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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운에 맡기는 투자가 아니라 철저하게 데이터와 전략을 기반으로 한 가치투자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ㅋㅋ 시장 흐름 속에서 저평가된 우량 기업을 골라내는 안목을 거시적으로 짚어주네요. 멘탈을 단단하게 잡고 제대로 주식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께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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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는 이미 절판이 되어서 시중에서 구할수가 없는 책인데 드디어 개정판이 10년도 넘어서 발간이 되어서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바로 단숨에 읽게 되었는데 명작 답게 주식에 대한 모든것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정확한 예제를 덧붙여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두고 두고 읽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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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가 맨 처음에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다가 소문으로 유명한 책이라고 들어서 구매를 하고 싶었으나 이미 절판이 된 책이라서 구매를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에 전략적 가치 투자를 구매 하게 되어서 매우 뜻 깊고 책의 내용을 읽어보니까 역시 명저 답게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했다. 앞으로 두고 두고 읽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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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투자를 통해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라고 했다. 투자자가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험 관리는 필수다. "그래서 위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데?"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위험을 시장 위험, 종목 위험, 인생 위험 크게 3가지로 나눈 후, 각 영역별 다양한 전략들을 데이터를 통해 검증한다. 개정판에서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1. 문턱이 낮아졌다. 구판에서는 일반 투자자로서 책을 읽었을때 복잡하거나 불필요하다 느낀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이 덜어져 입문자 레벨에서도 읽기 수월해졌다. 2. ‘리메이크’라는 표현에 걸맞게 틀은 유지하되 새로운 내용이 많다. 개정판 저자의 그동안 연구한 내용, 그리고 고심의 흔적이 보인다. 구판을 읽은 독자라 하더라도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이다. 3. 최근 연도까지 백테스팅 결과를 보여준다. 박스피 국면과 코로나 시기의 상승장, 하락장이 모두 포함되어있다. 횡보장에서는 어떨지 원웨이 장세에서는 어떨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책의 강점은 실용성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이론 설명에 그친 책들이 많은데 '전략적 가치투자'의 내용은 실제로 응용이 가능하다. 제시된 전략들을 그저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위험 성향에 맞게 활용한다면 실제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2장과 5장의 내용을 추천한다. 그동안 많은 투자서를 읽었는데 '전략적 가치투자'는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다. 투자를 목돈으로 하든 적립식으로 하든 일정 금액을 넘어서면 결국 자금 배분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몇 종목으로 분산하는게 합리적일까 등등 어느 시점에서 큰 틀에서의 고민을 해야할 때가 온다. 이 책의 내용이 무조건 정답이다 라기보다는 저자가 찍어놓은 발자국을 보고 내 관점에서 함께 고민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이런 부분이 구판도 절판된 이후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은게 아닐까 싶다. 사실 워렌 버핏도 시장이 과열 됐을때 현금 비중을 늘리고, 시장에 공포가 만연 했을때 주식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자금 배분을 해왔다. 버핏 인디케이터를 활용했든 인간지표를 활용했든 버핏 역시 그만의 기준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했다고 볼 수 있다. 버핏 만큼의 통찰력이 없는 일반 투자자로서는 퀀트로 전략을 검증하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리고 번거로운 퀀트 검증 작업을 이 책으로 1차적으로 하고 본인만의 전략은 gpt 같은 ai도구를 활용해서 스스로 검증하면 될 것 같다. 개정판은 이틀에 걸쳐 완독했으며 구판만큼 좋은 책이라고 본다. 입문자와 숙련 투자자 모두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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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켄피셔, 하워드막스와 같은 투자 구루들의 책과 서신을 많이 읽는다. 다만, 이들의 투자 철학을, 내가 가진 시드머니, 혹은 내가 갖고있는 투자 성향을 가지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각자 역량에 맡겨져있다. 이 책은 그러한 구체적 실천전략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정말 귀하고 알찬 책이다.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대학생들, 직장인들, 혹은 그동안 투자를 해왔으나 주먹구구식으로 해왔던 투자자들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꼭 일독을 권한다. 국내 투자업계의 큰 어른이었던 신진오 회장의 투자 철학이 담겨 있던 고전이, 젊고 실력있는 애널리스트이자 성공한 투자자인 이상민 소장의 날카로움과 만나면서 더욱 완벽한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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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 읽으면서 투자 전략의 조합 가능성이 신선했음. 베타투자와 가치투자 대가들의 접근을 비교하며 20가지 방법의 장기 수익률 분석이 직관적이고, 자산배분 아이디어가 실용적임. 실제 사례가 풍부해서 설득력 있지만, 이론 설명이 길어 실전 적용이 다소 추상적임. 입문자에겐 유익하나 중급자라면 보완 자료 필요할 듯. 그래프 활용이 좋았지만 더 세밀한 데이터가 아쉬웠음.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투자 가이드지만, 속도감이 느림. |
| "‘주식의 가치’를 파악하는 일은 결국 ‘기업의 가치’를 파악하는 일로 연결된다. 주식의 가치는 기업의 가치 외에도 시장 분위기 등 기타 요소의 영향을 받지만,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은 기업의 가치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말은 쉬운데 실제 해보면 어려운 가치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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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책을 읽으면서 가치투자서를 읽을때 고 신진오라는 분의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나같은 뜨내기가 느끼기에도 상당한 이름값과 존경을 받는 대상이라는걸 알수있었다. 그분의 대표작인것 같았고 개정판이어서 기쁜 마음에 읽어보았다.단기투자에서 가치투자로 바뀌어가는 나의 투자성향에 도움을 주리라하면서 읽었다. 여러가지 방법중에 무엇이 나와 어울릴까?어떤방법을 택해야하지?하는 생각에 답할수는 없었다.아직 내공도 부족하고 특히 책이란게 한번읽고 두번읽고 세번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르기때문에 이책을 구입하려하는,읽으려고하는 분에게 이책은 이래요 하지는 못하겠다.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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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9년 첫 출간된 뒤 2025년 개정판으로 재출간된 책으로 절판된 후 중고가가 높게 형성되어 다소 구매가 어려웠으나 개정판이 나오면서 기다리던 책이라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고인이 되신 신진오 선생님의 투자철학을 배워보고자 기대를 많이 하였으나 시대도 변하고 투자할 곳들도 다양해지고 많은 것이 변했다. 사실 가치투자를 배우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투자 방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투자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투자 방법의 다양성에 대해서 책을 읽는 분들이 본인에 맞는 투자 방법을 읽힐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는 듯 하다.별3개를 준 이유는 가치투자 방법에 대해서 기업의 가치를 연구하고 저평가된 기업을 선별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기대하였으나 Risk를 최소화하면서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뿐, 정작 가치투자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을 배울수 없어 아쉬웠으며, 또한 투자 기간을 1996년부터 2023년까지 예를 들었는데, 약 27년여간 투자했을 때 최소 투자금액이 다양한 투자방법을 적용하였을 때 몇%의 수익이 될지 시뮬레이션 하는 내뇽들이 많았는데, 27년이면, 10대나 20대나 30대나 투자하는 나이대마다 다르겠지만, 30~40대에 투자하면 거의 노년에 이르기까지 뒤 늦게 성과의 기쁨을 맛보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5년, 10년, 20년 등 투자를 이어가면서 가치투자를 하는 다양한 방법들, 기업의 적정한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들이 없어서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