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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회계를 처음 배우며 회계 용어에 질려 포기하려던 저에게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한 줄기 빛과 같았어요. 이 책 덕분에 회계에 대한 진짜 관심과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 이 서평은 인디캣 블로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책 소개 ✨ 이 책이 특별한 이유 1. 회계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가이드 회계 기본 개념부터 가장 어려워하는 재무제표 보는 법까지,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는 쉽게 풀어내고, 자산·부채·자본 등 복잡한 항목들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이해를 돕죠. 2.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실제 회사에서 일어날 법한 예시와 이야기를 통해 지루한 숫자에 생기를 불어넣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머리에 쏙쏙! 기억에 오래 남도록 돕습니다. 3. 실전 중심의 재무제표 해독 단순히 이론을 넘어 재무제표 분석 실습 코너까지 제공하여, 독자가 스스로 재무제표를 해독하고 분석하는 실질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합니다. 💬 이 책을 만난 나의 이야기 국민취업제도로 회계를 시작했지만, 난생처음 접하는 '분개, 자산, 부채' 같은 용어에 번번이 좌절했어요. 그러다 이 책을 서평 기회로 만나면서, 가장 어려웠던 '재무제표'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명쾌하게 풀어내는 작가님의 힘과 스토리텔링의 마법 덕분이었죠. 이제는 이론을 넘어 실전 감각을 익히며 일상 속 회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어요. 취업, 창업, 투자, 주식 등 미래 설계를 위한 기본기를 확실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 이런 분께 강력 추천! 1. 회계 용어부터 낯선 '회계 왕초보' 2. 복잡한 개념 대신 '쉬운 설명+스토리텔링'**을 선호하는 분 3. 사업/개인 재무제표의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고 싶은 분 👎 이런 분께는 비추천! 1. 이미 회계 '기본 지식'을 충분히 갖춘 분 2. 아주 세부적인 '실무 적용 가이드'나 '고급 회계 분석 기술'을 원하는 전문가 책 속 한 줄 "실전 사례로 배우는 재무제표 해독법" #스케일업30분회계 #박순웅회계사 #라온북#인디캣블로그#서평단#도서관녀#도서관녀블로그#도로시#회계입문 #재무제표공부 #라온북 #사업가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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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참으로 편향되어 있다. 단순한 숫자 놀음, 세무사나 회계사들만의 전유물, 혹은 필요악 정도로 치부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스케일업 30분 회계>를 통해 만난 회계의 세계는 전혀 달랐다. 이 책은 회계가 기업의 현재를 비추고 미래를 예견하는 살아있는 언어임을 깨닫게 해준다. 회계 속의 매출액이라는 숫자 뒤에는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부채비율 뒤에는 경영진의 리스크 관리 철학이, 현금흐름 뒤에는 사업 모델의 지속가능성이 숨어 있다. 책에서 회계를 "우리 몸의 건강검진"에 비유한 대목이 특히 인상 깊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우리 몸의 상태를 말해주듯, 유동비율, 부채비율, 영업이익률은 기업의 건강 상태를 진단해준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자주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의 '건강검진표'를 들여다보고 있을까? "유동비율 50% 이상, 부채비율 1,000% 이하"같은 정부 지원사업 요건은 행정적 기준만이 아니다. 이는 기업의 재무 건강성을 판단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마치 운전면허 시험에 시력검사가 있는 것처럼, 사업을 영위할 최소한의 재무적 체력을 확인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의 백미는 '스케일업 회계 성장통'이라는 개념이다. 성장통이라는 표현이 절묘한데, 이는 기업이 성장하면서 반드시 겪게 되는 회계적 복잡성과 딜레마를 잘 표현한다. 개발비를 비용으로 처리할 것인가 자산으로 계상할 것인가, 재고자산의 가치 하락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매출을 언제 인식할 것인가 등의 문제들은 단순한 회계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전략과 철학이 반영되는 지점들이다. 특히 재고자산 연령분석을 통한 평가손실 산정 부분은 회계의 주관성과 객관성이 교차하는 지점을 보여준다. "창고에 있는 모든 '지우개'를 1 이 책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인 "이익은 꿈이고 현금은 현실이다"라는 문장은 회계의 본질을 꿰뚫는다. 손익계산서상의 이익이 아무리 화려해도, 실제 현금이 없다면 기업은 운영될 수 없다. 이는 특히 스타트업들이 자주 착각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매출액이 늘어나면 당연히 현금도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외상매출금이 회수되지 않거나, 재고자산에 자금이 묶여있거나, 투자비용이 과도하게 집행되면 '흑자도산'이라는 역설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현금흐름표는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가 말해주지 않는 기업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다.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투자와 경영의 경계는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털, 크라우드펀딩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이 등장하면서, 일반인도 투자자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동시에 스타트업 창업이 일반화되면서 누구나 경영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대 사회에서 회계 지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투자자는 투자 대상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어야 하고, 경영자는 투자자에게 자신의 비즈니스를 숫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전환사채, 상환전환우선주 같은 복잡한 금융상품들도 이제는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반적인 자금조달 수단이 되었다. 회계의 진정한 가치는 숫자 그 자체가 아니라 숫자가 말해주는 스토리에 있다. 매출총이익률의 변화는 시장 경쟁 상황의 변화를, 영업이익률의 추이는 경영 효율성의 개선 또는 악화를, 부채비율의 증가는 성장을 위한 레버리지인지 아니면 위험한 확장인지를 말해준다. 저자가 강조한 "영업이익이 기업 본연의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는 관점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영업외수익이나 일회성 수익으로 포장된 실적보다는, 기업의 핵심 사업에서 나오는 지속가능한 수익성이 진정한 기업 가치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회계를 과거의 기록이나 현재의 상태를 파악하는 도구로만 보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도구로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회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 투자자와의 소통, 정부 지원사업 신청, 은행 대출 등 모든 것이 결국 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특히 "경영자 스스로가 미리 개념을 숙지하고 세무 대리인과 소통하며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은 현실적이면서도 핵심적이다. 회계 전문가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경영자 자신이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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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 회계 공부를 해보려고 찾아본, 기존 회계 책들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에 머물렀었는데요. 너무 어렵거나, 너무 개념적이거나 그 두 가지 였습니다. 이 책은 '대표가 실제로 이 숫자를 보고 무슨 결정을 해야 하는가?'라는 사업가적인 / 대표의 관점에서 책의 내용을 끝까지 일관성 있게 서술해서 정말 좋았구요. 초기 창업자나 아직 매출이 크지 않은 사업자라면 Part 1까지는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혼자서 재무제표 읽을수는 있어야 하니까요! 이 책의 목차에서 느껴지는 깔끔함에서 이 책은 정말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목차별 세부 제목도 너무 어렵지 않고 접근하기 쉽고, 찾기도 쉬워서, 저같은 회계어린이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진짜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부분!! 요즘 정부지원사업 선정되어 수행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신데요. 이때 재무제표 처리를 제대로 안해놓으셨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제조 자체에 대한 비용을 수령하는 경우와 기계취득대금(자산)을 수령하는 경우, 2가지 대표적인 케이스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를 잘 해놓으셨어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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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비전공자인데 어쩌다보니 재무제표 분석할 일이 많은 직업을 갖게 되어 회계에 대한 ‘기초’서적을 여러 권 섭렵해야했습니다. 그 중에서 이 책은 발군입니다. 일단 무척 쉽게 쓰여졌습니다. 어려운 회계용어를 최대한 자제하면서 대화체를 이용해서 저자에게 직접 듣는 듯한 기분이 들만큼 술술 읽힙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볍냐하면 그렇지 않고 핵심 위주로 따박따박 내용을 전달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산은 비용이다’라는 포인트는 기존에 읽었던 책들도 얘기를 안 한 건 아니겠지만 이 책을 통해 가장 명쾌하게 이해하고 돌 위에 새기듯 머리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숲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작은 책임에도 디테일을 챙기려는 의지가 많이 보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생각해보니 이 책은 타켓이 분명한 책이라는 점에 그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스케일업하려는 경영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목표가 이 책에 실을 내용의 취사선택을 분명하게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력이 된다면 기업의 규모나 생애주기별, 분야별로 시리즈로 책을 내주신다면 기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박순웅 #회계 #스케일업 #스타트업 # 라온북 #raon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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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송받아서 책의 포장을 뜯었을 때 생각보다 작고 얇아서 놀랐습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판형의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230여 쪽 밖에 되지 않습니다. 재무제표를 잘 알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많은 책을 읽어봤습니다. 여태까지 읽은 회계 혹은 재무제표를 다루는 책 중에 더 얇은 책은 있었지만 이렇게 작은 책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책이 작고 얇다고 해서 책에서 다루고 있는 재무제표에 수월하게 다가갈 수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스케일업 30분 회계>>를 읽기 시작할 때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다른 책에서는 보통 가상의 회사 이야기로 풀어가는 경우가 많았고 복식부기를 처음 만들었던 이탈리아 신부가 등장했던 책도 있었는데,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재무제표를 다루는 책인데 엉뚱하게 소개팅 이야기로 시작니다. 소개팅 대상에게 자신의 경제 상황을 보여주고 또 다른 소개팅 대상과의 비교를 통해서 재무제표라는게 어떤 건지 보여줍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장은 재무제표에 대해서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고 있고, 3,4장은 헷갈리기 쉬운 개념들을 하나씩 설명해줍니다. 1,2장과 3,4장 제목이 나뉘어있는 것처럼 학습정리라는 항목으로 내용을 정리해주는 부분은 2장과 4장 끝에만 나옵니다. 크지도 두껍지도 않다고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책이 설명 자체를 자세하게 해준다거나 내용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케일업 30분 회계>>을 통해서 전환사채나 상환전환우선주 같은 개념에 대해선 처음으로 이해했습니다. 많은걸 다루기보다 꼭 필요한 몇가지를 쉽게 설명해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좋았습니다. 복식부기는 입력한 대로 출력된다는 저자의 말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외국어는 공부하는게 아니라 익히는 거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무제표도 외국어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어처럼 재무제표도 한 번 공부하는걸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시간을 들여서 익혀야할 대상이 아닐까 합니다.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거리감이 느껴지기만 했던 재무제표가 무언가가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 도구라는걸 확실히 알려줍니다. 책 한 번 읽었다고 얼마나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스케일업 30분 회계>>를 읽으면서 그동안 이해가 안갔던 개념도 확실히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재무제표에 대한 거리감이 조금은 줄어들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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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라는 말을 들으면 굉장히 어려울거 같지만 이책은 달랐다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부분부터 설명해주는 부분이나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배우는 회계~ 단순히 사이트에 가서 처리는 실무가 아니라 혼자서 천천히 들여다보고 공부할 수 있는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어서 좋았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저자이기에 다양하게 그리고 쉽게 배울 수 있었던 스케일업 30분 회계~ 하루에 30분씩만 읽어도 금새 감을 잡을 수 있고 실전에 들어갈 수 있는 딱 ! 회계에 중심적인 책~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어 추천합니다 ㅎ #회계 #스케일업30분회계 #박순웅 #재무제표 #회계기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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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생에 한 번은 재무제표를 만나라. ❞ 실전 사례로 배우는 재무제표 해독법 💬 책 표지에 '원숭이'도 이해할 수 있는 재무제표 이야기라고 쓰여있는데, 혹시나... 나는 원숭이만도 못할까라는 생각에 흠칫하며 책을 폈다.😅 사실 학부때 경영학 복수전공하면서 재무제표를 배웠었는데 그 때 참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했었다. 다 잊어버리고 있다가 모종의 이유로 재무제표를 봐야할 상황이 생겨서 공부해봐야지 싶던 차에 #박순웅 회계사님의 #스케일업30분회계 를 만나게 됐다. 회계 관련 기존 도서들은 어렵고 이론 위주라 금방 잊어버리는데 이 책은 진짜 핵심 필요 부분들을 쉽게 설명하며 실전 사례가 가득해서 스타트업 경영자는 물론 주식 투자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주식투자를 하며 투자 선정 기준을 세울 때나 또는 회사의 미래나 방향성을 판단할 때 이용하는 많은 지표 중에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어내는 방법을 이 책에서 많이 알게 되었다. 📖 p.6 _프롤로그. 복잡한 회계 이슈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20여 년을 회계와 함께해 온 저조차도 회계는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회계기준은 계속 변경되고, 수많은 거래를 회계라는 경영의 언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다양한 회계 이슈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머리 아프게 회계 공부에 파고들거나 복잡한 회계 지식을 연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전문가인 저희의 몫입니다. 이 책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공부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회계와 재무제표의 핵심 원리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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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분들에게 감히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이 회계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해, 회계를 공부하며 겪을 수 있는 '성장통'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기 때문이죠. 회계 초보자라도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책 내용은 우리 일상 대화처럼 쉽고 편안하게 이어져서, 회계라는 학문에 정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특히, 복잡해 보이는 회계 내용들을 시각 자료로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마치 책의 소개 문구처럼 **'원숭이도 이해할 수 있는 재무제표 이야기'**라는 말처럼, 어려운 재무 분석 내용도 가볍게 다루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랍니다. 그래서 기업 회계에 관심 있는 사업가, 투자가 분들은 물론, 평소 회계에 관심이 많았던 모든 독자 여러분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과 함께라면 회계가 더 이상 무섭지 않을 거예요!" ※ 이 서평은 라온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회계#두려움#회계기본기#기업성장통#재무제표#회계이슈#원숭이#회계솔루션#사업#투자#정부지원금#기업회계#박순웅회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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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타트업 이 알아야 할 기초 회게
책을 선택한 이유 스타트업 의 대부분은 데스밸리 라는 죽음의 골짜기를 넘지 못한다. 시장의 불확실성과 자금 부족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스타트업 은 세상에 뜻을 펼치기 전에 무너진다. 엔비디아 는 창업 후 실패를 거듭한다. 겨우 30일 가량 버틸 수 있는 재정 상태애서 사운을 건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면서 기사회생 한다. 폐업 30일 전이라는 엔비디아의 모토 에는 파산 위기를 겪었던 스타트업 시절의 절박함이 담겨 있다.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금 조달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체계적으로 자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회계 지식이 필요하다. 스타트업 을 위한 회계 처리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스케일업 30분 회계"를 선택한다.
1장 일생에 한 번은 재무제표를 만나라 1 에서는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번 돈인 수익, 쓴 돈인 비용을 보여준다.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경영 성과를 나타내는 보고서다. 재무상태표는 전체 재산인 자산, 갚아야 할 돈인 부채를 보여준다.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재산 상태를 나타내는 보고서다. 전체 재산인 자산에서 갚을 돈인 부채를 차감한 순재산이 자본이다. 수익은 영업수익과 영업외수익으로 구분할 수 있다. 매출은 기업 본연의 영업활동을 통해 획득한 영업수익이며, 영업외수익은 영업활동 이외로부터 획득한 수익이다. 비용도 영업비용과 영업외비용으로 구분한다. 영업비용은 영업수익 창출을 위해 지출된 비용이다. 영업외비용은 영업비용 이외의 비용이다. 영업이익은 영업수익에서 영업비용을 차감한 이익이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차감한 이익이다. 영업비용은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로 나눌 수 있다. 매출원가는 매출 창출을 위해 직접 지출되는 비용이며, 판매관리비는 관리부서 인건비, 복리후생비, 임차료 등으로 구성된다. 재무제표의 본질은 정보의 전달이다. 재무제표는 정보이용자 관점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이다. 매출총이익률은 제품이나 상품 자체를 팔아서 얻은 순수한 이익 수준을 보여준다. 전체 재산은 자산, 갚아야 할 돈은 부채,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재산이 자본이다. 부채는 남에게 갚을 돈이다. 회계는 부채를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이라고 표현한다. 유동이라는 개념은 돈이 되는 기간이다. 1년 이내 돈이 되는 자산을 유동자산, 1년 이후에 돈이 되는 자산을 비유동자산이라 한다.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을 유동비율이라고 한다. 부채비율은 자본 대비 부채가 몇 배인지를 보여주는 비율이다. 경영자 스스로가 재무제표를 펼쳐 놓고,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이 얼마인지, 수치가 외부의 요구를 충족하는지를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 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 등으로 언제든 은행에서 찾아 쓸 수 있는 돈이고, 매출채권은 거래처로부터 받을 매출 대금이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재무제표를 통해 회사의 모습을 파악하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 회사의 재무제표를 열어보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분석하며 미래를 계획해 본다.
2장 일생에 한 번은 재무제표를 만나라 2 에서는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것은 이익이고,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면 자본이다. 자본금은 주주들이 투자한 돈이다. 주식을 발행한 대가로 주주들로부터 대가로 받은 금액이 자본금이다. 결손금이 자본금을 잠식한 경우를 자본잠식이라고 표현한다.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또는 결손금으로 구성된다. 자본잠식은 결손이 발생해서 잉여금과 자본금을 잠식하는 경우다. 개발비의 실질은 손익계산서로 가야 할 비용이다. 자본잠식을 탈피하는 방법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답을 찾아보면, 투자를 받아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을 늘리거나, 이익을 내서 결손금을 줄이는 것이다. 재무상태표 와 손인계산서를 들여다보고 미리 점검하고 대비해야 한다. 주주가 출자한 돈은 반환할 필요는 없다. 타인으로부터 빌려온 돈은 갚아야 할 돈이다. 주식 발행으로 인한 자금 조달은 투자액을 갚을 의미는 없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감소한다. 경영자는 각각의 자금조달 방식이 재무제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숙지할 필요가 있다. 타인 자본은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고, 자기 자본은 지분율을 새로운 주주에게 내어주어야 한다. 사채 발행액을 통한 자금조달 방식은 타인자본 조달과 동일한 형식이다. 전환사채에는 사채라는 메뉴 에 전환권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추가된다. 전환권은 사전 약정된 조건으로 사채발행 회사의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다. 투자자가 주식 가치보다 낮은 금액으로 주식을 소유할 수 있다면 주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하다. 투자자가 전환권을 행사하는 경우 전환사채 이자와 원금을 갚지 않는 대신 지분율을 내어준다. 부채 비율이 개선되고, 갚아야 할 부채가 없어졌으니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유리하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낮아질 수 있음을 염두 해야 한다. 전환권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 수는 전환 가액에 의해 결정된다. 전환가액은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이루어지는 측면이 있으므로, 기업가치를 높게 설득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기업가치가 오르면 투자자에게 주식을 내어주어야 하고, 반대의 경우라면 정해진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는 시나리오를 경영자는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미리 숙지해야 한다. 상환전환우선주는 약정된 기간이 되면 채권처럼 상환받거나 발행회사의 보토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우선주식을 의미한다. 우선주는 배당이나 잔여재산 분배에 우선권을 부여하거나, 의결권이 제한된다. 상환권은 투자자가 투자한 돈을 갚으라고 기업에게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상환전환우선주의 법적 형식은 주식이다. 상환전환우선주 발행금액 중 액면 해당액은 우선주자본금, 액면초과 발행금액은 자본잉여금에 반영된다. 상환전환우선주는 발행 시점부터 기존 주주 지분율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상환전환우선주는 투자자의 선택에 따라 자본이지만 언제든 부채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영업수익, 매출액은 기업 본연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수익이다. 영업비용은 영업수익 창출을 위해 발생한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다. 영업수익과 영업비용 구분에 따라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으로 구분된다. 기업 본연의 성과를 보여주는 영업이익이 기업가치 측면에서 중요하다. 자산과 부채를 1년 기준으로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한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해서 구해지고,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으로 구성된다.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자기자본 조달, 남에게 빌려오는 타인자본 조달이 있다. 전환사채와 상환전환우선주의 자본조달 방식은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하는 자본과 부채의 성격을 모두 지닌다. 3장 스케일업 회계성장통 1 에서는 경영자는 재무제표의 기본을 알고 세무회계 사무소와 대화하고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복식부기는 거래를 두 개의 영역, 왼쪽과 오른쪽에 기록하는 방법이다. 자산은 돈이 되는 재산, 부채는 갚을 돈, 수익은 번 돈, 비용은 쓴 돈이다. 분개는 거래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 적는 것이다. 자산과 비용은 왼쪽, 나머지는 오른쪽에 기록한다. 재무제표 작성을 외부에 맡기는 경우라도, 재무제표 작성 책임은 회사에 있다. 스스로 챙기고 물어보고 필요한 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재무제표에 숨겨진 비밀 이야기를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자산은 가치 있는 재산, 부채는 갚아야 할 돈, 수익은 번 돈, 비용은 돈을 벌기 위해 쓴 돈이다. 자산의 가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며 비용이 되어 간다. 자산과 비용의 분류가 회계 오류가 될 수 있다. 자산의 가치 유무를 판단하고, 가치 금액을 산정하는 과정에서 회계 이슈 가 발생한다. 회계 오류는 성장 초기에 발견하고 수정해야 한다. 개발비는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발생하는 지출이다. 비용으로 표시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자산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자산으로 인식된 개발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각한다. 개발비는 회계기준에 규정된 일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자산으로 분류하며, 자산으로 분류된 개발비는 개발기간 이후에는 개발비상각이라는 비용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개발비를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는 회계기준 요건을 점검해 봐야 한다. 개발비 집계 내역은 모두 문서화 되어 있어야 한다 개발비를 자산으로 처리하면 순이익이 증가한다. 자산으로 처리된 개발비는 미래에 비용으로 다시 돌아오며, 자산화 요건을 검토하고, 장기적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유형자산 취득금액에서 점검해 봐야 할 회계 오류는 장부상 금액과 실물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손익계산서 감가상각비와 재무상태표 감가상각 누계액의 일치 여부다. 유형자산명세서, 자산관리대장 작성을 통해 재무제표에 반영된 자산의 실물이 존재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감가상각비는 자산의 장부가액이 가치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다. 올바른 감가상각비를 취득 시점부터 계산해서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으면, 재무제표에 표시된 자산의 가치는 줄어들게 되고, 기업가치 협상에 불리하다. 과거 누적된 금액을 한 번에 비용으로 반영할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과거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재고자산의 가치 하락분을 반영하지 않으면, 재무상태표의 자산이 부풀려지고 손익계산서의 이익이 과대계상 된다. 재고는 발생 시점부터 작성하고 관리해야 한다. 재고자산 업무 담당자는 재고자산의 순실현가치를 추정하고, 장부에 기재되어 있는 금액보다 낮은 경우 재고자산평가손실로 인식해야 한다. 재고자산 실물 검토는 회계 장부에 기록된 재고자산의 수량과 가치를 정기적인 재고실사를 통해 투명하게 보여준다. 매출채권연령분석표는 현금흐름 예측과 대손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회사가 고객에게 받아야 할 돈을 발생 시점부터 현재까지의 경과 기간에 따라 분류하여 정리한 표다. 대손충당금을 미리 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것은 회사의 재무 상태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투명성의 증거다. 가지급금은 대표이사나 임직원이 회사 자금을 사용한 것이며, 회사가 회수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대손상각비를 인식해야 한다. 선급금은 회사가 상품이나 서비스 를 공급받기 전에 미리 지급한 금액으로 회사는 미래에 그에 상응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를 받을 권리가 생긴다. 기타자산은 비용으로 처리해야 했을 금액을 자산으로 남겨두어, 회사의 재무 상태를 과대평가하는 결과를 낳는다. 자산 가치가 없는 지출은 비용으로 처리했어야 하지만, 손실을 숨기려는 의도 또는 회계장부 작성 오류 등으로 자산에 억지로 남겨두는 경우가 있다. 계정별 원장은 특정 계정의 모든 거래 내역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장부다. 경영자는 자산 가치를 상실한 지출을 미리 발견하고, 비용은 비용으로, 자산은 자산으로 투명하게 처리하여 장부에서 제거해야 한다. 4장 스케일업 회계성장통 2 에서는 현금주의 와 발생주의는 손익계산서에 매출을 인식하는 기준이다. 현금주의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을 작성한다. 발생주의는 거래가 발생했을 때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이다. 회계는 발생주의를 채택한다. 발생주의 매출은 현금의 유출입과 관게없이 거래가 발생했을 때 수익을 인식하는 방법이다. 경영자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 에 맞는 수익 인식 기준을 세부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을 기준으로 매출을 인식하고 있으나, 회계상 수익 인식은 발생주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총액법은 수익을 총액으로 인식하는 방법이며, 순액법은 거래에 대한 수수료 만을 매출로 인식하는 방법이다. 사업 모델에 따라 총액과 순액 중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인식할지 판단한다. 수익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분류하는 것은 회사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고, 투자자와 금융기관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데 필수적인 절차가 된다. 정부지원금은 사업 초기 중요한 자금조달 수단 중 하나며, 정확한 회계 처리를 알지 못하면, 추후 회계감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부지원금은 자산취득 목적, 비용보전 목적으로 나누어 진다. 정부지원금 수령 시점에 모두 수익으로 처리하게 되면, 이후 시점에는 적정한 감가상각비가 인식되지 않아 기간별 올바른 경영 성과가 왜곡된다. 정부지원금 수령 목적과 회계처리 방안에 따라 재무제표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정부지원금을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하면, 회계처리가 비교적 단순하고, 손익계산서에서 수령액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영업비용을 줄이는 회계처리는 보조금을 차감한 영업비용이 반영되고,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효과를 보여준다. 매출액으로 기록하는 방법은 정부지원금을 고객에게 판매한 것처럼 잘못 이해될 수 있다. 부채는 회사가 미래에 갚아야 할 의무다. 퇴직급여충당금은 퇴직금에 대비하여 미리 쌓아두는 부채이다. 회계는 현금 지급과 관계없이 임직원이 근무연수를 채웠을 때 부채로 인식한다. 손익계산서에 퇴직급여라는 비용과 퇴직급여충당부채라는 부채로 복식부기에 반영해야 한다. 부채를 재무제표 작성 시 누락하면 재무 건전성이 과대평가되고,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미래에 갚아야 할 항목 중 장부에 반영되지 않은 항목을 확인하는 것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파악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방법이다. 스케일업 단계로 진입하면서 등장하는 것이 메자닌 투자 방식이다. 자본과 부채의 중간 성격을 가진 자본조달 방식으로 재무제표에 치명적 오류를 남길 수 있다. 전환사채는 일반사채의 성격에 전환권이 추가된다. 전환사채의 가치는 일반사채의 가치보다 전환권에 대한 가치만큼 높다.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 상장회사의 종속회사가 된 경우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대가를 부채로 분류해야 한다. 국제회계기준에 의하더라도 전환권대가를 무조건 부채로 분류하는 것은 아니다.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한 경우에도 회계처리의 난이도는 전환사채와 유사하다. 메자닌 회계처리는 복잡하다. 반드시 회계 전문가와 회계처리 적정성을 검토하고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현금흐름표는 손익계산서의 이익을 현금으로 바꿔주는 재무제표이다. 발생주의 회계이익으로부터 도출되는 미래현금흐름 예측이 기업가치 평가 및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된다.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재무제표 구성 항목의 의미, 재무제표의 작성 원리, 분개, 회계 처리, 수익 인식, 투자 방식을 다룬다.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경영 성과를 나타내는 보고서다.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재산 상태를 나타내는 보고서다. 전체 재산인 자산에서 갚을 돈인 부채를 차감한 순재산이 자본이다. 수익은 영업수익과 영업외수익으로 구분할 수 있다. 비용도 영업비용과 영업외비용으로 구분한다. 재무제표의 본질은 정보의 전달이다. 재무제표는 정보이용자 관점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이다. 전체 재산은 자산, 갚아야 할 돈은 부채,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재산이 자본이다. 유동이라는 개념은 돈이 되는 기간이다. 1년 이내 돈이 되는 자산을 유동자산, 1년 이후에 돈이 되는 자산을 비유동자산이라 한다. 경영자 스스로가 재무제표를 펼쳐 놓고,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이 얼마인지, 수치가 외부의 요구를 충족하는지를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회사의 재무제표를 열어보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분석하며 미래를 계획해 본다.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것은 이익이고,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면 자본이다. 주식을 발행한 대가로 주주들로부터 대가로 받은 금액이 자본금이다.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또는 결손금으로 구성된다. 자본잠식은 결손이 발생해서 잉여금과 자본금을 잠식하는 경우다. 재무상태표 와 손익계산서를 들여다보고 미리 점검하고 대비해야 한다. 경영자는 각각의 자금조달 방식이 재무제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숙지할 필요가 있다. 전환사채와 상환전환우선주의 자본조달 방식은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하는 자본과 부채의 성격을 모두 지닌다. 투자자가 전환권을 행사하는 경우 전환사채 이자와 원금을 갚지 않는 대신 지분율을 내어준다. 현금흐름 관점에서는 유리하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낮아질 수 있음을 염두 해야 한다. 전환권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 수는 전환 가액에 의해 결정된다. 기업가치가 오르면 투자자에게 주식을 내어주어야 하고, 반대의 경우라면 정해진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는 시나리오를 경영자는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될지를 미리 숙지해야 한다. 상환전환우선주는 투자자의 선택에 따라 자본이지만 언제든 부채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해서 구해지고,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으로 구성된다.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자기자본 조달, 남에게 빌려오는 타인자본 조달이 있다. 경영자는 재무제표의 기본을 알고 세무회계 사무소와 대화하고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재무제표 작성 책임은 회사에 있다. 스스로 챙기고 물어보고 필요한 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재무제표에 숨겨진 비밀 이야기를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자산의 가치 유무를 판단하고, 가치 금액을 산정하는 과정에서 회계 이슈 가 발생한다. 회계 오류는 성장 초기에 발견하고 수정해야 한다. 자산으로 처리된 개발비는 자산화 요건을 검토하고, 장기적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유형자산 취득금액은 장부상 금액과 실물의 일치, 감가상각비와 감가상각 누계액의 일치 여부다. 과거 누적된 금액을 한 번에 비용으로 반영할 경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과거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대손충당금을 미리 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것은 회사의 재무 상태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투명성의 증거다. 자산 가치가 없는 지출은 비용으로 처리했어야 하지만, 손실을 숨기려는 의도 또는 회계장부 작성 오류 등으로 자산에 억지로 남겨두는 경우가 있다. 현금주의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을 작성한다. 발생주의는 거래가 발생했을 때 매출로 인식하는 방식이다.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을 기준으로 매출을 인식하고 있으나, 회계상 수익 인식은 발생주의 원칙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수익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분류하는 것은 회사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고, 투자자와 금융기관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데 필수적인 절차가 된다. 정부지원금은 사업 초기 중요한 자금조달 수단 중 하나며, 정확한 회계 처리를 알지 못하면, 추후 회계감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부채를 재무제표 작성 시 누락하면 재무 건전성이 과대평가되고,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메자닌 투자 방식은 자본과 부채의 중간 성격을 가진 자본조달 방식으로 재무제표에 치명적 오류를 남길 수 있다. 전환사채는 일반사채의 성격에 전환권이 추가된다. 국제회계기준에 의하더라도 전환권대가를 무조건 부채로 분류하는 것은 아니다. 메자닌 회계처리는 복잡하다. 반드시 회계 전문가와 회계처리 적정성을 검토하고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현금흐름표는 손익계산서의 이익을 현금으로 바꿔주는 재무제표표이다. 발생주의 회계이익으로부터 도출되는 미래현금흐름 예측이 기업가치 평가 및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된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다. 재무제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재무제표에는 기업의 상황이 담겨있다. 경영자는 회계를 제대로 이해해야, 기업의 영업과 재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세울 수 있다. 매출이 저조하고, 재무 상태가 취약한 스타트업 회사는 회계를 통해 경영 상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워야 성공적인 경영을 달성할 수 있다.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재무제표와 회계의 기초 개념을 파악하고, 경영자가 알아야 할 다양한 회계 이슈 들을 다룬다. 경영자는 제무제표를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의 재무제표에 숨겨진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면서, 경영 상태를 파악하고, 적합한 경영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경영자가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대응하지 못한다면, 기업이 성장하면서 크나큰 시련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다. 재무제표 속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정확한 의미를 읽고, 적시에 적합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스케일업 30분 회계"는 경영자가 알아야 할 회계 기초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하므로, 재무제표를 이해하면서, 경영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케일업 30분 회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케일업30분회계 #라온북 #박순웅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재무제표 #회계 #경영 #확장 #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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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강렬한 메시지는 바로 이 문장입니다. “이익은 꿈이고, 현금은 현실이다.” 출처 입력 이는 단순히 회계적 표현이 아니라, 경영의 본질을 관통하는 철학입니다. 손익계산서상 이익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현금이 돌지 않으면 회사는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저자는 재무제표를 ‘기업의 건강검진서’ 에 비유합니다. 손익계산서의 화려한 수익률 이면에는, 매출채권 회수 불능이나 재고자산 손실 등 ‘숫자의 그림자’가 존재합니다. 이를 읽지 못하는 경영자는 마치 건강검진표를 받아놓고도 수치의 의미를 모른 채 안심하는 사람과 같다고 말합니다. 이 대목에서, 회계는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 일이 아니라 ‘미래를 예방하고 설계하는 언어’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실전 감각이 살아 있는 회계 — 성장기업의 리얼 사례 책의 장점 중 하나는 ‘핀셋처럼 정교한 실전감각’ 입니다. 각 장에서 제시되는 사례들은 현실 기업의 고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생합니다. 전환사채 처리 오류가 IPO(기업공개)에서 기업가치 평가를 무너뜨린 사례 정부 프로젝트 지원금의 잘못된 회계처리로 지원 자격을 잃은 스타트업의 실수 재고자산을 비용처리로 누락해 손익 왜곡을 초래한 실제 사례 이러한 사례는 회계가 단순히 수동적 업무가 아니라,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방향을 결정짓는 신호체계임을 강하게 일깨워줍니다. 특히, 저자가 회계를 “불편한 진실을 직면하게 하는 거울”이라고 정의한 부분은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숫자를 꾸미는 대신 진실하게 마주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이 열린다는 메시지는 회계를 넘어 경영 철학으로 확장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