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참여하게되고, 횟수가 매년 증가하는 회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을 목적으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당장 활용할 만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유사한 가치관을 가진 일본사람이 쓴 내용이라 많은 부분에 있어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회의를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