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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들이 추천하는 매뉴얼이라 신뢰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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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가 프로로 바뀌고 XP만 지원하고 DV와 HDV를 본격지원한다고 해서 맥으로 시도해 볼까 하다가 우리나라는 아직도 프리미어가 최선책이라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책을 골라야 하느냐였죠. 현장편집을 하는 분들이 대부분 김상준의 프리미어 시리즈를 추천하더군요. 실무자들이 추천하는 책이라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설명-예제-응용의 순서로
"실무자들이 추천하는 매뉴얼이라 신뢰가 갑니다." 내용보기
프리미어가 프로로 바뀌고 XP만 지원하고 DV와 HDV를 본격지원한다고 해서 맥으로 시도해 볼까 하다가 우리나라는 아직도 프리미어가 최선책이라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책을 골라야 하느냐였죠. 현장편집을 하는 분들이 대부분 김상준의 프리미어 시리즈를 추천하더군요. 실무자들이 추천하는 책이라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설명-예제-응용의 순서로 빠트리지 않고 기술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합니다,. 특히, 저같이 이 분야에 뛰어들려는 분들은 프리미어의 모든 기능을 익혀두어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이 꼭 필요합니다. 제대로 공부하려면 모든 설명과 예제가 있어야 하는 법이죠. 대부분의 프리미어 책들은 쉬운 기능들은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어려운 부분은 슬쩍넘어가거나 아예 빼먹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책은 절대 그러한 틈을 주지 않습니다. 편집실에서도 프리미어를 쓸 경우에는 항상 이 책이 옆에 있어야 마음이 놓일 정도입니다. 명성있는 저자가 쓴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h*****6 2005.08.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게 없을까? 하면 이게 있었구나하고 하고 제대로 알려주는 도서
"이게 없을까? 하면 이게 있었구나하고 하고 제대로 알려주는 도서" 내용보기
이게 없을까? 하면 이게 있었구나하고 알려주는 도서를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책을 고르는 데에도 상당히 까다로운 스타일인데, 두말할 것 없이 다 있군요. 대충 넘어가는 페이지가 없어 좋습니다. 거기다가 독자가 대충넘어갈까봐 노트까지 모든 섹션에 두둑합니다. 거 참... 문제는 디지털 영상이라는 분야가 그렇듯 짜깁기로 달려들어서는 개념이 안 잡힌다는 것인데, 이것은 시간을
"이게 없을까? 하면 이게 있었구나하고 하고 제대로 알려주는 도서" 내용보기
이게 없을까? 하면 이게 있었구나하고 알려주는 도서를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책을 고르는 데에도 상당히 까다로운 스타일인데, 두말할 것 없이 다 있군요. 대충 넘어가는 페이지가 없어 좋습니다. 거기다가 독자가 대충넘어갈까봐 노트까지 모든 섹션에 두둑합니다. 거 참... 문제는 디지털 영상이라는 분야가 그렇듯 짜깁기로 달려들어서는 개념이 안 잡힌다는 것인데, 이것은 시간을 투자하면 해결될 일이고... 또 시간이 지났어도 어느 한 부분을 찾아보면 다 들어 있으니 걱정할 일이 별로 없으니 좋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프리미어만큼 필수적인 도구도 없으니, 포토샵 익히듯 영상을 공부하려면 프리미어를 떼야 할 형편이니. 달려들어야 하겠지요. DV가 좋다고 박수친 지가 엊그제인데, HDV란 포맷이 차세대 영상포맷으로 자리잡으려나 봅니다. 아직 HDV 캠이 없지만 책에 신기술 신기능의 내용이 다 있으니 차츰 이 부분도 익혀보려 합니다. 프리미어는 가벼운 책 한 두권으로 가볍게 달려들어 실패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이참에 아예 가장 두꺼운 서적으로 골라버렸는데,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명성만큼 이름값을 하는 책입니다. 하긴 프리미어 하나만 7년째 시리즈로 내는 독보적인 바이블의 저자라고 하니 더 따질 것도 없어 보입니다. 프리미어가 기능이 많은 만큼 버거워보이기는 하지만 일단 핵심만 잡고 나면 기타 기능들은 책에 있는 예제와 함께 흐름을 잡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프리미어를 제대로 익히려는 분들이라면 크게 망설이지 마세요. 인터넷에 여기저기 잡식성으로 널려 있는 강좌들도 훑어 봤지만 거기서 거기고 일정 단계를 넘지 못하더군요. 이참에 제대로 한 번 프리미어 달려들어 볼 요량입니다.
l*****s 2005.08.1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