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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오히려 따뜻한 시
"슬픔이 오히려 따뜻한 시" 내용보기
외로움과 슬픔과 가난함..그 속에서 이토록 담담하게도 뜨거운 울음을 끓여내었다.그래서 오히려 더 따뜻하고 애틋하고.. 결코 가난하지 않은 마음을 읽게된다. 눈물샘이 터졌다. 김륭시인님의 시는 모두 추천하고 싶을만큼 알고 있던 시와확실히 다른 무엇이 있다. 문학이 주는 진정성을 느낄수 있었던좋은 시집을 들고 행복해서 또 눈물이 흘렀다. 감히 따라갈수없는 시인님의 세계에
"슬픔이 오히려 따뜻한 시" 내용보기
외로움과 슬픔과 가난함..
그 속에서 이토록 담담하게도 뜨거운 울음을 끓여내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따뜻하고 애틋하고..
결코 가난하지 않은 마음을 읽게된다. 눈물샘이 터졌다.
김륭시인님의 시는 모두 추천하고 싶을만큼 알고 있던 시와
확실히 다른 무엇이 있다. 문학이 주는 진정성을 느낄수 있었던
좋은 시집을 들고 행복해서 또 눈물이 흘렀다. 감히 따라갈수없는
시인님의 세계에 들어갈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도 생겼다.
좋은 글이, 좋은 시가 주는 감동을 다른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다.
오늘 정말 따뜻한 겨울비를 맞았다.



t********2 2021.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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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말랑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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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삶의 풍경이 진실한 목소리로 잔잖히 흐릅니다. 요양병원의 어머니와 떠나간 애인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시인의 모습이 꼭 외롭지만은 않습니다.상상력도 독특하고 이미지도 선명해서 시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필사도 하고 있습니다.천천히 아껴읽어야 하는 시집입니다. 너무 좋습니다.묘사도 뛰어나고 독특한 비유는 상상
"시가 말랑말랑" 내용보기
시가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삶의 풍경이 진실한 목소리로 잔잖히 흐릅니다. 요양병원의 어머니와 떠나간 애인과 그들을 그리워하는 시인의 모습이 꼭 외롭지만은 않습니다.
상상력도 독특하고 이미지도 선명해서 시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필사도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아껴읽어야 하는 시집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묘사도 뛰어나고 독특한 비유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게 합니다.
c********g 202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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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같은 발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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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시를 읽는 느낌이었다.발랄한 상상력 뒤편에 숨어있는 삶에 대한 성찰.어른의 눈에 보이는 또다른 세계.시를 읽는 재미가 솔솔했다.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머니에게 식물하자고 하는 시나, 혼자 살아가는 중년의 또다른 로망스가 많은 풍경들을 보여준다.생각보다 행간이 넓은 시들이었다.시를 읽는데 따로 계절이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 시집은 봄에 읽으면 제일 좋
"동시 같은 발랄함" 내용보기
어른을 위한 동시를 읽는 느낌이었다.
발랄한 상상력 뒤편에 숨어있는 삶에 대한 성찰.
어른의 눈에 보이는 또다른 세계.
시를 읽는 재미가 솔솔했다.
요양병원에 계시는 어머니에게 식물하자고 하는 시나, 혼자 살아가는 중년의 또다른 로망스가 많은 풍경들을 보여준다.
생각보다 행간이 넓은 시들이었다.
시를 읽는데 따로 계절이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 시집은 봄에 읽으면 제일 좋을 것 같다.
c********g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