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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20만부 기념 특별판』
☆ 인간관계를 배우는 아들에게
☆ 시간의 기술을 익히는 아들에게
☆ 실패를 견디는 힘을 배우는 아들에게
☆ 지혜로운 삶을 선택하는 아들에게
◉ 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이자, 세상 모든 ‘길 위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이다. 살다 보면 길을 잃고 헤맬 때가 있다. 하지만 한창욱 작가는 말한다. “길을 잃었으면 원점으로 돌아가라.” 돌아가는 것이 패배가 아니라, 다시 시작할 용기임을 알려준다. 책장을 덮고 나면 묘한 안도감이 남는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허락, 그럼에도 살아야 한다는 다짐이 조용히 가슴속에 새겨진다.✔ 이 책은 지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찾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인생을어떻게살면좋겠냐고묻는아들에게 #한창욱 #정민미디어 #20만부기념특별판 #필사에세이 #편지형에세이 #아버지의조언 #삶의지혜 #품격있는삶 #독서기록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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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한창욱 지음 📙정민출판사 p 79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NO!"라고 말해라. 아들아, 착한 사람 증후군에서 벗어나 거절에 익숙해져라. 다소 이기적으로 보일지라도 불편한 삶 보다는 자유로운 삶에 행복이 찾아오는 법이란다. -아직은 어리고 여려서 NO라고 못하는 아들에게 거절에 익숙해지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중이라 와 닿은 문장.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아들에게 해주고픈 주옥같은 말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들에게, 관계가 서툰 아들에게 등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이야기를 해준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 많다. 누군가의 조언이 있었더라면 상황은 달라졌을텐데~라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는지, 살면서 알게된것을 아들에게 해주고파서인지는 모르지만, 삶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건네는 힘나는 말들이었다. 아이에게 힘이 되는말을 해주고픈 엄마는 필사하면서 되뇌이고,읊조린다. 아들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읽어보길 추천드린다. (도서를 제공받아 필사숲1기를 통해,함께 필사하고 읽었습니다.) @jungmin_media @kangkyounghee777 @happiness_jury #인생을어떻게살면좋겠냐고묻는아들에게 #한창욱지음#정민출판사#필사숲1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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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 정민미디어(@jungmin_media) ✍️글. 한창욱 "이불 정리해야지." "똑바로 앉아라." 하루에도 몇번씩 의도치 않게(?) 잔... 잔소리는 아니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준이 수영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책 한 권을 챙겼고, 책을 펼치는 순간 1시간이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예준이 수영장면은 보지도 못했네요😱) 어쩌면, 이렇게 잔소리를 하는 이유도 아이가 세상을 잘 살아가도록, 건강한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마음이 컸기에 지속적으로 한 것이 아니었을까요? 인간관계가 서툰 아들에게 무조건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 대신에 타인과의 따뜻한 마음이 교환이 될 수 있도록, 시간 관리가 필요한 아들에게 빨리 빨리를 외치는 대신에 목표가 선명하게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하는 아들에게 불안한 미래에 좌절만을 맛보지 않도록 용기와 응원을,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아들에게 아침을 가장 기분 좋은 말로 시작할 수 있게 성장의 기회를 갖도록,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아름답게 담겨 있어요. 수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예준이에게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들어야 하는 책의 내용의 일부를 말해주면서 저도 같이 약속했어요! 그외에 일기를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 아침에 침구를 정리해야 하는 이야기들까지. 생각해보면! 제가 아이들에게 하늘 말들이 비슷비슷 하더라고요. 수없이 말하는데 왜 변함이 없을까요? 그렇게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두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책의 문구를 처방해주었어요. 며칠하니 아들은 보고 조용히 실천하고, 아들같은 딸은 내일은 어떤 문장이 나올지 기다려 진다고 하네요. 결국 같은 메세지가 담겨있지만, 아이도 저도 기분좋게 전달하는 기회가 되어주네요. "아들아, 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소중한 사람이니 자신있게 사람들을 대해라. 네가 웃을 때 우주도 웃고 신도 웃는다."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jungmin_media) 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정민미디어 #아들에게 #한창욱 #청소년추천 #아들선물 #부모마음 #자식 #사랑 #잔소리대신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선물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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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아이가 커갈수록 좋은 말이라고 이야기하다 보면 조언보다는 잔소리로 느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말들을 아이에게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늘 고민이 됩니다. 이번에 아들을 키우다 보니 와닿는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 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펴냄 책을 받자마자 표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빠가 아이를 목마를 태워 주고 있는 뒷모습이 저희 아이의 어릴 적 모습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저는 아이와 남편이 걸어가는 뒷모습을 자주 찍는데 이제는 너무 커버려서 목마를 태워줄 수는 없지만 표지 덕분에 잠시나마 추억여행을 떠나게 된 것 같아요. 저자 한창욱은 첫 작품 '나를 변화 시키는 좋은 습관'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저자로 평화로운 마을에서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계십니다. 이 책은 인생을 고민하며 통찰하면서 이 땅의 아들들에게 건네는 사랑의 말을 담아 인생 전반에 걸친 깨달음과 지혜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예전에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를 인상깊게 읽어서 작가님의 책이 반가웠습니다. 아직 인생이 서툰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메시지를 보는 내내 마음의 울림을 줍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선택의 갈림길을 마주치게 되는데 그 길에서 실패도 경험하고 어려움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순간순간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고 싶었던 따뜻한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읽으면서 저 역시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말들을 하면 좋을지 막막했는데 이 책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와닿는 말들을 하나하나 필사하면서 꾹꾹 마음속에 담아보았습니다. 인간관계, 시간관리, 미래 준비, 사회생활, 행복한 결혼생활, 성공, 고난, 지혜로운 삶까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아들에게 해주면 좋은 말이었지만 고민이 많은 어른인 저에게도 꼭 필요한 말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시간 관리할 때 꼬이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다시 바로잡아서 해내라는 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공감하고 경청하며 돈을 즐겁게 쓰더라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는 등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한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한 번 뿐인 인생 후회없이 미련없이 멋진 삶을 살아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삶을 먼저 살아온 아버지가 앞으로 더 큰 사회로 나갈 아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따뜻한 응원을 하면서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토닥여줍니다. 읽는 내내 마음에 와닿는 말이 많았고 아들에게도 틈틈이 책에서 봤던 이야기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될지 고민이시라면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대화하듯이 쓰여있어서 청소년 아이와 함께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한창욱 #정민미디어 #인생을어떻게살면좋겠냐고묻는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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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질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정답은 점점 사라진다. 그런 혼란 속에서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아들에게’라는 제목은 마치 오래된 손편지처럼 다가왔다. 답을 주기보단 방향을 알려줄 것 같은 따뜻한 예감이 있었다. 누군가는 열심히 살아도 성취감이 없고, 누군가는 비교 속에서 자꾸 작아진다. 나도 그렇다. 매일 바쁘게 움직이지만 정작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물음 앞에선 늘 막막하다. 이 책은 그런 방황의 시기에 “괜찮다, 인생은 그렇게 배우는 거야”라고 조용히 말해주는 듯했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관계, 시간관리, 미래, 사회생활, 결혼, 성공, 고난, 그리고 지혜로운 삶. 주제만 보면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문장을 읽다 보면 ‘조언’이라기보단 ‘삶의 체온’이 느껴진다. “아들아,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NO라고 말해라.” 이 한 줄에서 많은 생각이 멈췄다. 거절이 서툴러 늘 자신을 뒤로 미루던 나에게, 그건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책 속의 조언은 이상보다 현실에 가깝다. “두괄식으로 말하라”, “스마트폰에 주도권을 내주지 마라”, “완벽하게 끝내려 하지 마라.” 당장 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특히 ‘공감하며 경청하라’는 문장은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다. 말 잘하는 법보다 ‘듣는 법’을 먼저 배우라는 말은, 인간관계의 해답을 단순하면서도 깊게 제시한다. 저자는 아버지의 시선으로 말하지만, 그 조언은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는다. 삶의 실패를 겪은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고, 이제 막 사회로 나서는 청년에게는 이정표가 된다. 그가 강조하는 건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당당한 자신’이다. 이 책은 인생을 다시 정비하게 만든다. 무엇을 버려야 할지, 무엇을 지켜야 할지 조금씩 선명해진다. 부모로서, 배우자로서, 혹은 한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길목마다 필요한 문장들이 가득하다. 책을 덮고 나면 ‘내 아이에게 어떤 삶을 보여주고 있을까’라는 질문이 따라온다. “아들아, 네가 웃을 때 우주도 웃는다.” 결국 삶은 완벽함이 아니라 진심으로 웃을 수 있는 순간을 찾아가는 여정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 여정을 함께 걸어주는 따뜻한 등불 같다. 이 책은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편지이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나를 위한 위로가 된다. 누군가의 인생 조언이 아니라, 내 마음을 정돈해주는 한 편의 인생 수업처럼. 오늘도 조금은 서툴지만, 그럼에도 나답게 살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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