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은 신간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손오공~ 카카로트~ 베지터~ 표지만 봐도 가슴이 벅차오네요~ 일단 재미있었습니다~ 워낙 팬심이 강해서 주관적일 수는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나와주었으면 하는 드래곤볼 슈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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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극장판에 있던 내용을 만화책에 포함 시킨 거 같은데 읽어보니 재밌네요. 손오반의 비스트 각성모드도 좋았습니다. 근데 손오반의 비스트 모드가 Z시절의 오반 각성모습보다 디자인이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슈퍼 만화책이 이번 권수가 마지막인지 더 연재할련지 미지수라고 들려서 아쉽네요. 슈퍼 만화책 계속 연재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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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로 글그림/토리야마 아키라 원저 만화 드래곤볼 슈퍼 24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마도 완결인듯한 24권이네요. 과연 계속 연재가 되어서 드래곤볼 슈퍼가 이어질지 미지수네요.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야기가 이어졌으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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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을 꼽으라면 바로 드래곤볼일 것이다. 드래곤볼 슈퍼 24편은 오반이 등장을 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다. 하지만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가 없는 이 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전개가 될 지 이 부분은 궁금하다. 토요타로 작가 역시 잘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드래곤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앞으로 이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분명 바라고 있을 걸로 생각한다. 다음편도 기대가 된다. |
| 최근 연재가 상당히 느려진 것이 아쉽네요. 1년에 한 권 정도밖에 안 나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당연히 도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전설적인 작품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냥 편하게 패스티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공식 후속작이기는 하지만, 그냥 패럴렐 월드라고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합니다. |
| 이번에 구매한 만화책인 드래곤볼 슈퍼 24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드래곤볼의 후속 작품이고 슈퍼는 다양하고 새로운 인물이 나오소 초사이언의 새로운 변신모습이 나와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다양하고 스토리와 내용 인물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
| 드래곤볼 슈퍼는 원작 '드래곤볼'을 쓰신 토리야마 아키라의 원안을 바탕으로 다른 작가가 그린 드래곤볼의 정식 후속작 미디어 믹스입니다. 워작 드래곤볼을 넘어서긴 힘들지만 요즘 감각으로 새로운 느낌의 드래곤볼을 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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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24권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다음편은 이제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명작만화는 역시 달라도 다르것같습니다^^ 드래곤볼 슈퍼 24권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다음편은 이제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명작만화는 역시 달라도 다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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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리저의 압도적인 등장이 시리즈의 판도를 다시 뒤흔드는 권이다. 손오공과 베지터, 그라놀라, 가스의 싸움이 정점에 이르며 전투 스케일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단순한 힘 대결을 넘어 각자의 한계와 각성이 드러나,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높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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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은 제목부터 “미래로의 계승”이라 그런지, 세대가 이어지는 느낌이 확 난다. 오천이랑 트랭크스가 사이어맨 X1, X2로 움직이는 흐름이 재밌고, 레드리본군 쪽도 다시 판을 키우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아 드래곤볼은 이렇게 계속 굴러가는구나” 싶다. 어릴 때부터 봐온 캐릭터들이 여전히 성장하고, 고민하고, 선택하는 모습이 또 마음을 건드린다. 특히 단순 파워업만이 아니라, 베지터 쪽 감정/고뇌를 더 깊게 다뤘다는 반응도 있었는데 읽다 보면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알겠음. 24권은 “추억팔이”로만 가지 않고, 지금 세대 캐릭터들로 새 재미를 만들려는 느낌이라 좋았다. 드래곤볼은 결국… 계속 보게 된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