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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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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의 본격 한중일 세계사 대망의 20권입니다. 처음에는 분량이 엄청나서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20권으로 마무리 짓는다는 인터뷰를 봤었는데 딱 맞게 끝났네요. 격동의 세월을 그린만큼 쉽지 않은 작품이었을텐데 다음에도 좋은 시리즈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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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의 본격 한중일 세계사 대망의 20권입니다. 처음에는 분량이 엄청나서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20권으로 마무리 짓는다는 인터뷰를 봤었는데 딱 맞게 끝났네요. 격동의 세월을 그린만큼 쉽지 않은 작품이었을텐데 다음에도 좋은 시리즈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7 202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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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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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 만화 시리즈 20권은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완결편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중심으로 1910년 조선 망국 때까지 근대사의 여러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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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 만화 시리즈 20권은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완결편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중심으로 1910년 조선 망국 때까지 근대사의 여러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책입니다.
h*****a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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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동북아 근현대사를 특유의 패러디와 해학으로 풀어낸 역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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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의 『본격 한중일 세계사』는 방대한 동북아 근현대사를 특유의 패러디와 해학으로 풀어낸 역작입니다. 복잡한 국제 정세와 사건의 인과관계를 서브컬처 요소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를 몰입감 있게 전달합니다.단순한 재미를 넘어 날카로운 통찰과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얽히고설킨 한중일 삼국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게 합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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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의 『본격 한중일 세계사』는 방대한 동북아 근현대사를 특유의 패러디와 해학으로 풀어낸 역작입니다. 복잡한 국제 정세와 사건의 인과관계를 서브컬처 요소를 활용해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를 몰입감 있게 전달합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날카로운 통찰과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얽히고설킨 한중일 삼국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게 합니다. 지적 유희와 역사적 지식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현대 동북아를 이해하는 새로운 창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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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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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7년부터 연재된 총 2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1839년 아편전쟁부터 1910년까지 약 70년간의 동아시아 근대사를 마무리하는한국사를 개별적으로 다루기보다, 동아시아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서술하는 것이 특징으로해당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입니다러일전쟁 후반부터 포츠머스 조약, 그리고 1910년 경술국치(한일 병합)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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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7년부터 연재된 

총 2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1839년 아편전쟁부터 1910년까지 약 70년간의 동아시아 근대사를 마무리하는

한국사를 개별적으로 다루기보다, 동아시아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서술하는 것이 특징으로
해당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입니다

러일전쟁 후반부터 포츠머스 조약, 그리고 1910년 경술국치(한일 병합)에 이르는 대한제국의 국권 침탈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욕심상은 작가가 나중에 1910~1945까지의 
역사를 다뤄주시면 매우 고마울거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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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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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세계사가 드디어 종막을 맞이했습니다.20권은 망국 입니다. 왕조가 말기에 다달은 조선은 더이상 이 혼란한 시대의 격랑을 헤쳐나갈 역량이 없었습니다.수많은 충신 열사들이 몸을 던져서 떠받치려고 들었으나 그 끝은 배드엔딩이었습니다. 굽시니스트는 굽본좌라는 별명답게 이 슬픈 이야기를 특유의 패러디 그림으로 풀어나갔습니다.조선의 망국이라는 결과를 두고 한중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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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세계사가 드디어 종막을 맞이했습니다.

20권은 망국 입니다.

 

왕조가 말기에 다달은 조선은 더이상 이 혼란한 시대의 격랑을 헤쳐나갈 역량이 없었습니다.

수많은 충신 열사들이 몸을 던져서 떠받치려고 들었으나 그 끝은 배드엔딩이었습니다.

 

굽시니스트는 굽본좌라는 별명답게 이 슬픈 이야기를 특유의 패러디 그림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조선의 망국이라는 결과를 두고 한중일이라는 묶어서 설명을 했다는 점에서 칭찬할만 했는데

이를 넘어서 전 세계사적인 흐름으로 해석을 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망국사에 skip하고 넘어갔던 점을 분명히 설명하고 넘어갑니다.

1905년 한일합방 이후 1919년 3.1 운동시 조선 민중은 대한독립을 외쳤습니다.

그 대한은 더이상 대한제국도 조선왕조도 아닌 민국... 공화정이었습니다.

불과 10여년만에 조선민중은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넘어갔습니다.

생략된 과정에 대해서 이 책은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끝장났다고..희망이 없다고 할 그 순간조차도..

우리의 선조들은 일어서고 또 일어섰습니다.

없던 희망을 찾고자 온몸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독립을 강대국들이 던져준 선물이 아니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교과서들이 짧은 지면과 요약으로 전해지 못했던 이야기과 상황은 읽어 볼만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