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온통 스트레스로 가득하다. 하루라도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날을 상상할 수는?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해탈한 사람은 그렇지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스트레스 퇴치는 항상 나의 고민거리다. 참을 인자를 책상에 붙여놓아도 참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는 없다.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지긋지긋한 스트레스가 스승이라고? 그럴듯한 말이기도 하다. 책 속에서는 스트레스를 잘 다루는 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좋은 길 안내라고 해서 꼭 길을 제대로 찾거나 목적지에 잘 도착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안내를 받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차이가 난다. 나는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한번 해볼 심산이다. 어디 손해 볼 것이야 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