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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 흥미 가득한 제목 버블티,어쩌다 생긴거야? 책표지 보자마자 호다닥 방으로 들어가서 책읽기 시작! 세상을 놀라기 한 17가지 음식에대한 이야기 중 제일 궁금했던 버블티, 조잘조잘 ….엄마 엄마 엄마 버블티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뭘로 만드는지 알아?? 버블티가 어디서 만들어 졌는지 알아? 우리 버블티 만들어보자 !! 책을 읽고, 샌드위치, 감자칩, 버블티…. 만들어보고 먹어보고 여자 아이라 더 재미있게 읽고,만들고~ 자연스럽게 음식의 역사도 알고 만들어졌던 과정까지 알게되어 더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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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 어쩌다 생긴 거야?'는 초등추천도서로 우리가 맛있게 즐기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린이 눈높이 맞춤으로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에요. 누군가를 골탕 먹이려다 생긴 음식도 있고,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만들어진 음식도 있고... 우리가 즐기는 많은 유명한 음식들은 우연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17가지 음식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함께 각 요리의 레시피까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철저히 준비해서 탄생한 음식도 있겠지만 장난이나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기도 하고, 이야기 속에서 음식이 만들어진 시대와 사회의 생활 방식도 엿볼 수 있어 유익했어요.. 음식에는 탄생한 시대의 현실과 사회적 배경이 녹아 있기도 해서, 세계사와 문화사를 이해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답니다. 해당 요리에 대한 레시피도 알아볼 수 있는데요. 생생한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겠다 싶어요. 호기심과 실수, 새로운 발견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탄생할 수 있고 전쟁 같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지기도 해요. 세계사, 시대적 배경과 문화를 담고 있는 음식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것을 노란돼지 <버블티, 어쩌다 생긴 거야?>를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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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니, 아이가 먹는 음식 하나에도 관심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그냥 맛있다, 없다만 말했는데 이제는 “엄마, 이 음식도 누가 처음 만든 걸까?”라며 호기심을 가지네요. 저는 이런 변화가 바로 좋은 독서 효과라고 생각해요. 정리하자면, 《버블티, 어쩌다 생긴 거야?》는 단순히 세계 음식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 그리고 창의력까지 동시에 배우게 해주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독서 후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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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가득한 성장 이야기예요. 규칙을 어기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던 하윤이가 목성 여행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초콜릿 폭포, 반짝이는 우주길, 외계인 친구 토비까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읽는 내내 유쾌하고 따뜻했어요. 책을 덮고 나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성장 동화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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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가 제목에 등장하니 처음부터 눈이 반짝! 했죠. 요리책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세상을 놀라게 한 17가지 음식의 탄생 비화를 담고 있더라고요. 재료를 깜빡해서, 장난으로, 혹은 우연히 만들어진 음식들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어요. 특히 샌드위치의 유래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게임을 좋아하던 영국 백작이 식사 대신 간단히 먹으려고 만들었다는 이야기에 우리 아이가 깔깔 웃었답니다. 옛날이야기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아요. 읽고 나면 음식이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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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한 17가지 음식의 숨겨진 탄생 이야기 요리에 흥미가 부쩍 생긴 딸은 주말 아침마다 본인이 만들기 쉬운 요리를 가르쳐 달라며 관심을 보입니다. 4학년 딸은 요즘 자연스럽게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이왕이면 요리의 탄생 이야기도 들려주며 함께 요리하면 즐거움이 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했고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 없이 기뻤습니다. 책 속에는 17가지 음식의 숨겨진 탄생 이야기와 신선하고 흥미로운, 따라 하기도 쉬운 요리가 많아서 우리 둘 다 무척 들떴습니다. 우리가 접하는 다양한 요리가 우연이나 실수, 혹은 장난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재치 있게 소개해 주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들어보는 요리도 많이 알게 되고, 유래를 알고 나니 아이와 직접 요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나더군요. 책 제목에 등장하는 ’버블티‘는 한 번도 만들어 볼 생각도 못 한 요리였지만, 차와 타피오카 펄만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쉬운 요리여서 딸이 한 번도 먹은 적 없는 버블티에 매우 흥미로워했어요. 음.. 쿠팡에 타피오카 펄을 판매하더라고요. 만들어 보고 싶지만 그냥 공차에 가는 게 더 편하겠지요. 😅 또 ‘나초’라는 요리는 토르티야를 삼각형으로 잘라 기름에 튀겨 내 바삭한 칩으로 만든 사람 이름인 ’아그나시오‘ 의 애칭으로 이름이 지어졌다네요. 새롭게 알게 된 요리 이름들의 배경을 읽어 보니 , 우리만의 특별 레시피를 만들어 요리이름을 지어보고 싶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또 자극해주네요. 이처럼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창의적인 놀이와 요리 실험의 동기를 북돋아준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주말 아침, 저도 처음 들어보고 한 번 먹어 보고 싶은 요리가 몇 가지 있어 딸과 함께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노란돼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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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훅~ 끌리더라구요😍 📚 <버블티, 어쩌다 생긴거야?> 이 책에는 버블티 말고도 우리가 잘 알고있는 샌드위치, 감자칩, 브라우니, 막대 아이스크림부터 조금은 생소한 비네그레트 소스, 치킨 마렝고 등 17가지 음식에 숨겨진 탄생 이야기가 들어있는데요. 많은 유명한 음식들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에 놀라웠어요~ 깜빡해서, 재료가 없어서, 심지어는 누군가를 골탕 먹이려다가 생긴 음식도 있고, 호기심이나 장난으로도 탄생한 음식들이 있다니 재미있지않나요?🤭 어떤 요리든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이 있고, 이탈리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등 각 나라의 문화이야기도 담긴 <버블티, 어쩌다 생긴거야?> 책 한 권에 세계사가 한 데 모여져 있는 것 같아요. 찬찬히 읽다보면 음식으로 세상과 역사를 배우는 맛있는 책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전 특히 맛있는 실패작, '브라우니'편이 기억에 남아요~ 설탕보다 저렴하지만 달콤하고 어두운 색의 당밀을 듬뿍 넣어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다가 실수로 베이킹파우더를 안넣고 구워 만들어진게 브라우니인데요, 모양새가 푹 꺼져 납작하고 축축해서 실패작처럼 보였지만 의외로 아주 촉촉하고 단맛도 깊어 지금 이렇게 사랑받는 후식이 된거래요🥰 세상에서 가장 쉽게 만들수 있는 케이크라서 호텔제빵사가 되거나 요리 경력이 많을 필요없다는 브라우니! 안내되어있는 재료와 레시피만 봐도 간단(?)해 보인긴 하더라구요😂😂😂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 음식이 탄생하기까지의 놀라운 이야기와 더불어 음식마다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레시피까지 제공되어 눈과 입이 즐거운 <버블티, 어쩌다 생긴거야?> 읽어야될까요, 안읽어야될까요?ㅋㅋㅋㅋㅋㅋ #버블티어쩌다생긴거야 #노란돼지 #초등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 #세계사 #음식 #버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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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한 17가지 음식의 숨겨린 탄생 이야기● 맛있는 음식에는 언제나 이야기가 숨어 있다고해요. 누군가의 엄청난 시도와 열정으로 만들어진 레시피도 있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있는 유명한 음식들이 우연히 만들어 진것들이 많았어요. 이 책에서는 깜밖해서,재료가 없어서,심지어 누군가를 골탕 먹이려다 생긴 음식도 있고, 어떤 음식은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만들어진 음식들도 있었어요. 음식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 않은 글밥에 잘 풀어져있어 초등 저학년인 아이와 읽기도 무리없이 즐거웠어요. 특별한 사연을 지닌 17가지 음식의 역사와 생생한 일화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작은 세계사를 들여다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또한 음식의 탄생배경 속에는 전쟁과 위기 속에서의 사람들의 지혜와 그 시대의 현실,배경,문화를 함께 엿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어요. 매 음식의 탄생이야기 뒤에는 17가지 음식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만드는 순서까지 그림으로 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이 친절한 레시피덕에 단순히 책을 글과 그림으로 접하는걸로 끝나지않고 아이들이 실제 주방에서 요리해보는 경험을 토대로 창의력과 탐구심도 길러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음식의 탄생비화를 알게해준 유익한 교양도서이면서 멋진 레시피북까지 1석2조의 멋진 책이였습니다. #버블티어쩌다생긴거야 #노란돼지 #노란돼지교양학교 #초등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 #세계사 #음식 #버블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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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요 내용은 '세상을 놀라게 한 17가지 음식의 숨겨진 탄생 이야기' 예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음식인, 피자, 버블티, 나초, 브라우니, 샌드위치 등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이가 느끼기에도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음식이어서 이 부분에서도 아이가 흥미를 느끼기에 좋은 요소였어요 이런 음식들이 우연과 실수, 장난, 때로는 전쟁의 위기 속에서 탄생했는데 이런 음식의 뒷배경을 알게됨으로써 아이가 '과거' 라는 시제에 관심을 두게 되더라고요 사실 '역사' 라고 하면 아이가 느끼기에 어렵고 무거운 카테고리일 수 있잖아요? 하지만 아이가 느끼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과거(역사)' 라는 카테고리에 라이트하게 접근해 볼 수 있는 주제로 '음식' 이 굉장히 좋은 소재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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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즐겨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할 때, 이 책은 그 궁금증을 풀어 주는 좋은 안내서예요. 샌드위치, 감자칩, 마르게리타 피자, 버블티처럼 익숙한 음식들이 사실은 우연과 실수, 장난, 때로는 위기 속에서 탄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아이와 함께 읽는 재미가 훨씬 커져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이거 진짜 실수로 만들어진 거야?”라며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더라고요. 음식 하나하나에 담긴 작은 사건과 사람들의 생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책 속에 몰입하게 돼요. 읽기만 해도 재미있는 이야기 책 속 사례들은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지 않고, 음식이 만들어진 인물과 사건, 시대적 배경까지 보여 줘요. 카드놀이를 멈추지 않으려던 백작 덕분에 탄생한 샌드위치, 까다로운 손님을 골려주려던 요리사의 장난에서 시작된 감자칩, 회의 시간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진 버블티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는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그럼 저 사람은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라며 질문을 던지기도 했어요. 단순한 음식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과 사건, 시대를 함께 느끼게 해 주는 점이 아이에게 큰 재미를 줘요. 음식으로 보는 문화와 역사 책은 음식 하나하나가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고민을 보여 주는 문화와 역사의 거울처럼 느껴져요. 나폴레옹 전쟁터에서 급히 모은 재료로 만든 치킨 마렝고, 2차 세계대전 후 식량 부족 속에서 만들어진 독일 커리부어스트, 가난한 나폴리 시민들의 허기를 달래며 탄생한 마르게리타 피자 등, 각 음식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생생한 생활 모습과 지혜가 담겨 있어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저때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음식을 만들었을까?”라며 상상하는 순간은 작은 세계사 여행 같아요. 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담는 살아 있는 기록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돼요. 읽고 상상하며 즐기는 교양서 이 책은 읽는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음식이 만들어진 과정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이해해요. 실제로 음식을 만들거나 체험하지 않아도, 책 속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며 아이가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져요. 읽은 후에는 “만약 우리가 저 상황에 있었으면 어떤 음식을 만들었을까?”라며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생겨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을 넓힐 수 있어요. 책 속 이야기는 아이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하고, 시대적 배경과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하도록 도와줘요. 아이는 음식 하나하나가 만들어진 배경을 상상하며, 다음에는 어떤 음식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하며 읽어요. 읽으면서 이야기 속 사건과 사람들을 연결하고, 음식 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웃고, 놀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독서 자체가 재미있는 경험이 돼요. 버블티, 어쩌다 생긴 거야? 는 단순히 음식 이야기를 넘어 문화와 역사, 사람들의 생활을 아이에게 친근하게 전해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지고, 상상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지켜보면, 책이 가진 힘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음식과 역사, 문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아이는 읽는 동안 호기심과 이해력을 동시에 키우면서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