 #눈높이아동문학상 #초등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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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퇴마교실 손정혜 글 김진희 그림 오늘책 책표지를 보면 아이들이 무서운 표정을 짓고 달려간다.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무지 궁금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어했다. 차례 모여라,불사조 2학년5반 까마귀신 체육관 계단 귀신 저주에 걸린 마고초등학교 그 이름을 부르는 대로 글쓴이의 말 심사위원의 말 책소개 마고초 미스터리는 불사조에게 맡겨라 마고초등학교는 한국 최초로 지어진 초등학교로 그 역사가 100년이 넘는다.그러나 긴 세월을 겪어낸 만큼 건물은 낡아 빠졌다.게다가 마고초에는 귀신이 산다!으스스한 마고초에 새로운 방과 후 수업이 생겼다.바로 유령희 선생님의 미스터리 체험반! 미체반에 모인 여섯 아이들우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불사조가 되어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데.....까마 귀신부터 계단 귀신,이무기까지 미스터리에 얽힌 진실이 차례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 활동지를 보면 작가님소개를 해주신다. 이 책은 학교가 배경인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작가님은 방과후 선생님을 하고 학생들이 집에 가면 혼자 남는데요.학교가 조용하면 오싹한 기분이 든데요.운동장에서 학교에 숨겨진 오래된 이야기를 상낭한데요.학교는 여러가지 감정을 느깔 수 있는 공간이라서 미스터리 사건이 어울린다고 한다. 질문과 함께 답변을 읽다보면 책속에 이야기들을 더욱 공감할 수 있는 것 같다. 읽기 전 활동 =표지관찰하기에서는 그림과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보기 =제목을 볼 때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귀신을 퇴마하는 교실 =표지속 그림을 볼 때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귀신한테 쫓기는 모습 =주인공은 어떤 성격의 인물일까요? 부지런하고 착하고 엉뚱한 성격 읽은 후 활동 1.인상 깊은 장면 떠올려 보기 가장 인상 깊은 장면과 마음에 드는 문장 적어보고 이유적기 가장 인상 깊은 장면과 이유 퇴마할 때,퇴마할때 멋있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 그런 사람은 불행하니깐,불행은 뒷이야기 상상해보기 열심히 물리치는 장면을 그림 그렸다. 아이가 읽으면서 재미있어했는데 글을 적을때 조금 힘들어 하는 것 같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문장과 인상깊은 장면에서 기억하고 적어보았는데 글을 적는게 조금 힘들어 했지만 재미있게 읽은책이다. 초등친구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다. #퇴마#교실#귀신#미스터리#불가사의#오늘책#방과후 퇴마교실#손정혜#초등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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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대상 수상작 🏆 어릴 적 귀신이야기도 무서웠지만 좋아했어요 여러분들에게 이 밤에 귀신 이야기 해서 오싹하게 해드릴게요 초년시절에는 학교에 동상이 밤마다 움직인다라고 들리는 소문이 제일 무서웠어요 분신사바, 링 영화,처키, 등등 귀신 하면 강시,저승사자, 등 귀신 나오는 드라마,영화 본 경험 있으시죠? 이 책은 그 시절의 두근거림을 살려주는 동화책이예요 글 쓰면서 귀신 검색하니 등골이 오싹하고 심장박동수가 올라가요 까마귀 귀신, 계단 귀신, 이무기까지! 마고초등학교에는 숨겨진 미스터리가 가득했어요. 이 책의 귀신들은 사연이 있네요 그리고 불사조가 무슨 뜻일까요? 우리끼리 비밀인데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이라는 뜻이래요 초2가 되면은 학교에서 세계 나라 건물이 무엇이 있는지 배워요 불사조를 들키지 않기위해 윤지오는 엄마에게 불고기 사줘라는 뜻이래요에 상윤이는 웃었어요 선생님 헤어스타일과 옷이 특이하다고 상윤이는 말해요 아이들이 두려움을 넘어 귀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상처와 아픔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아이들이 배워야 할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령희 선생님과 불사조 친구들은 미스터리 체험을 통해 공감과 성장을 배워 나가요.👻 마지막 체육대회에서 교장선생님의 말씀 잊지 않을게요 그림과 글의 조합이 좋아서 방과 후 퇴마교실 책을 몰입했고 재미있었어요 초등학생 3학년~초등학생6학년에게 책 추천할게요 이 책은 오늘책 출판사에서 서평단모집을 통해서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책 감사합니다😊 #방과후퇴마교실 #오늘책 #손정혜작가 #김진희그림 #눈높이아동문학상 #초등추천도서 #창작동화 #불사조 #책스타그램 #도서협찬 #미리윤북스 #퇴마 #귀신 #미스터리 #불가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