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에게!" 내용보기
📚 [도서협찬] 살랑살랑, 마음이 흔들리는 날엔 🐾감정이 풍부한 고양이 시부는행복할 때도, 무서울 때도, 즐거울 때도꼬리로 마음을 표현해요.그런데 친구들이 자꾸 꼬리만 쳐다보자시부는 결심했어요.“이제 내 꼬리를 숨길래.”다른 친구들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기로 했어요.시부도 친구들 속에 섞이고 싶었거든요.그날 이후, 시부의 꼬리도시부의 마음도 조금씩 힘을 잃었어요.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에게!" 내용보기
📚 [도서협찬] 살랑살랑, 마음이 흔들리는 날엔 🐾


감정이 풍부한 고양이 시부는
행복할 때도, 무서울 때도, 즐거울 때도
꼬리로 마음을 표현해요.


그런데 친구들이 자꾸 꼬리만 쳐다보자
시부는 결심했어요.
“이제 내 꼬리를 숨길래.”

다른 친구들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기로 했어요.
시부도 친구들 속에 섞이고 싶었거든요.





그날 이후, 시부의 꼬리도
시부의 마음도 조금씩 힘을 잃었어요.
하루가 예전처럼 재미있지 않았어요.




💛 『감정 고양이』는 우리에게 말해요.
감정은 숨기지 않아도 괜찮다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줘도 된다고요.






시부는 꼬리로 마음을 이야기했어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어떤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할까요?
말로, 그림으로, 표정으로—
작은 방식이라도 좋으니, 마음이 닫히지 않도록요.






오늘은 시부처럼,
나의 감정도 살랑살랑 흔들려도 괜찮아요.🐱🌿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에게,
다정한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단단한 맘님 서평단 모집,
수줍은삐삐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나눕니다.



#감정고양이 #캄웨이퐁 #수줍은삐삐 #감정표현 #감정그림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5.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표현하는 건 좋은 일이에요.
"마음을 표현하는 건 좋은 일이에요." 내용보기
고양이 시부는 감정에 솔직하고 풍부한 고양이에요.수많은 감정들을 꼬리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하지만 시부도 다른 평범한 친구들 속에 섞이고 싶었어요. 눈에 띄지 않으려 감정을 꾹꾹 누르고 꼬리도 표현하지 않게 되었어요. ✍️좋은 거, 싫은 거, 화나는 거, 기쁜 거 이외에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나였다. 언제부터였는지도 기억은 안나지만 곁에
"마음을 표현하는 건 좋은 일이에요." 내용보기
고양이 시부는 감정에 솔직하고 풍부한 고양이에요.
수많은 감정들을 꼬리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하지만 시부도 다른 평범한 친구들 속에 섞이고 싶었어요. 눈에 띄지 않으려 감정을 꾹꾹 누르고 꼬리도 표현하지 않게 되었어요. 
✍️
좋은 거, 싫은 거, 화나는 거, 기쁜 거 이외에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나였다. 언제부터였는지도 기억은 안나지만 곁에 있는 누군가를 지키고 싶어서 웃었다. 계속 감정을 받기만 하는 사람이 되었다. 약하지 않으려고, 울지 않으려 이를 악물고 버티는 내가 되었다. 

📚
다른 고양이들처럼 평범하고 싶었던 시부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것도 무서운 것도 싫은 것도 꼬리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꾹 참았어요. 감정을 계속 참고 또 참고 담아오던 시부는 거센 감정의 파도가 밀려왔어요.
그제야 알았지요. 무조건 숨기는 건 쉬운 일도, 좋은 것도 아니라는 걸요. 

✍️
마음은, 감정은 지우려고 한다고 숨겨지지 않았다.
표현하지 않고 참기만 하다보니 표정을 감출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그림자 뒤에 숨는 사람이 되었다.

"나 아파요. 나 힘들어요. 나 좀 살려주세요."

부정적인 감정들을 그림자 속에 감추기만 하는 사람이 되니 마음은 온데간데 없는 껍데기만 남은 내가 되었다. 진작에 용기를 냈어야 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수많은 감정들을 가지런히 글로 모았다.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삶에 종이 한 장을 꺼냈다.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모두와 나누는 기쁨을 알았다.
부끄러운 일이 아니었다. 감추는 게 능사는 아니었다. 부딪치기 싫다하여 외면하고 산다고 지워지는 감정이 아니었다.

지금 함께 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나누는 것.
다정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것.
그냥 나다운 모습이 제일 편안하다는 걸 알았다.

부족하면 어때. 못하면 어때. 별거 아니라 여겼던 사소한 모든 일이 지금을 사랑하는 일이라는 걸 잊지말자.
s********1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감정그림책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감정그림책" 내용보기
#도서리뷰 검은색 꼬리로 표현 할 수 있는 모든것              🐈‍⬛ 현장에서 만난 아이 중 감정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이 많아요.좋아요. 싫어요. 안좋아요....수 많은 감정 중 이 세가지로 표현이 끝이더라구요.그래서 이거다! 싶어 읽어줬습니다🤣         🐈‍⬛ 까만 몸의 소유자 시부시부는 꼬리로 감정을 표현해요~배고플땐 유령이 나타나고,화가나면 고슴도치처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감정그림책" 내용보기
#도서리뷰 
검은색 꼬리로 표현 할 수 있는 모든것

     

     

    

🐈‍⬛ 현장에서 만난 아이 중 감정 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이 많아요.
좋아요. 싫어요. 안좋아요....
수 많은 감정 중 이 세가지로 표현이 끝이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 읽어줬습니다🤣

   

   

   

🐈‍⬛ 까만 몸의 소유자 시부
시부는 꼬리로 감정을 표현해요~
배고플땐 유령이 나타나고,
화가나면 고슴도치처럼 온 몸이 쭈뼛하고,
심심할땐 누워있고,
궁금할땐 물음표가 되는 시부의 꼬리
그런 시부가 주변의 불편한 시선을 받게 되면서
꼬리를 숨겼습니다.

시부는 주변 고양이처럼 변했을까요?

   

   

   

   

🐈‍⬛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반응을 보니
역시👍 였습니다.
제가 직접 표정을 지으며 읽었는데 특히 
늘어져있을 때, 배고플 때 반응이 핫했지요😁
감정과 표현의 다양함에 이야기나누고
고양이가 주인공이리 아이도 더 편하게
이해하였습니다!
다음 주 연습해보려 하는데 과연 어떤 변화가
올지 기대되는 오늘!

   

   

   

   

🐈‍⬛ 독후활동
》시간 : 아침 등원 후 첫 시간
》주제 : 지금 나의 기분은? 
》색깔은 검정색만 사용하기!

아이들의 작품을 보니 아이들의 성격이
그대로 표현되어있는걸 보니 더 재미있었던 시간!

   

   

   

   

🐈‍⬛ 오늘 만들어 본 나만의 시부그림은 
다음 주에 일주일의 시부책으로 변신시켜
보려합니다!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지 궁금하고,
가정에서 아이들과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고양이를 그리는거라서 부담없이 즐길것입니다🤩

   

   

   

#감정고양이 #테스토마스 #캄웨이퐁 #김지은 #수줍은삐삐 #감정그림책 #고양이그림책 #감정표현 #유아그림책추천 

🍁 감사합니다😍    thank you #단단한맘
🍁 감사합니다😍    thank you #수줍은삐삐

g**********a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모든 ‘어른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동화”
"“세상 모든 ‘어른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동화”" 내용보기
⠀⠀ 세상 모든 ❛어른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동화.여기 시부를 소개할께요.감정이 아주 풍부한 시부는모든 감정을 꼬리로 나타냅니다.기분이 좋으면 도르르 말리고화가 나면 털이 바짝 서지요.그러던 어느날,시부는 자신의 꼬리가 너무나 큰 관심의 대상이란걸 알고 감정을 꾹꾹 누르기로 합니다.다른 친구들처럼 조용히 간직하며 친구들 속에 섞이고 싶었거든요.하지만 그 후로 시부
"“세상 모든 ‘어른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동화”" 내용보기

⠀ 

세상 모든 ❛어른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동화.


여기 시부를 소개할께요.


감정이 아주 풍부한 시부는

모든 감정을 꼬리로 나타냅니다.


기분이 좋으면 도르르 말리고

화가 나면 털이 바짝 서지요.


그러던 어느날,

시부는 자신의 꼬리가 

너무나 큰 관심의 대상이란걸 알고 

감정을 꾹꾹 누르기로 합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조용히 간직하며 

친구들 속에 섞이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그 후로 시부는

마음이 좋지 않기 시작해요.


즐겁지 않고 불편한 마음들이 쌓여가죠.


그리고 마침내..

감정들이 한꺼번에 터지고 말아요.


감정을 표현할 때 

가장 행복함을 느낀 시부는

그때부터 친구들에게도

자기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어른이 되면서 솔직한 감정을 가감없이 표현하기란 

갈수록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정체모를 감정의 노예가 되어 휘둘리다가

서둘러 감추어 버리기 일쑤.


아이들의 감정은 언어로 해석되지만

어른의 감정은 어떨까요.


어느 순간부터 우린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물성의 의미로 대체하고 있진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화가 나면 매운것으로 

우울하면 달콤함으로

슬프면 소비로 치환시키듯

우린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물성으로 대처하며 살아 가는것 같아요.

⠀ 


❛감정의 흐름을 느끼고 명명하고 다스리는 일.❜


때론 ❛감정일기❜를 쓰며 삶을 회복하듯이

감정의 표출은 자신을 해석하는 언어가 되어 주기도   하죠.


애도에 대한 태도가 저마다 다르고

감정의 형태 또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기에

다만, 다른 형태의 감정들을 규정하지는 않기로 해요.

타인의 감정을 해치지 않으며 나를 표현하기로.

⠀⠀



🥨 이 책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함께 해도 좋은 그림동화에요~

이쁜 그림으로 힐링하며 감정 표현을 배워봐요~🤗




도서제공 @shypippi 

출판사 이름은 또 취향저격~💘


단단한 맘 @gbb_mom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수줍은삐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감정고양이 #테스토마스 #수줍은삐삐

#캄웨이퐁그림책 #그림책추천

#감정그림책 #그림책선물

a******7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을 숨기는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
"감정을 숨기는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감정을 참다 폭발해버린 고양이 ‘시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감정은 없애야 하는 게 아니라 돌봐야 하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 그리고 부모인 나 자신도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연습을 하게 되는 책이에요.
"감정을 숨기는 아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감정을 참다 폭발해버린 고양이 ‘시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감정은 없애야 하는 게 아니라 돌봐야 하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 그리고 부모인 나 자신도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연습을 하게 되는 책이에요.
s****0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 고양이??
"감정 고양이??" 내용보기
#도서지원요즘 저희 아이는 말을 정말 잘해요.기분이 좋을 땐 “엄마~ 좋아!”,속상할 땐 “싫어!” 하며 표현하죠.하지만 아직은울거나, 소리치거나, 장난감을 던지는 등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보여줄 때가 많아요.그럴 때마다 생각해요.‘이 감정을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그러다 만난 책이바로 『감정 고양이』예요.이야기의 주인공 ‘시부’는기쁠 때도, 화날 때도, 무서울 때
"감정 고양이??" 내용보기
#도서지원

요즘 저희 아이는 말을 정말 잘해요.
기분이 좋을 땐 “엄마~ 좋아!”,
속상할 땐 “싫어!” 하며 표현하죠.


하지만 아직은
울거나, 소리치거나, 장난감을 던지는 등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보여줄 때가 많아요.


그럴 때마다 생각해요.
‘이 감정을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
.
.
그러다 만난 책이
바로 『감정 고양이』예요.

이야기의 주인공 ‘시부’는
기쁠 때도, 화날 때도, 무서울 때도
감정을 꼬리로 표현하는 고양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다른 친구들의 시선을 의식해
감정을 숨기기 시작하죠.

꼬리를 억누르고, 마음도 감추면서
점점 답답해진 시부는
결국 참았던 감정을 ‘펑!’ 터뜨리게 돼요.

그리고 그제야 깨달아요.
감정을 표현할 때, 마음이 편해진다는 걸요.
.
.
.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느꼈어요.
아이가 감정을 표현한다는 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라는걸요.


감정을 숨기지 않고
“화났어”, “속상해”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아이의 마음은 건강하게 자라요.


그리고 그런 감정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그림책이에요.


아이 눈높이에서 감정을 보여주고,
말보다 따뜻하게 마음을 전해주니까요.
.
.
.
📚 책 『감정 고양이』는
감정을 배우고 표현하는 법을
부드럽게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감정을 말할 수 있는 아이는
마음이 건강한 아이예요.


📌 이 도서는 단단한 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수줍은삐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이미지 캡션
d***6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줍은 삐삐 그림책 02. 감정 고양이
"수줍은 삐삐 그림책 02. 감정 고양이"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감정을 다루는 법 알려주기, 정말 어렵다. 그런데 이번에 꼬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고양이 시부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감정 고양이〉는 작가가 지금까지 작업했던 사랑스러운 털복숭이들이 그림책으로 탄생한 첫 작품이다.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느끼고 표현하는 고양이 시부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냈다.”감정을 꼭 참지 않아도 괜찮아“이 한 문장이 이
"수줍은 삐삐 그림책 02. 감정 고양이"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감정을 다루는 법 알려주기, 정말 어렵다. 그런데 이번에 꼬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고양이 시부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감정 고양이〉는 작가가 지금까지 작업했던 사랑스러운 털복숭이들이 그림책으로 탄생한 첫 작품이다.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느끼고 표현하는 고양이 시부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냈다.

”감정을 꼭 참지 않아도 괜찮아“
이 한 문장이 이 책의 모든 걸 담고 있다. 고양이 시부가 꼬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얻게 될 것 같다.

✔️ 아이의 한 줄 평 : 감정 고양이 책은 표지랑 시부가 꼬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게 멋졌다.

👶🏻 “근데 감정을 꼬리로 표현하는 게 이상해. 우리는 뇌로 표현하는 거잖아”
👦🏻 “아니지. 감정은 마음으로 표현하는 거지”

감정을 말로 꺼내기 어려워하는 아이, 혼자 끙끙 앓는 아이에게 추천한다.

#수줍은삐삐 #수줍은삐삐그림책02 #감정고양이 #테스토마토 #캄웨이퐁 #김지은 #고양이 #시부 #감정 #표현 #감정그림책 #아마존베스트도서 #도서협찬
w****9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에 두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옆에 두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내용보기
고양이 털이 한올한올 살아있는 듯 생생한 그림! 마치 고양이 시부가 내 눈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것 같다. 감정을 너무 드러낸 것 같아 위축되고, 너무 억누르다가 폭발하는 모습이 꼭 내 모습 그대로다. 하루에도 수십번 느끼는 여러 감정들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 시부가 속상하고 화나는 감정을 다 녹여주는 듯하다~
"옆에 두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내용보기
고양이 털이 한올한올 살아있는 듯 생생한 그림! 마치 고양이 시부가 내 눈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것 같다. 감정을 너무 드러낸 것 같아 위축되고, 너무 억누르다가 폭발하는 모습이 꼭 내 모습 그대로다. 하루에도 수십번 느끼는 여러 감정들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 시부가 속상하고 화나는 감정을 다 녹여주는 듯하다~
j***9 202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정고양이, 시부
"감정고양이, 시부" 내용보기
#도서협찬 이쁜 그림책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해요!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말하고 표현하기❤️ 귀여운 그림책을 통해'감정 나타내기' 볼까요? 🌼시부는 항상 감정을 표현해요감정에 따라 꼬리가 달라요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하는데..모두 이상하게 쳐다봐요. 제 꼬리만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시부는 친구들과 함께 할려고감정을 꾹꾹 숨깁니다. 🌻인친님들은 감정을
"감정고양이, 시부" 내용보기


#도서협찬 이쁜 그림책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해요!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말하고 표현하기❤️ 


귀여운 그림책을 통해
'감정 나타내기' 볼까요? 







🌼
시부는 항상 감정을 표현해요
감정에 따라 꼬리가 달라요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하는데..
모두 이상하게 쳐다봐요. 


제 꼬리만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시부는 친구들과 함께 할려고
감정을 꾹꾹 숨깁니다. 







🌻인친님들은 
감정을 숨기면 어떤까요?



네, 맞아요! 



마음이 불편하고 
생활이 재미있지 않아요. 



감정고양이 시부도 그랬어요 




그래서 시부는
친구들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기 시작해요. 




우리
시부에게 감정 표현법 배워볼까요? 







🌷 
지금 너 감정은 어떠니? 
너가 시부라면 꼬리로
어떤 모양을 나타낼까? 

한 번 시부의 꼬리를 그려볼까? 
와~ 잘 표현하는데? 







<감정 고양이> 시부를 읽고
아이와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아이와 재미있는 독서시간이 될꺼에요 



YES마니아 : 골드 n*******2 202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시렁 1835 감정 고양이
"그림책시렁 1835 감정 고양이"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6.7.23.그림책시렁 1835《감정 고양이》 테스 토마스 글 캄웨이 퐁 그림 김지은 옮김 수줍은삐삐 2025.9.18.  어떻게 느끼는지 헤아리면서 마음을 다스립니다. 우리한테 몸이 없다면 느끼지 않습니다. 몸이 있는 모든 목숨붙이는 온하루를 낱낱이 느낍니다. 새도 벌레도 거미도 풀도 나무도 다 느끼면서 살아요. 다만, 느끼되 느낌만으로 바라보려고 하지
"그림책시렁 1835 감정 고양이"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6.7.23.

그림책시렁 1835


《감정 고양이》

 테스 토마스 글

 캄웨이 퐁 그림

 김지은 옮김

 수줍은삐삐

 2025.9.18.



  어떻게 느끼는지 헤아리면서 마음을 다스립니다. 우리한테 몸이 없다면 느끼지 않습니다. 몸이 있는 모든 목숨붙이는 온하루를 낱낱이 느낍니다. 새도 벌레도 거미도 풀도 나무도 다 느끼면서 살아요. 다만, 느끼되 느낌만으로 바라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덥다고 느끼기에 더위가 나쁘지 않습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서 무릎이 깨지기에 나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뜬금없이 뒷말을 하거나 돈에 얽매이는 무리가 판치더라도 그들을 나무랄 일이란 없습니다. 더우면 덥고, 다치면 다치고, 돈바라기로 살면 돈바라기로 살 뿐입니다. 그저 그 모습 그대로 들려주고서 지나갈 노릇입니다. 《감정 고양이》는 “Shibu's Tail”을 옮겼습니다. ‘시부’라는 고양이가 꼬리를 좋아하다가 싫어하다가 ‘좋고싫음’이라는 느낌을 내려놓는 길을 들려주는 얼거리입니다. 살갗과 몸과 뼈와 피로 느낍니다. 느낀 바를 속에서 삭이고 다독이면서 배웁니다. 배운 바를 삶으로 가다듬고 풀어내어 익힙니다. 느끼고서 배우고 익히는 길을 걷기에 비로소 마음에 담을 이야기를 한 자락 얻습니다. ‘앙갚음’은 늘 멍청한 짓이요, ‘안갚음’으로 피어날 적에 비로소 어진 살림빛입니다. 느끼기만 하려고 하기에 쉽게 타오르거나 식으면서 싸웁니다. 느낀 몸으로 삶이라는 길을 하루하루 삭이기에 모두 돌보고 풀면서 자라납니다.


#Shibu's Tail #TessThomas #KamweiFong


ㅍㄹㄴ


+


《감정 고양이》(테스 토마스·캄웨이 퐁/김지은 옮김, 수줍은삐삐, 2025)


감정이 아주 풍부한 친구지요

→ 아주 불붙는 동무이지요

→ 아주 잘 느끼는 아이지요

→ 아주 빛이 나는 아이지요

3쪽


꼬리는 시부가 모든 감정을 나타낼 수 있게 도와줘요

→ 시부는 꼬리로 모든 느낌을 나타내요

→ 시부는 꼬리로 모든 속내를 나타내요

4쪽


너무나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 너무나 눈에 띄는 줄 알았어요

→ 너무나 돋보이는 줄 알았어요

15쪽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는 듯해요

17쪽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서 남들의 눈길을 끄는 게 싫었지요

→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서 남들이 쳐다보면 싫었지요

→ 마음을 다 드러내서 누가 쳐다보면 싫었지요

19쪽


부글부글 끓는 마음이 가라앉진 않았어오. 오히려 점점 더 커졌지요

→ 부글부글 끓을 뿐 가라앉진 않아요. 오히려 더 부글거려요

→ 부글부글할 뿐 가라앉진 않아요. 오히려 더욱더 끓어요

24쪽


속상한 일은 훨씬 더 속상하게 느껴졌어요

→ 속쓰린 일은 훨씬 더 속쓰려요

→ 괴로운 일은 훨씬 더 괴로워요

28쪽


하나하나 쌓여 가기 시작했어요

→ 하나하나 쌓여요

→ 하나하나 쌓여 가요

30쪽


그사이 어디쯤에 있는 마음들도 모두 나누어야 하는 감정이라는 걸요

→ 그사이 어디쯤에 있는 마음도 모두 나누어야 하는걸요

→ 그사이 어디쯤에 있는 마음도 모두 나누어야 하거든요

37쪽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과 노래를 쓴다. 숲을 품은 시골에서 산다. 살림을 짓는 하루를 가꾼다. 《열두 달 소꿉노래》,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를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h*******e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