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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 어렸을 적에 읽었던 책이였다
제목이 생각이 안나고 내용중에 사람들이 혜성이 마구 쏟아져서 눈이 멀게 되는 이야기였다는 것만 생각이 났다 친구들한테 물어보고나서 제목을 알게 되었다
눈이 멀게 된지 얼마 안되어서 괴기식물 트리피드가 나타나게 된다 어쩌면 이게 자연의 순리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사람들의 문명은 사라져가게된다 사람들은 문명을 다시 새우려 노력한다는 그런 내용이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이 책을 한번도 손에서 놓지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제목을 기억해두고 지금 다시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