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화를 거의 안 보다가
읽고 있는 책에서 우연히 언급되어서 본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한다.
주인공인 포르노 잡지사 사장 래리 플린트를 소재로 해서
약간은 진부할 수도 있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얘기를 잘 풀어냈다.
마지막 장면에서 마누라와 찍은 비디오를 보는 래리의 장면은...
왠지 찡~했다.
법정에서 래리의 변론과 변호사의 변론이 매우 설득력있다.
포르노가 금기인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