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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대단하다! - 어린 왕자 그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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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다 보면 "아이들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하고 가끔씩 놀랄 때가 있다. "유퀴즈"에서 아이들과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아이들은 답을 알고 있구나! 저렇게 살면 좋겠다. 너희가 어른보다 더 낫다."라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아이들은 순수하다. 그 순수함만큼 정말 놀라운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성경에도 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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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다 보면

"아이들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하고

가끔씩 놀랄 때가 있다.

"유퀴즈"에서 아이들과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아이들은 답을 알고 있구나! 저렇게 살면 좋겠다.

너희가 어른보다 더 낫다."라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아이들은 순수하다.

그 순수함만큼 정말 놀라운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성경에도 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했다.

나의 어릴 적을 생각해 보면

참 기발한 말을 많이 했었다.

어쩌면 어른들이 아이들의

능력과 생각을 제한하는 것은 아닐까?

예전에 다음에서 봤던 "킨더 삼국"이라는 웹툰이 생각난다.

주유가 마지막화에서 희대의 천재였던 제갈량에게

왜 시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느냐고 묻는다.

이어서 제갈량이 이런 말을 한다.

"이렇게 엄청난 능력으로 멋진 경기를 하는 것도...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것도...

어른이 되면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걸...

차분히 설명해줄 생각이야...

앞으로 다가올 평범한 인생에 대해...

전승불복.

전쟁에서 한번 거둔 승리는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세상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금 승리에 도취되지 말고...

더 큰 미래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재능과 잠재력을

어쩌면 어른들의 입장에서 재단하고

한계를 정해주는 것은 아닐까?

더 큰 미래를 아이들은 보고 있는데

그 미래를 못 보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한계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 경험이 아이들을 평범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어릴 적 만화책을 학교에서 몰래 보다 걸리면

선생님들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쓰잘데기 없는 것 읽을 시간에 공부를 해라!"

하지만 지금은 만화나 소설, 영화 등이 문화를 선도한다.

(K-Pop도 물론 유명하다.)

모든 웹툰, 웹소설 작가들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유명한 웹툰, 웹소설 작가들은 엄청난 돈을 벌기도 한다.

거기다 웹툰은 이제 일본으로 수출까지 되고 있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다.

세상은 변하고 무엇이 더 중요한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어린이의 입장에서

어린이의 말을 소중하게 들어주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내가 그런 상처주는 말을 했었다면 진심으로 미안...

YES마니아 : 골드 h****9 2021.05.16. 신고 공감 1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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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그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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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통하여 어른들에게 지혜를 주었던 프랑스 문학의 불후의 명작, 셍떽쥐 페리의 어린 왕자를 그 후의 이야기로 이어 쓴 소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었다. 이상의 날개를 서울대 출신의 여류작가는 다시 쓰는 날개라는 소설로 개작했었다. 하물며 세계적인 문학국가인 프랑스의 그것도 세계적인 거장 셍떽쥐 페리의, 그것도 세계적인 명작 어린 왕자인데 말이다.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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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통하여 어른들에게 지혜를 주었던 프랑스 문학의 불후의 명작, 셍떽쥐 페리의 어린 왕자를 그 후의 이야기로 이어 쓴 소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었다. 이상의 날개를 서울대 출신의 여류작가는 다시 쓰는 날개라는 소설로 개작했었다. 하물며 세계적인 문학국가인 프랑스의 그것도 세계적인 거장 셍떽쥐 페리의, 그것도 세계적인 명작 어린 왕자인데 말이다. 배경은 달라졌지만 여전히 동심을 통하여 어른들에게 지혜를 주는 형식으로 쓰여졌다. 어린 왕자는 그 후 이야기도 재밌었다.

YES마니아 : 골드 c****w 201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