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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시즌만 되면 유럽으로 떠나느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부러움에 저절로 몸부림치는데 거기에다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라는 프로그램이 제 마음에 불을 지폈어요! 어찌나 한결같이 맛있게 먹던지 tv속으로 빨려들어갈 뻔@,@ 그래서 펼쳐든 책,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
일단 알아두면 좋은 지식 몰라도 사는데는 전혀 지장없는 지식이 첫 장에 등장하더라고요. 쓰윽~ 읽으면 뭐 조금 도움되는 정도?!
셰프가 이렇게 모델처럼 생겨도 되나요?! 반칙... 진짜 신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지네요.. 요즘 tv에 나오는 셰프들의 외모도 장난 아닌데.. 이 책 속에 나오는 셰프는 막찍어도 그냥 화보네요..
주소며 이것저것 다양한 정보들이 등장하지만... 정작 파리를 가지 않으면 무의미한 정보들...
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 책은 인생의 버킷리스트인 유럽여행을 간다면.. 캐리어에 꼭 담을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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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식가들의 도시 파리, 동생과의 유럽여행이 내년의 목표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파리라는 도시에 대한 그림이 그려졌어요. 저처럼 여행을 하며 의식주 중에 '식'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파리의 먹거리에 대해 미리 알아두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마레지구는 디자인용품들을 보기 좋은 곳이라 맛집이 별로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책에선 마레지구에 있는 맛집을 소개해주고 있어 너무 색달라요! 프랑스에 독특한 식재료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어서 정말 쓸모있는 책입니다. 기초적인 요리 설명도 해주는데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요리 전문가가 된 느낌이네요. 파리와 요리에 관심 있으시다면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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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파리~~ 언어에서 부터 요리, 베이킹 까지..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직접 파리에서 레스토랑 들을 선정해서 쉐프들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듣고 책을 만드셨기 때문에 정말 믿을만한것 같아요. 사진은 보너스~~ㅎㅎ 어느 지역으로 가면 레스토랑이 있는지 지도로 나와 있으니 찾기도 쉬울것 같아요. 파리에 가면 그 곳에 가서 꼭 먹어 봐야겠어요^^ 책을 읽다보면 너무 재밌어서 손에서 놓을수가 없네요^^ 정말 괜찮은 책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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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서평 http://blog.naver.com/whddms2004/220212692160
내용이 너무 알차고 정성이 보입니다. 파리 여행자에게도 좋은 가이드북이 될 거같고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생소한 재료 소개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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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는 요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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