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작품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성경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생각하면서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머지 않아 장차 일어날 사건이니 준비해야 합니다. 이 땅에 성령이 역사하는데도 미혹의 영이 역사하는데 휴거 후 이땅에 성령이 안 계시는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기 어려울 것이기에... 이러한 환란을 겪지 않고 소설 내용처럼 빛과 함께 휴거될 수 있도록 신앙생활 잘 합시다. 아멘. |
|
전신 소아마비를 가지신 "나 가진 제물 없으나" 복음성가를 작곡하신송명희씨 책이라 신뢰감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처음에 읽었을때는 큰 감흥이 없었는데 십년인가 지난후에 한번 더 들춰보는데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소설이지만 앞을 내다보는 예언서 같은 책입니다. 그래서 두려운 마음으로 주위분들에게도 선물해야겠다 싶어 여러권 주문했어요. 베뢰칩, 즉 666표에 대한 내용이 나와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마지막때에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꼭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
| 3년전에 책을 샀다가,,, 버렸어요. 허무맹랑하다고 생각에서요. 제가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했던건데 송명희님 탓했네요. 갑자기 유튜브검색하다가 최덕신님의 [나는 은혜로만 사는 자입니다]를 읽고 감동받았는데 그책에 송명희시인을 많이 언급해 주셔서 다시한번 [표]를 구매하게 되었고 강렬한 각성이 생겼어요. 제가 그동안 성령님의 말씀을 너무 가볍게 여겼다는 생각에 회개했습니다. 지금 바로 송명희 시인의 다른 책들도 구매할 예정이에요. 더드림 출판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
전쟁을 부르고 지나친 기독교적 마인드로 예루살렘을 회복하며 평화와 협상을 가장하는 절대 권력의 그가 적그리스도인 사실을 알리고 싶다. 딱 트럼프네요?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 미국 기독교인들의 적극 지지로 당선 트럼프가 나온 "포덤 대학교" 예수회가 설립, 트럼프 사위 자레드 쿠슈너의 666빌딩에 Lucent Technologies라는 회사가 입주 이 소설에도 나오는 두뇌칩 일론 머스크의 인간과 컴퓨터의 연결하는 두뇌칩 본 소설에 인간형 로봇이 나오는데 최근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는 섹스 파트너 로봇 만들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지금 기독교인들은 좌파 우파 정치 이념 싸움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
|
이 책을 쓴 작가님이 지인에게 이 책을 쓰고 난 후 말했다고 한다. 본 소설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의 1/10을 기록한 거라고. 이 책의 내용을 믿건 안 믿건 독자의 자유지만 심판의 때, 마지막 때는 다가오고 있는 것 만큼은 사실이다. 그리고 미국 지난 대선 후보 중 한명은 미국 시민들에게 생체인식칩을 넣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그리고 생체공학자들은 말한다. 인간에게 생체인식칩을 이식하기 가장 좋은 곳은 이마와 오른손이라고. 표를 안 받고 싶다고 해서 안 받는 게 아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는 자들은 다 받게 되어있다. 그러니 회개하여 거듭나서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폴워셔 목사님의 저서 좁은문, 좁은길 추천. |
|
책 앞부분에 이리 써있는데 이미 요한 계시록을 읽어서 그런지 환난 때에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손가락 하나로 타자를 쓰셨다는데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찬송을 많이 쓰신분이라서 그런가봐요. 사고로 장애를 갖게되신지는 몰랐어요.. 소설형식이라 금방 읽혔어요. 환난 때의 칩삽입 휴거 하나님 외의 적 그리스도 그레이신드롬 이란 책도 추천드려봅니다. |
|
다. 이 책을 쓴 동기가 주님의 강권하심으로 음성을 들었고, 소설로 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썼다고 한다. 인체 칩을 이야기하고 싶은거보다는 그 시스템으로 인간을 조정할 정권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했다. 소설은 칩을 거부하는자와 받아들이는 자들의 이야기다. 배도에대한 경각심을 주기위한 목적이었다면...이해는 되지만, 내용이 옛스럽고 빈약하다. 20년전 소설이라는점을 감안하면 이해는 된다. 20년전 이런 예언을 했다는것도 |
|
송명희 시인의 소설 '표'는 성경 요한계시록에 예언 된 말세의 징조와 환난과 재림과 천국을 바라보고 소설화한 작품이다. 성경에 예언 된 많은 것들이 성취 되었고, 이제 남은 것은 말세의 징조들과 환난과 재림과 천국이라고 말하고 있다. 끝을 알 때 지금 더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했던가? 그리고 이런 의문이 들었다. 마지막 때에 순교할 수 있을까?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지금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표를 받길 거부할 수 있을까? 표를 받는다면 영원히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환난의 이야기가 참 무섭고 절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