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곡에서 묻히는 창법은 라이브로 들을때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였다.
방한하여 공연하던 그의 모습이 이 앨범을 들을때마다 떠오른다.
정체성을 찾기위한 2집의 시도도, 3집의 새로운 창법도 그의 이름 크렉 데이빗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거 같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내가 좋아하는 흑인 가수..
에릭 베넷고 크렉 데이빗.
그들의 행보를 오늘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