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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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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했던 C++을 다시 시작하게 했던 책입니다. C 정도는 그냥 이래저래 부딪히며 익히기에 그다지 부담이 없었는데 C++은 방대하고 애매한 문법에 익숙해지는 일이 쉽지 않더군요 두꺼운 책들을 보며 채 반도 보지 못하고 놓고 놓고 했는데 이책의 장점이라면 최대한 간략하게 핵심만 잘 정리해둔 책입니다. C++이 뭔지 숲을 파악하게 해서 C++을 뭘 중점적으
"참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포기했던 C++을 다시 시작하게 했던 책입니다. C 정도는 그냥 이래저래 부딪히며 익히기에 그다지 부담이 없었는데 C++은 방대하고 애매한 문법에 익숙해지는 일이 쉽지 않더군요 두꺼운 책들을 보며 채 반도 보지 못하고 놓고 놓고 했는데 이책의 장점이라면 최대한 간략하게 핵심만 잘 정리해둔 책입니다. C++이 뭔지 숲을 파악하게 해서 C++을 뭘 중점적으로 해야할지 길을 제시해주는 듯해요. 양도 많지 않아서 가볍게 정독한뒤 두꺼운 레퍼런스로 옮겨가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w****t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저그런 책들과 다를바 없음.
"그저그런 책들과 다를바 없음." 내용보기
확실한 서평이되리라 믿습니다만.. 윗분 말씀 하신대로 그다지 시덥지 않은 책입니다. 오라일리 서적과 그 번역서들의 특징이 대게 그러하듯.. 이 책또한 원서보다 번역서가 내용이 헤아리기 더 어렵습니다. 오라일리 서적들이 대게 실무적인 내용이나 보다 실용적인 내용의 책들은 잘 만드는 것 같은데.. 개념 정리나 이론적인 정리의 용도로서의 책들에는 난해한 구석이 많은 것 같아
"그저그런 책들과 다를바 없음." 내용보기
확실한 서평이되리라 믿습니다만.. 윗분 말씀 하신대로 그다지 시덥지 않은 책입니다. 오라일리 서적과 그 번역서들의 특징이 대게 그러하듯.. 이 책또한 원서보다 번역서가 내용이 헤아리기 더 어렵습니다. 오라일리 서적들이 대게 실무적인 내용이나 보다 실용적인 내용의 책들은 잘 만드는 것 같은데.. 개념 정리나 이론적인 정리의 용도로서의 책들에는 난해한 구석이 많은 것 같아 참 애석하네요. 이 책의 경우.. 제 1장에서 C와 C++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 객체지향과 절차식 프로그래밍 방식의 차이점을 기술해 놓음으로서 절차식 프로그래밍 개념이 박혀 있는 독자들에게 객체지향의 개념을 심어주려 하고 있습니다. 대략 10장(20페이지)에 거쳐서 이를 설명해 놓고 있는데, 이는 예제를 삽입한 공간들을 제외하면 몇장 되지도 않은 분량입니다. 량이 결코 중요하지 않는데지만.. 문장은 문장데로 불필요하게 어렵게 해 놓은데다가.. 오라일리 번역서들의 가장 큰 단점중 하나인, 문맥 흐름의 비융통성(앞/뒤 문장간의 상호 연결관계)에 인해 도무지 C++을 몇년 접해온 저로서도 무슨 소린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1장 내에서도 세부적인 부주제들에 의해서 잘게 쪼개어 설명을 해 나가는데.. 표현력이 떨어지는건 둘째 치더라도, 부제들을 왜 제시해 놓았는지 생각이 들정도로 예제에만 지나치게 치우쳐져 있어, 전달하려고 했던, 의도 하려했던 바를 놓쳐버리는 실수를 우발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이 책에 대한 평점을 내리자면.. '기리 소장가치가 있다.' '사 볼만 하다.' '중고로 사 볼만 하다.' '빌려 볼만 하다.' '있으면 보고 없으면 안본다.' '찢어버리고 싶다.' 중에.. '있으면 보고 없으면 안본다.'에 해당하는 정도에 불과할 것 같네요. 없으면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는 그런 책!
n******i 2004.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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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구입하는 목적은 제각기 다를 것이다. 입문하려는 자, 레퍼런스를 원하는 자, 실무를 위한 소스를 찾는 자... 책을 평가하는 기준은 목적에 맞게 구입했는지가 핵심일 것이다. 자신의 목적에 맞게 책을 구입했다면 '좋은 책'이 되는 것이고, 아니면 '별로'인 책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방대한 양의 c++를 250페이지 가량으로 요약해 놓았다. 놀라운 압축륙이다. 'c 프로그래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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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구입하는 목적은 제각기 다를 것이다. 입문하려는 자, 레퍼런스를 원하는 자, 실무를 위한 소스를 찾는 자... 책을 평가하는 기준은 목적에 맞게 구입했는지가 핵심일 것이다. 자신의 목적에 맞게 책을 구입했다면 '좋은 책'이 되는 것이고, 아니면 '별로'인 책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방대한 양의 c++를 250페이지 가량으로 요약해 놓았다. 놀라운 압축륙이다. 'c 프로그래머를 위한 c++'이란 제목은 조금 핀트가 안맞는 듯 하지만, c++ 입문을 하기 위하여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좋다. 우선 두께가 얇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다. 문법을 설명하는게 중심이기 때문에 예제 소스는 초간단하게 나온다. 전체 소스는 없고, 해당하는 내용에 부합하는 소스 몇줄만 보여주는 식이다. 내용은 반드시 있어야 할 내용만 담고 있다. 그래서 심오하게 알고 싶은 개발자나 학생에게는 부적합하다. 자신에게 맞는 책을 구입하는 현명한 선택은 이럴 때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가격은 조금 비싼 듯 하다.
k*******0 200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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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와 C++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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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은 리뷰가 많은데 이 책은 리뷰가 없는지 알수가 없군요. 상당히 값어치를 하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제목때문에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C 프로그래머를 위한" 당연히 C를 알고 있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C++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선 C를 먼저 익히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한번에 C++책으로 배우기엔 무리가 있지요. C는 기본 중의 기본!! 바둑으로 치면
"C와 C++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내용보기
다른 책들은 리뷰가 많은데 이 책은 리뷰가 없는지 알수가 없군요. 상당히 값어치를 하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제목때문에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C 프로그래머를 위한" 당연히 C를 알고 있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C++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선 C를 먼저 익히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한번에 C++책으로 배우기엔 무리가 있지요. C는 기본 중의 기본!! 바둑으로 치면 '정석'입니다.그러면 C를 익히고 난 뒤에 C++책으로 공부는 해야겠는데 마땅한 책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책은 매우 두껍기도 하거니와 C부분이 중복되는 게 상당합니다.(물론 기초를 단단히 한다는데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두꺼운 C++책 완독이 참 버겁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우선 책이 얇습니다. 그렇지만 날림빵은 절대 아님니다. C++의 중요한 부분만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C++책에서 대충 넘어가는 부분도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C++책들은 초보자가 보기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이 책으로 우선 공부하신다면 C++에 대한 어느정도의 감이 잡힐것을 확신합니다. 그러면 이책이 정말 좋은가? 물론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가끔씩 오타나 오역이 보이기도 합니다(한빛미디어 홈페이지에서 오탈자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사 보는 것이 유익하다 입니다."Practical C++ programming" 책은 앞부분은 C부분이라 이해가 쉽지만 본격적인 뒷부분은 대충대충 설명이 되어서 이해하기가 참 힘듭니다. 초보자는 정말 보기가 힘듭니다. 이 책을 먼저 본후 보시면 이해가 잘 됩니다. 이책은 C++의 핵심인 객체지향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으며 클래스부분은 아주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거의 책을 통 틀어 클래스만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끔씩 보이는 역자의 용어에 대한 설명도 이해를 도와줍니다. 두꺼운 책을 오랬동안 보는 것도 좋지만 얇은 책을 통해 빨리 감을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d****9 200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