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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학부모들의 걱정과 초조함을 말끔히 씻어주는 책..
"학부모들의 걱정과 초조함을 말끔히 씻어주는 책.." 내용보기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교육에 대한 자신도 없어지고 막연한 불안감에 걱정만하던 참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수있는 중요한점들을 각 학년별로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네요. 미처 생각지못했던 공감가는 부분이 많고 교육의 올바른방향을 제시해주는것같아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는 충실하게 이행하며 노력하면 우리아이성적도 많이 향상되리
"학부모들의 걱정과 초조함을 말끔히 씻어주는 책.." 내용보기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교육에 대한 자신도 없어지고 막연한 불안감에 걱정만하던 참에 이책을 접했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수있는 중요한점들을 각 학년별로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네요. 미처 생각지못했던 공감가는 부분이 많고 교육의 올바른방향을 제시해주는것같아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는 충실하게 이행하며 노력하면 우리아이성적도 많이 향상되리란 자신감을 이 책으로 인해 얻을수있어서 좋습니다.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보시라고 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고등학생이 되어도 수학을 재미있고 어렵지않게 술술 잘풀어가는 우리아이들을 상상하며......

[인상깊은구절]
문장제 문제의 목적은 답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깨우치게 하는데 있다. 대부분의 문장제문제는 그림으로 그릴수 있기 때문에 그림으로 그려 이해하도록 한 다음 숫자를 쓰게한다.그림을 그리면 머리는 생각하는일에만 전력을 기울이게되어 이해력은 배가된다.
e********0 2005.09.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교육에 주관을 갖게 도와주는 책
"아이들 교육에 주관을 갖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평소에 집에서 나름대로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있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일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학교 진도 맞추랴 연산문제지는 아이가 너무 지루해 하고 짜증을 내서 강제로 시켜야 하는 교재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강제로 라도 시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영어는 제 자신이 발음에 자신이 없어 아이들을 가르칠 입장이 못 된다고 생각 했는데 최소한 공
"아이들 교육에 주관을 갖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평소에 집에서 나름대로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있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일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학교 진도 맞추랴 연산문제지는 아이가 너무 지루해 하고 짜증을 내서 강제로 시켜야 하는 교재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강제로 라도 시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영어는 제 자신이 발음에 자신이 없어 아이들을 가르칠 입장이 못 된다고 생각 했는데 최소한 공부하는데 지침 이라던가 좋은 자료를 골라줄 수 있는 교육의 노하우도 전수 받습니다. 국어는 역시 책을 많이 접하는 것 말고 다른 대안이 없는 것 같아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독후활동을 잘 해서 작은아이는 잘 되는것 같은데 중학생인 킁아이에게는 그냥 책을 읽히기만 한것 같아 아쉽습니다. 전반적으로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고 단계별로 구분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우리 아이들과 비교하니 바로바로 와 닫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책을 읽을때는 속독 보다 정독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은 책을 읽고도 생각하는 힘이 부족한 저희 큰 아이 이야기 같았습니다.
j****g 2005.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을 읽으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WOW !!!
"좋은 책을 읽으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WOW !!!" 내용보기
다른분들의 열화와 같은 무수한 리뷰글이 올라오리라 생각하고 리뷰를 쓰지 않았다. 그러나 5편 이후로 2005년 11월 이후에는 전혀 올라오지 않아 이런 좋은 책에 화답하는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없어 저자분께서 심려하실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이 리뷰를 쓰게 되었다. --- 지난주 토요일에 처형이 집에 왔다가셨다. 처형과 마누라님이 커피 한잔 마시고 한담을 나누
"좋은 책을 읽으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WOW !!!" 내용보기
다른분들의 열화와 같은 무수한 리뷰글이 올라오리라 생각하고 리뷰를 쓰지 않았다. 그러나 5편 이후로 2005년 11월 이후에는 전혀 올라오지 않아 이런 좋은 책에 화답하는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없어 저자분께서 심려하실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이 리뷰를 쓰게 되었다. --- 지난주 토요일에 처형이 집에 왔다가셨다. 처형과 마누라님이 커피 한잔 마시고 한담을 나누는 동안 나는 아들과 조카 둘을 데리고 썰매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3대의 썰매를 끌고 다녔다. (요즘 주말이 되면 아들은 100% 내 몫이다. 좋은 건가?)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전하는 말, 처형이 집에 있는 책들을 보시더니 "OO이 피곤하겠다"라며 안타까와 하셨단다. 하긴 요즘 6개월 동안 내가 구입한 공부, 학습, 기억법 책이 30여권이 넘는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공부저력, 두뇌의 힘을 키워라, 평생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아이의 성적경영 초등 3년부터 시작하라, 21세기 전뇌혁명,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 한자가 내아이를 천재로 만든다, 기적의 도서관 학습법, 수학아빠는 수학을 가르치지 않는다 등등 좀 많아야지... 그래도 그렇지 피곤하겠다니... 아들을 키우려는 정성으로 봐주지 않고 쳇... 하긴 이제 막 7살된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면 아직 멀긴 하지만 쩝... --- 20대 후반까지는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소위 치맛바람에 아이들 잡는 엄마들 이야기만 나오면 나는 절대 저런 학부모가 되지 말아야지, 그렇게 될 마누라는 만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불과 몇년 앞을 못보는 단견이었다. (마누라는 그런 마누라를 얻었다. 아이 교육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 흑...) 아이를 키우면 성적은 중간이나 가고 평범하게 살게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IMF이후 이 시대의 중산층이라는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파산하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아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 이런 모습이구나" 라는 것을 뼈아프게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에도 나오지만 중학교 3학년의 50%,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80~90%의 학생이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성적이 중간정도 되면 수학을 잘하는 것은 물건너 간 것이고 결국 그 아이는 문과를 선택할 수 밖에 없고 수많은 인생의 길 중에서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되고 선택의 폭이 초등학교때부터 좁혀진다는 것이다. 아들이 장차 되고 싶다는 "로봇 만드는 과학자"가 되려면 수학을 잘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성적이 중간 정도 간다면 어림도 없는 일이고, 앞으로 아들이 헤쳐 나갈 진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자식의 공부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루어진 후 많은 책을 사보게 되었고 이론을 열심히 쌓아가며 실전의 날을 대비하고 있던 중 YES24에서 이 책의 소개글을 보게 되었다. 요즘 책제목의 프리미엄이 너무 강해 기적의 ~, ~ 혁명 이런 책들은 반정도 접고 보는 편인데 소개글이 자세하고 10년간 현장에서 뛰신 분의 글이라는 점에 솔깃해 큰 기대하지 않고 구입했다. 그런데 대박이다. 와우!!! 누군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을때 느끼는 그 쾌감을 느껴 보셨는가?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지 않은 어떤 개념이나 느낌을 명쾌하게 정리해 놓은 글을 봤을 때의 그 알지 못할 쾌감!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왜 4~5학년때 분수를 마스터하지 못하면 그 이후 수학이 어려워 지는가? 왜 고3이 되면 80~90%의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가? 왜 초등학교 가감승제가 그렇게 중요한가? 왜 구구단을 빨리 그리고 거꾸로도 외워야 되는가? 왜 영어의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4가지를 균형있게 공부하면 안되는가? 왜 학원에 보내는 아이들의 성적향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가? 왜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년이 되어서도 책을 읽어 주어야 하는가? 왜 속독을 초등학교때 배우면 안되는가? 에 대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WOW!!! 가감승제의 빠른 계산, 분수 개념에 대한 이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읽으며 그래 바로 이거야, 수학을 잘하려면 이렇게 해야해 라며 무릎을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이런 좋은 책이 이제서야 나왔는지 안타까왔다. 영어, 국어, 독서에 대한 내용도 좋은 내용이 많지만 특히 절반이 넘는 130페이지를 할애한 수학에 대한 저자의 글은 이땅의 초등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에 대해 그냥 두리뭉실하게 써 놓은 글이 아니라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이렇게 하라고 떠먹여 주는 저자의 정성에 감사하며... 기회가 된다면 저자의 다음 책은 꼭 베타테스터로 참여해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나무를 자르기에 앞서 도끼의 날을 세워 주는 것이 중요하듯, 공부를 많이 시키기에 앞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여건을 형성해 주어야만 한다. 25p 상징 기호 체제로 구성되어 있는 수학에 있어서의 6세 이전 교육은 ''창의력의 손상''과 ''사고의 고정''을 동반한다. 36p 아이는 부모의 고통만큼 자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만큼 자란다. 42p 아이에게는 아무렇게나 대하면서 아이가 엄마, 아빠를 좋아하기를 바라는가 하면,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무엇이든 잘하길 원한다. 또, 부모는 약속을 안 지키고 일을 쉽게 처리하려고 하면서 아이에게는 매사 성실하고 집중할 것을 강요한다. 부모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며, 부모의 행동은 여과없이 아이에게 받아들여진다. 아이는 모든 것을 부모의 행동을 통해 보고 배운다. 42p 수학은 이미 검증되어진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해 가는 과목이기 때문에 적어도 수학만큼은 ''좋은 머리''가 아니라 ''성실함''을 요구한다. 46p 결국 ''수''는 ''자연수''와 ''분수''로 나눌 수 있다. 자연수와 분수의 개념은 초등학교때에 처음 나온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 그 개념을 잘 잡지 못하면 중.고등학교 때에 수학을 잘할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는 ''자연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분수''에 있다. 51p 수학은 탈락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기초를 튼튼히 길러서 완전히 이해하지 않으면, 상위 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려워지고 싫어진다. 그러한 이유도 모른 채, 중학교에서는 절반, 고등학교 1학년때에는 이미, 70~80%가 수학을 포기한다. 61p 수학을 잘하려면 초등학교의 성적이 상위 3%에 들어야 하며, 초등학교 때의 수학에 대한 기본 실력이 최고여야 한다. 61p 수학은 항상 쉬울 때 잘해야 하며, 또 수학은 계속 쉬워야 한다. 쉬울 때는 쉽다고 놓아두고,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할 때에는 가르치기 힘들고 귀찮다고 학원이나 보내거나 학습지만 안겨 준다면 아이와 수학은 점점 멀어질 수 밖에 없다. 62p 손가락을 사용하여 계산하거나 셈이 느리다면 암산 능력이 형성된 것이 아니다. 아이의 암산 능력을 확인하는 것은 시간이다. 두 자리 수 더하기,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빼기 등의 20문항 정도를 40~50초대에 풀 수 있다면 암산 능력이 완성된 것이라 할 수 있다. 64p 구구단은 바로 외우기도 하고 거꾸로 외울 수도 있어야 한다. ... 거꾸로 외우기를 하지 않으면 구구단 중 아무거나 빼내 사용할 수 없다. ... 답이 없는 구구단 시트에 답을 적는 것이 아니고, 답이 있는 것을 매일 보고 읽을 수 있게 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시간을 기록하여 최종 시간이 33~36초가 되도록 시간을 줄여 가도록 한다. 75p 초등학교 3학년의 수학 빠르기는 이후 모든 수학 공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초등학교 3학년의 수학이 느리면 평생 수학이 느리고, 빠르면 평생 수학이 빠르게 되는 것이다. 85p 적어도 수학의 빠르기는 머리 때문이 아니다. 암산력과 구구단을 튼튼히 해 주고, 두자리 곱하기 한 자리 수를 빨라질 때까지 연습한 결과라는 것을 항상 간과해서는 안 된다. 86p 아이가 조금 느리다고 걱정할 것은 없다. 느리면 느린 만큼 반복해 주면 된다. 89p 문장제 문제의 목적은 답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깨우치게 하는데 있다. 즉, 깊이 사고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워 주는 것이 목적이며 그렇기 때문에 문장제 문제는 식을 세우라고 하기 전에 문제가 요구하는 것부터 알아야 한다. 만약, 문장이 길다면 먼저 이해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끊어서 이해하게 한다. 그림으로 그려 이해하도록 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 대부분의 문장제 문제는 그림으로 그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림으로 그려 이해하도록 한 다음 숫자를 쓰게 한다. 그림을 그리면, 머리는 생각하는 일에만 전력을 기울이게 되어 이해력은 배가 된다. 96~97p
s******7 2006.01.12. 신고 공감 2 댓글 5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늘 끼고 볼 책 같습니다.
"집에서 늘 끼고 볼 책 같습니다." 내용보기
주로 육아서를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아이의 공부에 또 하나의 지침서가 될 책입니다. 너무 궁금한 내용들이 많은지라 줄을 그어가며 읽었지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있어 더 열심히 보게 되네요. 사실 국,영,수 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과목도 없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그렇구나하며 자꾸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공감가는 부분도 참
"집에서 늘 끼고 볼 책 같습니다." 내용보기
주로 육아서를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아이의 공부에 또 하나의 지침서가 될 책입니다. 너무 궁금한 내용들이 많은지라 줄을 그어가며 읽었지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있어 더 열심히 보게 되네요. 사실 국,영,수 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과목도 없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그렇구나하며 자꾸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공감가는 부분도 참 많았습니다. 국,영,수뿐만 아니라 학원을 보내야 되는지,예체능 교육은 언제 어떻게 시켜야 되는지에 대한 내용들도 있어 평소에 제가 궁금했던거라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고 싶었던지 이것저것을 얘기하느라 생각보다 깊이 있는 내용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 욕심같고요. 왜냐면 국, 영, 수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는게 주목적이므로... 사실 저는 예체능 교육에 대해 아는게 없는지라 그것도 자세히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거든요. 그것은 그 부분을 깊이 다룬 다른 책을 또 봐야겠네요. 저는 일곱살때 수학 학습지를 시켰는데 이 책을 보고 그전에 안한것이 잘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변에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엄마들을 보면 불안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오히려 용기도 나고 책에 나오는 것처럼 나도 우리 아이에게 해 봐야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수학에 대한 도움 많이 받았고요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따로 만들어 줘야된다는 부분 깊이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학년별로 공부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항상 곁에 두고 볼만한 책이다 생각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아직 아무것도 안 시키고 있는데 초등학교에 가서도 충분하다는 글 읽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저는 다른 것보다 독서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 책을 보며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간과한 것까지 잘 나와 있어 더 좋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아이와 함께 일기나 독서록 써 볼까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고통만큼 자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만큼 자란다' 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왠지 씁쓸하고 무서운 말이네요. 아이의 모든 것이 부모를 통해서 배운다는 사실 알면서도 인정하기 싫네요. 고통이 괴로운 고통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한 고통임을 생각하며 이 책을 늘 옆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보고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집에서 정말 국 영, 수 성적혁명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인상깊은구절]
아이는 부모의 고통만큼 자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만큼 자란다.
YES마니아 : 골드 o****o 2005.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들의 길잡이가 될 책
"엄마들의 길잡이가 될 책" 내용보기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이건 잘한고 있고 이건 좀 고쳐야겠고... 그리고 초등학교 수학, 국어, 영어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서 이젠 두고 두고 이책을 보아야 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사실 생각이 많아집니다. 제가 무지해서 아이를 잡았구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과목별로 상세히 나와있어서 곧 초등학교에 갈 아이가 있는
"엄마들의 길잡이가 될 책" 내용보기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이건 잘한고 있고 이건 좀 고쳐야겠고... 그리고 초등학교 수학, 국어, 영어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서 이젠 두고 두고 이책을 보아야 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사실 생각이 많아집니다. 제가 무지해서 아이를 잡았구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과목별로 상세히 나와있어서 곧 초등학교에 갈 아이가 있는 집에선 진짜 요긴하게 쓰일 책입니다. 사실 정보는 많지만 자기에게 맞는 정보를 찾는게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이것저것 아무거나 시킬 수도 없고... 옆집아이 하는것 그냥 따라 시킬 수도 없고... 이 책은 우왕좌왕 방황하는 엄마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그것도 집에서 충분히 할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가을이라 웬지 마음이 스산한데, 이 책을 읽으니까 정신이 번쩍 듭니다. 그리고, 이 한마디가 가슴에 새겨지는군요. 아이는 부모의 고통만큼 자란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 만큼만 자란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는 부모의 고통만큼 자란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딱 그 만큼만 자란다.
g*****6 2005.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교육에 자신을 갖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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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인 우리 아이는 그 동안 방과 후 학원을 보내서 그곳에서 국어, 영어, 수학을 공부했었다. 일하는 엄마이다 보니 전적으로 학원에 맡겼고 학원에서는 잘하고 있다는 말만 들었다. 그런데 중간고사 성적을 보니 한 학기에 수학 문제집 만도 몇 권을 푸는데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아서 2학기부터 일부는 학원을 보내고 일부는 집에서 하기를 시도하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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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인 우리 아이는 그 동안 방과 후 학원을 보내서 그곳에서 국어, 영어, 수학을 공부했었다. 일하는 엄마이다 보니 전적으로 학원에 맡겼고 학원에서는 잘하고 있다는 말만 들었다. 그런데 중간고사 성적을 보니 한 학기에 수학 문제집 만도 몇 권을 푸는데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아서 2학기부터 일부는 학원을 보내고 일부는 집에서 하기를 시도하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해서 주위의 조언도 들었지만 적용이 쉽지 않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왜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큰 도움이 안 되었는지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인 것 같다. 그리고 수학, 국어, 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 되었다. 모든 과목을 학년별로 정리하고 있어서 우리 아이 학년에는 어떤 것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는 3학년이니까 수학에서 빠른 연산과 구구단이 완성되어야 되는 시기다. 학년별로 해야 하는 단계는 제대로 밟지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시도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h******0 2005.10.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