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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스포츠라고 해야하나요. 나름 재미있게 봤던 태풍태양입니다.예전에 김강우와 천정명이 왠지 비슷한 느낌의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둘 다 출연하네요.무서웠던 선배 역으로 이천희가 나왔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보드나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장면이 나름 멋있게 잘 나온것 같네요.중간에 PS로 철권하는 장면이 나오던게 인상깊었습니다.^^
"태풍태양" 내용보기
익스트림 스포츠라고 해야하나요. 나름 재미있게 봤던 태풍태양입니다.



예전에 김강우와 천정명이 왠지 비슷한 느낌의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둘 다 출연하네요.



무서웠던 선배 역으로 이천희가 나왔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



보드나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장면이 나름 멋있게 잘 나온것 같네요.



중간에 PS로 철권하는 장면이 나오던게 인상깊었습니다.^^

s******l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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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옳을지.....
"누가 옳을지....."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본 영환데요. 이걸 보게된 이유는 조이진과 김강우라는 배우 때문이죠. 조이진은 유리화라는 드라마에서 김성수의 동생으로 나오는 친군데요 보면 항상 자신감 있고 생기가 넘쳐 흘러서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을 지녔더군요. 그리고 김강우는 차세대 기대주로 한참 떠올랐는데 요즘은 좀 뜸한것 같네요. 잘생긴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정도론 안통하는지 몰라도
"누가 옳을지....."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본 영환데요. 이걸 보게된 이유는 조이진과 김강우라는 배우 때문이죠. 조이진은 유리화라는 드라마에서 김성수의 동생으로 나오는 친군데요 보면 항상 자신감 있고 생기가 넘쳐 흘러서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을 지녔더군요. 그리고 김강우는 차세대 기대주로 한참 떠올랐는데 요즘은 좀 뜸한것 같네요. 잘생긴 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정도론 안통하는지 몰라도 제가 봤을땐 참 괜찮은 배우가 아닐까 싶으네요. 이 영화에서의 케릭터는 영 맘에 안들지만요. 싸가지가 없어서..^^;;     이 영화는 어그레시브 인라인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죠. 다른 운동은 왠만큼 좋아하는데 기회가 없어서 인라인은 접하지 못했죠. 근데 이 영화를 보고 관심이 확 생기더군요.. 제가 어릴땐 롤러 스케이트 였는데 말이죠..^^       주인공은 천정명이지만 김강우, 천정명, 이천희, 조이진.. 거기다가 조연급의 김상혁 그리고 실제 인라이너들이 출연하는 색다른 영화인 것 같으네요.   색다른 영화를 원하신다면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y***i 200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