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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을 돌아보면 누군가에게서 무한정 사랑을 공급받을 수는 없습니다. 아마 그래서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고, 신이라는 절대적 사랑의 대상을 찾으려 했던 게 아닐까요? 그런데 만약 그런 사랑이 이미 내 안에 충분히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더 이상 외부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충만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 읽은 책이 바로 이런 깨달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분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었지요. 오늘은 그 책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책 제목은 "사랑하라, 나를 잃지 않도록"입니다. 1997년 처음 출간된 뒤 지금까지 전 세계 52개 나라, 4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미국 내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10년 이상 이름을 올린 작품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유행을 넘어 꾸준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건네온 책이지요. 저자 돈 미겔 루이스는 멕시코 출신으로, 고대 톨텍 전통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이 두려움에서 벗어나 사랑과 자유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글을 써온 작가입니다. 책의 흐름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반부에서는 관계 속 상처와 결핍의 근원을 짚으며, 그 원인이 타인이 아닌 내 안의 믿음과 자기 거부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중반부에서는 두려움의 길과 사랑의 길, 결핍과 충만, 몸과 마음의 조화를 다루며 사랑을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후반부로 가면 삶을 하나의 ‘꿈’으로 바라보며, 그 꿈을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다시 써 내려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먼저 "그는 내게 상처 주지 않았다"에서는 아르테미스 이야기를 통해 상처가 타인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집착과 믿음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알게 해줍니다. 또 "나는 당신을 바꾸지 않겠습니다"에서는 진정한 사랑이란 상대를 바꾸려는 욕망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합니다. "결핍은 끝났습니다" 장에서는 ‘마법의 주방’ 비유를 통해 사랑이 밖에서 얻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서 끝없이 샘솟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나를 잃어버린 순간들"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우리가 어떻게 본래의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자아를 잃어버리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긴 상처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상처는 외부가 아니라 내 안의 믿음과 집착에서 비롯된다는 점, 사랑은 밖에서 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존재한다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 결핍이 아니라 충만함에서 시작되는 사랑이야말로 자유로 이어진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분들, 관계 속에서 쉽게 상처받고 흔들리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종교적 신념과 상관없이 "사랑"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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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출신 작가이자 톨텍 지혜 전승자인 돈 미겔 루이스는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에서 내면의 신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고대 톨텍 문명에서 이어져 내려온 지혜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며, 사랑과 자기 수용,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했다. 책을 읽으며 먼저 톨텍이라는 이름이 생소했기에 그들의 역사와 사상을 살펴보았다. 톨텍은 수천 년 전 멕시코 남부에서 ‘지혜를 찾는 사람들’이라 불리며 삶의 방식을 가르친 집단이었다. 그들의 가르침은 종교라기보다 실천적 철학에 가까웠다. 깃털 달린 뱀의 신 케찰코아틀과 밤과 마술을 상징하는 테스카틀리포카의 갈등 이야기는 후대 아즈텍 신화에도 깊이 스며들었다고 했다. 저자는 이러한 오래된 지혜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내면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사랑을 사냥하고, 행복을 사냥하며, 심지어 신을 사냥합니다. 그러나 신은 밖에 있지 않습니다. 신은 바로 우리 안에 있습니다.(22쪽)”라는 부분이었다. 우리는 흔히 사랑과 평화를 외부에서 찾으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이 내 안에 이미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 대목을 읽으며 나 또한 그동안 바깥에서만 의미를 찾으려 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법을 일깨워 준다. 다른 사람을 싫어하면, 그 사람에게서 떠날 수 있습니다. 어떤 무리를 싫어하면,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싫어하면, 어디로 가든 소용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도, 자신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155쪽) “어디를 가도 자신은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문장은 오래 마음에 남았다. 누군가를 싫어하면 그 자리에서 떠날 수 있지만, 자신을 싫어하면 어디로 가든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저자는 명확히 했다. 비교와 결핍 속에서 스스로를 미워했던 순간들이 떠올라 오래 곱씹게 만들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이 메시지가 더욱 깊이 다가왔다. 저자는 아이들이 과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듯,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라고 조언했다. 과거에 머물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는 태도야말로 삶의 본질이라는 말이었다. 스토아 철학이 강조하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는 가르침과도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은 명상, 철학, 심리 치유를 두루 아우르며 오래된 지혜를 현대적 삶에 접목시켰다. 비교와 결핍에서 벗어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관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톨텍의 가르침은 시대와 장소를 넘어 인간에게 필요한 본질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톨스토이의 대표적인 소설 안나 카레니나의 처음 문장처럼 “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비슷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다르다”가 떠올랐다. 결국 인간답게 살아가는 길은 어느 시대, 어느 문화권에서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은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낄 때, 관계 속에서 자꾸만 흔들릴 때 꺼내 읽기 좋은 책이었다. 사랑과 자유를 찾는 일은 결국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일이라는 사실을 저자는 일깨워 주었다. 이 책을 통해 내면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깊어졌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오래된 톨텍의 지혜가 오늘의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이 한 권이 증명하고 있었다. |
날카롭게 매서운 매일의 일상생활에서 상처입은 자신을 어떻게 위로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나요? 보통은 너덜너덜해진 내 마음과 정신을 붙잡아 세워줄 주변 상황들에 대한 비판과 불평을 늘어놓아 스트레스를 풀어내었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나 자신을 먼저 진실되게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있었습니다. 그들이 지켜온 삶과 지혜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내어주고 있습니다.
올바르다 생각되는 태도를 톨텍의 지혜에 기반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말하여 읽는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기도 합니다.
않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나를 놓지 않는 법들, 상처를 꺼내 돌보는 기술, 그리고 사랑과 기대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어떻게 다독일지에 대한 조언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해서 일렁이던 내 마음의 물결을 잔잔하게 잠재워 줄 따뜻한 말들이 가득 담겨진 책이랍니다.
마지막에 이런 페이지가 나옵니다. 네, 책의 이야기로 '나' 라는 보물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필요한 순간, 한 줄만 펼쳐도 괜찮을 그런 위로를 찾는다면 이 책을 조용히 권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라그리고나를잃지않도록 #톨텍 #스노우폭스 |
| 우리는 세상의 있는 풀들부터 저 태평양 너머 있는 미국의 유혈 사태까지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살아가지만 장작 자기 자신의 마음조차도 알지 못하는 삶. 속에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근원의 한 조각으로 스스로를 이해하고 인식할 때 그 풍요로움을 느낄 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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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나를 잃지 않도록』은 제목 그대로 사랑 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흔히 우리는 사랑을 하면 상대에게 모든 것을 맞추고 헌신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작 중요한 ‘나 자신’을 잃어버리곤 한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차분하게 짚어준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 닿은 것은, 진정한 사랑은 상대를 위해 나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존중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였다. 저자는 자신을 소홀히 하면서까지 이어가는 관계는 결국 양쪽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상대를 사랑하기 위해서라도 먼저 나를 사랑하고 돌보아야 한다는 점이 마음 깊이 새겨졌다. 최근 들어 자존감이 낮아지고, 내 감정과 욕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타인에게만 신경 쓰던 나를 돌아보게 됐다. 책을 읽고 나니, ‘나도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고, 작은 습관부터 스스로를 아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타인을 사랑하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 결국 그 출발점은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사랑 때문에 지치고, 자존감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동시에 단단한 조언을 건네는 책이다. 나처럼 스스로를 돌보는 힘이 필요했던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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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랑하라그리고나를잃지않도록 #돈미겔루이스 #스노우폭스 #삶의지혜 #도서추천 톨텍의 삶과 사랑의 예술 멕시코 출신의 작가이자 톨텍 지혜 전승자인 돈 미겔 루이스가 전하는 톨텍의 지혜를 담은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을 만났다. 톨텍은 사랑과 영혼의 예술가라는 수식답게 이 책에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그 사랑 속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있음을, 꿈을 꾸면서 살아야 함을 보여준다. 🏷️ 중요한 것은 타인의 모든 의견이 아니라, 내 마음이 뭐라고 말하느냐입니다. 나는, 내 마음이 뭐라 하든,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내가 아름다워지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이미 내 안에는 필요한 모든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p.39 삶에서 사랑은 빠지지 않는 요소이며, 그 사랑 중에서도 자신에 대한 사랑을 하는 것이 가장 먼저다. 누군가 나를 아름답지 않다고 말할지라도 자신에 대한 아름다움을 의심하기보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을 수도 있다. 우리는 행복하기를 바라며,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진정으로 행복을 안겨주는 것일까? 자기 안에서 우러나오는 사랑만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결국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때로는 사랑에 아파하고 상처받은 그 순간의 기억을 지울 수는 없지만, 그 슬픔의 그림자 속에서 허우적거리기보다는 내 안에 남아서 살아 숨 쉴 사랑을 일깨운다면 나의 삶은 더 행복으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상처를 치유하고 기쁨과 자유를 회복하게 해주는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를 통해 새로운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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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반복으로부터 무뎌진 사랑이여 더딤을 겁내지 않고 늦었음에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지금 알게됐음에 기뻐하고 다시 할 수 있음에 환호하리라!!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고 언제까지라도 사랑을 할 수 있고 사랑이 우리의 시작과 끝에 함께함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자! 읽는 것으로 사랑을 출발선에 세우자!! 나를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나자신이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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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상처는 어디에서 오는가. 사람들은 사랑을 잃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상처 받았다고 믿는 순간조차 나는 조금도 훼손되지 않았다. 상처는 믿음이 만들어 낸 그림자일 뿐. 나는 한 번도 사라지지 않았다. 본래부터 완전한, 나는 사랑 그 자체다. ㅡ 1️⃣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사랑을 말하면서도 동시에 두려워질 때가 있다. 상대에게 상처받을까 봐, 버림받을까 봐, 그럴수록 나에 대한 확신과 존재감은 점점 사라진다. . 이 책은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 "사랑은 왜 두려움이 되는가" "어떻게 하면 자유로운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은 상처와 두려움 속에서 흔들리는 나를, 깨어 있는 사랑으로 이끄는 길을 보여준다. ㅡ 2️⃣ 사랑은 자유에서 시작한다 흔히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동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상대를 통제하거나, 내 안의 결핍을 채우려는 시도일 때가 많다. . 이런 관계는 두려움 위에 세워지는 것이기에 결국 나와 상대 모두 불안한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다. . 그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만이 이해의 시작이 된다. ㅡ 3️⃣ 길들여진 믿음에서 벗어나기 작가님이 강조하는 하나의 핵심은 어릴 적부터 내면화한 길들여진 믿음과 자아 이미지이다. . 스스로 억압하는 것들 속에서 잘못된 믿음을 해체하고 조건 없는 자기 수용을 통해 나아가야 한다. . 사랑의 출발점은 타인이 아닌 자신을 잃지 않는 것에 있다. ㅡ 4️⃣깨어있는 의식으로의 초대 읽는 동안 명상과 같은 깨달음을 준다. “이미 사랑 그 자체인 나”라는 진실을 받아들이며,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존재의 의미를 발견해야 함을 일깨운다. ㅡ 🦋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거절할 용기가 없어서, ‘내가 조금만 참으면 평화로울 거야’라며 스스로를 달래왔습니다. . 🦋 그런 생각들로 최근까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마음들을 애써 부정했습니다. . 🦋 그러다 인생의 큰 변화를 겪으며 비로소 마음속 깊은 구멍을 마주했습니다. . 🦋 못나 보이는 내 모습조차 제대로 돌봐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 그때부터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 🦋 부모님의 기대와 주변의 시선에 휘둘려 살아온 인생을 이제는 제자리로 돌려놓고 싶습니다. . 🦋 이 책은 잃어버렸던 나의 시간들을 이야기합니다. 지워지지 않던 마음의 고통은 사실 그림자였을 뿐임을 알려줍니다. . 그리고 말합니다. . “깨어 있으라, 선택하라, 두려움을 넘어설 용기를 내라.” . 🦋 늘 누군가의 사랑과 인정을 갈망하던 마음은 이 책을 통해 충만함과 자유로 가득 채워집니다. . 🦋 머리로만 이해했던 문장들이 이제는 마음 깊이 스며듭니다. ㅡ ✨️✨️책 속 문장✨️✨️ 🔖중요한 것은 타인의 모든 의견이 아니라, 내 마음이 뭐라고 말하느냐입니다. 나는, 내 마음이 뭐라 하든,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내가 아름다워지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이미 내 안에는 필요한 모든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p.39 🔖상처를 만든 부당함이, 지금 이 순간에는 더 이상 사실이 아님을 아는 것.-p.60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에게 의미가 있고,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며, 당신의 깨어남을 돕는다고 느낄 때만 믿으십시오. 믿는 것은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입니다.-p.61 🔖당신이 나를 이용하려 들 때, 무시할 때, 불친절하게 대할 때, 싫습니다. 나는 언어적, 감정적, 신체적 학대를 감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당신의 꿈(의식,생각,개념)에 책임질 수 없습니다.-p.97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보는 것, 지금 내가 무엇을 선택하는 지를 아는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할 것입니다.-p.99 |
|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 책은 정말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도서입니다. 여러분의 주변 사람이 힘들어하고 있을 때 이 도서를 추천해 보세요. 저는 솔직히 도서 한 권이 이렇게 위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나무로 이루어진 책 한 권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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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사랑하라 그리고 나를 잃지 않도록 by돈 미겔 루이스 🌱 고대 멕시코의 영적 전통인 톨텍(Toltec) 인디언의 지혜! 인간이 두려움과 상처 속에서 벗어나 즉시 사랑과 자유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천년을 이어온 고대의 지혜가 있다. 고대 멕시코 툴텍 인디언들은 일찌기 "우리가 본래 상처받을 수 없는 존재임을 알았다" 현대인들은 늘 상처에 아파한다.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삶의 고통을 호소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사랑을 잃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툴텍 인디언들의 지혜에 따르면 상처받았다고 믿는 순간조차 우리는 조금도 훼손되지 않았다고 한다. 상처는 믿음이 만들어 낸 그림자일뿐 우리는 한번도 사라지지 않았으며 본래부터 완전한, 사랑 그 자체였다고. 톨텍의 지혜는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지만 전 세계의 모든 위대한 영적전통과 진리의 본질은 같았다. 그래서 문장 하나하나가 성경을 읽듯, 불교 경전을 읽듯, 철학서를 읽듯 마음이 평온해진다. 그는 내게 상처주지 않았다. 지금 이대로, 나는 완전합니다 나는 당신을 바꾸지 않겠습니다. 결핍은 끝났습니다. 눈을 뜨고 다시 나를 봅니다. 나의 꿈을 사랑으로 다시 쓰다 우리는 결국 사랑으로 돌아가는 존재다. 문장 하나만으로도 위로를 준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에서 이 문장이 가장 좋았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답다는 것. 한 사람의 아름다움과 또 다른 사람의 아름다움 사이에 우열은 없습니다. 단지,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이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아름다움은 하나의 믿음일 뿐입니다." 결국 내가 세상을 잘 살아가는 방법은 나만의 아름다움을 알고 다른 것과 비교하면서 우열을 가르지 않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차이이지 우열이 없다. 그리보면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자기 안에서 우러 나오는 사랑만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그렇게 사랑하겠는가? 천년을 이어온 톨텍의 지혜는 그냥 생긴 것이 아니었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고 첨단기술이 인간세상에서 중요해졌어도 사람의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더 시대에 지치고 상처받았다. 그 마음을 톨텍의 지혜로 치유해보자. 엄마의 손길처럼, 따뜻한 연고처럼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사랑의 지혜로. @snowfoxbooks #사랑하라그리고나를잃지않도록 #돈미겔루이스 #스노우폭스북스 🔅<본 독서인증은 스노우폭스북스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